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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5회 충남 사제동행 풍물놀이 한마당… 22일 보령시 머드광장에서[시사캐치]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오는 22일(토) 보령시 머드광장에서 ‘제5회 충남 사제동행 풍물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충청남도 초․중․고 학생, 교사 풍물동아리 등 13개 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풍물놀이 한마당’은 유네스코 인류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풍물놀이를 계승․발전시키고자 충남교육청에서 해마다 개최하는 행사이며, 2017년 1회 풍물놀이 한마당을 시작으로 천안, 공주, 보령 등 충남 각 지역에서 행사를 열어 지역민을 비롯한 교육공동체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어가고 있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점차 풍물놀이를 경험하기 어려워지고 있는 현실에서 평소 실력을 갈고닦은 동방초등학교와 대천서중학교 등 학생 동아리 9팀, 학생교육문화원 1팀, 교사․학생 사제동행 1팀, 초청공연 2팀 등 총 13팀이 다양한 지역의 풍물놀이를 하루종일 신명나게 펼칠 준비를 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풍물놀이는 그동안 지역사회의 공동체 의식과 애향심을 고취 시키며, 삶의 여흥으로써 큰 역할을 해왔다.”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신명나고 흥이 넘치는 풍물 한마당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며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선도적으로 계승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에서는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1학생 1전통악기 연주하기 ▲1학교 1예술 동아리 운영 ▲악기나눔 ▲지역사회와 연계한 문화예술축제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예술 교과 연구회 활동과 학생 풍물동아리, 사제동행 풍물놀이 동아리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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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시험 잘 보세요!”…김밥으로 학생들 중간고사 응원[시사캐치]매 학기 학생 응원 위해 2,000여 개 준비해 격려 꾸준히 후원금 기부 통해 장학금 지원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 교수와 교직원들이 중간고사 기간을 맞아 학생 격려를 위해 ‘사랑의 김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선문대 교직원으로 구성된 평화봉사단을 비롯해 세계평화여성연합 선문대학지부와 선문YSP에서는 직접 650개의 주먹밥을 만들고, 여성 교수로 구성된 한마음교수봉사회에서는 1,500개의 김밥을 준비해 각각 17일과 19일에 걸쳐 학생들에게 나눠주며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박정홍 평화봉사단장(선문대 취업진로팀장)은 "직접 만든 주먹밥의 정성이 학생들의 마음에 전달됐으면 좋겠다”면서 "매 학기 준비하는 이런 행사가 학생들이 준비한 노력만큼의 결실을 맺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옥 한마음교수봉사회장(글로벌어학부 교수)은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진행되지 못했던 김밥 나눔 행사를 다시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학생들이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조연래 세계평화여성연합 선문대학지부 회장은 "‘밥이 사랑이다’라는 말처럼 학생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준비했다”면서 "열심히 공부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어머니의 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12명의 교직원이 포함된 평화봉사단과 여성 교수 30명으로 구성된 한마음교수봉사회는 매달 후원금 기부를 통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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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돌봄전담사 대상 “심폐소생술 실습 및 AI교육” 연수[시사캐치]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범)은 10월 18일~19일 2일에 걸쳐 72명 초등돌봄전담사를 대상으로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실습 및 AI교육 활성화를 위한 인식 제고’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대한적십자사 강사들을 초빙하여 돌봄 학생들의 긴급 상황 대처를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시작되었으며, 이어 인공지능(AI)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연수로 진행됐다. 연수에 참석한 돌봄전담사는 "돌봄교실 운영 여건상 학교에서 참석하기 어려웠던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아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느꼈다. 또한, 직무교육이 아닌 AI교육을 통해 돌봄교실에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 있는 역량을 갖게 되었고, 아산 AI교육 방향을 알 수 있는 흥미로운 시간이었다.” 라며 소감을 말했다. 이경범 교육장은 ”돌봄의 기능은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되어야 하며, 돌봄교실 내 응급상황뿐만 아니라 평소 안전관리에도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교직원으로서의 책무성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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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업무담당교사 소통 자리 마련[시사캐치]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범) 교육복지지원센터는 18일 사업학교 업무담당교사 대상으로 ‘2022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효율적 운영 방안을 위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소통의 자리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운영하는 13교(초 6 ․ 중 7교)의 업무담당교사가 참석했으며 취약계층 학생의 교육적 성장 지원을 위한 실질적 교육 방안을 모색하고, 업무담당교사의 전문성 신장 및 역할 활성화를 위해 ▶1부 교육복지대상학생의 낙인감 해소를 위한 교육과정 연계 우수 프로그램 공유 ▶2부 지역사회에서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는 지역자원 유관기관 탐방 순으로 진행됐다. 