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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학위수여…미래 혁신 인재 515명 배출[시사캐치] 순천향대(총장 송병국)는 2025년 8월 학위수여식을 열고 학사 326명, 석사 152명, 박사 37명 등 총 51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학위수여식을 통해 배출된 석·박사 인재들은 대학이 지향하는 연구중심 거점대학 도약의 주역으로, 융합적 사고와 실무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과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학원 석·박사 학위수여식은 인간사랑관 1층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졸업생과 교원, 가족들이 함께 학문적 성취를 기념했다. 이번 행사는 △학사보고 △총장 졸업식사 △학위증서 및 상장 수여 △교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석·박사 학위수여식에는 김기덕 교학부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가 참석해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대학은 교내 곳곳에 축하 현수막과 포토부스를 설치하고, 학위 가운 대여와 학위증 우편 발송 서비스 등을 운영해 졸업생과 가족들의 편의를 높였다. 송병국 총장은 김기덕 교학부총장이 대독한 졸업식사를 통해 "대학 생활과 연구에 헌신해 결실을 맺은 졸업생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며 "우리 대학의 건학이념인 인간사랑을 가슴에 새기고, 변화와 위기 속에서도 기회를 찾아 도전하며 미래 혁신을 이끌어가는 긍정의 자세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타지키스탄 출신 관광경영학과 수하일리 씨가 박사학위를 받아 주목을 받았다. 그는 KBS 「이웃집 찰스」에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큰 꿈을 향해 도전하는 ‘작은 거인’으로 소개된 졸업생으로, 국적과 배경을 넘어 긍정과 도전으로 학문적 성취를 이룬 글로벌 인재로 평가받는다. 한편, 학부 과정은 단과대학별 자율 학위수여식으로 진행돼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행사장에는 포토존과 축하 풍선아치가 설치돼 축제 분위기를 더했으며, 추억의 사진 전시회와 선후배가 제작한 동영상 상영, 학사모 던지기와 같은 이벤트가 이어져 학생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이번에 학위를 수여받은 졸업생은 △학사 326명 △일반대학원 석사 48명 △교육대학원 석사 6명 △건강과학대학원 석사 24명 △법과학대학원 석사 29명 △미래융합대학원 석사 13명 △창의라이프대학원 석사 32명 △일반대학원 박사 37명 등 총 515명이다. 순천향대는 융합적 사고와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통해 학문과 산업, 지역과 세계를 잇는 연구중심 거점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단국대병원, 유방암 환우 위한 ‘시원한 여름 이벤트’ 개최[시사캐치] 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 유방암센터는 충남지역암센터, 충남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 함께 유방암 환우들을 응원하고, 암 예방 및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시원한 여름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방암 환자뿐만 아니라 병원을 찾는 내원객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캠페인으로, ‘함께 응원하고, 함께 알아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환우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건강 정보를 함께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캠페인 현장에는 유방암 환우와 가족을 위한 ‘응원나무’가 설치되어 참가자들이 응원 메시지를 직접 작성해 부착할 수 있도록 했다. 짧은 글귀 하나하나에 담긴 진심어린 응원의 마음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또한 충남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의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고 퀴즈에 참여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으며, 정답자에게는 손선풍기, 손톱깎이, 파우치 등 실용적인 기념품이 제공돼 즐거움을 더했다. 특히 유방외과 의료진이 자발적으로 준비한 다양한 선물도 전달되어, 환우들에게 더욱 따뜻하고 의미 있는 경험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유방암센터에서는 암생존자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 및 신규 암생존자 모집, 그리고 의료진과 함께하는 1:1 건강상담도 이뤄졌다. 