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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대산 석화단지 위기극복 지원대책 본격 추진
[시사캐치]충남도가 글로벌 공급 과잉에 중동 위기사태까지 덮치며 위기가 더욱 심화되고 있는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의 돌파구 모색을 위해 정부의 지원과 병행하여 道 차원의 대책을 중점 추진한다. 지난 2월 25일 정부는 경제장관회의를 통해 대산 석유화학산업 제1호 재편에 따른 2조 1천억 규모의 지원 패키지를 발표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설비투자 지원(1조원) ▲영구채 전환(1조원) ▲설비 합병 법인에 대한 법인세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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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경제특별도 충남’온실가스 108만톤 감축
[시사캐치]충남도는 2022년 10월 전국 최초 ‘탄소중립경제특별도’ 선포 이후 총 108만여 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고 17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선포식 이후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실현을 5년 앞당긴 2045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08만톤을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온실가스 108만톤은 수령 30년생 나무 1그루가 연간 10.1kg의 이산화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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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현장상황관리관 투입으로 재난 대응력 높인다
[시사캐치]충남도는 재난 대응 강화를 위해 ‘재난 현장상황관리관’을 지정·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자연·사회 재난 발생 시 현장 피해 상황과 대응 현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도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도민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장상황관리관은 재난 관련 업무 수행 실국 56개 부서를 중심으로 지정하되, 서기관급 상황관리관 1명과 실무자 1명 등 2명으로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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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충청광역연합, 체감형 성과로 통합논의 선도해야”
[시사캐치]최민호 세종시장이 행정통합 논의가 이해관계 충돌과 지역 간 이견으로 난항을 겪는 가운데, 이미 출범한 충청광역연합이 시민 체감형 정책을 통해 광역행정의 효능감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세종의 대중교통 정액권인 ‘이응패스’의 광역 버전인 ‘충청권 광역교통 패스’의 도입이나 시도별 관광명소의 이용료 감면 혜택 제공 등 충청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업 발굴을 주문했다. 최민호 시장은 17일 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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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청양에 ‘도시리브투게더’ 342호 공급한다
[시사캐치]충남도가 청양에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342세대를 공급하기로 하고, 청양군·충남개발공사와 손을 맞잡았다. 김태흠 지사는 16일 도청 상황실에서 김돈곤 청양군수, 김병근 충남개발공사 사장과 ‘청년 및 신혼부부 내집 마련 기회 제공을 위한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는 신혼부부, 청년 등 무주택 서민 주거 안정과 주택 마련 기회 제공, 저출산 위기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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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짐바브웨 하라레와 우호교류 10주년… ‘나눔·협력’ 강화
기념행사 개최 및 기념식수… 국보 ‘… -
천안시, 주유소 합동점검 실시… 유가상승 불법행위 대응
주유소 160개 대상 가짜석유 여부 … -
천안시, 서북구문화원 공사현장에 ‘지능형 CCTV’ 도입
지능형 CCTV 3대 가동…위험구역 … -
"폭염·한파 선제 대응"…천안시, 주거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강화
쪽방·반지하 등 중위소득 80% 이하… -
대전시, 2025년 ‘좋은일터’ 조성 우수기업 선정
11개 기업, 최대 3천만 원 추가지… -
대전시, 중동사태 대응 수출지원기관 간담회
7개 기관과 분야별 협력 대응 방안 … -
대전시, 방치된 빈집 정비해 생활공간으로 바꾼다
5년간 100억 투입해 쉼터·공원·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