소통의 자리에 참석했던 온양중 교사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교육취약학생의 출발점 평등을 위해서 꼭 필요한 사업이다. 이번 소통의 자리에서 같은 고민을 하는 교사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취약학생의 교육․문화 격차를 해소하고자 지역사회에서 학교가 중심이 되어 학습․문화, 심리․정서, 보건․복지 등의 교육적 성장 시스템을 구축하고 다차원적인 통합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13교가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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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교육지원청, 2022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참가[시사캐치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박종덕)은 지난 17일(월) 과 18일(화)에 전국애서 진행된 2022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 천안 지역 초․중․고․특수 6개교 총 11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여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이번 대회는 2020년 코로나19 감염병 발생에 따라 3년만에 치러졌고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정보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한 ‘정보경진대회’와 건전한 여가생활로 삶의 질을 높여주기 위한 ‘e스포츠대회’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는 9월 중 실시하는 것으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제11회 태풍 힌남노로 인해 연기되어 10월 17일(월) ~ 18일(화)에 진행되게 되었다. 천안은 천안예선대회, 충남 장애학생 e페스티벌 대회를 거쳐 정보경진대회 4개 종목, e스포츠대회 3개 종목에 출전했다. 대회 준비 기간 동안 학생 선수들과 지도교사가 함께 열심히 땀 흘리며 연습에 매진했으며, 경기장에서 본인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칠 수 있었다. 천안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천안지역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전국 대회에 참가해 많은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들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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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교육지원청, 마을을 배우다!… 제4차 천안 마을교육 포럼 개최[시사캐치]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박종덕)은 10월 18일(화) 15시 천안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마을결합형 교육과정-교사와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드는 마을교과서’ 라는 주제로 제4차 천안 마을교육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마을교육공동체 교원 연구회, 혁신학교, 마을교육과정 운영교 담당교사, 마을 활동가, 천안 마을교육공동체 시민연구모임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울특별시서부교육지원청 한태현 장학사의 마을 교과서 제작 사례발표로 시작된 이번 포럼에서는 서울 25개 자치구별 마을교과서 제작 배경과 절차, 교사와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들고 수업에 활용한 은평구 마을 교과서의 구체적 사례와 질의응답, 토의 등으로 이루어졌다. 천안 마을교육 포럼은 2019년부터 행복교육지구 운영 관련 천안 시민사회의 다양한 의견수렴 창구 역할로, 행복교육지구 사업과 연계한 지역 교육현안 대안 모색 등의 활동을 해왔다. 올해는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여러 대상들과 주제 관련 심층토의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박종덕 교육장은 "오늘 포럼은 교사와 지자체, 마을 주민이 함께 제작한 마을 교과서를 주제로, 교사와 시민들이 함께 성찰하고 고민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으며 학교와 마을, 지역사회가 지속적으로 교육적 기능과 역할을 함께 해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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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천안시장[시사캐치]박상돈 천안시장= 10월 20일(목) 오후 5시 천안컨벤션에서 열리는 천안아산 범죄피해자 인권대회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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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군문화엑스포 성공 위해 발걸음 분주[시사캐치] 이응우 계룡시장이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개최 10일만에 120만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며 연일 분주한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지난 주말 최대 인파 관람객이 엑스포 행사장에 운집하며 130만 목표는 무난할 것으로 기대하는 가운데, 남은 기간 성공적인 행사 마무리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연일 계속되는 행사운영으로 현장 근무자들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공무원, 자원봉사자 및 軍 관계자 등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근무자들을 직접 찾아 노고를 위로하며 격려하고 있다. 