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우수 포스터 학술상을 수상한 김정연 학생(오른쪽에서 두 번째)은 "Interaction study of ambient PM2.5 exposure and CSK polymorphism with hypertension in Koreans”이란 주제로 발표하여 학회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임상병리학과 학과장 황다현 교수는 "호서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전통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임상병리사 육성은 기본적인 것이고, 추가적으로 유전체 분석 및 임상생리검사 분야의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배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호서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전국에 50개가 넘는 대학들과의 경쟁과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서 어떻게 하면 학생들의 진로를 설정해 주고, 그에 맞는 교육을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 끝에 임상생리검사와 질병유전체 분야를 특성화 하는 것으로 목표를 정하고 2014년 학과 개설 초기부터 학생들을 지도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