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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장 바뀐다고 흔들리면 행정 공백 발생" 충청광역연합 유인호 의원, 제도적 연속성 확보 주문[시사캐치] 충청광역연합의회 유인호 의원(세종 보람동, 더불어민주당)은 12월 30일 열린 제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충청광역연합의 인적 교체기를 맞아 행정 공백을 방지하고 제도적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실효적 대안을 촉구했다. 유 의원은 "지난해 12월 출범한 충청광역연합이 성과를 쌓아야 할 골든타임에 인력 대거 교체로 인한 사무 연속성 단절 위기에 처해 있다”고 지적하며, "충청광역연합은 중앙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의 핵심 실행 플랫폼인 만큼, 흔들림 없는 제도적 기반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유 의원은 충청광역연합이 국가균형성장의 성공 모델로 거듭나기 위해 △제도화된 인수인계 시스템 정착 △파견 중심 조직의 인사 안정성 보장 △독자적인 행정·재정적 기반 확보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대한 선제적 로드맵 마련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유인호 의원은 "연합장과 파견 인력이 바뀌어도 충청광역연합의 방향과 성과는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며, "기록이 승계되고 책임이 이어지며 재정이 뒷받침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지금 우리가 해야 할 가장 현실적인 초광역 행정”이라고 거듭 강조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
충청광역의회 김광운 의원, “CTX 조속 추진 위해 충청권 힘 모아야” 강조[시사캐치] 충청광역연합의회 김광운 의원(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국민의힘)은 12월 30일 열린 제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한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충청권 4개 시·도의 공동 대응과 정책 공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CTX는 지난 11월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로 경제성과 정책성 및 민간투자방식의 적정성을 인정받은 충청권 핵심 광역교통 인프라”라며, "이제는 충청권 4개 시·도의 긴밀한 협력과 정책 공조를 통해 남은 후속 절차를 얼마나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이행해 조기 착공은 물론, 차질 없는 개통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는 대전정부청사에서 정부세종청사, 조치원, 오송을 거쳐 청주국제공항까지 연결되는 핵심노선으로, 사업이 일정대로 추진돼 개통될 경우 주요 거점 간 이동 시간이 30분대 단축되어 행정·산업·교통 기능의 연계가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 위원장은 "CTX는 세종의 중앙행정 기능, 대전의 연구개발 역량, 청주의 바이오 산업과 청주국제공항을 하나의 철도 매개체로 연결하는 연결하는 사업”이라며, "충청권 전체의 경쟁력과 국가균형발전을 동시에 견인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2028년 착공 목표 달성을 위해 전략환경영향평가, 제3자 제안 공고, 실시협약 체결 등 남은 절차들이 차질 없이 진행돼야 한다”며, "충청광역연합을 중심으로 후속 절차를 총괄 관리하는 협의체를 운영하고, 충청권이 공동으로 정부에 신속한 행정·재정 지원을 요구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CTX는 특정 지역의 교통사업이 아닌 충청권 전체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된 초광역 협력 사업”라며, "대전·세종·충북·충남이 정책 공조와 대정부 협력을 강화해 반드시 성공적인 초광역 협력 사업으로 완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 세종대성고등학교와 세종유아생태체험센터 현장방문[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윤지성)는 29일 교육 현장 현안을 파악하고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세종대성고등학교와 세종유아생태체험센터를 방문했다. 세종대성고등학교는 세종시 관내 유일의 사립고등학교로 1966년 성남고등학교로 개교하여 2020년 세종대성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했다. 세종유아생태체험센터 ‘솔솔놀이터’는 자연친화적 놀이 교육을 교육과정 안팎에서 체험할 수 있는 시설로 세종시 관내 유아와 지역 사회가 자연을 중심으로 어우러지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세종대성고등학교 현장방문에서 참석자들은 사립학교인 세종대성고등학교의 운영 현황과 우수 사례를 보고받았으며, 학교운영 전반에 대한 고충을 청취하고 협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노후 학교 시설 보수 ▲융합교육과정 운영 ▲첨단과학실 및 지능형과학실 설치 운영 등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세종대성고등학교의 학사가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세종유아생태체험센터에서는 현재까지의 필요사항이 적절하게 반영되어 있는지, 2026년 운영을 위한 준비가 철저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체험프로그램 운영 기간 연장 ▲아이들의 휴식 공간 마련 ▲마을 연계 프로그램 적극 개발 활용 ▲활용도 부족 시설의 용도 전환 및 이용률 제고 등을 주문하며 세종시 관내 유아들이 자연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달라고 당부를 전했다. 이번 현장방문을 마무리하며 윤지성 위원장은 "학교 운영은 공립과 사립을 막론하고 어렵다. 시시각각 발생하는 현안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있는 세종대성고등학교에 감사를 전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솔솔놀이터는 세종 아이들을 위한 자연이 숨 쉬는 곳이다. 자연친화적 교육과정이 사라지지 않고 그 맥을 이어가 아이들이 자연의 일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주문했다. -
