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26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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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학교, 배우 강신일의 40년 연기 인생 담은 연극 ‘강신일과 흔들거…

2월 28일(토) 오후 3시 백석대학교 예술동 콘서트홀서 전석 무료 공연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프로그램 일환…청년 창업가ㆍ대학의 문화 상생 모델 제시

f_260225_보도자료(백석대학교, 배우 강신일의 40년 연기 인생 담은 연극 ‘강신일과 흔들거리며’ 개최)_포스터1.png

[시사캐치]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는 오는 2월 28일(토) 오후 3시, 교내 예술동 콘서트홀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배우 강신일의 40년 연기 인생을 시와 노래로 풀어낸 연극 ‘강신일과 흔들거리며’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백석대학교 창업지원단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백석대학교ㆍ백석대학교 라이즈(RISE)사업단이 주최·주관하며, 지역 문화 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천안 시민들에게 ‘전석 무료’로 제공된다. 강신일 배우는 연극 인생 40년, 시(詩)와 노래가 흐르는 ‘연극 갈라’ 무대 1985년 연극 ‘연우무대’로 데뷔해 ‘칠수와 만수’로 대학로 최고의 스타 반열에 올랐으며, 이번 공연에서 본인의 연기 인생을 관통하는 주요 작품들을 선보인다. 공연은 ▲칠수와 만수 ▲슬픈 연극 ▲레드 ▲변 ▲오월의 신부 ▲진술 등 그가 출연했던 대표작의 주요 대목을 황지우 시인의 시, 그리고 서정적인 노래와 결합한 ‘연극 갈라’ 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강신일 배우가 직접 구성을 맡고 김용현 연출과 의기투합해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 대학과 지역 청년 창업가가 함께 만드는 ‘로컬 문화 콘텐츠’ 이번 공연은 단순한 초청 공연을 넘어, 대학과 지역 청년 기업의 협업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제작에는 백석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출강 중인 벨로시티 엔터테인먼트 조충만 대표가 참여했으며, 백석대학교 로컬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한 ‘메이드인헤븐(대표 김찬우)’과 ‘피움컴퍼니(대표 조원아)’가 기획을 맡았다. 백석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지역 청년 창업가들에게 실무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천안 시민들에게 고품격 문화 콘텐츠를 선사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배우 강신일의 깊이 있는 연기를 통해 지역 사회에 따뜻한 위로와 감동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예약강신일과 흔들거리며(천안) 또는 창업지원단(041-550-2717)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백석문화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ㆍ대학생활안내 개최 신입생 힘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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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치]백석문화대학교는 2월 25일(수) 오전 10시 교내 백석홀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하고,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입학식은 김대인 교목실장의 사회로 시작해 최유석 교목부장의 기도로 이어졌으며, 공규석 교목본부장이 ‘내 인생의 내비게이션’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신입생들에게 도전과 성장을 향한 격려를 전했다. 백석문화대학교 이경직 총장은 환영사에서 "오늘 이 자리에 선 여러분들의 땀과 노력이 모여 더욱 건강한 사회와 따듯한 세상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백석문화대학교는 저를 포함한 모든 구성원들이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여러분을 지원하고 교육하겠다.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입학식에서 대표로 장학증서를 수여받은 보건의료행정학과의 노유찬 학생(21·남·검정고시)는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해 지역사회와 의료 현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싶다”며 "대학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실무 중심 교육과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끊임없이 발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백석문화대학교는 기독교 정신 아래 사람다운 사람을 양성하는 인성 중심 교육과 함께 실무형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 혁신에 힘쓰며, 신입생들의 힘찬 출발을 위하여 앞으로도 학생 중심 교육과 실무형 학습 기회를 바탕으로 대학생활 적응을 돕고,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입학식이 신입생들에게 꿈과 목표를 구체화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

순천향대, ‘K-마이크로바이옴연구원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 개소 … …

충남도·아산시와 K-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 클러스터 조성 산업부 주관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최종 선정 5년간 총 260억 원 투입…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 개발 및 상용화지원 생태계 구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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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치]순천향대학교(총장 송병국)는 2월 24일 충남 아산시 배방읍에 신축한 ‘K-마이크로바이옴연구원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에서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개소는 단순한 연구시설 확충을 넘어, 마이크로바이옴 분야를 국가 차원의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산업화 인프라 구축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순천향대는 충청남도·아산시와 공동으로 마이크로바이옴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특화단지 지정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이날 행사에는 충청남도지사, 아산시장, 도·시의원, 관련 기관 및 기업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해 특화단지 공동 추진 의지를 공유했다. 개소식은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세리머니, 센터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국가재난 슈퍼박테리아·신종바이러스 대응 차세대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진단기술 개발 기반구축사업」의 핵심 거점이다.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총 260.8억 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가 프로젝트로, 연구개발(R&D)부터 제조혁신 공정 개발, 상용화, 임상시험, 생산, 인력양성까지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센터는 대학 중심의 기초연구를 산업 현장과 직접 연결하는 ‘실증·상용화 허브’로 기능하게 된다. 순천향대는 이를 기반으로 첨단 의약품 글로벌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유망 선도기업 유치와 기업 협의체 운영을 통해 산업 생태계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K-마이크로바이옴연구원 송호연 원장은 "지난 2018년 건강맞춤 미래 프로바이오틱스 산업 플랫폼 구축 사업을 시작으로 차세대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 소재 개발과 상용화 인프라 구축에 지속적으로 투자해왔다”며 "이번 개소를 계기로 국내 최고의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 전문 센터로 도약해 휴먼 마이크로바이옴 생태계 조성과 국내외 신시장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송병국 총장은 "마이크로바이옴은 미래 의료·바이오 산업의 핵심 축으로, 국가 차원의 전략적 육성이 필요한 분야”라며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를 중심으로 충남이 K-마이크로바이옴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도록 대학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충청남도와 아산시 역시 지자체의 연구 인프라 확충, 산업단지 연계, 기업 유치 및 행정 지원을 통해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 산업 집적화를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순천향대학교는 이번 센터 개소를 계기로 AI의료융합 Triangle 캠퍼스 전략과 연계해 의료·바이오 분야의 초격차 기술 확보에 나선다. 기존 바이오의약품 중심 구조를 넘어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이라는 신흥 분야에 선제적으로 진입함으로써, 글로벌 산업 경쟁력 확보를 달성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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