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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즐기고 체험하는 축제로…도시농업 대중화 이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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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보고 즐기고 체험하는 축제로…도시농업 대중화 이끌다

제4회 아산시 도시농업축제 성료… ‘참여형·확장형 축제’로 자리매김

[크기변환]3. 제4회 아산시 도시농업축제 성료… ‘참여형·확장형 축제’로 자리매김(2).jpg


[시사캐치] 아산시가 5월 1일부터 3일까지 은행나무길 곡교천 광장 일원에서 개최한 ‘제4회 아산시 도시농업축제’가 약 6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와 연계해 추진된 확장형 도시농업 축제로, 대규모 방문객 유입 속에서 도시농업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개방형 행사 모델로 운영됐다. 특히 관람 중심을 넘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공감형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축제의 체감도를 높였다.

 

행사장에는 △텃밭상자·리사이클링 텃밭 등 실생활 적용형 모델을 제시한 도시농업 전시관 △허브·원예치유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치유형 체험공간 △기후변화 대응을 주제로 한 아열대작물 전시온실 등 주제별 특화 공간이 조성돼 도시농업의 현재와 미래를 입체적으로 전달했다.

 

또한 △반려식물 관리 상담 및 치료를 제공한 ‘반려식물 병원’ △가족 단위 참여형 원예체험 프로그램 △청년농업인이 참여한 창의적 체험부스 등 참여형 콘텐츠 비중을 확대 운영해 전 연령층의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농산물 직거래장터와 지역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으며, 축제 기간 중 체류시간 증가 및 소비 확산 등 현장 체감형 경제효과가 나타났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축제는 도시농업을 단순 전시가 아닌 시민이 직접 경험하고 공감하는 생활문화로 확장한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도시농업을 기반으로 한 탄소중립 실천, 치유·교육 기능을 강화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도시농업축제를 비롯해 유아 원예교육,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도시농업 저변 확대와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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