아산시의회,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에 따른 임용장 수여[시사캐치] 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가 12월 30일 의장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에 따른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번 인사에는 2026년 1월 1일자 승진 5명(6급 1명, 8급 4명)과 전입 1명, 2025년 12월 31일자 정년퇴직 2명이 포함됐다. 홍성표 의장은 "이번 인사를 계기로 의회사무국의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체계적인 조직 운영을 통해 아산시민께 보다 신뢰받는 의정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승진】 ▲6급 승진 / 의정팀 양수웅 ▲8급 승진 / 의사팀 이가람, 의정팀 김미리, 의사팀 남금현, 의정홍보팀 박경규 【전입】 ▲전입 / 정책지원팀 김정호 【퇴직】 ▲정년퇴직 / 지방서기관 이홍군, 지방행정사무관 김찬래 -
아산시 “시민과 여는 새해 아침”…‘2026 병오년 해맞이 행사’ 개최[시사캐치] 아산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오는 1월 1일 오전 6시 40분부터 8시까지 아산문화공원 잔디광장에서 ‘2026 병오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해맞이 행사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아산시의 발전과 번영을 염원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풍물놀이와 아산시립합창단 공연으로 꾸며지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새해 인사와 희망 메시지를 전하는 본 행사, 시민 참여형 부대행사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본 행사에서는 새해 인사에 이어 ‘2026 빛으로 여는 아산의 새해 아침’을 주제로 한 새해 희망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이어 대북 공연 등 축하공연과 함께 시민들이 떠오르는 해를 감상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된다. 행사장 곳곳에는 소원지 매달기 체험이 가능한 소원트리와 포토존, 청사초롱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돼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병오년 붉은 말이 상징하는 힘찬 기운처럼 새해 첫 아침을 시민들과 함께하며 희망을 나누고자 한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하게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해맞이 행사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새벽 시간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 요원과 현장 안내 인력이 배치될 예정이다. -
아산종합사회복지관, ‘아엠쉐프 온 마음 담아 곰국 나누기’ 진행[시사캐치] 아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영해)이 29일 ‘아엠쉐프 온마음 담아 곰국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아엠쉐프’ 프로그램은 독거노인들이 스스로 건강한 식사를 준비하고 직접 섭취할 수 있도록 돕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교육 영양프로그램으로, 이번 곰국 나누기 시간에는 어르신 20명과 생활지원사 59명이 함께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참여자들이 직접 조리하고 포장한 곰국은 생활지원사들을 통해 권역 내 독거노인 1,000명에게 정성껏 배달했다. 한 어르신은 "복지관에서 이렇게 함께 요리하고 음식을 나누며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현장에서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곰국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지역사회의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지는 귀중한 시간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산시는 어르신들이 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아산시, 90세 황주헌 씨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2천만 원 기탁[시사캐치] 평생 농약사를 운영하며 지역 농민들과 함께해온 황주헌(90세) 씨가 29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해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황주헌 씨와 아들 황대영 씨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황주헌 씨는 평생 농약사를 운영하며 지역 농민들과 함께 땀 흘려온 평범한 상인이다. 8년 전 50년 이상을 함께한 아내를 떠나보낸 후, 홀로 남은 시간을 어떻게 의미있게 보낼까 고민해왔다고 한다. "아내가 살아 있을 때 늘 하던 말이 있어요. ‘우리가 이 동네에서 장사하며 먹고살 수 있었던 건 이웃들 덕분’이라고요. 그 말을 가슴에 품고 살았습니다.” 이어 황주헌 씨는 "오래전 농약사 문을 닫았지만, 그동안 아끼고 절약해서 모은 돈을 어떻게 의미있게 쓸지 오랫동안 생각했다”며 "아내와 함께 이 동네에서 받은 사랑을, 이제는 제가 돌려드리기 위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90세의 나이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시는 황주헌 님의 마음이 깊은 감동을 준다”며 "고인이 된 아내와의 아름다운 약속을 지키신 황주헌 님의 뜻을 헛되지 않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평생 묵묵히 일하며 이웃과 함께 살아온 어르신의 따뜻한 나눔이, 이 겨울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아산’이라는 슬로건으로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되며,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신 사회문제’ 대응, 사회안전망 지원, 지역사회 돌봄 지원, 교육 및 자립 역량 강화라는 네 가지 핵심 분야에 중점으로 지원된다. 기부 문의는 사회복지과(☎041-540-2572, 530-6553)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