무엇보다 시는 행사 시작부터 관람객 건의사항과 현장 근무자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신속하게 대응하는 등 원활한 행사운영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軍문화엑스포에서 관람객 인기를 끌고 있는 프로그램은 해외군악의장대 시범, 병영훈련체험, 헬기탑승체험, 로드퍼레이드 등으로 그 외에도 많은 프로그램에 관람객이 북적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계룡대 영내투어는 1일 이용객이 618명의 최다기록을 돌파하는 등 최고의 인기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가장 큰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남은 기간 안전한 행사운영으로 軍문화엑스포가 유종의 미를 거둘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으로 엑스포 성공개최를 통한 국방수도 계룡의 위상제고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오는 23일까지 개최되는 軍문화엑스포에 끝까지 많은 분들의 참여와 응원을 당부하며 반드시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계룡시가 군수산업 행정의 메카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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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문화엑스포 ‘계룡산 안보등반’, 가을 단풍과 함께 참가자 넘쳐[시사캐치] 계룡시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기간에 한시적으로 민간인 통제구역에 들어갈 수 있는 계룡산 안보등반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계룡산 안보등반은 軍문화엑스포를 맞아 일반인이 군사시설 보호구역을 출입하는 긴장감과 함께 계룡산 남쪽 계곡 및 천왕봉의 가을 단풍을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아울러 조선 건국과 관계된 전설이 담긴 암용추의 숨겨진 비경도 볼 수 있는 등 엑스포 관람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보등반은 엑스포 행사장 내 북쪽에 위치한 부스에 집결해 참가자 등록, 출입증 교부, 보안 및 안전교육, 스트레칭을 한 뒤 행사장에서부터 구룡관사와 암용추, 계룡산 남쪽 능선, 헬기장 및 군사작전도로를 거쳐 출발지까지 5.7km 구간을 왕복 4시간 30분에 걸쳐 등반하게 된다. 이번 등반일정은 엑스포 기간 중 주말에만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마지막 등반은 오는 22일 진행되며 등반 참가자는 오후 3시경 엑스포 행사장에 복귀해 엑스포 관람도 할 수 있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산 안보등반에 참여하시면 깊어가는 가을 정취와 함께 계룡산의 아름다운 경치를 마음 깊숙이 담아가실 수 있다”며 "막바지를 향해 가는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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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2023년도 의원 의정비 5996만원 결정[시사캐치] 대전광역시 의정비심의위원회는 18일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시의원 월정수당을 공무원 보수인상률 만큼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시의원 의정비는 의정활동비와 월정수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결정된 2023년도 의정비는 총 5,996만원으로 의정활동비 1,800만원과 월정수당 4,196만원이 합쳐진 금액으로 월정수당은 금년도 공무원 보수인상률인 1.4%를 적용해 인상했다. 또한 의정비심의위원회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도 매년 공무원 보수인상률 100%를 반영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어려운 경제여건 등을 감안해 월정수당 인상여부에 대한 찬반의견이 나뉘었으나,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더욱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적절한 대우에 대한 필요성과 물가상승률 인상에 따른 실질임금 하락에 따른 인상의견에 힘이 실렸다. 한편 이번에 의결된 의정비 결정금액은 향후 시의회에서 ‘대전광역시의회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개정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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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민 천안시의원 시정질문[제호] 천안시의회 시정질문 첫날인 18일 제254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배성민 의원의 시정질문과 제안에 대한 담당 국·소장의 답변이 이어졌다. 배성민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천안 성성호수공원에 대한 그간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을 확인하며 '성성호수공원은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친환경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서 살아있는 자연을 탐방하는 생태학습장이며 시민들의 여가를 책임지는 시민쉼터로 천안시민뿐만 아니라 근교에서도 랜드마크 역할을 하고 있다며 천안 성성호수공원 준공시 최고급 자재가 사용됐다에도 불구하고 데크 소음 발생 문제와 손상이 광범위한 점을 지적'하며 향후 보수 방향에 대해 질의했다. 이어 '무차별 피스사용으로 인해 망가진 데크의 원상복구에 대한 해결방안을 주문하며 향후 시방서를 참고해 원만한 하자보수가 진행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천안시 쓰레기 배출·분리수거 관리체계 및 처리현황에 대해 점검했다. 원룸밀집지역과 상가밀집지역의 쓰레기 문제에 대해 점검하면서 스크린설치를 통한 배출시간 조정방안과 개선방안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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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성한우바비큐 페스티벌 추진 보고회’[제호] 홍성군은 오는 11월 5일부터 11월 6일까지 2일간 홍주읍성 일원에서 열리는‘2022 홍성한우바비큐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홍성한우바비큐페스티벌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지난 17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축제 홍보 차량 주차 및 교통체계 점검 의료부스 운영 기상 상황에 따른 대응 방안 등 축제 운영의 전반적인 사항에 관한 논의를 진행했다. 