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11-29 10:31

  • 맑음속초8.8℃
  • 맑음-1.1℃
  • 맑음철원-0.7℃
  • 맑음동두천2.2℃
  • 흐림파주-0.9℃
  • 맑음대관령0.8℃
  • 맑음춘천-0.1℃
  • 흐림백령도11.1℃
  • 맑음북강릉9.8℃
  • 맑음강릉10.7℃
  • 맑음동해9.9℃
  • 맑음서울4.2℃
  • 구름많음인천5.5℃
  • 맑음원주-0.1℃
  • 구름조금울릉도11.5℃
  • 맑음수원4.8℃
  • 맑음영월0.0℃
  • 맑음충주0.8℃
  • 흐림서산6.7℃
  • 맑음울진10.5℃
  • 맑음청주2.6℃
  • 맑음대전3.7℃
  • 맑음추풍령2.0℃
  • 맑음안동0.4℃
  • 맑음상주0.1℃
  • 맑음포항6.9℃
  • 맑음군산6.5℃
  • 맑음대구4.1℃
  • 맑음전주9.6℃
  • 맑음울산8.0℃
  • 맑음창원6.2℃
  • 맑음광주6.4℃
  • 맑음부산12.1℃
  • 맑음통영8.9℃
  • 맑음목포7.9℃
  • 맑음여수8.0℃
  • 구름조금흑산도13.9℃
  • 맑음완도9.0℃
  • 맑음고창8.2℃
  • 맑음순천4.0℃
  • 구름많음홍성(예)5.9℃
  • 맑음1.1℃
  • 맑음제주14.0℃
  • 구름조금고산15.0℃
  • 맑음성산15.3℃
  • 구름조금서귀포14.8℃
  • 맑음진주3.9℃
  • 흐림강화2.5℃
  • 맑음양평0.5℃
  • 맑음이천1.0℃
  • 맑음인제-1.2℃
  • 맑음홍천-1.9℃
  • 맑음태백6.2℃
  • 맑음정선군-1.4℃
  • 맑음제천0.0℃
  • 맑음보은-0.2℃
  • 맑음천안2.7℃
  • 흐림보령9.6℃
  • 맑음부여1.4℃
  • 맑음금산1.1℃
  • 맑음3.6℃
  • 맑음부안7.1℃
  • 맑음임실5.3℃
  • 맑음정읍8.8℃
  • 맑음남원1.8℃
  • 맑음장수7.7℃
  • 맑음고창군9.7℃
  • 맑음영광군7.3℃
  • 맑음김해시6.6℃
  • 맑음순창군1.8℃
  • 맑음북창원5.9℃
  • 맑음양산시6.1℃
  • 맑음보성군7.0℃
  • 맑음강진군5.2℃
  • 맑음장흥5.0℃
  • 맑음해남10.6℃
  • 맑음고흥8.8℃
  • 맑음의령군2.2℃
  • 맑음함양군2.2℃
  • 맑음광양시8.3℃
  • 맑음진도군10.7℃
  • 맑음봉화-0.8℃
  • 맑음영주0.6℃
  • 맑음문경0.9℃
  • 맑음청송군-0.1℃
  • 맑음영덕8.6℃
  • 맑음의성0.5℃
  • 맑음구미1.3℃
  • 맑음영천1.6℃
  • 맑음경주시3.6℃
  • 맑음거창0.9℃
  • 맑음합천2.6℃
  • 맑음밀양3.5℃
  • 맑음산청0.5℃
  • 맑음거제8.1℃
  • 맑음남해6.0℃
  • 맑음7.3℃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아산교육지원청, 초등돌봄전담사 컬러테라피‘ 힐링 연수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산교육지원청, 초등돌봄전담사 컬러테라피‘ 힐링 연수

당림미술관에서 열린 미술 수업, 감정 표현과 스트레스 해소의 시간

f_보도자료(아산교육지원청, 초등돌봄전담사 대상 내 마음의 색, 컬러테라피 힐링 연수 실시).png


[시사캐치] 아산교육지원청은 관내 돌봄전담사들을 대상으로 한 미술 기반 힐링 연수인 ‘내 마음의 색, 컬러테라피’가 9월 19일, 24일, 26일 3회에 걸쳐 당림미술관 야외 장소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아이들을 돌보며 소진되기 쉬운 돌봄전담사들에게 감정 표현의 기회와 스트레스 해소 시간을 제공하고, 향후 학교 현장에서 미술 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에 참여한 돌봄전담사들은 야외 자연환경 속에서 이젤을 펼치고 캔버스에 직접 그림을 그리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꽃과 풍경을 주제로 한 아크릴화 작업을 통해 자신만의 색으로 감정을 표현하고, 예술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회복의 시간을 가졌다.

 

관내 초등학교 돌봄전담사는 "색을 칠하면서 나도 몰랐던 내 감정이 표현되는 것을 느꼈다”, "바람이 불고 나뭇잎 소리가 들리는 자연 속에서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마음 깊은 위로가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컬러테라피 연수는 단순한 미술 수업을 넘어 색칠 심리 치료 개념을 적용하며, 색을 통해 감정을 인식하고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실습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돌봄전담사들에게 미술을 통한 감정 지도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