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11-29 14:11

  • 맑음속초12.0℃
  • 흐림5.8℃
  • 흐림철원6.0℃
  • 흐림동두천7.3℃
  • 구름많음파주9.7℃
  • 맑음대관령6.9℃
  • 흐림춘천6.3℃
  • 흐림백령도13.8℃
  • 맑음북강릉13.7℃
  • 맑음강릉14.6℃
  • 맑음동해13.1℃
  • 흐림서울8.8℃
  • 구름많음인천10.9℃
  • 맑음원주10.2℃
  • 구름많음울릉도12.8℃
  • 구름많음수원10.7℃
  • 맑음영월9.7℃
  • 맑음충주10.5℃
  • 맑음서산12.6℃
  • 맑음울진14.7℃
  • 맑음청주12.8℃
  • 맑음대전15.1℃
  • 맑음추풍령10.4℃
  • 맑음안동9.1℃
  • 맑음상주8.1℃
  • 맑음포항14.9℃
  • 맑음군산15.5℃
  • 맑음대구13.0℃
  • 맑음전주15.8℃
  • 맑음울산15.7℃
  • 맑음창원14.1℃
  • 맑음광주16.7℃
  • 맑음부산14.8℃
  • 맑음통영15.2℃
  • 구름조금목포15.1℃
  • 맑음여수14.0℃
  • 맑음흑산도17.1℃
  • 구름조금완도16.7℃
  • 맑음고창15.0℃
  • 맑음순천13.2℃
  • 구름조금홍성(예)14.1℃
  • 맑음11.4℃
  • 맑음제주17.5℃
  • 구름조금고산16.7℃
  • 맑음성산17.5℃
  • 구름조금서귀포17.4℃
  • 맑음진주14.4℃
  • 구름많음강화9.7℃
  • 흐림양평7.7℃
  • 구름조금이천9.0℃
  • 맑음인제8.7℃
  • 흐림홍천8.8℃
  • 맑음태백9.1℃
  • 맑음정선군10.3℃
  • 맑음제천9.1℃
  • 맑음보은11.5℃
  • 맑음천안11.6℃
  • 맑음보령14.4℃
  • 맑음부여13.8℃
  • 맑음금산14.9℃
  • 맑음13.2℃
  • 맑음부안15.0℃
  • 맑음임실12.8℃
  • 맑음정읍15.0℃
  • 맑음남원14.2℃
  • 맑음장수12.0℃
  • 맑음고창군15.0℃
  • 맑음영광군15.0℃
  • 맑음김해시15.4℃
  • 맑음순창군14.4℃
  • 맑음북창원15.2℃
  • 맑음양산시15.0℃
  • 구름조금보성군14.5℃
  • 구름조금강진군15.1℃
  • 구름조금장흥14.2℃
  • 구름조금해남16.7℃
  • 구름많음고흥14.7℃
  • 맑음의령군13.2℃
  • 맑음함양군13.2℃
  • 맑음광양시15.1℃
  • 구름많음진도군15.4℃
  • 맑음봉화8.5℃
  • 맑음영주8.5℃
  • 맑음문경7.6℃
  • 맑음청송군11.6℃
  • 맑음영덕14.6℃
  • 맑음의성11.2℃
  • 맑음구미11.3℃
  • 맑음영천13.0℃
  • 맑음경주시15.1℃
  • 맑음거창13.6℃
  • 맑음합천14.1℃
  • 맑음밀양13.9℃
  • 맑음산청12.0℃
  • 맑음거제13.5℃
  • 맑음남해13.3℃
  • 맑음14.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백석대, ‘한·일 현대미술 국제교류전’ 개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백석대, ‘한·일 현대미술 국제교류전’ 개최

함께하는 시선, 예술로 잇다… 기후·환경·사람 주제로 공존의 가치 조명

[크기변환]251024_보도자료(백석대 보리생명미술관, ‘2025 한·일 현대미술 국제교류전’ 개최) 2.jpg


[시사캐치] 백석대학교 보리생명미술관은 10월 24일 백석대학교 창조관 12층 하은기획전시실에서「2025 한·일 현대미술 국제교류전 – 함께하는 시선, 예술로 잇다」의 전시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하여 마련된 자리로, 양국의 현대미술 작가들이 ‘기후·환경·사람’이라는 공통의 주제를 통해 서로의 시선을 교류하며, 예술을 통한 공존과 연대의 의미를 함께 탐색하는 장이다.

 

보리생명미술관은 국내외 현대미술 전시와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의 공공성과 교육적 역할을 실현하고,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는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 지역사회에는 열린 예술 소통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2010년부터 한·일 민간 홍보대사로 활동해온 박영대 화백이 일본 살롱블랑미술협회 소속 작가들과 지속해온 문화교류의 일환이다. 수년간 쌓아온 예술적 신뢰를 바탕으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한·일 간 예술교류의 역사성과 연속성을 담은 유서 깊은 국제교류전으로, 양국 간 문화예술 협력의 의미를 한층 더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작품들은 세계적인 기후 변화와 환경문제 속에서의 개인과 사회의 경험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시각화하고 있으며, 예술이 사회적 담론과 소통의 매개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전시로 기획되었다.

 

백석대 송기신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문화의 계절 가을, 많은 분들이 대학 캠퍼스와 전시관들을 둘러보며 마음의 평안을 누리시길 바란다"며 "지친 마음을 회복하고 메마른 정서를 풍요롭게 할 수 있는 그런 문화예술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10월 21일(화)부터 11월 4일(화)까지, 창조관 13층에서 열리며,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 관련 자세한 사항은 백석대 보리생명미술관(041-550-2631) 으로 문의하면 된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