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변환]충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등 6개 단체.jpg](http://www.sisacatch.com/data/editor/2605/20260510094735_1eff409c057439216c7d641acb086105_d493.jpg)
먼저, 이병도 예비후보는 5월7일 충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와, 충남인권교육협의회, 천안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천안시민인권네트워크, 아산이주노동자센터, (사)내일의내일 등 충남 및 천안아산 6개 단체와 정책협약을 맺었다.
이번 정책협약은 ▲학교 구성원 인권 역량 강화 ▲학생 권리구제 기능 확대 ▲교육 약자 학습권 보장 ▲학교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노동인권 교육 확대 및 체계화 ▲특성화고 현장실습제도 개선 ▲기후인권 제도화 및 기후 재난 상황 학습권 보장 등 7개 사안의 내용으로 채웠다.
이 예비후보와 6개 단체는 "차별 없이 배우고 존엄하게 성장하는 인권친화적 학교를 만들기 위해 성실히 이행한다.”라고 약속했다.
5월6일에는 충남환경운동연합, 충남에너지전환네트워크, 기후위기충남행동 등 3개 단체와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기후‧에너지‧환경 분야의 지속가능한 전환과 미래세대의 권리보장을 위해서”라고 목적을 정책협약서에 명시했다.
▲기후‧에너지 교육 및 학생 권리 보장 ▲학교 기반 에너지 전환 및 참여 확대 ▲추진체계 구축 및 대응 역량 강화 ▲보건 환경 강화 등 4개 조항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 예비후보는 이틀 연속 기후위기 및 에너지 관련 정책협약을 맺어, 이 분야에 더 큰 관심을 보였다. 5월7일 ‘도민 교육주권 시대-정책 2차 브리핑’에선 탄소 배출을 줄이고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지구의 길’ 프로젝트를 진행하겠다고도 밝힌 바 있다.
이 예비후보는 "기술이 세상을 바꿀 때, 저는 사람의 가치를 지키겠다. 우리 아이들이 나와 우리, 지역과 지구를 잇는 책임과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는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육성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이병도 예비후보는 5월4일 충남사회연대경제와 ▲사회연대경제 기반 교육과정 도입 및 확대 ▲학교협동조합 및 학생 참여 경제활동 활성화 ▲사회적경제 기반 진로‧직업교육 체계 구축 ▲교육복지와 공공조달의 사회적경제 연계 강화 ▲교원 및 교육주체의 사회연대경제 역량 강화 ▲학교 기반 지역사회 혁신 플랫폼 구축 ▲교육청 내 사회연대경제 통합 지원체계 구축 등 7가지 내용으로 정책협약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