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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출범 100일 자축 행사[시사캐치]제9대 천안시의회(의장 정도희)가 10월 11일 오전 의회 본회장에서 출범 100일을 맞아 동료의원과 직원 및 언론인들과 함께 감사의 자축 행사를 가졌다. 정도희 의장은 "이종담 부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님들의 협조와 노력 덕분에 천안시의회가 순조롭게 100일을 맞이할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히며 앞으로도 천안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한 일이라면 정파를 초월하여 든든한 시민의 힘으로 책임과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최고의 천안시의회가 되기 위해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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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원 연구모임,‘천안시 물(水)관리체계 개선’합동간담회[시사캐치]천안시의원 연구모임(「천안시 물(水)관리체계 개선 연구」 , 김명숙, 김미화, 권오중, 김영한, 류제국, 정선희, 이병하 의원)」은 11일 천안시 맑은물사업본부를 방문하여 깨끗한 물 공급과 상․하수도 인프라 운영 개선 연구에 관한 ‘천안시 물(水)관리체계 개선’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 천안유역 중심의 안전한 물 이용체계 구축과 지속 가능한 수도서비스 실현을 목표로 하는 천안시 맑은물사업본부 측의 사업계획 및 운영 현황을 듣고, 천안시-한국수자원공사 간에 유수율 85%를 달성하는 수도현대화 및 스마트관망 인프라구축 사업추진에 대해 참석한 한국수자원공사 측과 논의도 했다. 안전하고 깨끗한 상·하수도 물관리로 천안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가뭄·홍수 대비와 탄소중립을 실천하며 또한, 하·폐수 재이용 및 담수 활용방안 등의 다양한 대체 수자원 마련에 대한 필요성도 제기되어 수도시설 비상연계 계획도 살펴보는 계기가 됐다. 박종갑 의원은 합동간담회를 마치면서 천안시민과 지역 내 기업 모두가안심하고 누릴 수 있는 수도서비스 제공 노력을 천안시 맑은물사업 본부에 요구했고, 아울러 시의원 연구모임 모두는 천안시민이 안심하고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식품위생 수준의수도시설 위생관리 강화,수돗물 생산·공급 스마트 관리, 유충과 녹조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정수장 개량 및 고도정수처리시설 확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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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2022년도 하반기 4급 이상 인사 발령[시사캐치]3급 승진 △해양수산국장 노태현 △인재개발원장 조대호 4급 승진 △출산보육정책과장 김홍집 △체육진흥과장 남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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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벼 직파재배 기술 성과 도민과 공유[시사캐치]충남도 농업기술원이 벼 직파재배를 통한 생산비 및 노동력 절감기술의 가시적 성과를 도민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11일 보령시 청소면 벼 직파재배 시범단지에서 기술원, 보령시농업기술센터, 한국들녘경영체 충남연합회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확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충남을 벼 직파재배의 메카로 육성하는 원년으로, 참석자들은 직파재배사업 결과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개선점 등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도는 2030년까지 벼 전체재배 면적의 10%인 1만 3000ha의 전국 최대 벼 직파재배 단지를 육성할 계획으로, 올해부터 2025년까지 매년 37억 원씩 총 150억 원을 투입한다. 이양표 한국들녘경영체충남연합회장은 "직파재배는 못자리나 이앙을 하지 않아 농가 일손부족 해결과 경영비를 줄일 수 있다”며 "수량이나 품질은 이앙재배와 별 차이가 없는 만큼 적극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쌀 가격 하락과 노동력감소 대비 경영비를 개선할 수 있는 생력화 재배기술은 직파재배 기술이 유일하다”며 "충남에 특화된 직파재배 기술을 적극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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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활력 넘치는 어촌 구현 ‘만전’[시사캐치]충남도는 활력 넘치는 어촌 구현을 위해 오는 13일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권역별 공모 설명회’에 참석, 공모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해수부는 2020년 기준 전국 어촌 어가인구가 2000년 대비 61.4% 감소하고 오는 2045년에는 어촌 지역 491개 중 87%가 소멸 고위험지역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어촌의 경제·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신규 인구 유입을 유도하는 등 어촌의 활력 제고를 위한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내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어촌지역 300개소에 3조 원을 지원하며, 어촌의 규모와 특성에 따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어촌 경제플랫폼 조성(300억 원) △어촌 생활플랫폼 조성(100억 원) △어촌 안전 기반(인프라) 개선(50억 원) 등 세 가지 유형으로 추진한다. 