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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현 전 충남도의원, 6.1 지방선거 3선 도전![시사캐치]국민의힘 홍성현 충남도의원 예비후보가 9일, 6월 1일 지방선거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함께 본격적인 선거 열전에 돌입했다. 홍 예비후보는 천안시 제1선거구 목천읍·성남면·수신면·동면·병천면·북면 등 동부 6개 읍·면에 3선 도전이다. 개소식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기념행사 없이 예방수칙 규정 준수하면서 시간대를 분산하여 진행했다. 홍 예비후보는 이날 천안 목천읍 신계리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시간을 확대해 시민들의 접촉빈도를 낮추어 하루 종일 개소의 날을 열어 격의 없는 소통시간을 가졌다. 홍성현 예비후보는 "경제튼튼! 민생탄탄! 서민을 따뜻하게 중산층을 두텁게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천안시 발전과 동부 6개 읍·면에 큰 힘이 되겠다”며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홍성현 예비후보는 천안초등학교, 천안계광중학교, 천안상고, 호서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주요경력으로 ▲천안상고 총동창회 회장 ▲천안시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장, ▲자유한국당 충남도당 수석대변인 ▲천안부영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천안초등학교 총동창회 회장 ▲제8대 충남도의회 의원 후반기 교육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제8대 충청남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의원 제10대 예산 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제10대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 위원 ▲제10대 충남도의회 의원 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충청남도 학언안전공제회 회장 ▲국민의힘 천안갑수석부위원장 ▲천안시 정책자문위원단(교육 분야) ▲뉴스더원논설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홍성현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는 동남구 목천읍 신계리 129 2층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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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종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충남학생인권조례 폐지’ 등 인성교육 공약 발표[시사캐치]조영종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5일 오전 천안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남교육 3UP 프로젝트 공약(인성UPㆍ학력UPㆍ교권UP)을 발표했다. 조 예비후보는 이날 지난 8년간 충남교육은 인성교육의 부재, 기초학력의 저하, 교권실추 등의 문제점을 노출시켰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먼저 인성-UP 공약으로 ▲인성교육 지원센터 설치, ▲우주교육센터 설치 ▲아침무상급식 ▲전문상담교사 확대 배치 ▲ 보건교사 확대 배치 및 감염병 예방인력 지원 ▲친환경 놀이시설 설치 및 황톳길 조성 ▲유아‧특수복지 확대 ▲충남학생인권 조례 폐지 등 인성교육 분야를 공약했다. 특히 성적지향이나 성정체성 문제점들을 갖고 있는 현행 "충남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주장하며 대체할 학생 권리와 의무 선언을 제정하겠다”고 강조했다. 청소년기 아침식사는 건강과 하루의 컨디션을 좌우한다 급식법 등의 문제가 해결되면 학생들에게 아침밥을 제공하는 무상급식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영종 예비후보는 "오는 6월 1일 지방선거는 지금까지 전교조식 이념 교육에서 벗어나 우리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절체절명의 선택 시간”이라며 인성교육UP프로젝트를 통해 "여러분의 자녀가 사람 냄새 풀풀나는 멋진 인성을 지닌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할 것을 약속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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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조영종 충남교육감 에비후보 “충남교육 확 바꾸겠다”[시사캐치]"34년여 교직생활 동안 가정방문, 상담활동, 학생 인성교육에 앞장서며 충남이라는 지역적 정서와 학교들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있는 사람만이 제대로 된 교육정책을 수립하고 실천할 수 있다며 충남교육 교체를 해 내겠다는 조영종 충남교육감 에비후보” 2022년 6월 1일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조영종 충남교육감 에비후보의 교육이야기를 만나본다. Q1. 출마의 변 천안부성중학교에서 4년간 교장을 하고 이어서 2년간 장학관으로 일하다가 다시 천안오성고에서 4년간 교장으로 했습니다. 8년간의 교장생활은 학생사랑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했다고 자부합니다. 그러나 늘 부족한 무엇인가를 느껴야 했습니다. 교육청을 장악한 전교조 출신 인사들로 인한 이념 중심의 전교조식 교육에서 출발한 잘못된 교육정책으로 학생들에게 제대로 해 줄 수 없는 일들이 늘어나고 있었습니다. 이대로 두었다가는 학생들이 ‘행복한 바보’가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래에 대한 꿈이나 준비는 부족한 채 지금 당장 학교생활에서 누군가가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것에 만족하며 나름대로의 행복을 구가하고 있었습니다. 교사들도 더 이상 학생들에게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이나 야간 자율학습을 권유하지 않게 되었고, 더하여 학생인권조례가 만들어 지면서 학생들의 인권 주장 앞에 교사들은 학생지도의 손을 놓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수석부회장이자 한국 국·공립고등학교장회의 회장으로서 더 이상 학생들에게 죄짓는 어른이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지난해 8월 말 잔여임기 1년 반을 남기고 명예퇴직을 하게 되었고, 충남교육을 전교조식 교육이 아닌 제대로된 교육으로 리스타트 해야겠다는 각오로 충남교육감 선거에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Q2. 