아산시 민속5일장·풍물5일장 상인회, ‘희망2026나눔캠페인’ 동참[시사캐치] 아산시 민속5일장 상인회(회장 김건수)와 풍물5일장 상인회(회장 박병상)가 연말을 맞아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여 각각 50만 원과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 모금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과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으며, 민속5일장과 풍물5일장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전통시장을 기반으로 생업을 이어가고 있는 상인들이 경기 침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적극 나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아산시 민속5일장 상인회장과 풍물5일장 상인회장은 "지역 주민들의 사랑으로 운영되는 5일장이 지역사회에 다시 환원할 수 있어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종희 지역경제 과장은 "지역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나눔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지역 공동체의 중심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 밀착형 전통시장으로 자리잡은 아산시 풍물 5일장과 민속5일장은 온양온천역 하부 공간에서 매월 4·9·14·19·24·29일에 열리는 노점형 시장으로서, 시민들에게 단순한 소비 장소를 넘어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
아산시,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최우수 지자체 선정[시사캐치] 충남 아산시가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전국 지자체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대화 기반의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4년 7월부터 시행 중이다. 이번 포상은 올해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수행한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서비스 신청률, 서비스 제공기관 등록 건수, 서비스 신청 증가율, 예산 집행률 등 3개 지표, 8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이루어졌다. 그 결과, 아산시가 시민의 마음 건강 돌봄, 자살 예방 및 정신질환 조기 발견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으며, 2024년 우수 지자체 선정에 이어 2025년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이는 아산시의 정신건강 서비스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성과다. 최원경 아산시 보건소장은 "이번 최우수 지자체 선정은 아산시가 추진해 온 정신건강 서비스의 지속적인 노력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욱 쉽게 정신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민들의 정신적 건강을 우선시하며, 행복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2026년부터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으로 사업 명칭이 변경될 예정이다. 이에 아산시는 적극적인 사업 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을 높일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
대한전문건설협회 아산시 운영위원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3백만 원 전달[시사캐치]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9일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 아산시운영위원회(위원장 윤영진)로부터 연말을 맞아 불우이웃돕기 성금 3백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전문건설업체가 참여하여 마련한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윤영진 위원장은 "회원사 모두의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범수 부시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매년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는 전문건설업계의 따뜻한 마음이 취약계층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창립 40주년을 맞은 대한전문건설협회 아산시 운영위원회는 관내 350여 개 업체를 회원사로 두고 있으며, 지역 건설산업 발전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아산시, 2025년 주소정책 업무추진 최우수기관 선정[시사캐치]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충청남도 주관 2025년도 주소정책 업무추진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충남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아산시는 △도로명주소 국민참여 이벤트 개최 △초등학교 대상 도로명주소 AI디지털 교육 △지상도로(도시공원 안 통로, 숲길) 주소부여 확대 △소방서·경찰서 주소정책 공공 협업 등 모든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아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데 불편함 없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주소정보시설 확충 및 유지관리를 통해 시민의 생활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겠다”고 전했다. -
