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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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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학교·백석문화대학교 교목본부, 학원복음화 선교단체‘서브’와 MOU …

일회성 아닌 중·장기 협력으로 대학 선교의 새로운 대안 모색

f_260211_보도자료(백석대·백석문화대 교목본부, 학원복음화 선교단체 ‘서브’와 MOU 체결)1.png

[시사캐치]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백석문화대학교(총장 이경직) 교목본부가 청년 세대 지원과 대학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 강화를 위해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단체 ‘서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11일(수) 오전 10시 30분, 교내 백석홀 교목본부장실에서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청년 세대의 가치 형성과 공동체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학원복음화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대학 현장에 적합한 협력 모델을 공동으로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은 백석문화대학교 최유석 교목부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서브 대표 최새롬 목사를 비롯해 백석대학교 공규석 교목본부장, 김대인 교목실장, 윤석주 교회협력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이란 지역교회를 통해 지역학교에 예배를 세우는 다음세대 맞춤 선교사역을 뜻하며,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대학 현장 운영 경험과 외부 전문 단체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청년 대상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정기적인 협의체를 구성해 협약 내용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에는 별도의 종료 기한을 두지 않아 중·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간다는 점도 특징이다. 협력 기관인 ‘서브’는 학교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 참여형 활동과 공동체 형성 모델을 제시해 온 단체로, 그동안 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례를 축적해 왔고,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 캠퍼스 환경에 적합한 방식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백석대학교 공규석 교목본부장은 "대학은 청년들이 가치관과 정체성을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와 공간”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브 최새롬 대표 또한 "이번 협약은 대학과 외부 전문 단체가 함께 청년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협력 구조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석대학교·백석문화대학교 교목본부와 서브는 앞으로 정기 회의와 실무 협의를 통해 협력 내용을 구체화하고, 대학 인프라와 외부 전문성이 결합된 협력 사례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순천향대, 교육부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서 전 과정 ‘A등급’ 성과

유아교육과·특수교육과 A등급… 교육대학원도 A등급 획득 현장 중심 교원양성 체계 인정… 정원 감축 없이 현행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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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치]순천향대(총장 송병국)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25년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결과, 유아교육과와 특수교육과가 일반대학 교육과 부문에서 A등급을, 교육대학원이 A등급을 획득하며 교원양성 전 과정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역량진단은 사범대학 설치 대학과 미설치 대학을 대상으로 최근 3년간(2022~2024년)의 교육여건, 교육과정 운영, 실습형 교육, 교육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가 단위 진단으로, 전국 139개 교원양성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진단 결과, 순천향대학교 유아교육과와 특수교육과는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아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의 적절성, 실습형 교육체계, 교수진 역량, 학생 지도 및 교육성과 전반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현장 중심 교육과 예비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이 우수 사례로 평가되며, 미래교육 역량을 갖춘 예비교원 양성 체계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교육대학원 역시 A등급을 획득하며, 현직 교원을 포함한 재교육 및 전문성 강화, 실습 및 교육성과, 학생 만족도 등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예비교원과 현직 교원을 아우르는 순천향대학교의 교원양성 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아울러 일반대학 교직과정은 B등급을 받아, 교원양성 기능 전반에서 안정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교육부 발표에 따르면 진단 결과는 2027학년도 교원양성정원 조정에 반영되며, C등급은 30%, D등급은 50% 정원 감축이 적용되고 E등급은 교원양성기능이 폐지된다. 순천향대학교는 이번 평가에서 정원 감축 없이 현행 정원을 유지하게 됐으며, A등급을 획득한 과정은 교육부장관 표창 대상이 된다. 김동학 교육대학원장 겸 교원양성지원센터장은 "이번 유아교육과와 특수교육과, 교육대학원의 A등급 성과는 교원양성 전 과정에 대한 체계적인 질 관리와 성과 중심 운영이 안정적으로 정착되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교육과정 고도화와 실습 중심 교육 강화를 통해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교원양성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순천향대, 글로컬대학 성공 추진 위한 행정부서 협업체계 강화

글로컬대학 성공 추진 위한 행정부서 실행력 점검 및 실행계획 공유 전 부서 참여… 예산·성과·추진전략까지 종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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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치]순천향대학교(총장 송병국)는 2월 10일(화) ‘2026 행정부서 업무목표 및 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대학중장기발전계획 ‘UniTopia 2030’의 목표 달성과 글로컬대학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한 부서별 실행계획을 공유했다. 행사는 오전 9시 20분 인간사랑관 1층 AI·SW실습실에서 진행되었으며 대학 행정 전 분야를 아우르는 총 41개 부서의 발표가 하루 동안 이어졌다. 각 부서는 2026학년도 중점 추진과제를 중심으로 글로컬대학사업 관련 세부과제 추진 방향, 글로컬대학사업 성공추진을 위한 역할 및 협력 방안, 행정부서별 예산 사용·절감 방안 등을 포함한 실행계획을 발표했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부서 간 조정과 협업 체계를 강화했다. 특히 이번 보고회는 글로컬대학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행정부서 역할을 재정립하고, 대학 혁신 전략을 보다 촘촘하게 연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순천향대학교는 앞으로도 부서 간 유기적 협업을 기반으로 실행력을 강화하고, 대학 혁신 목표를 실질적으로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행사 마무리에서 송병국 총장은 총평을 통해 "글로컬대학사업은 특정 부서만의 과제가 아니라, 대학 전체가 함께 완성해야 할 공동의 목표”라며 "오늘 공유된 실행계획을 바탕으로 모든 부서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2026년을 대학 혁신 성과가 본격적으로 체감되는 전환점으로 만들겠다”며, "부서 간 협업을 기반으로 실행력을 강화하고, 지역과 세계를 잇는 글로컬대학 모델을 반드시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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