우선 내년 1월까지 내년도 사업대상지 전국 60개소(유형1 5개소, 유형2 35개소, 유형3 20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해수부는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지난달 26일 ‘2023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 가이드라인’을 배포한 바 있으며, 지역주민과 지자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12일부터 19일까지 순차적으로 이번 권역별 공모 설명회를 진행키로 했다. 도가 참여하는 13일 설명회는 대전역 회의실에서 개최되며, 충남·인천·경기권역을 대상으로 한다. 그동안 도는 해수부 어촌뉴딜300사업에 33개소(3066억 원),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시범사업에 1개소(70억 원)가 선정돼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어촌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왔다. 도는 이번 어촌신활력증진사업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역주민, 시군과 선제적으로 협력해 내년 사업대상지 12개소를 발굴하고 사업계획을 수립·검토하는 등 공모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도는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의 주요 내용과 내년 사업대상지 선정 계획, 공모 방법 및 추진 일정 등을 상세히 안내받고 앞으로 다양한 사업을 모색해 내실 있는 사업계획을 수립·신청할 계획이다. 장민규 도 수산자원과장은 "어촌뉴딜300사업과 연계해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살고 싶은 어촌을 구현하고 지역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지역주민과 관련 시군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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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시군 여성단체협의회 활성화 연수[시사캐치]충남도는 11일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충남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도-시군 여성단체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연수’를 개최했다. ‘행동하는 충남여성’을 주제로 한 이번 연수에는 11개 도 단체 회장과 15개 시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해 1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개회식에는 이필영 행정부지사와 김응규 도의회 복지환경위원장, 지민규 도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부위원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여성리더 및 갈등관리에 대한 특강을 통해 여성단체의 발전을 논의하고, 도·시군 여성단체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을 다짐했다. 앞서 충남여성단체협의회는 3·8 세계여성의 날에 기념식 및 제37회 충남여성대회를 개최해 △각 분야 여성 대표성 제고와 여성 정치참여 확대 △차별 없는 노동환경 구축 △일가정 양립을 위한 돌봄 시스템 마련을 결의한 바 있다. 이필영 부지사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 등을 통해 여성들이 각자의 역량을 발휘하고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도민 모두가 존중받고 차별받지 않는 성평등한 충남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임미림 회장은 "앞으로 여성들의 활발한 역량 발휘가 가능한 사회가 되도록 도-시군 여성단체가 서로 협력하고 연대해야한다”며 "충남여성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는 단체로 성장 및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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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충남도지사[시사캐치]김태흠 충남도지사= 10월 12일(수) 오후 2시 30분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현장에서 열리는 제27회 충남도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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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문화엑스포, 6·25 참전용사 대형비빔밥 퍼포먼스[시사캐치]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조직위는 11일 오전 11시 30분, 행사장 상설무대에서 6·25 참전국 및 참전용사들에 대한 감사의 보답으로 비빔밥 대형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날 감사 퍼포먼스에는 장준규 공동위원장, 유병훈 사무총장, 최성민 계룡시 부시장, 참전용사 등 300여명이 참석하여 300인분의 대형 비빔밥을 다함께 비비며 비빔밥처럼 서로 화합할 것을 다짐했으며, 이를 행사장 관람객들과 나눠 먹었다. 특히 이 자리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대형 비빔밥 퍼포먼스에 시선이 압도되었으며, 軍문화엑스포의 화합과 평화의 메시지를 다시금 새겨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오후 14시 30분부터는 어린이 군가 부르기 대회가 펼쳐졌다. 본 대회는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위로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어, 어린이들의 순수한 동심이 많은 관람객들에게 잊혀지지 않는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준규 공동위원장은 "우리나라 대표 음식인 비빔밥을 활용한 퍼포먼스를 통해 엑스포의 주제인 ‘K-밀리터리, 평화의 하모니’처럼 화합의 장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軍문화를 주제로 오는 23일까지 개최되는 세계 최초의 국제행사로, 충남도와 계룡시, 그리고 국방부(3군, 해병대)가 함께 준비하여 다양하고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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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지사 “6.25참전용사들의 헌신과 희생이 자유대한민국 지켰다"[시사캐치]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김태흠, 이응우, 장준규)는 지난 10월 7일 계룡대 무궁화회관에서 국내외 참전용사 및 그 후손 80명을 초청하여 6.25참전에 대한 예우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6·25참전유공자회 중앙회장 손희원, 손봉진 충남지부장을 비롯한 유공자회 관계자 50명, 콜롬비아 출신 참전용사(마르코 툴리오 바론 리베라), 그 밖의 해외 참전용사 후손 25명과 각 군 인사참모부장이 초대되었다. 