현재 충남교육의 현황에 대해 첫째가 인성교육의 부재이며, 둘째가 기초기본학력의 저하입니다. 인성교육을 강화해야만 합니다. 인성교육진흥법으로 도교육청과 학교에서 인성교육계획을 수립하도록 되어 있습니다만, 형식에 그치는 사례가 많습니다. 그 계획들을 실효성있게 수립하여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주시민교육이라는 변형된 인성교육에 밀려 실종된 ‘사람다움을 먼저 배우는 참된 인성교육’을 꽃피우겠습니다. 기초기본학력을 보장해 주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학력진단평가를 실시해야 합니다. 학생들의 개인차를 고려해서 그들의 현재 위치를 파악하여 부족한 것들을 보충해 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도교육청에 가칭 ‘기초학력보완센터’를 지역교육청 단위로 가칭 ‘다시뛰자 센터’를 설치하여 학생의 기초학력을 체크하고 부족한 것을 학생 개개인에게 제공해 주여야 할 것입니다. 특히 코로나로 인해 지난 2년간의 학습 공백이 있었음을 간과하여서는 안될 것이므로 이 공백을 채워줄 조치가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Q3. 교육공약 3대 교육 회복 운동을 펼칠 것입니다. 첫째, 인성 회복 운동입니다.민주시민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실종된 인성교육은 되살려내겠습니다. 인성진흥법의 취지를 살려 도교육청 과 학교차원의 인성교육 계획을 충실히 수립하고 실천하겠습니다. 특히, 학생인권조례를 학생 권리와 의무 선언으로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청소년에게 양성(兩性)의 정체성 및 성역할을 바르게 교육하겠습니다. 둘째, 학력 회복 운동입니다.일제고사 폐지라는 허울좋은 구실로 사라진 학생들의 혁력진단을 다시 실시하겠습니다. 그리하여 학생들의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각각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학습지도를 통해 경쟁력을 키워 학력을 회복시키겠습니다. 셋째, 교권 회복 운동입니다.교원을 위한 ‘교권센터’를 구축·운영하겠습니다. 실추된 교권을 확립하고 교사들의 사기를 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곧 충남의 교육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지름길이기 때문입니다. Q4. 충남도민께 드리는 말씀(맺음말) 존경하는 충남도민 여러분, 그리고 학생, 학부모, 교직원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는 충남 당진에서 태어나 근무지인 학교를 따라 공주, 태안, 계룡 등으로 이주하며 살다가 1999년부터 천안으로 이주하여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그 동안 34년 6개월 동안 학생을 교육해 오면서 많은 경험을 쌓았고 다양한 역량도 길러왔습니다. 학교 교육은 이론만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더욱이 교육정책의 수립 및 집행은 경험없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무엇보다도 청소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충남이라는 지역적 정서와 충남 학교들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있는 사람만이 제대로 된 교육정책을 수립하고 실천할 수 있습니다. 교사에서 부장교사, 교감, 교장, 장학사, 장학관을 두루 경험하고 교과연구회 회장, 도내 고등학교장회의 회장. 한국 국·공립고등학교장회의 회장, 충남교원단체총연합회 및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의 수석부회장 등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갖춘 사람만이 교육감직을 잘 수행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충남도민의 현명한 판단과 선택을 기대합니다. 조영종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는 34년 6개월간 교사, 교감, 교장, 장학사, 장학관을 거쳤으며, 충남교총과 한국교총의 수석부회장, 충남도내 고등학교장회 회장, 한국 국·공립고등학교장회 회장 등을 역임, 현재 교육부 인성교육진흥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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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내일20대연구소, ‘유튜브·넷플릭스 시대, Z세대의 TV 이용법’ 보고서 발표유튜브와 넷플릭스 시대에 사는 Z세대(1996~2006년 출생자, 만 15~25세)는 TV를 친숙하지 않고 거리감이 있는 기기라고 여긴다. 후기 밀레니얼(1989~1995년 출생자, 만 26~32세)과 전기 밀레니얼(1981~1988년 출생자, 만 33~40세)과 비교했을 때 TV에 대한 인식차는 더욱 큰 편이다. 이에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MZ세대의 전반적인 TV 이용 행태를 확인한 후 Z세대를 중심으로 영상 시청 과정에서의 구체적인 TV 이용 행태 및 특성을 상세히 파악하고, Z세대가 생각하는 TV 기기에 대해 심층적으로 분석한 ‘유튜브·넷플릭스 시대, Z세대의 TV 이용법’ 보고서를 발표했다.◇Z세대, 전기 밀레니얼보다 주말 TV 이용 시간 90분 이상 적어최근 한 달 내 TV를 ‘매일 이용’한 비율은 Z세대(10대 후반 37.9%, 20대 초반 45.2%) < 후기 밀레니얼(48.3%) < 전기 밀레니얼(71.8%) 순으로 나타났다. 10대 후반 Z세대가 매일 TV를 이용하는 비율은 전기 밀레니얼 대비 절반 수준으로 세대 간 차이가 두드러졌다.주말 기준 하루 평균 TV 이용 시간은 Z세대(10대 후반 2.8시간, 20대 초반 2.9시간)와 전기 밀레니얼(4.5시간) 간 하루 평균 1시간 30분 이상 차이를 보였다. 주말 ‘하루 4시간 이상’ 이용하는 비율과 비교하면 Z세대(10대 후반 28.7%, 20대 초반 30.7%)가 전기 밀레니얼(56.8%)의 절반 수준으로 Z세대의 TV 이용량이 훨씬 적었다.◇Z세대 "TV는 익숙하지 않고 불편한 기기”Z세대에게는 가족과 함께 TV를 보는 일상도 현재가 아니라 과거의 모습에 가까운 편이었다. Z세대가 TV를 떠올렸을 때 ‘가족’과 ‘부모님’과 더불어 ‘추억’, ‘올드함’, ‘2000년대’, ‘어렸을 때’를 연상했다. 이들에게 TV는 현재 필요한 것이라기보다 과거의 기억과 연관된 기기로 보인다.