홍성한우바비큐페스티벌은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축제인만큼 많은 관광객들이 홍성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안전관리·교통대책 마련에 중점을 둬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한우바비큐페스티벌은 1만4000여점의 국화작품이 전시되는 국화축제와 평생학습축제 등 다양한 축제들을 연계해 코로나로 힘들었던 군민들과 관광객을 위로할 예정이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농특산품 홍보관도 운영한다. 특히 기존 판매 위주의 특산품 축제와 달리 체험·공연 중심의 콘텐츠를 구성해 더 새롭고 흥미로운 축제가 될 전망으로 대표프로그램으로는 바비큐 로드와 바비큐프리패스가 있고 체험프로그램인 한돈 소시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해 온 가족이 함께하는 축제로 기대되고 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일시에 다중인원이 집중될 경우 안전에 대한 우려가 있어 철저한 안전대책 마련과 자세한 교통안내 및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 등 손님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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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예결특위, 시청 제2회 추경예산 심사[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14일과 17일 양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세종시장이 제출한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영계획 변경안을 심사하고 수정 가결했다. 세종시장이 제출한 2022년도 세종특별자치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 예산 대비 1,427억원 증가한 2조 1,263억원 규모이다. 특히 예산결산특위는 이번 추경 예산안에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시정 4기 현안 관련 사업에 주력한 부분과 중장기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지방채 상환에 집중한 것이 눈길을 끌었다고 밝혔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제2회 추경 예산안 심사 및 계수 조정을 거쳐 정책기획관 소관 대전세종연구원 운영 등 9개 사업에서 54억 5,600만원을 감액하고 교통과 소관 택시카드 수수료 및 모뎀 통신료 등 16개 사업에서 54억 5,600만원을 증액했다. 그리고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기정 예산액 대비 9,300만원 증가한 3,998억 3,300만원 규모로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됐다. 안신일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시정 4기 기반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시민 편의 향상, 재정 건전성 확보에 주안점을 두고 심사했다”며 "심사 과정에서 예산편성 사전 절차 미이행 사항 등 지적된 사항들을 개선하고 소중한 재원을 적재적소에 집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예결위를 통과한 세종시 제2회 추경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오는 19일 열리는 제7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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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2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배 학생체육대회 개최[시사캐치]이번 학생체육대회는 10월 18일 야구 종목을 시작으로 총 11개 종목이 실시되며 총 894명 학생들이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테니스와 인라인롤러 종목이 시범종목으로 추가 운영된다. 또한, 학생선수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방과후 또는 주말에 실시되며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관중은 물론 대회에 참가하는 학생의 마스크 착용을 적극적으로 권장한다. 세종시테니스협회 박상현 전무이사는 "올해 금남초 테니스부가 창단되고 세종시교육감배 학생체육대회에 테니스 종목이 신설되어 많은 학생들이 테니스를 접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테니스 종목 저변 확대를 위해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교육감배 학생체육대회는 학생선수와 일반학생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학생들이 학교체육과 전문체육을 넘나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향후 교육감배 학생체육대회에 참여하는 학생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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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표준주택 공시가격 적정성 심의이날 심의위원회에 참석한 김윤호 위원장과 위원 11명은 한국부동산원 감정평가사로부터 공시가격 산정과 평가 결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적정성 여부를 꼼꼼하게 살폈다. 이날 보고에 따르면, 표준주택 공시가격 변동률은 1.92%로 전년도 1.62%보다 0.3% 상승했다. 이는 현장 조사와 실거래가격 등 가격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국토교통부의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 제시 기준을 적용한 수치다. 이날 심의한 공시가격은 지자체장과 주택 소유자에 대한 의견 청취를 거쳐 오는 25일 국토교통부 장관이 결정·공시하고 이 표준주택 가격을 기준으로 개별주택 가격을 산정해 오는 4월 29일 지자체장이 결정·공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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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천안시의원 시정질문[시사캐치] 천안시의회 시정질문 첫날인 18일 제254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미화 의원의 시정질문과 제안에 대한 담당 국·소장의 답변이 이어졌다. 김미화 의원은 18일 제254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천안시체육회 관련 천안시에 지원하고 있는 체육단체 지원현황에 대해 질의했다. 