이번 행사는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인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 에 걸맞게 콜롬비아 참전용사뿐만아니라 고령의 나이와 건강상으로 참석하지 못한 해외 참전용사들을 대신하여 국내에 거주중인 후손들을 초청하였다. 여기에는 주한미군으로 복무중인 후손 5명 및 그 가족과 콜롬비아, 필리핀, 프랑스, 에티오피아 등 9개국에서 온 20명의 후손 유학생들을 초청하여 그들 할아버지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보은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태흠 지사는 "국내외 6.25참전용사들의 헌신과 희생으로 자유대한민국을 지켰다. 그들에 대한 예우와 처우에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조직위관계자는 "이번 엑스포는 세계평화의 메시지를 전할뿐만아니라 복합보훈행사로서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영웅들께 감사를 표하고 예우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엑스포의 개최 의의를 다시한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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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도시미관 개선 관리 필요하다”[시사캐치]박경귀 아산시장이 11일 시청에서 열린 10월 두 번째 주간 간부회의에서 지난주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해외 출장 결과를 설명하고 도시미관 개선을 위한 경관관리 계획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 시장은 국·소장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지난주 말레이시아 슬랑오르주에서 개최한 ‘2022 아시안 스마트시티 콘퍼런스’에 참석해 전 세계의 성공적인 스마트도시정책을 직접 보고 느꼈다”며 "아산시도 장기적으로 스마트도시개발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 현재 추진 중인 탕정2지구·모종샛들지구·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에는 스마트도시개발 개념을 도입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공원, 관광 자원화 정책 연계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한 싱가포르에서 모든 건축물이 녹지를 포함한 것을 보고 녹지 분야 선진국임을 느꼈다”며 "이러한 싱가포르의 녹지정책을 신정호 아트밸리에 접목 추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고민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스마트한 문화예술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도시 공공예술 시설물 설치를 권장하는 시도를 했으면 좋겠다”면서 "일정 규모 이상의 건물을 건축할 때 여유 공간에 문화예술 도시의 이미지를 담아낼 수 있는 미술품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민들이 본인 건물에 대해 문화 예술적 안목을 가지고 스스로 랜드마크화하려는 자구노력이 필요한데 우리 현실은 그렇지 않으므로 공공부문에서 선도하지 않으면 안 된다”며 "도심의 중요 건물에 도시미관을 아름답게 꾸미기 위한 예술작품 또는 구조물 설치를 권고하는 계획을 수립할 것”을 요청했다. 또 "올해 국립경찰병원 분원 건립지가 최종 발표되는데 많은 지자체가 경쟁에 뛰어든 만큼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행정력을 집중해줄 것”과 "내년도 정부 예산안 미반영 사업에 대해 예산이 최종 확정되기 전까지 추가로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 시장은 환경부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공모에서 아산시가 도내 1순위로 선정돼 올라간 것에 대해 큰 성과임을 격려하며 "최고의 사업 콘셉트를 구상해 최종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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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충남도 1순위[시사캐치]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충남도 평가에서 1순위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11일 밝혔다.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은 하천과 지역 기반을 융합한 새로운 도시공간을 창출하고 창의적 모델을 발굴해 지역발전 성장 동력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도내 사업지 선정에 나선 충남도는 지난달 현장실사와 평가위원회 개최를 통해 시군에서 접수된 5개 사업 중 가장 공모 취지에 부합하고 지역 내 파급효과가 큰 아산시 ‘곡교천 Art-Riverpark 통합하천사업’을 1순위로 선정했다. 충남도 1순위로 선정된 ‘곡교천 Art-Riverpark 통합하천사업’은 △전국 최초 AI 홍수관리시스템 구축 △이순신과 함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역사·문화벨트 거점 공간 조성 △아산과 천안 110만 시민과 자연, 도시가 벗하는 풍요롭고 살기 좋은 행복 공감 곡교천 수변 문화공간 조성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번 1순위 선정으로 민선 8기 주요 공약인 ‘호수와 산이 어우러진 자연생태 관광도시’ 핵심사업으로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아산 아트밸리’, 오목천과 환경과학공원 그리고 곡교천 Art-Riverpark를 연결해 새로운 브랜드를 창출하고 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충남도 심사에서 시는 박경귀 아산시장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과 국회의원, 시·도의원이 공동체를 이뤄 함께 총력을 기울인 점을 높게 평가받았으며, 평가위원 현장 실사에서 지역 주민들이 보여준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다. 