또한 Z세대는 밀레니얼 세대에 비해 TV를 익숙하지도, 편하지도 않은 기기로 여기고 있었다. TV를 이용하는 이유 중 ‘TV로 보는 게 익숙해서’와 ‘편한 자세로 이용할 수 있어서’를 응답한 비율이 전기 밀레니얼(54.3%, 48.9%) 대비 Z세대(31.8%, 32.2%)가 매우 낮아, 일상 속에서 친숙함이 떨어지는 기기임을 확인할 수 있다.◇TV를 필수품보다 있으면 좋은 ‘엔터테인먼트 기기’로 생각하는 Z세대Z세대가 다른 기기보다 TV를 선호하는 상황을 살펴보면 ①TV 프로그램을 시청할 때의 ‘즐거움’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②TV 시청 외에 다른 ‘여가활동’을 위해서인 것으로 나타났다. 평소보다는 부모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야 할 때, 시리즈 물을 몰아볼 때 등 TV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즐겨야 할 때 다른 기기 대신 TV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스마트 TV를 통해 운동, 노래, 공연, 게임 등 유튜브 영상을 큰 화면으로 즐기기 위해 TV를 이용하는 모습을 보였다.그 밖에 미디어 기기별 보유율 및 이용률, TV 프로그램 시청 기기, Z세대의 TV 대체 기기, Z세대의 TV 구매 의향 및 구매 시 중요 고려 요소, TV 제조사 브랜드별 선호도 및 이미지 등 상세한 조사 결과는 대학내일20대연구소 홈페이지의 연구 자료 내 ‘유튜브·넷플릭스 시대, Z세대의 TV 이용법’에서 확인할 수 있다.해당 보고서의 근거가 된 데이터 ‘[데이터플러스] 미디어·콘텐츠(2021년 3월)’는 전국 만 15세 이상 40세 이하 남녀 중 최근 한 달 내 미디어·콘텐츠 이용 경험자 900명 표본을 대상으로 2021년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8일간 구조화된 설문지를 활용한 온라인 패널 조사 방법으로 실시했으며 데이터스프링이 운영하는 한국 패널 서비스 ‘패널나우’를 이용했다. 또한 이번 보고서에는 대학내일20대연구소만의 Z세대 온라인 커뮤니티인 제트워크(Gen Z+Network)를 통해 온라인 서베이와 온라인 mini FGD(Focus Group Discussion)를 진행한 결과를 반영했다.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통합 마케팅 에이전시 대학내일의 기업 부설 연구 기관으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 소비자를 집중 연구하는 국내 유일의 MZ세대 전문 연구기관이다. 정량·정성조사를 기반으로 MZ세대 트렌드를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시장이 필요로 하는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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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7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식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1일 서울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열린 제 127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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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안에서 미디어체험을?방방곡곡 찾아가는 미디어나눔버스 카드뉴스로 알아볼까요? ▶버스 안에서 미디어체험을? 미디어나눔버스는 미디어 제작시설·장비를 탑재한 이동형 체험 스튜디오 차량이에요!▶2021년 미디어나눔버스 운영은? 올해도 방통위는 미디어센터가 없는 지역 주민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노인 등 에게 미디어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총 210곳을 찾아갑니다!-초·중·고등학생 : 미래 방송인을 꿈꾸는 농·산·어촌 및 도서지역 청소년들에게 방송제작 체험을 통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해요!-노인·장애인 : TV뉴스, 라디오 제작 등 미디어 체험을 통한 사회참여 발판을 마련해요!-군인·지역주민 : 군 복무 중인 병사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방송제작 체험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기회를 제공해요!▶미디어체험 주요 프로그램은? 아나운서·기자가 되어보는 영상미디어 체험, DJ·리포터 역할을 맡아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라디오 체험 등 다양한 미디어 체험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어요! -TV뉴스 체험, 라디오 체험, 더빙 체험, 폴리체험방송통신위원회는 찾아가는 미디어나눔버스를 통해 미디어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미디어 체험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간 미디어 격차 해소에 기여하겠습니다 [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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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국제원자력에너지산업전(WNEE 2021) 성황리 개막경상북도는 원전산업과 기자재 수출 증진을 위해 국내 최대 규모의 ‘2021 국제원자력에너지산업전’을 오는 11 ~ 12일, 2일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경북도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수력원자력(주) 등이 후원하고, 한국원자력산업협회(회장 정재훈)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70여개 부스에 48개사가 참여한다. 주요 전시 품목은 원전건설 및 설비 기자재, 원전정비 및 원전안전, 방사선 의료, 원전해체 등으로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여기관으로는 한국수력원자력, 한전KPS, 한국전력기술, 한전원자력연료, 두산중공업,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국내 원전 관련 산업의 대표기관이다. 행사 첫날은 국내외 판로개척을 위해 한수원, 두산중공업, SK건설 등이 ‘동반성장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중소기업과 상생발전을 도모한다. 그리고 공기업 조달부서와 ‘전력 기자재 구매상담회’를 1:1 맞춤형으로 진행한다. 