천안시, 2026년 기타물건 시가표준액 결정·공시[시사캐치] 천안시는 2026년 기타물건 시가표준액을 결정·고시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전년도 12만 7,402건보다 3,576건이 증가한 총 13만 978건을 조사해 결정·고시했다. 이번에 고시되는 기타물건은 가격 상승 4,410건, 하락 846건, 가격 보합 12만 5,722건으로 산정됐으며, 골프장 골프회원권 3종, 콘도미니엄회원권 32종, 유원지의 옥외오락시설 26종의 시가표준액도 포함됐다. 기타물건은 건물, 토지 등을 제외한 물건 즉 차량, 기계장비, 선박, 항공기, 시설물, 입목, 어업권, 회원권, 지하자원 등이다. 고시된 기타물건은 천안시 누리집에서 내년 1월 1일부터 열람할 수 있다. 김미영 세정과장은 "기타물건 시가표준액은 지방세 과세뿐만 아니라 기초연금, 건강보험료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여러 분야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라며 "앞으로 이를 투명하고 공평하게 적용해 시민의 신뢰를 얻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천안시, 반려동물 생명존중 시민교육 다양화…더불어 사는 천안 조성[시사캐치] 천안시는 연암대학교와 함께 다양한 반려동물 생명존중 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중 하나로 반려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교육은 반려견 문제행동 예방과 반려문화 인식개선을 목표로 ▲퍼피 사회화 교육 ▲문제행동 반려견 가정 방문교육 ▲CSP(Canine Socialization Program) 사회화 교육 ▲어린이집 찾아가는 생명존중 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퍼피 사회화 교육은 어린 반려견이 사람과 환경에 긍정적으로 적응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며, 가정 방문교육은 전문가가 직접 문제행동 원인을 분석해 맞춤형 개선을 지원한다. CSP 사회화 교육은 체계적인 자격증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인의 전문성 및 반려견의 사회 적응력을 높인다.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한 생명존중 교육은 아이들이 동물에 대한 이해와 책임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운영된다. 천안시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반려동물 친화 정책과 연계한 다양한 인식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RISE 사업의 취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반려동물 정책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천안시, 동절기 위기가구 발굴 민관 캠페인 실시[시사캐치] 천안시는 지난 29일 천안역 일원에서 ‘동절기 위기가구 발굴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노숙인과 취약 위기가구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천안시와 천안서북경찰서, 천안동남경찰서, 희망쉼터 등 20여 명은 천안역 일원에서 노숙인과 거리생활인 체류 지역을 집중적으로 순회했다. 이들은 노숙인 및 취약계층의 위기상황을 확인하고 혹한기 보호대책 안내, 쉼터 이용 홍보, 위기 발견 시 보호 조치 등을 실시했다. 또 시민을 대상으로 위기가구 신고·상담 절차를 안내하고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있다면 알려달라’는 메시지와 함께 안내문, 핫팩 등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 천안시는 겨울철 위기가구 발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시민 안전 확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이번 합동 캠페인은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앞으로도 한파에 취약한 위기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 대전 0시 축제’청사진 공개 3년의 내공으로 세계를 품는다[시사캐치] 대전시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축제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2026 대전 0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축제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3년간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도 축제를 명실상부한 세계적 축제로 도약시키기 위한 청사진을 공유했다.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들은 변화된 축제 환경에 맞춰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내년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축제 기간 및 교통 통제 방식 조정 ▲글로벌 콘텐츠 도입이다. 우선 축제 기간은 기존 9일에서 11일로 확대된다. 반면 중앙로 전면 통제로 시민 불편이 컸던 본행사 기간은 4일로 축소된다. 앞선 7일간은 원도심 상권 이면도로 일부 구간만을 제한적으로 통제해, 시민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상권 활성화 중심의 사전행사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이는 교통 통제로 인한 시민 불편은 줄이면서, 축제 기간 확대를 통해 원도심 상권에 미치는 경제적 파급효과를 지속적으로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콘텐츠 측면에서도 체질 개선에 나선다. 