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치]아산시는 오는 5월 1일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도전해 자신의 ‘끼’를 자랑할 수 있는 초대형 무대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 3회까지 진행된 ‘아산시 외국인 K-트롯 가요제’를 한층 확대·개편해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와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2026 제4회 Asan Global Star Challenge 외국인 끼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선·본선으로 구성된다. 한국어 노래, 댄스, 악기 연주,...
[시사캐치]아산시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농업기반시설과 소규모 공공시설에 대해 조기 정비를 추진하는 등 올해 호우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특히 영농기 이전 농업기반시설과 소규모 공공시설 복구와 정비를 완료하기 위해 사업 추진 일정을 대폭 앞당기고, 설계와 발주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는 등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아울러 작년 호우 피해로 복구 중인 중방·염성배수장의 전기 공급라인 이중화 및 전기설비 인상 공사를 올해 5월 이전에 완료하기 위해 한국농어촌공...
[시사캐치]아산시는 올해 산업 전환과 미래 신산업 육성을 통해 3만 2천여 개 신규 일자리 창출과 고용률(15~64세) 71% 달성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시는 민선8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 이행을 위한 ‘2026년도 아산시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아산시 고용률은 70.9%로 당초 민선8기 일자리 종합계획에서 상정한 2026년 고용률 목표 65%를 크게 상회했다. 또 상용근로자 수는 지난해 약 18만 1,200명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해 양질의...
[시사캐치]아산시가 음봉 지역의 숙원 사업인 고등학교 신설을 위해 지역 주민, 사업시행자와 손을 맞잡고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아산시는 23일 음봉 어울샘도서관에서 (가칭)음봉고등학교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사업시행자인 ㈜탕정어센트와 함께 ‘음봉고 적기 추진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음봉 지역 내 고등학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원거리 통학 불편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 지역은 최근 도시개발과 인구 유입 증가로 학생 수가 급증하면서 교육 인프라 확...
[시사캐치]아산시청 수영팀이 지난 3월 13일부터 17일까지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6회 김천 전국수영대회’에서 여자일반부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아산시청 수영팀은 총 10개 종목에서 입상하며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주요 성과로 김슬비 선수는 평영 200m에서 2분 31.63초로 1위를 기록했으며, 정유은 선수는 평영 100m에서 1분 15.41초로 3위를 차지했다. 2026년 신규 입단한 이채영, 윤정원, 한수연 선수도 이...
[시사캐치]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는 23일 열린 제10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김광운 의원이 대표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공공시설물 재원 분담률 개선 및 유지관리비 부담 완화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건의안에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공공시설물 건립비와 유지관리비 부담 가중으로 세종시가 심각한 재정 압박에 직면해 있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세종시는 기존 무상양여 체제에서 2023년 12월 22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고...
[시사캐치]세종특별자치시의회 최원석 의원(도담동, 국민의힘)은 23일 제10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대에서 최근 국회에서 논의 중인 ‘단계적 개헌안’에서 행정수도 세종의 헌법적 지위를 명확히 하는 ‘행정수도 명문화’가 제외된 것과 관련해 "방향을 잃은 반쪽짜리 개헌”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최 의원은 "사회적 합의가 축적된 행정수도 명문화를 제외한 것은 정책적 판단이 아닌 수도권 표심을 의식한 정치적 계산”이라며, "세종시민과 충청권에 큰 실망을 안겨준 결...
[시사캐치]세종특별자치시의회 유인호 의원(보람동, 더불어민주당)은 23일 열린 제10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재 추진 중인 ‘시청광장 실외정원 조성 사업’의 정책적 재검토를 강력히 촉구했다. 유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정치인은 경험 속에서 가치를 찾고 정책을 만들지만, 그 정책이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시민의 공감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제9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문의 발언을 언급하며, 현재 추진 방식이 시민의 뜻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는지 의문...
[시사캐치]세종특별자치시의회 안신일 의원(장군면·한솔동, 더불어민주당)은 23일 제10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신계룡-북천안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은 시대착오적인 전력 정책의 산물”이라며 "지방의 희생을 강요하는 구조를 바로잡고 ‘에너지 정의’ 실현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안신일 의원은 "해당 사업 추진 과정에서 가장 먼저 문제를 제기하고 행동에 나선 것은 행정도 정치권도 아닌 장군면민이었다”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연대가 변화...
[시사캐치]세종특별자치시의회 박란희 의원(다정동, 더불어민주당)은 23일 제10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세종시 주민 참여 제도의 한계를 지적하며, 시민 직접 참여 확대와 주민자치의 전문성 및 책임성 강화를 요구했다. 박란희 의원은 주민자치회와 각종 위원회가 직접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운영되고 있지만, 이에 대한 시민 체감도는 낮고 일부는 형식적으로 운영된다는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특히 주민자치회는 예산 운용과 사업 운영에 관여하는 만큼 그에 걸맞은 적절한 보상, 책임성, 투명성을 함께 갖춰야 ...
[시사캐치]세종시의회 김효숙 의원(나성동, 더불어민주당)은 23일 열린 제4대 의회 마지막 회기인 제10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세종시의 인구 정체와 상권 침체 위기를 경고하며,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실질적인 3대 대안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4년 전 39만 시민의 기대를 안고 의정활동을 시작했으나, 여전히 인구는 39만 명의 벽에 갇혀 있고 최근 3개월간은 오히려 인구가 감소하는 ‘탈 세종’ 현상이 이어지며 인구 감소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무거운 책임감을 표명...
[시사캐치]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 김현미 의원(소담동, 더불어민주당)은 23일 제10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행정경계를 넘어선 생활권 기반 청년정책으로의 전환과 ‘충청권 광역 청년패스’ 도입 필요성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최근 세종시는 인구 증가세가 둔화하고 있으며, 특히 유출 인구의 89%가 20~30대 청년층”이라고 설명하며 해당 지표가 청년이 바라보는 도시 정주 여건이 미흡하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세종 청...
[시사캐치]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는 23일 제10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4대 의회의 공식적인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임채성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제4대 의회는 임기 동안 총 1,090여 건의 조례 제·개정과 활발한 정책 제안을 통해 시민의 뜻을 시정과 교육행정에 담아내고자 최선을 다했다”며, "때로는 견해차로 어려움도 있었으나, 집행부와 의회가 시민의 행복이라는 공동 목표를 향해 협력하며 민주적인 대안을 찾아온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시사캐치]천안시의회는 3월 23일 열린 제28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엄소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성거읍·부성1동)이 5분발언을 통해 공공청사를 중심으로 한 탄소중립 선도모델 구축과 시민 체험 기반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엄소영 의원은 "텀블러 사용, 분리배출, 도보 출근 등 일상 속 변화가 나타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탄소중립은 여전히 시민들에게 어렵고 먼 이야기로 인식되고 있다”며 "행정 중심의 정책을 넘어 시민이 직접 보고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속 실천으로 ...
[시사캐치]천안시의회는 3월 23일 열린 제28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철환 의원(국민의힘, 성환읍·직산읍·입장면)이 5분발언을 통해 재난 초기 대응 강화를 위한 의용소방대 드론 활용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김철환 의원은 "최근 기후변화와 기상 여건 변화로 산불을 비롯한 각종 재난의 양상이 다양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초기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발언을 시작했다. 이어 "2025년 기준 천안시는 산불 발생 건수 10건으로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