이튿날에는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기자재 중소기업의 수출 교두보 마련을 위해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해외 참여국으로는 UAE, 루마니아, 체코, 프랑스, 독일, 중국 등 6개국이며, 경북지역에 소재를 둔 중소기업을 우선 대상으로 선정해 상담을 진행한다. 코로나19 위기에 따라 해외 수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에 수출기회를 더욱 많이 제공하기 위해 산업전 참여기업들을 대상으로 5월부터 내년 4월까지 1년 동안 온라인으로 영문 전시관을 구축ㆍ운영할 계획이다. ※ 영문 웹사이트 주소 : https://www.wnee.kr 아울러, 산업전 기간 중 ‘2021 한국원자력연차대회(36회차)’와 ‘제 9회 세계 원자력 및 방사선엑스포’도 동시에 개최된다. 특히, 국내외 원자력 전문가 500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연차대회는 ‘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하는 탄소제로 에너지, 원자력’을 주제로 정하여, 탄소중립 시대 원자력의 역할에 대한 활발한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축사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원자력의 역할을 강조하였다.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국내 원자력기술이 이러한 추세에 신속해야 부응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뚝심을 가지고 원자력정책을 추진해 온 우리 도와 적극적으로 기후위기를 공동 노력해 나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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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담비, 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 다이어트 라인업 ‘메타그린’ 모델 발탁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가 녹차 카테킨 성분으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돕는 건강기능식품 ‘메타그린’ 라인의 모델로 배우 손담비를 발탁했다.손담비는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와 개인 유튜브 채널 ‘담비손’ 등을 통해 꾸밈없는 일상을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운동과 식이조절을 병행한 건강한 다이어트 라이프를 공개한 바 있다.이에 바이탈뷰티는 무리한 절식, 금식이 아닌 적절한 식이조절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다이어트를 표방하는 ‘메타그린’의 모델로 손담비를 확정하고, 다이어트 최성수기인 여름 시즌에 맞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12년 출시해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메타그린은 국내 최초로 비건 인증을 받은 순수 카테킨 정제 ‘메타그린 슬림’부터 피트니스 전용 발포 카테킨 ‘메타그린 핏’, 중장년 고객의 대사 리듬을 케어하는 ‘메타그린 골드’까지 체지방과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에 도움을 주는 제품 라인업으로 구성돼 있다.바이탈뷰티는 손담비가 건강하고 행복한 다이어트를 지향하는 메타그린의 철학과 부합하는 모델이라며, 앞으로 다이어터와 유지어터를 위한 재미있는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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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모돈 도축장 현장점검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6일 오전 충청북도에 소재한 모돈 도축장을 방문하여 방역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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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딛고 선도국가로 도약…담대한 도전에 나서다문재인정부는 출범 초기부터 소득주도와 혁신경제로 경제성장의 기반을 탄탄히 다져왔다. 지난해 전대미문의 코로나19 팬데믹 위기로 전세계적으로 극심한 경기침체와 구조적 대변혁에 직면했지만 문재인정부는 과감하고 선제적인 정책대응에 총력을 다하며 대한민국에 새로운 화두를 던졌다. 코로나19가 불러온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100년을 열어갈 새로운 국가발전 전략으로 ‘한국판 뉴딜’과 우리 사회를 저탄소 경제사회구조로 전환하기 위한 ‘탄소중립 비전’을 제시한 것. 이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당면한 방역위기, 경제위기, 공동체위기에 대응하고 21세기 대한민국을 디지털경제, 그린생태계, 휴먼공동체로 전환시켜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담대한 도전이다. 문재인정부는 먼저 코로나 위기 극복과 선도국가로의 도약을 위해 지난해 7월 14일 160조원 규모의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위기를 터닝포인트로 삼아 구조변화에 선제 대응함으로써 ‘추격형 경제’에서 ‘선도형 경제’로, ‘탄소의존 경제’에서 ‘저탄소 경제’로, ‘불평등 사회’에서 ‘포용 사회’로, 대한민국의 변화와 발전의 축을 중앙에서 지역으로 전환해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하자는 것이 한국판 뉴딜이 추구하는 지향점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정부는 한국판 뉴딜 방향을 4가지로 잡았다.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이라는 두개의 성장축을 바탕으로 경제 성장을 견인하고, 고용 안전망 강화를 통해 성장을 뒷받침하며 지역균형 뉴딜을 추가해 국가발전의 축을 지역중심으로 전환하겠다는 전략이 바로 그것이다. 먼저 디지털 뉴딜은 우리 경제·사회 전반의 ‘디지털 대전환’을 가속화하고 약 9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해내는 프로젝트다. 정부는 지난해 ‘데이터, 네트워크(5G), 인공지능(AI)’(D.N.A)을 중심으로 한 ‘데이터댐’ 사업의 기초를 닦았다. 지난해는 준비단계 였음에도 한국어·자율주행 등 분야에서 총 191종의 인공지능(AI) 학습용데이터를 구축했고, 디지털 전환 기술의 핵심인 네트워크(5G)는 지난 2019년 4월 3일 ‘세계 최초로’ 5G 상용화 달성 이후 올해 2월 말 기준으로 국내 5G 가입자는 1366만 명, 5G 기지국은 17만국을 달성했다. 