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11-29 14:30

  • 맑음속초12.0℃
  • 흐림5.8℃
  • 흐림철원6.0℃
  • 흐림동두천7.3℃
  • 구름많음파주9.7℃
  • 맑음대관령6.9℃
  • 흐림춘천6.3℃
  • 흐림백령도13.8℃
  • 맑음북강릉13.7℃
  • 맑음강릉14.6℃
  • 맑음동해13.1℃
  • 흐림서울8.8℃
  • 구름많음인천10.9℃
  • 맑음원주10.2℃
  • 구름많음울릉도12.8℃
  • 구름많음수원10.7℃
  • 맑음영월9.7℃
  • 맑음충주10.5℃
  • 맑음서산12.6℃
  • 맑음울진14.7℃
  • 맑음청주12.8℃
  • 맑음대전15.1℃
  • 맑음추풍령10.4℃
  • 맑음안동9.1℃
  • 맑음상주8.1℃
  • 맑음포항14.9℃
  • 맑음군산15.5℃
  • 맑음대구13.0℃
  • 맑음전주15.8℃
  • 맑음울산15.7℃
  • 맑음창원14.1℃
  • 맑음광주16.7℃
  • 맑음부산14.8℃
  • 맑음통영15.2℃
  • 구름조금목포15.1℃
  • 맑음여수14.0℃
  • 맑음흑산도17.1℃
  • 구름조금완도16.7℃
  • 맑음고창15.0℃
  • 맑음순천13.2℃
  • 구름조금홍성(예)14.1℃
  • 맑음11.4℃
  • 맑음제주17.5℃
  • 구름조금고산16.7℃
  • 맑음성산17.5℃
  • 구름조금서귀포17.4℃
  • 맑음진주14.4℃
  • 구름많음강화9.7℃
  • 흐림양평7.7℃
  • 구름조금이천9.0℃
  • 맑음인제8.7℃
  • 흐림홍천8.8℃
  • 맑음태백9.1℃
  • 맑음정선군10.3℃
  • 맑음제천9.1℃
  • 맑음보은11.5℃
  • 맑음천안11.6℃
  • 맑음보령14.4℃
  • 맑음부여13.8℃
  • 맑음금산14.9℃
  • 맑음13.2℃
  • 맑음부안15.0℃
  • 맑음임실12.8℃
  • 맑음정읍15.0℃
  • 맑음남원14.2℃
  • 맑음장수12.0℃
  • 맑음고창군15.0℃
  • 맑음영광군15.0℃
  • 맑음김해시15.4℃
  • 맑음순창군14.4℃
  • 맑음북창원15.2℃
  • 맑음양산시15.0℃
  • 구름조금보성군14.5℃
  • 구름조금강진군15.1℃
  • 구름조금장흥14.2℃
  • 구름조금해남16.7℃
  • 구름많음고흥14.7℃
  • 맑음의령군13.2℃
  • 맑음함양군13.2℃
  • 맑음광양시15.1℃
  • 구름많음진도군15.4℃
  • 맑음봉화8.5℃
  • 맑음영주8.5℃
  • 맑음문경7.6℃
  • 맑음청송군11.6℃
  • 맑음영덕14.6℃
  • 맑음의성11.2℃
  • 맑음구미11.3℃
  • 맑음영천13.0℃
  • 맑음경주시15.1℃
  • 맑음거창13.6℃
  • 맑음합천14.1℃
  • 맑음밀양13.9℃
  • 맑음산청12.0℃
  • 맑음거제13.5℃
  • 맑음남해13.3℃
  • 맑음14.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 “읍면동 부담 완화 대책 필요”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 “읍면동 부담 완화 대책 필요”

11월 확대간부회의 주재…“홍보·보안 구분 철저히, 부서 협업 행정” 강조

f_1.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 "읍면동 부담 완화 대책 필요” (1).jpg


[시사캐치]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4일 시청 상황실에서 ‘11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시정 현안과 내년도 예산 대응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날 해외 일정을 소화 중인 오세현 시장을 대신해 회의를 주재한 김범수 부시장은 먼저, 시정 홍보와 보안 정보를 철저히 구분할 것을 주문했다.

 

그는 "아산페이와 경찰학교 유치 등 시정 홍보는 적극적으로 추진하되, 아직 내부 검토 중이거나 보완이 필요한 사안은 보안 유지가 필요하다”며 "정책이 공식 발표되기 전까지는 시민에게 혼선이 생기지 않도록 각 부서가 구분해 관리하라”고 말했다.

 

특히 읍면동의 행정력 부담을 언급하며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김 부시장은 "본청 각 부서에서 읍면동에 단순히 ‘지원해 달라’는 요청만 하는 경우가 많다”며 "집중 업무 기간에는 임시 인력 지원 등 실질적 여건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내년도 예산 편성 과정에서 이런 현실적인 인력 운용 방안을 반영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 부시장은 "아산페이가 최대 5,500억 원 규모로 확대되고, 18%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만큼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세밀한 홍보가 필요하다”며 "다문화가족센터 등 시 산하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외국인 주민까지 혜택이 전달되도록 하라”고 강조했다.

 

부서 간 협업행정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김 부시장은 "여러 부서와 연관된 업무의 경우 ‘내 일이 아니다’라는 인식이 생기면 시민들은 서로 미루는 것처럼 느낄 수 있다”며 "명확하지 않은 사안이라도 주관 부서를 정해 책임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국비 확보와 관련해서는 "2026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예산은 국회 심의 단계에서도 부서별로 끝까지 노력해달라”며 "미반영 또는 감액된 사업에 대해서는 논리를 갖춘 적극 대응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밖에도 김 부시장은 △시군평가 지표 관리 철저 △가을 산불, 동절기 폭설 등 계절별 재난 대비 △시장 부재중 공직기강 확립 등을 당부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