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04-0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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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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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교육청, 신규 특수교사 역량 강화 배움자리 마무리

“한 아이의 삶을 바꾸는 힘, 교사의 따듯한 시작”

[크기변환]사본 -사진자료(충남교육청, 신규 특수교사 배움자리) (3).jpg

[시사캐치]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2일(수),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에서 ‘2025 신규 특수교사 역량강화 배움자리’를 따뜻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했다. 이번 연수에는 유・초・중등 신규 특수교사 44명이 참여해, 특수교육 현장에서의 첫 발걸음을 의미 있게 내디뎠다. 이날 배움자리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교사로서의 철학’을 나누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특히 서산성봉학교 박성희 교사는 ‘개별화교육계획 2.0’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맡아, 자신이 현장에서 겪은 진솔한 이야기들을 풀어내며 공감과 감동을 전했다. 박 교사는 강의를 통해 "개별화교육계획은 단순한 문서가 아니라, 아이들의 삶을 바꾸는 따뜻한 지도”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 아이의 삶으로 들어가 진심을 담아 계획을 세우는 일이야말로 특수교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말해, 많은 신규 교사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배움자리 현장에서는 ‘학생의 눈빛을 읽고, 생활 속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시간이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연수였다’라는 소감이 이어졌고, 특히 한 신규 교사는 "앞으로의 교직 생활이 두렵기만 했는데, 함께 걸어갈 수 있는 동료들이 있다는 것이 큰 위로가 됐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신규 특수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불안감은 줄여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개별화교육계획 수립과 수업 운영에 대한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성도 높였다. 정은영 초등특수교육과장은 "학생을 위한 따뜻한 배움은 교사의 성장을 통해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신규 교사들의 현장 적응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사로서, 마음을 다듬고 서로를 격려했던 하루. 충남의 새로운 특수교사들은 그렇게 ‘함께 걷는 첫걸음’을 내디뎠다.

선문대, ,전기트럭 시연 통해 이론-실습 연계 교육 기회 제공

선문대, 볼보트럭코리아와 국내 최초 전기트럭 대학 내 주행 시연

[크기변환]사본 -사진 2. 선문대 재학생이 시승 체험을 하고 있다.jpg

[시사캐치]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지난 2일, 볼보트럭코리아와 함께 국내 최초로 전기트럭을 대학 캠퍼스 내에서 시연 운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연은 전기트럭 관련 교육의 이론과 실습을 연계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양 기관 간 산학협력의 실질적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지난해 9월, 공기역학 성능을 강화한 FH 에어로를 비롯해 LNG 모델과 대형 전기트럭을 출시한 바 있다. 이날 선문대에서는 ‘FH 일렉트릭’ 차량이 시연 주행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선문대 문성제 총장, 최창하 부총장(미래자동차특성화사업단장), 볼보트럭코리아 김연수 상무, 이문길 상무, 남윤태·장남석 부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시연을 함께 지켜봤으며, 행사 이후에는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교류회도 함께 진행됐다. 양 기관은 2024년 5월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다양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시연 역시 그 일환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기트럭 기술 소개와 함께 시승 체험도 제공돼 학생들의 관심을 모았다. 최창하 부총장은 "전기트럭을 통한 실무형 교육은 미래자동차 분야 인재 양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볼보트럭코리아와의 긴밀한 산학 협력을 통해 교육의 질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백석대ㆍ백석문화대, 태국 다라아카데미와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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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치]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와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송기신)는 4월 2일 오후 2시 30분, 교내 본부동 12층 소회의실에서 태국 다라 아카데미(DARA ACADEMY)와 태국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다라아카데미 추안피스 리엥프라파이판트(Chuanpis Liengphrapaipant) 학장, 백석대 장택현 대학혁신위원장, 백석문화대 송기신 총장, 백석대 김범준 국제교류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양 대학은 이번 협약에서 ▲학생ㆍ교수 교환 프로그램 운영 ▲정보 및 학술자료 교환 ▲인턴십 및 직업 지원프로그램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태국 다라아카데미 추안피스 리엥프라파이판트 학장은 "백석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는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과 안전한 유학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훌륭한 파트너”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석대 장택현 대학혁신위원장은 "이번 MOU는 단순한 교류를 넘어, 태국의 우수 학생들에게 백석대에서의 유학 기회를 제공하고, 양국 간 인적·문화적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교육 협력을 통해 국제적 감각을 갖춘 인재를 적극 유치하고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백석문화대 송기신 총장은 "전문 직업 교육에 특화된 백석문화대는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과 함께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태국 학생들에게 보다 현실적이고 다양한 진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청교육청, 신규 특수교사 역량 강화 배움자리 마무리

