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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꿈돌이 라면, 이번엔 컵라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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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전 꿈돌이 라면, 이번엔 컵라면으로

이장우 시장과 시청 공무원 대거 참여한 가운데 시식회… 9월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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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치] 대전시가 봉지라면으로 호평받았던 '꿈돌이라면'의 컵라면 출시를 앞두고 7월 22일 시청에서 시식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대전시의장, 이창기 대전디자인진흥원장, 김용원 대전관광공사 상임이사, 박균익 ㈜아이씨푸드 회장과 시청 공무원, 시 출입 기자단 등 다양한 세대가 참석해 맵기 조절 스프가 특징인 쇠고기맛 컵라면 시제품의 맛과 상품성을 평가했다.

 

이장우 시장은 "청년층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되는 꿈돌이 컵라면의 공식 출시를 알렸다. 이번 출시는 대전의 마스코트인 꿈돌이 캐릭터를 활용한 제품 라인업의 확대로, 앞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꿈돌이 라면'과 호두과자의 뒤를 이어 컵라면도 대전의 브랜드를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선보인 컵라면은 기존 봉지라면과 동일하게 국내 유일의 ‘맵기 조절 스프’를 포함한 쇠고기맛 컵라면으로, 참석자들은 ▲맛 ▲풍미 ▲감칠맛 ▲선호도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해 평가했다.

 

이번 평가를 통해 수렴된 의견은 컵라면의 최종 맛 확정 및 품질 개선에 반영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는 이번 시식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컵라면의 맛을 최종 확정하고, 디자인 및 용기 제작을 거쳐 오는 9월 중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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