이와 함께 천안시 체육 활성화에 있어 예산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며 천안이 충남 수부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타 자치단체에 비해 부족한 예산에 대해 지적하며 좋은 결과물을 얻기 위한 적정예산 확보에 대한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어 천안시 체육에 대한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평소 선수 발굴에 대해 지속적 노력을 당부하며 체육인에 대한 현실적 지원금 마련 방안을 주문했다. 뒤이어 천안시의 어르신을 위한 체육시설에 휴게시설과 부대시설 부족한 점에 대해 지적하며 체육시설 확충과 체육시설에 발생한 하자에 대한 조속한 조치와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체육 복지를 주문하며 천안시 체육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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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수목원 이용 편의성 더해…우산 대여 등 추진[시사캐치]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이하 태안사무소)는 안면도 수목원 이용자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무장애나눔길 조성·무지개 우산 대여 등을 추진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태안사무소는 3㎞ 길이의 무장애나눔길 조성 사업(2021∼2023)을 진행 중으로, 올해 안에 2년 차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무장애나눔길은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조성하는 경사 8% 이하의 완만한 산책로로, 길 위에 장애물이 없어 휠체어·유모차 이용자 등 교통약자도 안면도 수목원의 구석구석까지 편안하게 산책할 수 있다. 태안사무소는 무장애나눔길 조성 사업을 대내외 알리고자 올해 2년 차 사업 가운데 하나로 수목원 입구에 무지개색 희망 우산을 설치, 무인 대여하고 있다. 희망 우산은 양산으로도 사용 가능해 비가 오지 않는 날에도 쓸 수 있으며, 안면도 수목원을 찾는 방문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산책을 즐기고 돌아오는 길에 반납하면 된다. 아울러 태안사무소는 무장애나눔길을 이용하는 방문객이 쉬어갈 수 있도록 의자를 제작해 설치했으며, 2년 차 구간이 완성되면 쉼터에 휠체어 사용자도 이용할 수 있는 탁자를 제작·설치할 예정이다. 우석성 도 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장은 "무장애나눔길 뿐만 아니라 희망 우산에 대한 이용객 만족도도 높은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수목원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이 편안하게 수목원을 둘러보고 천천히 거닐며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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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구기자 선별세척기 개발…작업효율 6배 높여[시사캐치]충남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는 19일 청양군 운곡면 구기자 농가에서 작업효율을 6배 이상 높인 구기자 선별세척기의 성능과 활용 가능성을 검토하는 현장실증 연구 평가회를 개최했다. 연구소는 구기자 수확작업 기계화를 위해 앞서 특허등록을 마친 휴대형 탈과기로 털어낸 수확물 중 완숙된 열매를 효율적으로 분리하고, 청결하게 세척하는 농기계 개발을 추진해 왔다. 이날 현장평가회는 구기자 재배 농업인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특허출원 한 선별세척기가 휴대형 탈과기로 수확한 구기자 열매를 분리하고, 세척하는 과정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선별세척기는 인력에 의한 작업과 비교해 6.6배의 작업효율 향상이 가능하며, 도 농업기술원은 재배농가 활용 가능성 검토 이후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다. 현장평가회에서 선별세척기를 직접 사용해 본 윤의로 전 구기자연구회 부회장은 "그동안 수작업으로 하던 작업이 획기적으로 절감될 수 있을 것”이라고 우수성을 높게 평가했으며, 농가들도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감을 보였다. 이보희 구기자연구소 육종팀장은 "앞서 특허등록 한 수확기계와 선별세척기를 함께 보급하면 영농 규모 확대가 가능해 대면적 재배에 따른 경영비 절감 등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다”며 "가공용 구기자 원료의 생산비용 절감을 통한 지역 가공제품 개발도 촉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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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국화 신품종 7개 품종보호권 획득[시사캐치]충남도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는 19일 국립종자원으로부터 백영 등 충남산 국화 7개 신품종에 대한 품종보호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들 국화는 국립종자원의 재배실험에서 이형주 발생 없이 신규성과 균일성이 인정됨에 따라 향후 20년 간 품종보호권을 설정하게 됐다. 이번에 품종보호권을 획득한 신품종은 스탠다드국화 ‘백영’, 스프레이국화 ‘핑크원더’, ‘연지랑’, ‘핑키랑’, 화단국화 ‘진아이볼’, ‘써니볼’, ‘미린볼’이다. 백색의 스탠다드형 국화는 장례식장 등 국내외를 불문하고 많이 소비되고 있으며, 백영은 겹꽃형 백색 대형 크기의 품종으로 꽃잎 수도 조밀하고 꽃의 수명이 길다. 연지랑은 분홍색을 띄는 홑꽃의 소형 스프레이국화로, 생육이 왕성하고 계절에 상관없이 생산할 수 있다. 절화수명도 길고, 환경적응성이 높아 농가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아이볼은 자주색을 띄는 겹꽃 모양의 화단용 국화로 10월 상순 개화되며, 국화묘 1주를 6월 상순 정식하면 꽃달림이 700개 정도 된다. 화분용이나 정원용으로 적당하고, 월동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어 소비자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 관계자는 "우수한 국내 육성품종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국화품종 수입 의존도를 낮출 것”이라며 "여러 품종을 조기에 보급해 내수 및 수출 시장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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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충남도지사[시사캐치]김태흠 충남도지사= 10월 20일(목) 오전 10시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리는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 국제 콘퍼런스에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