한들물빛도시 지역주민 1000여 명이 설치한 ‘소망의 벽’과 ‘소망 바람개비’, 공모 선정을 위한 지역 주민의 간절한 바람과 소망을 담은 어린이 그림 편지 등 ‘소망 편지’를 접한 평가위원들은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참여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호평했다. 박경귀 시장은 "충남도 1순위 선정에 함께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직접 공모제안 설명에 나서는 등 환경부 공모 선정에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곡교천을 온전히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환경부는 오는 12월 중 제안받은 사업에 대해 경제성과 효과 등을 검토해 최종 대상지 20개소를 선정한 뒤 내년부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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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안전사고 사상자 감축 위한 업무 간담회[시사캐치]아산시(시장 박경귀)가 화재, 교통사고, 자살, 감염병, 범죄 5개 중점 안전사고 사상자 감축을 위해 지난 6일 안전사고 사상자 감축을 위한 업무 간담회를 개최했다. 안전사고 사상자 감축 TF 주관부서와 관계기관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간담회에서는 안전사고 사상자 감축을 위한 과제발굴과 재원 조달 확보 방안 모색 등 다양한 업무협의가 논의됐다. 유경재 안전총괄과장은 "안전사고 사상자를 줄이기 위해 아산경찰서, 아산소방서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안전사고 예방시책 발굴, 안전시설 개선, 시민 안전의식 교육 등을 통한 안전 환경 조성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달 안전사고 사상자 감축을 위해 △아산시·아산경찰서·아산소방서 다자간 협약체결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와 실무협의회 구성 △안전사고 사상자 감축을 위한 TF 구성 등을 추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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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결과보고회’[시사캐치]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지난 7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2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 8월 17일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14일까지 59일간의 안전대전환을 추진 중으로, 첨단 장비 활용과 관련분야 전문가 섭외를 통해 관내 주요 시설물 93개소에 대한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별 정밀 점검을 펼치고 있다. 이번 회의는 마무리 단계로 접어든 2022년 아산시 안전대전환에 대한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14일까지 독거노인 등 안전 취약계층 주거시설에 대한 점검을 완료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달 14일에는 아산시 환경과학공원 그린타워에서 이필영 충남도 행정부지사, 이태규 아산시 부시장을 비롯한 40여 명의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열화상카메라를 탑재한 드론과 점검 장비를 동원한 합동점검이 진행됐으며, 이후에도 배수펌프장, 건설 현장, 수문, 교량, 경로당, 노후 건축물 등에 대한 집중 점검으로 위험 요소를 꼼꼼하게 확인했다. 여기에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 아산시 안전보안관, 아산시 안전관리자문단, 대한제과협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대한숙박업중앙회,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한국유흥주점업중앙회 등 다수의 협회와 민간단체 협조가 이뤄져 점검의 질과 안전에 대한 시민 참여의식이 한 단계 성장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태규 부시장은 "여러 협회와 민간단체, 관계기관의 협력으로 아산시 안전대전환이 충실하게 진행됐다”며 "안전대전환 결과 지적사항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빠른 조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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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이순신백의종군길 연계 ‘아산 바로 알기’ 직원 교육[시사캐치]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지난 6일, 7일 이틀간 소속 공무원 80명을 대상으로 아산 이순신백의종군길 걷기를 연계한 ‘아산 바로 알기’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신택리지’ 저자인 신정일 작가와 ‘충무공 이순신 백의종군길 걷기 여행’ 저자인 윤승진 작가가 초청됐다. 교육은 임진왜란과 이순신 백의종군을 주제로 한 신정일, 윤승진 작가의 사전 특강과 현충사와 아산 이순신백의종군길 3구간인 구국의 길 일부 구간을 저자의 설명을 들으며 함께 걷는 현장 체험으로 진행됐다. 아산 이순신백의종군길은 이순신 장군이 백의종군 명을 받고 남쪽으로 내려가던 중 보름 동안 머물렀던 경로를 3개 구간으로 나누고, 옛길 중 차도와 같은 일부 구간은 걷기 좋은 대체로를 찾아 연결 복원한 것으로 아산 숲길 홈페이지(www.asan.go.kr/dullegil)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이순신 장군의 백의종군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내가 근무하고 있는 아산시 구간에 얽힌 이야기들은 모르고 있었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아산과 관련한 인물과 향토사에 관해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말했다. 