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11-29 15:48

  • 맑음속초12.9℃
  • 흐림6.4℃
  • 흐림철원7.2℃
  • 흐림동두천8.3℃
  • 흐림파주9.4℃
  • 맑음대관령7.0℃
  • 흐림춘천6.2℃
  • 흐림백령도13.5℃
  • 맑음북강릉14.0℃
  • 맑음강릉14.6℃
  • 맑음동해14.1℃
  • 흐림서울9.2℃
  • 흐림인천11.1℃
  • 맑음원주10.8℃
  • 맑음울릉도13.3℃
  • 구름조금수원12.1℃
  • 맑음영월10.2℃
  • 맑음충주11.6℃
  • 맑음서산12.9℃
  • 맑음울진15.1℃
  • 맑음청주14.0℃
  • 맑음대전15.3℃
  • 맑음추풍령10.9℃
  • 맑음안동10.3℃
  • 맑음상주9.4℃
  • 맑음포항15.6℃
  • 맑음군산15.3℃
  • 맑음대구13.3℃
  • 맑음전주16.2℃
  • 맑음울산15.7℃
  • 맑음창원14.9℃
  • 맑음광주15.9℃
  • 맑음부산15.3℃
  • 맑음통영15.7℃
  • 구름조금목포14.9℃
  • 맑음여수14.4℃
  • 맑음흑산도17.4℃
  • 구름조금완도15.9℃
  • 맑음고창16.0℃
  • 맑음순천13.0℃
  • 맑음홍성(예)14.4℃
  • 맑음12.5℃
  • 맑음제주18.3℃
  • 구름조금고산16.7℃
  • 맑음성산17.6℃
  • 구름조금서귀포17.1℃
  • 맑음진주13.6℃
  • 흐림강화9.9℃
  • 구름조금양평8.7℃
  • 맑음이천9.9℃
  • 흐림인제8.2℃
  • 흐림홍천9.1℃
  • 맑음태백9.1℃
  • 맑음정선군10.6℃
  • 맑음제천9.7℃
  • 맑음보은12.3℃
  • 맑음천안13.2℃
  • 맑음보령14.5℃
  • 맑음부여14.9℃
  • 맑음금산15.3℃
  • 맑음13.9℃
  • 맑음부안15.4℃
  • 맑음임실13.8℃
  • 맑음정읍15.1℃
  • 맑음남원14.7℃
  • 맑음장수12.3℃
  • 맑음고창군15.6℃
  • 맑음영광군15.1℃
  • 맑음김해시15.4℃
  • 맑음순창군15.1℃
  • 맑음북창원15.0℃
  • 맑음양산시15.0℃
  • 맑음보성군14.3℃
  • 구름조금강진군14.9℃
  • 구름조금장흥14.3℃
  • 구름조금해남16.6℃
  • 맑음고흥15.6℃
  • 맑음의령군13.4℃
  • 맑음함양군14.1℃
  • 구름조금광양시15.2℃
  • 구름조금진도군16.0℃
  • 맑음봉화9.1℃
  • 맑음영주8.9℃
  • 맑음문경8.7℃
  • 맑음청송군12.0℃
  • 맑음영덕14.2℃
  • 맑음의성11.5℃
  • 맑음구미12.2℃
  • 맑음영천13.1℃
  • 맑음경주시15.7℃
  • 맑음거창14.1℃
  • 맑음합천14.6℃
  • 맑음밀양14.3℃
  • 맑음산청13.2℃
  • 맑음거제13.2℃
  • 맑음남해14.5℃
  • 맑음15.0℃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윤지성 세종시의원, 교실 중심 공교육 영어 혁신 촉구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윤지성 세종시의원, 교실 중심 공교육 영어 혁신 촉구

24일 제1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서 ‘학교 안에서 매일 실천하는 영어교육 대책’ 제시


[크기변환]KakaoTalk_20251024_191353208_06.jpg


[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윤지성 의원(연기·연서·연동면‧해밀동, 국민의힘)은 24일 제1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공교육 영어가 핵심 역량을 충분히 길러주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학교 안에서 매일’ 실천할 개선책 마련을 요구했다.

 

윤 의원은 교육과정상 초등 영어 수업이 주 2~3시간에 그쳐 실질적인 역량 형성이 어렵고, 이 때문에 사교육 의존과 지역 격차가 커진다고 진단했다.

 

이에 고비용 체험시설보다 ‘교실 중심’ 개선을 제안하며 ▲놀이·역할극·영어 뉴스 등 방과후학교를 활동형으로 전면 개편 및 읍·면 지역 우선 지원 확대 ▲‘오늘 10문장 말하기’로 실질적 교육목표 전환 및 교사 연수 확대 ▲아침·점심 ‘5분 영어 듣기 방송’ 도입 ▲짧은 책·웹툰 기반 ‘영어 읽기 챌린지’ 운영 ▲‘영어 일기 쓰기–프레젠테이션’ 정례화를 제시했다.

 

또한 윤 의원은 방과후 강사 인력풀 구축, 말하기 중심 교원 연수 확대, 학교장 선택권과 학교 자율성을 뒷받침할 재정지원 등 즉시 시작할 수 있는 개선책을 실행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영어학원 말고 영어교실’, ‘영어 말 트는 방과후학교’, ‘세종에서 영어는 공교육으로 충분하다’는 슬로건을 제시하며 교육 현장 변화의 방향성을 강조했다.

 

끝으로 "우리 학교와 교사, 아이들이 함께 만드는 영어 자신감은 공교육 안에서 충분히 가능하다”며 세종 시민과 세종시 교육 공동체의 관심과 동참을 당부하고 발언을 마무리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