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09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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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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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 RISE사업단, 학교·대학·지역 잇는 STAR 교육 성과 공유

초·중·고교와 함께하는 지역완결형 인재양성 성과 확산

f_260108_보도자료(백석대 RISE사업단, 학교·대학·지역 잇는 STAR 교육 성과 공유) 1.png

[시사캐치]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 RISE사업단은 8일(목) 오전 10시, 천안 오엔시티호텔에서 현장에서 변화를 만들어온 STAR 지능 교육모델( Social-Q, Technical-Q, Artistic-Q, Regional-Q)의 성과 및 지역완결형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STAR 지능 교육모델 성과공유회 및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백석대 유성렬 부총장과 RISE사업단 김혜경 단장, 순성초 박호철 교장, 환서초 조승준 교장, 홍성여고 김구슬 교장, 이순신고 김태균 교장, 천안상업고 박광래 교장, 여해학교 배병국 교장 등의 학교장 및 천안시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의 임영재 센터장, (사)천안이주배경청소년센터 다빛의 이상순 사무국장, 천안시 청소년 수련관, 청소년 재단, 해피캔버스 등 k16의 기관 관계자 및 유관자들이 참석해, 학교와 대학, 지역이 함께 만들어온 교육성과를 직접 확인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과보고회에서는 RISE 사업 추진 과정과 함께 K16(초·중·고교-대학 지역완결형 인재양성) 단위과제의 주요 성과 우수 사례 발표와 함께, 실제 교육 현장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와 자료 공유도 진행돼었다. 이어진 네트워킹 프로그램에서는 초·중·고교와 백석대, RISE 참여 기관 관계자들이 자유롭게 교류하며 공동 기획이 가능한 협업 사업과 연계 방안을 논의하고, 우수 사례 발표 및 시상식을 통해 지역완결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성과와 콘텐츠가 소개됐으며, STAR 지능 교육모델의 현장 적용 가능성과 확산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백석대 RISE사업단 김혜경 단장은 "STAR 지능 교육모델은 지식 전달을 넘어, 청소년들이 함께 이해하며 성장하도록 돕는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STAR 교육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석대 RISE사업단은 이번 성과공유회와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RISE 사업의 성과를 대외에 확산하고, 지역과 대학이 성장하는 인재 양성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순천향대 글로컬대학사업단 발족… 지역 주도 교육 혁신 시동

아산·천안·내포 Triangle 캠퍼스 전략 공유, 본부별 실행계획 발표·협업 과제 도출 AI의료융합 중심 학사·연구·실증 전면 개편, 지자체 협력 거버넌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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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치]순천향대학교(총장 송병국)는 2026년 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충남 예산에서 ‘글로컬대학사업단 발대식 및 워크숍’을 개최하고, 글로컬대학 사업의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 이번 발대식은 글로컬대학 본지정 이후, AI의료융합 혁신 모델을 실행 단계로 전환했음을 대내외에 공식화한 자리다. 행사에는 충청남도를 비롯해 아산시와 천안시 관계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에서는 글로컬대학사업단 출범 선언을 시작으로 총장 인사말, 지자체 및 유관기관 축사, 글로컬대학 혁신 방향과 중장기 추진전략 발표, 지자체 협력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 수여 등이 이어졌다. 순천향대학교는 이날 ‘지역과 함께 세계로! AI의료융합 분야 아시아 TOP 1’이라는 비전을 중심으로, 글로컬대학 사업이 단순한 대학 재정지원 사업을 넘어 지역 주도의 국가 고등교육 정책임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AI의료융합 학사구조 전면 혁신, 교육·연구·실증·상용화를 연계한 AI의료융합 Triangle 캠퍼스 구축,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신산업 창출을 연계한 동반 성장 전략을 핵심 실행 과제로 제시했다.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에는 AI의료융합기술실증본부를 신설해, 부속병원이 축적한 대규모 임상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산학연병이 연계된 AI의료융합 실증·사업화 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임상 실증에서 기업 지원까지 이어지는 의료 AI 혁신 전주기 모델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AI의료융합혁신교육원 설립을 통해 학사 구조를 전면 개편하고, 전교생을 대상으로 3-Layer(교양–전공–현장실습) AI의료융합 교육시스템과 현장실무 특화 교육모델인 ACT(AI Medical Convergence Practical Training)를 도입해, 의료현장에서 요구되는 융합형 AI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한다. 아울러 AI의료융합 분야 글로벌 교육 허브 구축을 목표로, 외국인 전용 국제대학·대학원 신설과 함께 세계 수준의 외국인 맞춤형 교육·정주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3,000명의 글로벌 인재 유치 및 지역 정주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는 국내 고등교육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 기반 국제화 모델을 제시하는 전략으로 평가된다. 세부적으로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본부별 사업 추진 전략과 연차별 세부 실행계획, 성과관리 체계, 협업 과제 도출 등이 집중 논의되며, 글로컬대학 사업의 정책 실행력과 거버넌스 체계 고도화에 초점을 맞췄다. 송병국 총장은 "글로컬대학 사업은 대학 단위의 혁신을 넘어, 지역과 국가가 함께 설계하는 고등교육 패러다임 전환 정책”이라며 "순천향대학교는 AI의료융합이라는 국가 전략 산업을 중심으로, 지역에서 시작해 세계로 확산되는 글로컬대학 모델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천향대학교는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AI의료융합 교육·연구·산업 생태계의 국가적 거점 대학으로서 글로컬대학 사업을 본격화하고, 대학의 교육혁신과 지역 산업·정책 성장이 선순환하는 공진화(共進化) 모델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세종시교육청,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를 묻다

교육부 장관과 함께하는 ‘사회적 대화’ 대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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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치]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구연희,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월 14일에 공주대학교 백제교육문화관에서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를 만드는 사회적 대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세종시교육청을 비롯해 충남ㆍ서울ㆍ인천ㆍ울산교육청,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대한교육법학회 등 총 17개 교육 관련 기관·단체가 공동 주최하는 전국 단위 공론의 장으로, 교원·연구자·예비교사·교육단체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교육부 장관과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이 마련돼, 교육 현장의 목소리와 국가 교육정책이 직접 연결되는 상징적 장면이 연출될 예정이다. 이는 중앙과 지역, 정책과 현장을 잇는 새로운 교육 정책 실험으로 평가된다. 토론은 ‘모두의 목소리가 모여 교육의 새로운 길을 만든다’는 기조 아래 ▲위기의 학교 진단과 학교공동체 회복 ▲공교육과 사교육의 관계에 대한 통찰과 대안 ▲학교가 교육이 가능한 공간이 되기 위한 조건 ▲고교교육 정상화 및 고교학점제 ▲‘서울대 10개 만들기’와 지역교육 활성화 ▲인공지능 기술과 교육, 혁신과 위기 사이 ▲혐오의 시대, 시민교육의 방향 등 7개 핵심 의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각 의제는 연구자와 현장 실천 전문가의 발제 후 함께 참여하는 모둠 토론 방식으로 운영되며, 단순한 문제 제기를 넘어 구체적인 정책 제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토론 결과는 향후 교육 당국에 전달되어 사회적 합의에 기반한 정책 논의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의 문제는 어느 한 주체가 단독으로 해결할 수 없는 복합적 과제”라며,"이번 사회적 대화는 지역에서 시작된 숙의가 국가 정책으로 확장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자리로, 세종이 대한민국 교육 혁신의 방향을 제시하는 중심 무대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회적 대화 행사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토론 자료와 운영 결과는 아래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사회적 대화 온라인 공론장 게시판 주소: bit.ly/4jnHo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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