유종희 총무과장은 "이번 교육이 아산시 공직자로서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문가 특강과 현장 체험을 연계한 아산 바로 알기 교육을 확대 운영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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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국내 최고 강사진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 진행[시사캐치]아산시가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를 통해 시민에게 양질의 인문학 강연을 제공한다. 대한민국 대표 고전평론가인 고미숙 선생을 비롯해 김헌 서울대 인문학 연구원 교수, 양정문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교수 등 총 9명의 초호화 강사진이 꾸려졌으며, 박경귀 아산시장도 강연자로 나선다. 12일 첫 강연자는 이영임 전 순천향대 교수다. 이영임 교수는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UCLA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헤세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신화 속 인생, 인생 속 신화’, ‘신화와 대중문화’ 등이 있다. 20일에는 김애령 이화여대 교수가 ‘주체와 타자 사이: 여성, 타자의 은유’를 주제로 강연하고, 27일에는 고미숙 평론가가 ‘욕망과 자유에 대한 비전 탐구’를 주제로 강연한다. 11월 3일에는 김헌 서울대 연구원의 ‘그리스 신화와 철학에서 찾는 삶의 지혜’, 10일에는 박재희 민족문화콘텐츠연구원장의 ‘손자병법과 21세기 생존전략’, 17일에는 이한우 논어등반학교장의 ‘논어를 읽으면 사람이 보인다’, 24일에는 박경귀 아산시장의 ‘지혜 사용 설명서’ 강연이 펼쳐진다. 12월 1일에는 최진석 새말새몸짓 이사장의 ‘산다는 것’, 7일에는 양정문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의 ‘흥미진진 르네상스 미술사’ 강연이 예정돼 있다. 최광락 아산시 평생학습관장은 "많은 지식인이 ‘고전에는 시대를 초월한 지혜가 담겨있다’고 입을 모으지만, 많은 이들에게 고전은 ‘어렵고 복잡해 다가가기 어려운 것’으로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라면서 "이번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는 쉽게 만나기 힘든 최고 강사들의 강연으로 알차게 채웠다. 국내 최고 강사들의 쉽고 재미있는 강연을 통해 많은 아산시민이 고전과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는 공직자와 시민, 학생들이 고전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오는 12일부터 12월 7일까지 오후 3시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주 1회, 총 9번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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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자살자 수 4.6명 감소… 예방사업 성과[시사캐치]2021년 아산시 인구 10만 명당 자살자 수가 27명으로 조사됐다. 이는 2020년 31명에 비해 4.6명 감소한 수치로,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자살 예방사업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통계청 ‘2021 사망 원인 통계’에 따르면 국내 자살률이 증가하는 추세임에도 2021년 아산시 전체 자살자 수는 2020년 대비 13명이 감소했으며, 10만 명당 자살자 수도 4.6명 감소한 2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충남도에서 두 번째로 낮은 수치며, 충남 시 단위 지자체 중에서는 가장 낮은 수치다. 시는 지난해 지역 기관단체를 비롯한 시민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자살 예방을 위한 부서별 협업과제 발굴 △생명지킴이 교육 및 우울증 선별검사 △생명 사랑 행복마을 △생명 존중 약국 △노인자살 예방 멘토링 △자살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자살 예방사업을 펼쳤으며, 지난해 자살률 감소는 이러한 노력의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구본조 아산시보건소장은 "지난해 자살률 감소는 다양한 기관단체를 비롯한 시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 얻은 성과다”며 "자살률 감소를 위한 고위험군 관리 강화 등 사회적 안전망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과 관련된 상담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살 고위험자에게는 심리상담 기관과 연계한 심리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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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다움아트홀 ‘제19회 충남서각예술대제전’ 18일 개막[시사캐치]충남도의회(의장 조길연)는 이달 28일까지 의회 1층 다움아트홀에서 ‘제19회 충남서각예술대제전’의 예산지부 출품작 및 입선작품 27점을 선보인다. ‘2022년 대한민국 서각대전’과 ‘2022년 대한민국 서예문인화대전(서각부분)’수상작을 충남지회(8개)에 순회전시하고 있으며, 충남도의회 다움아트홀 열네 번째 전시전으로 ‘제19회 충남서각예술대제전’을 (사)한국서각협회 충청남도지회 주최로 전시하고 있으며, 오는 18일 충남도의회 1층 로비에서 개막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전시작품은 대한민국 서예문인화대전 초대작가(김기현, 김택수, 이정배) 작품과 대한민국 서각대전의 초대작가(김기현, 정지연)의 작품 등이 전시되며, 전통서각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서체 및 디자인으로 아름다운 색채와 멋을 선보이는 현대서각의 