우리나라 5G 속도는 세계적으로 최고 수준(오픈시그널 조사 : 15개국 중 1위)이며, 통신사별 최대 5G 다운로드 속도는 지난해 하반기 최고치를 갱신했다. 이같은 디지털 뉴딜 성과는 인공지능(AI) 역량 강화로 이어져 정부 인공지능 준비지수는 2019년 26위에서 지난해 7위로 19단계나 껑충 뛰어올랐다. 디지털 경쟁력 순위 역시 2017년 19위에서 지난해 8위로 11단계 상승했다. 한국판 뉴딜의 또다른 성장축인 그린 뉴딜도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고 있다. 탄소 의존형 경제를 친환경 저탄소 등 그린경제로 전환하기 위해 정부가 친환경차를 대거 보급한 결과 올해 3월 기준 누적보급대수는 2016년(25만대) 대비 3. 6배 증가한 91만대를 기록했다. 친환경차 보급 속도와 맞물려 전기차 급속충전기, 완속충전기, 수소충전소는 2016년 대비 각각 12배, 50배, 9배가 증가했다. 또 도시·공간·생활 인프라 녹색전환을 위한 국공립 어린이집 등 공공건물에 대한 녹색 리모델링 사업 등이 순항 중이며, 스마트 생태공장과 클린 팩토리 구축 사업은 일찌감치 개시한 상태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017년 5월 10일 취임사에서 "이웃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소외된 국민이 없도록 노심초사하는 마음으로 항상 살피겠다”고 말했다. 고용 안전망 강화는 이처럼 사회 구성원 누구도 뒤처지지 않도록 포괄적이고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자는 것으로, 고용안전망과 사회안전망 확충 노력을 지속한 결과 의미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고용보험 가입자 수가 100만명 이상 증가했고, 기초생활보장수급자도 158만명에서 212만명으로 늘어난 것이다. 한국판 뉴딜의 중요한 방향키인 지역균형 뉴딜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역균형 뉴딜은 총 75조3000억원 규모로, 전체 한국판 뉴딜 투자계획 160조원 중 약 47%를 차지한다. 지역균형 뉴딜 추진은 지역주도성이 핵심이지만 지방투자 절차 간소화, 지방채 한도 지원 등 다양한 정부지원도 뒷받침 된다. 지역균형 뉴딜사업에 투입될 지자체 인력도 총 166명 증원돼 관계부처가 마련한 지원방안을 지자체가 충분히 활용하면 체감할 수 있는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문재인정부가 한국판 뉴딜에 이어 새로운 100년 대한민국 대전환을 위한 과제로 내세운 것이 바로 탄소중립이다. 탄소중립은 이산화탄소 순배출량을 제로(0)로 만들겠다는, 이름하여 넷제로(Net-Zero) 계획이다. 이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데까지 줄이고, 남는 것은 나무를 심거나 저장하는 등의 방법으로 석유·석탄·가스를 사용하지 않는 경제사회, 즉 탈탄소 사회로의 대전환을 이뤄내겠다는 것이다. 정부는 지난해 3월 2050 저탄소 사회비전 포럼 출범 이후 2017년 대비 2050년까지 75%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배출목표 등을 도출했으며, 12월에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2050 탄소중립 비전’을 선포했다. 이어 2050 장기저탄소발전전략(LEDS)과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유엔(UN)에 제출했다. 이달 중에는 대통령 직속 ‘탄소중립위원회’가 출범하고, 탄소중립기본법도 제정한다. 아직 가야 갈 길이 멀지만 벌써부터 곳곳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이 2019년 처음으로 2018년 대비 3.4% 감소했고 미세먼지 감축의 핵심인 탈석탄 정책에 힘입어 정부가 약속한 10기 노후 석탄발전소 폐지 중 8개 폐지가 완료됐다. 8개 노후 발전소 조기 폐쇄로 미세먼지 대기오염물질 연간 3만3000톤을 줄었다. 이는 국내 발전량의 14.5% 분량이다.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수송 부문 전환, 특히 무공해차 보급 가속화도 중요한 과제 중 하나다. 정부는 이를 위해 수소충전소를 올해 말까지 수도권은 50기 이상, 전국적으로 180기 이상 구축하고 수소충전소 구축 추진 시 인허가 단계부터 기간 단축을 위한 한시적 특례를 7월부터 시행하며 올해 탄소중립 추진을 위한 원년으로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국판 뉴딜과 탄소중립이 궤도에 오르면 대한민국은 전국 곳곳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올초 신년사를 통해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은 국민의 삶의 질을 바꾸게 될 것”이라며 "국민이 무엇보다 한국판 뉴딜을 체감하고 선도국가로 가는 길에 동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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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제26주년 평택시민의 날 기념식 개최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0일 제26주년 평택시민의 날을 맞아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시 승격 26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평택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허지혜 컴퍼니 앙상블 수의 공연으로 막을 연 이번 기념식은 법질서 확립 유공 등 11개 분야에서 그 동안 시정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유공자 77명에게 경기도지사, 평택시장, 평택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표창장을 수여했다. 시는 코로나19 감염증 여파로 크게 하는 행사는 지양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수상자만 초청한 가운데 간소하게 개최했지만 수상자에 대한 정중한 예우를 갖춰 진행됐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는 경기도지사의 축하 영상메시지와 자매결연 도시 신안군수, 남녀노소 불문 각계각층의 평택시민의 메시지를 담은 동영상을 송출해 행사의 격을 높였다. 