기존의 유명 가수 초청 위주 공연에서 벗어나, 전 세계인이 직접 참여하는 ‘글로벌 K-POP 경연대회’를 핵심 콘텐츠로 선보인다. 온라인 예선 심사를 거친 실력 있는 외국인 참가자들의 무대를 통해, 단순 관람형 축제를 넘어 ‘참여형 글로벌 축제’로 재편한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도 거리 퍼레이드는 본행사 4일 동안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규모와 완성도를 한층 강화하고, 축제의 핵심 콘텐츠로 육성할 예정이다. 특히, 대전 시민이 직접 퍼레이드에 참여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해,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대전 0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대전 0시 축제의 트레이드마크인 ‘3무(無) 축제(안전사고·쓰레기·바가지요금 없는 축제)’ 기조는 내년에도 변함없이 유지된다. 시는 지난 3년간 쌓아온 축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지역축제의 모범사례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세계적인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현재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세계 유수의 축제들처럼 오랜 기간 끊임없는 변화와 발전을 이어가야 한다”라며 "지난 3년의 성과를 발판 삼아, 대전 0시 축제가 지속 가능한 세계적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에 확정된 추진계획을 바탕으로 내년 1월부터 행사 운영 대행 용역 입찰을 진행하고, 선정된 업체의 제안을 반영해 콘텐츠 완성도를 한층 더 높여갈 예정이다. -
이장우 대전시장, 기특한 명장을 만나다[시사캐치] 이장우 대전시장은 30일 고용노동부 주관, 올해 최초로 시행하는‘기특한 명장’에 선정된 대성여고 문주희 학생(3학년)을 초청해 격려했다. 문주희 학생은 ▲2025년 대전기능경기대회 제과직종 금메달 ▲2025년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제과직종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 각종 대회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입증해 왔으며, 지난 11월 그 성과를 인정받아 제13회 대전광역시 기능대상 학생 부문에 선정, 수상한 바 있다. 기특한 명장은 직업계 고교 등 진학 후 우수숙련기술인, 대한민국 명장 선발 이전 단계에서 발생하는 정책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올 해부터 고용노동부에서 선정하며, 1~3학년 대상인 학생회원 분야와 청년 대상인 기술회원 분야로 나누어 선정한다. 학생회원 분야의 선정 과정은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시․도 교육청의 심사를 거친 후 고용노동부의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올해 선정된 기특한 명장에게는 고용노동부 장관 명의 증서가 수여되고, 추후 대한민국 명장 선정 시 가점이 부여되며 특히, 현역 명장과 1대1 멘토․멘티 활동을 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문주희 학생은"올해 이룩한 성과를 한 단계 발전시켜 2028년 일본 아이치에서 열리는 제49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로 출전하고자 한다”라면서 숙련 기술에 대한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이장우 시장은 "시행 첫 해인 올해 대전에서 제과직종 기특한 명장을 배출한 것은 숙련기술 우대 풍토 조성의 성과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전시 숙련기술 저변 확대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에서는 올해 지역 명장 최초로 2025년 대한민국 명장에 2인, 지역 명장 2인 선정, 기특한 명장 시행 첫해 1인을 배출했다. -
㈜중동텍스타일(오가닉맘), 아동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시사캐치] 대전시는 30일 ㈜중동텍스타일(오가닉맘)로부터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유아용품 1억 원 상당을 전달받았다. 기탁 물품은 아동양육시설과 한부모가족 시설 등 관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아동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
최민호 세종시장, 확대 간부회의서 충실한 새해 업무 설계 당부[시사캐치]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연말 모든 공직자가 한 해를 잘 마무리하는 동시에 시정 4기 성과가 내년도 하반기 출범하는 시정 5기에 잘 이어질 수 있도록 새해 업무 구상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최민호 시장은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 간부회의에서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 이슈에 휩쓸리지 말고 시정 5기 청사진 속 자신의 역할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달라”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최민호 시장은 첫 민선 지방자치제의 시작점인 지난 1995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회상하며 자신의 경험담을 소개했다. 그는 "당시 충남도청 기획관으로 근무하면서 첫 지방자치제 시행에 즈음해 나의 업무가 무엇일지 고심했다”며 "그때 지방자치제 실시의 가장 큰 의미는 행정이 공급자 중심이 아니라 수요자 중심으로 변화해야 한다는 점에 있다고 봤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 지방자치제 출범의 의미를 담아 시민의 입장에서 행정을 다시 들여다 봤다”며 "그래서 민원 부서의 위치를 전면 배치하면서 사무 공간을 시민 중심의 체계로 변화시켰다”고 설명했다. 