“한 아이의 삶을 바꾸는 힘, 교사의 따듯한 시작”

[크기변환]사본 -사진자료(충남교육청, 신규 특수교사 배움자리) (3).jpg

[시사캐치]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2일(수),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에서 ‘2025 신규 특수교사 역량강화 배움자리’를 따뜻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했다. 이번 연수에는 유・초・중등 신규 특수교사 44명이 참여해, 특수교육 현장에서의 첫 발걸음을 의미 있게 내디뎠다. 이날 배움자리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교사로서의 철학’을 나누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특히 서산성봉학교 박성희 교사는 ‘개별화교육계획 2.0’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맡아, 자신이 현장에서 겪은 진솔한 이야기들을 풀어내며 공감과 감동을 전했다. 박 교사는 강의를 통해 "개별화교육계획은 단순한 문서가 아니라, 아이들의 삶을 바꾸는 따뜻한 지도”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 아이의 삶으로 들어가 진심을 담아 계획을 세우는 일이야말로 특수교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말해, 많은 신규 교사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배움자리 현장에서는 ‘학생의 눈빛을 읽고, 생활 속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시간이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연수였다’라는 소감이 이어졌고, 특히 한 신규 교사는 "앞으로의 교직 생활이 두렵기만 했는데, 함께 걸어갈 수 있는 동료들이 있다는 것이 큰 위로가 됐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신규 특수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불안감은 줄여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개별화교육계획 수립과 수업 운영에 대한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성도 높였다. 정은영 초등특수교육과장은 "학생을 위한 따뜻한 배움은 교사의 성장을 통해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신규 교사들의 현장 적응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사로서, 마음을 다듬고 서로를 격려했던 하루. 충남의 새로운 특수교사들은 그렇게 ‘함께 걷는 첫걸음’을 내디뎠다.

선문대, ,전기트럭 시연 통해 이론-실습 연계 교육 기회 제공

선문대, 볼보트럭코리아와 국내 최초 전기트럭 대학 내 주행 시연

[크기변환]사본 -사진 2. 선문대 재학생이 시승 체험을 하고 있다.jpg

[시사캐치]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지난 2일, 볼보트럭코리아와 함께 국내 최초로 전기트럭을 대학 캠퍼스 내에서 시연 운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연은 전기트럭 관련 교육의 이론과 실습을 연계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양 기관 간 산학협력의 실질적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지난해 9월, 공기역학 성능을 강화한 FH 에어로를 비롯해 LNG 모델과 대형 전기트럭을 출시한 바 있다. 이날 선문대에서는 ‘FH 일렉트릭’ 차량이 시연 주행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선문대 문성제 총장, 최창하 부총장(미래자동차특성화사업단장), 볼보트럭코리아 김연수 상무, 이문길 상무, 남윤태·장남석 부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시연을 함께 지켜봤으며, 행사 이후에는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교류회도 함께 진행됐다. 양 기관은 2024년 5월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다양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시연 역시 그 일환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기트럭 기술 소개와 함께 시승 체험도 제공돼 학생들의 관심을 모았다. 최창하 부총장은 "전기트럭을 통한 실무형 교육은 미래자동차 분야 인재 양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볼보트럭코리아와의 긴밀한 산학 협력을 통해 교육의 질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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