정장선 시장은 "인구 54만을 넘어 역동적인 변화의 도시로 인식되고 있는 현재의 발전된 평택시가 되기까지 곁에서 시정을 이끌고 함께 동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과 함께 "대도시로의 변화를 위해 그 동안 준비해왔던 각종 사업들이 계획대로 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있으며, 서부, 남부, 북부의 평택시민들이 골고루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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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푸드플랜 아카데미 운영안동시(시장 권영세)는 5월 11일과 13일 수산물도매시장에서 푸드플랜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푸드플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강의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 감염에 대비하여 현장 교육 참여인원을 축소하는 대신‘안동시청 유튜브 채널’을 이용하여 푸드플랜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시청 가능하도록 온라인 강의를 병행한다. 아카데미 첫날에는 푸드플랜의 이해란 주제로 ▲국가와 지역의 푸드플랜 정책방향 및 수립동향 ▲푸드플랜의 개념 및 먹거리 선순환과 푸드플랜에 대한 강의를 실시한다. 둘째 날에는 푸드플랜의 실천과제로 ▲농촌과 소비자의 상생 모델 ▲먹거리 문제에 대한 도시문화적 접근 ▲올바른 식생활과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강의가 계획되어 있다. 푸드플랜(Food Plan)이란 정부 100대 국정과제의 하나로 먹거리의 생산부터 가공‧유통소비‧폐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과 이와 관련된 복지‧안전‧영양‧환경‧일자리 등 다양한 문제를 연계하여 지역 내 먹거리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먹거리 종합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이번 아카데미를 통하여 푸드플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라며, "강의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지속가능한 먹거리 종합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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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이시돌목장 테시폰식 주택」, 「동학농민군 편지」2건 국가등록문화재 등록 예고문화재청(청장 김현모)은 「제주 이시돌목장 테시폰식 주택」과 「동학농민군 편지」 2건을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 예고하였다. 이번에 등록 예고되는 「제주 이시돌목장 테시폰식 주택」은 아일랜드 ‘성 골롬반외방선교회’ 소속의 맥그린치(Patrick James McGlinchey, 한국명 ‘임피제’)신부가 1960년대 초, 제주도 중산간 지역 목장을 개척하는 과정에서 건축 자재가 부족했던 열악한 건축 여건을 극복하고자 도입한 ‘간이 쉘 구조체’ 공법의 건축물 2채(금악리 77-4번지·금악리 135번지 각 1채)다. 오늘날 제주도를 제외한 다른 지역의 테시폰식 건축은 모두 소실되었는데, 제주 지역에서만 테시폰 건축 24채가 현존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제주 이시돌 목장의 주택 2채가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갖고 있다. 해당 문화재는 근대기 집단 주택의 한 흐름과, 제주 지역의 목장 개척사, 생활사, 주택사의 흔적을 보여주는 소중한 근대건축유산이다. * 간이 쉘 구조: 곡면판재(플레이트)의 역학적 특성을 이용하여 쉘을 아치형으로 바꾼 구조 * ‘테시폰(Ctesiphon)’: 이라크 고대 도시 유적인 (크)테시폰(Ctesiphon)의 아치 구조물의 형태를 참고하여 창안해 낸 건축 유형. 제주 지역의 테시폰은 아치 모양으로 목재 틀을 세우고 그 사이에 가마니를 펼쳐 깐 다음 시멘트 모르타르(mortar)를 덧발라 골격을 만들고, 내부에 블록으로 벽을 쌓아 공간을 구성함. * 이시도르(Isidore, 스페인의 천주교 성인): 농부의 수호성인으로, 제주 성 이시돌목장은 그 이름에서 명칭을 가져옴 「동학농민군 편지」는 동학농민군으로 활동한 유광화(劉光華, 1858~1894)가 1894년 11월경 동생 광팔(光八)에게 보낸 한문(漢文) 편지다. 유광화(劉光華)는 양반가의 자제로서 동학농민군의 지도부로 활동하며 군수물자를 조달하고 화순전투 등에 참여한 인물이다. 편지에는 나라를 침략한 왜군(일본군)과 싸우고 있으니, 필요한 군자금을 급히 보내달라고 요청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제국주의 일본에 맞서 전투에 참여한 동학농민군의 의지와 그들이 처한 상황을 보여주고 있으며 ’동학농민혁명’이 농민뿐만 아니라 양반층도 참여한 범민족적 혁명이었다는 점을 밝혀주고 있어 중요한 사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동학농민군의 일원이 전투과정에서 직접 작성한 편지 원본이라는 희소성 면에서도 귀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문화재청은 이번에 등록 예고되는 2건에 대해서 30일간의 예고 기간을 거친 후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등록문화재로 최종 등록할 예정이며, 근현대문화유산이 멸실·훼손되지 않도록 문화재 보호와 가치 확산에 적극행정으로 임할 계획이다. [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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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깃든 무형유산, 강연으로 만나보세요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이종희)은 「책마루 인문학 강연」 문화프로그램을 오는 11일부터 7월 20일까지 온라인 강연 4회, 현장 강연 2회로 총 6회 시행한다. 「책마루 인문학 강연」은 지역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8년부터 진행 중인 문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일상에 깃든 무형문화유산’을 주제로 음악, 영화, 문자와 만난 다양한 무형유산 이야기를 재미있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전할 예정이다. 온라인 강연은 유튜브 ‘국립무형유산원 디지털 아카이브 채널’에서 강연일 오후 8시에 실시간 중계로 시행하며 ▲ 한국인의 삶과 소리(5.11. 박애리/국악인) ▲ 아리랑 유랑단, 걸어 다니는 한국(5.18. 문현우/아리랑 유랑단장) ▲ 한국 영화 속 무형유산(6.1. 강유정/영화평론가) ▲ 필체 속 운명(7.20. 구본진/변호사)을 진행한다. 현장 강연은 국립무형유산원 소공연장(전라북도 전주시)에서 강연일 오후 6시 30분에 시행하며 ▲ 한복, 입어서 자세가 자태가 되는 옷(6.15. 이혜순/한복 디자이너) ▲ 훈민정음, 세상에 나오다(7.6. 