또한, 간부회의에서 충분한 논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개최 시기를 매주 화요일로 옮겨 월요일은 실·국장이 소관 업무를 충분히 숙지하는 시간으로 활용하게 한 점도 수요자 중심 변화의 사례로 들었다. 최민호 시장은 내년 하반기에 새로 시작하는 시정 5기에도 시민의 시각에서 의미 있는 변화와 혁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대비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 새해 대규모 인사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민원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직원들에게 철저한 업무 지원과 인수인계를 요청했다. 최민호 시장은 "담당자가 교체되면 분명히 단절되는 업무나 다수의 민원이 발생한다”며 "내년 1월 한 달간 전임자가 후임자의 업무를 함께 관리하며 단절되는 업무가 없도록 신경 써 달라”고 밝혔다. 아울러 새해 인사로 신규 발령되는 실국장급 간부들에게는 내년 한 해 업무 계획에 자신만의 소신과 철학을 가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전임자가 세워둔 내년도 업무계획을 그대로 답습하지 않고, 좋은 것은 유지하고 변화가 필요한 부분은 과감히 바꿔야 한다”며 "업무계획에 각자 구상이나 비전을 새롭게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최민호 시장은 한 해 동안 어려운 재정 상황 속에서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부처 공모·공모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시정 발전에 힘쓴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는 "올해 재정 여건 등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16개 평가에서 전국 1위에 오른 것은 직원 여러분들의 슬기로운 대처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더욱 힘써달라”고 역설했다. -
2035년까지 세종시 산업입지 수급물량 확정[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2026년부터 2035년까지 향후 10년간 산업입지 계획면적으로 총 4.6㎢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지난 12월 22일 최종 수급물량을 통보받고 ‘제5차 세종시 산업입지 수급계획’(이하 수급계획)을 30일 확정·공고했다. 산업입지 수급계획은 중장기 산업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법정 계획으로, 산업입지정책 기본 방향, 산업입지 수요 분석 및 공급계획 등이 종합적으로 담겼다. 시는 이번 수급계획을 통해 산업단지 추가 지정, 자족기능 확충, 미래 산업구조 전환, 기업 투자 활성화 등 세종시 핵심 산업정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그동안 북부권을 중심으로 제조업‧기계‧전자‧물류기반 산업단지를 조성해 왔다. 이에 더해 앞으로 인공지능(AI)기반 융합산업, 첨단제조업, 지식기반산업 등 신산업 및 혁신 산업단지를 단계적으로 조성하고 기업을 유치할 방침이다. 또 산업입지 수급계획을 토대로 산업단지 조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노후 산단 재생과 기반시설 확충을 병행해 지역 산업 생태계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류제일 경제산업국장은 "안정적인 산업입지 확보는 세종시의 자족기능을 강화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산업 수요가 빠르게 첨단화되는 흐름 속에서 경쟁력 있는 기업이 세종에 들어설 수 있도록 산업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세종 청년인구 전체 대비 30.7%…35~39세 최다[시사캐치] 세종시에 거주 중인 청년 인구가 전체 인구 대비 30.7%인 것으로 집계됐다. 세종시 ‘2025 청년통계’에 따르면 2024년 12월 기준 주민 등록된 15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은 전체 인구 39만 685명 중 11만 9,927명으로 나타났다. 거주 지역은 동 지역이 9만 8,912명으로 가장 많았고, 조치원읍 1만 2,312명, 면지역 8,703명으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35∼39세가 3만 1,218명으로 전체 청년 인구의 26.0%를 차지했다. 이어 30∼34세 2만 7,604명(23.0%), 15~19세 2만 4,025명(20.0%)이 뒤를 이었다. 청년 세대구성은 1인 가구가 2만 6,757가구로 전체 대비 55.4%를 차지했다. 주택을 소유한 청년은 2만 2,132명으로 주택 점유 형태는 보증금 있는 월세가 42.5%, 자가 30.8%, 전세 21.4%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 청년 중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1,785명(1.5%), 장애인 등록 인구는 1,505명(1.3%)이었다. 공적연금 가입자는 국민연금 4만 9,866명, 공무원연금 1만 3,901명, 사학연금 918명으로 조사됐다. 청년 구직신청자는 1만 907명으로, 월평균 희망 임금은 250만 원 이상이, 월평균 가구 소득은 300만~400만 원 미만(19.6%)이 가장 많았다. 청년 건강보험 가입자는 11만 9,586명으로, 직장가입자 7만 2,574명, 공무원·교직원 가입자 2만 8,559명, 지역가입자 1만 8,453명이었다. 이용일 기획조정실장은 "청년통계로 청년의 삶 전반을 파악하고 청년 정책 수립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지표를 보완해 청년통계를 공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 청년통계는 지역 청년의 사회경제적 삶의 수준 등을 파악하고, 맞춤형 청년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매년 공표 중이다. 이번 통계는 지난해 12월 기준 시에 주민 등록된 15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인구·가구 ▲주택 ▲복지 ▲고용·소득 ▲건강 등을 분석했다. 세부적인 내용은 세종통계포털(www.sejong.go.kr/stat)에서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