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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온기회복쉼터 운영 시작…시민 일상 회복 돕는다

통합돌봄사업 일환 단기 긴급주거 지원 및 맞춤형 돌봄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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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치]세종시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병원 퇴원 후 안정적으로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온기회복쉼터’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온기회복쉼터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따라 운영되는 단기 긴급주거지원 시설로, 돌봄이 필요한 퇴원환자를 위한 단기지원주택 또는 중간집이라고도 불린다. 이곳에서는 질병·부상 등으로 입원 치료를 마친 후 낙상 등 안전문제, 돌봄의 부재 등으로 자택 복귀가 어려운 시민들이 일정 기간 머물며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연계 지원 받는다. 특히, 영양 지원, 가사 지원, 외출 동행 등 기본서비스와 함께 개인별 돌봄 수요를 반영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도 있는 등 단순한 주거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 안에서 자립을 돕는 것이 핵심이다. 이용 대상은 통합돌봄 서비스를 신청한 대상자 중 퇴원 이후 일시적 주거와 돌봄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시민이다. 대상자는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개인별 돌봄 필요도와 서비스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선정된다. 시는 향후 이용자 만족도와 운영 성과를 분석해 온기회복쉼터(중간집) 운영 방식을 개선하고, 확대 운영 여부 등을 검토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청 누리집(www.sejong.go.rk)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온기회복쉼터는 단순한 임시 거처가 아니라, 시민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회복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산시, “더 안전한 도시로”

‘2026년 지역안전지수 개선 TF 기획회의’ 개최 지역안전지수 개선 위한 부서·기관 협업체계 본격 가동

[크기변환]5. 아산시, "더 안전한 도시로”… 지역안전지수 개선 본격 추진.jpg

[시사캐치]아산시는 3월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지역안전지수 개선 TF 기획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한 연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 13개 부서와 유관기관(아산경찰서, 아산소방서) 업무 담당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별 안전지표 개선을 위한 주요 사업과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그동안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해 전담 TF를 운영하며 분야별 안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장윤창 안전총괄과장은 "우리 시는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도시 확장으로 각종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실효성 있는 개선 대책을 마련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도시’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향후 지역안전지수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 분야에 대한 개선 사업을 발굴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체계적인 안전관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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