신동원/전북대학교 교수)를 진행한다. 강연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책마루 누리집(http://library.nihc.go.kr) 또는 전화(☎070-7733-8199)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현장 강연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온라인 강연은 사전 신청 시 당일 유튜브 채널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온라인 주소를 문자메시지로 발송할 예정이다.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적극 행정의 하나로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이 조금이나마 위로와 위안을 받을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책마루 인문학 강연을 운영할 계획이다. [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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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어린이 랜선초청 만남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지난 4일 청와대 본관 집무실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열린 ‘청와대 어린이 랜선초청 만남’ 행사에서 평창 도성초등학교 어린이들과 영상으로 만나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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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궤양 예방·치료에 효과적인 식재료는?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즐겨 먹던 채소이며, 미국의 타임지가 선정한 서양 3대 장수식품 중 하나인 양배추. 생채와 숙채로 먹을 수 있는 대표 쌈채소로 시설재배가 이루어져 사시사철 언제든지 맛볼 수 있다. 양배추의 효능 첫째, 겉잎에는 비타민A와 철분, 칼슘이 풍부하고, 하얀 속잎에는 비타민B군과 비타민C 함량이 높아 감기예방 및 피로해소에 좋다. 또한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궤양 치료의 효과가 있고 위장관 내 세포의 재생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둘째, 평소에 양배추를 먹을 경우 유방암뿐만 아니라 대장암과 폐암 발병률도 낮아지는 등 암 예방 효과가 있다. 또한 푸른 잎에 들어있는 설포라판 성분은 동맥 내 혈전 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을 활성화시켜서 심장 발작과 뇌중풍 등을 일으킬 수 있는 혈전 생성을 막아준다. 셋째, 백혈구 활동을 향상시켜 주고, 활성산소의 피해를 막아주는 항산화 작용이 활발하게 일어나도록 해주며, 혈액을 맑게 만들어서 혈액순환 기능을 향상시킨다. 넷째, 양배추에 들어있는 식이섬유가 장운동을 촉진시켜서 숙변을 제거해주며, 비타민U는 단백질과 지방대사를 도와준다. 또한 간에 흡수된 후 단백질 합성을 보조하고 간 속 여분의 지방을 처리하는 등 간 기능을 강화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다섯째, 칼륨 성분은 인체의 염분 밸런스를 맞춰주고, 여드름이나 주근깨를 치료하는데도 효과적이어서 피부미용에 좋다. 또한 비타민이 풍부해서 여드름 자국 치료에도 탁월하다. 양배추 구매·보관법 첫째, 겉잎이 연한 녹색을 띠고 묵직하고 단단한 것이 좋다. 또한 양배추를 쪼갰을 때 추대(꽃대가 올라와 꽃이 피는 현상)가 올라오거나 노란색으로 변한 부위가 많은 것은 좋지 않다. 둘째, 겉잎 2~3장을 떼 양배추의 몸통을 싸서 냉장 보관한다. 장기간 보관할 경우에는 사용 용도에 맞게 손질한 후 비닐 팩에 소분해 냉동 보관한다. 양배추 손질법 먼저 겉잎을 제거한 후 베이킹소다를 푼 물에 1차로 세척하고, 식초를 탄 물에 1~2분 정도 담근 다음 흐르는 물에 2차 세척하면 잔류 농약을 제거할 수 있다. 양배추 요리법 주로 샐러드와 쌈 채소, 숙채, 조림, 찜, 김치, 장아찌, 볶음 등으로 활용된다. 특히 양배추에 함유된 대부분의 영양소는 열에 취약하기 때문에 생식이나 즙이나 주스를 만들어 먹는 것이 좋고, 가열 조리를 해야 할 때는 살짝 볶거나 데쳐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푸른 양배추의 소비량이 가장 많으며 샐러드와 볶음요리, 숙채 등으로 활용되고 있고, 적양배추는 샐러드 채소, 즙 등 제한적으로 사용되나 최근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최근 방울 다다기 양배추가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 방울토마토만큼 작은 크기에 일반 양배추보다 2배 이상의 영양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료제공=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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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스마트러닝 플랫폼 ‘나라배움터’,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고?공무원 스마트러닝 플랫폼 나라배움터에서 올해 2월부터 국민 누구나 학습할 수 있도록 매월 일부콘텐츠를 공개하는 공개강좌를 운영합니다. #나라배움터는 국가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이 운영하는 공무원 스마트러닝 플랫폼 입니다. PC와 모바일기기를 이용해 365일 언제나 학습할 수 있는 ‘내 손 안의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코로나19로 비대면 온라인 교육의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올해 2월부터 매월 일부 콘텐츠를 국민 누구나 학습할 수 있도록 공개하고 있습니다.#공개강좌 수강 방법 1. 나라배움터 홈페이지 접속 2. 테마과정 카테고리 3. ‘공개강좌’ 선택 4. 