작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조길연 충남도의회 의장은 "이번 전시가 도내 서각예술의 확산은 물론 지역 문화예술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움아트홀을 찾는 도민들께도 멋진 예술작품을 감상하고 작가들의 혼과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준 한국서각협회 충청남도지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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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교육위, 제103회 전국체전 선수단 방문… “선수와 관계자들 노고에 감사”[시사캐치]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편삼범)는 지난 10일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충남지역 고등부 선수단을 격려했다.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울산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충남에선 56개교, 594명이 출전한다. 이날 교육위는 충남을 대표해 복싱, 육상, 배구 등의 종목에 참가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대천고, 천안고 등의 선수단을 방문했다. 편삼범 위원장(보령2·국민의힘)은 "경기력 향상을 위해 꾸준하게 자신을 관리하며 노력한 선수와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도민 모두가 응원하고 있으니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형서 부위원장(천안4·더불어민주당)은 "3년만에 정상적으로 개최되는 전국체전인 만큼 대회에 참가하는 우리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고말했다. 한편, 교육위는 11일에도 충남지역 전국체전 참가 선수단을 방문해 격려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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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의석 아산시의원“온천천 관리 체계 정비 필요“[시사캐치]아산시의회 맹의석 의원이 10월 11일 열린 제23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온천천 관리 개선’을 제안했다. 맹의석 의원은 "온천천이 생태하천 복원을 통해 아산의 명물로 자리 잡고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나 세심하게 살펴 본 결과 "벽화의 노후와 관리 미흡으로 미관을 해치는 점, 벤치 등 시설물 관리 주체의 부정확한 점에 대하여 전반적인 관리 체계를 정비가 필요하다”고 하였다. 특히, "온천천 내 시설 중 벽화 관리 주체에 대해 건설과는 문화관광과, 문화관광과는 도시재생과, 도시재생과는 건설과에서 관리한다고 했으며, 벤치 관리에 대해서도 건설과와 온양1동사무소 간 서로 관리의 주체를 떠넘기려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며 온천천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 체계 정리를 당부했다. 이외에도 ▲어르신 분들이 다수 이용하는 온천천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벤치의 부족 ▲자전거‧퀵보드 등의 통행금지를 알리는 팻말은 있지만 시민들의 지속적인 자전거‧퀵보드 등의 이용으로 안전에 대한 검토 ▲반려동물의 배변 처리 문제 등에 대해 지적했다. 이어 맹의석 의원은 "온천천이 지속적인 관심과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아산의 명물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시기 바란다”며 5분 발언을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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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제239회 임시회 개회 ‘의정활동 돌입’[시사캐치]아산시의회(의장 김희영)는 11일 제23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이달 21일까지 11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 동안 51건의 시정질문과 주요사업장 13개소 현장 방문, 26건의 조례안 및 기타안건이 있다. 김희영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회기 중 시정질문과 아산의 주요 사업장 현장방문은 우리 시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좋은 대안들을 제시해 주시고, 상정된 안건에 대해서는 꼼꼼한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시 집행부에게 "책임감 있고 성실한 자세로 답변에 임하여 주시기 바라며, 합리적인 해결책을 찾아 의원님들 의견이 시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회기에 상정된 안건은 △아산시 공동주택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미영 의원 발의) △아산시 영유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미영 의원 발의) △아산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명노봉 의원 발의) 등 26건이다. 이날 본 회의에 앞서 맹의석 의원은 ‘온천천관리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벽화 관리 소홀 ▲벤치공간 부족 ▲하천출입 차단기 정비 ▲자전거통행 관리 미흡 ▲수변공원 및 생태학습장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5분 발언을 펼쳤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이기애 의원 대표발의로 경찰타운의 연계성 및 광역교통 접근성 등 입지 여건이 탁월한 ‘국립경찰병원 아산시 유치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사진 설명 : 아산시의회는 11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제239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11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