원하는 과정 수강4월의 주제는 ‘안전한 랜선여행’ 으로 다양한 여행콘텐츠를 수강할 수 있으며, 지난 2월과 3월에 제공된 공개강좌 역시 시청 가능합니다. ☞나라배움터 바로가기 [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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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 마지막 중대본 주재…“코로나는 코리아를 이길 수 없어”정세균 국무총리는 16일 마지막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코로나’는 결코 ‘코리아’를 이길 수 없다”며 위기극복 의지를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회의에서 "정부는 이 치열한 전쟁에서 마침내 승리하는 그 날이 하루속히 다가오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정 총리는 "지난해 대구·경북에서의 1차, 8월의 2차, 하루 1200여 명의 확진자가 나왔던 지난 겨울 3차 유행까지 우리는 수많은 위기를 지나왔다”며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었지만 고비 고비마다 국민 여러분이 함께해 준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는 우리 삶의 많은 것을 바꿔놓았지만 끝내 바꾸지 못한 것이 있다”며 위기 속에서 더욱 강해지는 대한민국의 저력, 어려움이 닥칠수록 더 단단하게 뭉치는 우리 국민의 단합된 힘,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면서 함께 위기를 이겨내는 ‘연대와 협력’의 DNA가 바로 그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루하루의 확진자 숫자에 좌절하거나 방심하지 않고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충실히 지켜준다면 4차 유행을 충분히 막아낼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저는 K-방역의 저력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백신접종 속도와 관련해서는 "지난주 71개였던 예방접종센터가 어제 175개로 대폭 늘어나면서 하루 4만여명이던 접종자가 어제는 9만명을 넘어서기 시작했다”며 "정부는 이번 달까지 전국의 모든 시·군·구에 한 곳 이상 접종센터를 열어 300만명 이상의 국민들이 1차 접종을 마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백신 수급 또한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여러 부처가 한 몸이 되어 최선을 다하겠다”며 "분기별로 계약된 물량은 도입 시기를 조기에 확정하고 상반기에 최대한 많은 물량을 확보하려는 노력을 병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성과가 조금씩 구체화되고 있다”며 "확정된 사항은 국민 여러분께 즉시 보고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안전성은 확실히 짚고 넘어가겠다”며 "최근 혈전 논란이 불거진 얀센 백신은 각국의 검토 결과와 전문가 의견을 참고해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접종계획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 총리는 "11월 집단면역 목표는 반드시 달성하겠다”며 "정부를 믿고 일상 회복을 앞당길 백신접종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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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진흥원’ 목포에 들어선다…8월 출범 목표[시사캐치]전라남도 목포시가 올해 8월 출범을 목표로 추진 중인 ‘한국섬진흥원’의 설립지역으로 최종 결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섬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조사와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섬진흥원의 설립지역 선정 공모 결과 전라남도 목포시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는 입지선정위원회에서 공정하고 내실 있게 실시했다. 한국섬진흥원 유치를 희망한 경남 통영시와 남해군 등 6개 지자체가 참여한 가운데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최종 발표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전남 목포시는 섬의 중요성과 가치를 인식해 한국섬진흥원 설립을 최초로 제안하고 제1회 섬의 날을 개최하는 등 그동안의 노력과 정책들이 심사에 긍정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특히 호남고속철도, 서해안고속도로, 무안공항 등 광역교통망의 발달에 따른 높은 접근성과 많은 섬 관련 단체·연구기관과 해양 관련 전문 교육기관이 있어 섬진흥원과의 유기적 연계가 용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행안부는 이번 결정에 따라 앞으로 한국섬진흥원의 연내 출범을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으로, 남은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 그동안 소외된 국내 섬의 균형발전과 진흥을 이끄는 중추적인 기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지역공모 과정에서 확인된 전국적인 섬 개발에 대한 지자체의 요구와 무한한 섬 잠재력과 가치를 전국적 네트워크로 발전시키기 위해 한국섬진흥원 내 지역별 전담부서를 구성해 소외된 지역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한다. 박성호 행안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그간 한국섬진흥원을 유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 주신 지자체와 공정한 심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평가위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선정된 목포시에 축하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남은 행정적인 절차들을 차질없이 추진해 한국섬진흥원이 성공적으로 출범함과 동시에 전국 섬의 균형발전과 진흥을 이끄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조속히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자체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자료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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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로 가는 새로운 미빌리티, 규제샌드박스로 국민 체감 높인다’윤성원 국토교통부 1차관이 13일 세종호수공원에서 열린 인공지능(AI)으로 최적의 경로를 찾아 운행하는 수요응답형 버스 ‘셔클’ 도입 기념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