캠페인은 오는 9월 말까지 계속되며, 병원을 찾는 내원객 누구나 별도 사전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장명철 단국대병원 충남지역암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이 암 예방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유방암 환우와 암 생존자분들이 치료 과정 중 잠시나마 위로와 용기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세종충남대병원, ‘유방암·간암 적정성 평가’ 최고 수준[시사캐치] 세종충남대학교병원(원장 권계철)은 8월 21일(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2023년(2주기 1차) 유방암·간암 적정성 평가’에서 전체 평균 점수를 크게 상회하는 우수한 성적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적정성 평가는 2023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유방암 및 간암에 대해 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등을 시행한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병원, 의원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유방암은 원발성 유방암으로 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를 받은 입원 1회 이상 발생한 만 18세 이상 여성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94.13점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 유방암 적정성 평가는 ▲전문인력 구성 여부 ▲암 환자 대상 다학제 진료 비율 ▲암 확진 후 30일 이내 수술받은 환자 비율 ▲수술환자 중 중증환자 비율 ▲암 환자 교육상담 실시율 ▲수술 후 퇴원 30일 이내 재입원율 ▲입원 일수 장기도지표 ▲수술 사망률 ▲입원진료비 고가도지표 ▲암 환자 사망 전 중환자실 입원율 ▲암 환자 사망 전 항암화학요법 실시율 ▲암 환자 호스피스 상담률 등 12개 공통지표와 ▲병리보고서 기록 충실률 ▲유방전절제술 후 방사선치료 시행률 등 2개의 특이지표로 평가했다. 간암은 원발성 간암으로 치료를 받은 입원이 1회 이상 발생한 만 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평가 등급 공개를 하지 않았지만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우수한 성적으로 최고 수준의 진료 환경을 입증했다. 간암 적정성 평가는 ▲전문인력 구성 여부 ▲ 암 환자 대상 다학제 진료 비율 ▲암 확진 후 30일 이내 수술받은 환자 비율 ▲암 환자 교육상담 실시율 ▲수술 사망률 ▲수술 후 퇴원 30일 이내 재입원율 ▲입원 일수 장기도지표 ▲수술환자 중 중증환자 비율 ▲암 환자 호스피스 상담률 ▲입원진료비 고가도지표 ▲암 환자 사망 전 중환자실 입원율 ▲암 환자 사망 전 항암화학요법 실시율 등 12개(평가 7, 모니터링 5) 공통지표와 ▲치료 후 종양의 경과 관찰을 위한 검사 실시율 ▲치료 전 간기능 평가 실시율 ▲치료 전 진단 적정 검사 실시율 등 3개의 특이지표로 평가가 진행됐다. 권계철 원장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각종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으면서 최고 수준의 진료 환경을 입증하고 있다”며 "앞으로 환자중심 병원, 의료발전을 선도하는 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아산시, 지역 특화 여성 일자리 취·창업 지원 논의[시사캐치]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19일 의회동 2층 회의실에서 여성일자리협의체 회의를 열고 지역 여성 맞춤형 일자리 발굴과 취·창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는 위촉식을 시작으로 아산시 여성 경제활동 현황 보고, 유관기관 사업 공유, 여성 일자리 활성화 방안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의체는 문화복지국장을 위원장으로, 일자리경제과장·여성복지과장·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아산시여성커뮤니티센터장·한국폴리텍대 아산캠퍼스 교학처장·충남사회서비스원 여성가족연구팀장·모나밸리 대표 등 8명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앞으로 연 2회의 정기회의와 필요 시 임시회의를 통해 여성 경제활동 참여 확대, 맞춤형 취업 지원, 지역 특화 일자리 발굴, 양성평등 노동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김만섭 문화복지국장은 "협의체를 통해 지역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넓히고, 여성 맞춤형 일자리 지원과 양성평등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발달장애인 작가 그림으로 시민과 만나[시사캐치]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발달장애인의 예술적 재능을 소개하고 시민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한 제2회 발달장애인 그림전시회 ‘꿈을 그리다’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모나밸리에서 개막하며 시작된 전시회는 59명의 발달장애인 작가가 참여해 총 72점의 회화 작품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깊은 감동을 이끌어 냈다. 이어, 18일부터는 아산시청 로비에서 전시가 진행되며 시민들과 그림으로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작품 속 스토리와 작가들의 진심 어린 표현에 깊이 공감하며 "작품 하나하나에서 순수한 감동과 따뜻한 메시지를 느낄 수 있다” "앞으로도 이런 전시가 자주 열리면 좋겠다”며 아낌없는 찬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전시는 발달장애인 예술인에게 발표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시민에게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환기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작가들의 진심이 담긴 작품이 더 많은 시민에게 울림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는 순회로 이어진다. ▲8월 18일부터 31일, 아산시청 로비 ▲9월 2일부터 14일, 신정호 카페 ‘루트 102’ ▲9월 15일부터 28일, 배방어울림문화센터에서 더 많은 시민과 만난다. -
아산시, 시민과 함께 물가안정 캠페인[시사캐치]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9일(화) 아산 문화공원 물놀이터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민들이 체감하는 물가 동향을 점검하고 현명한 소비를 돕기 위한 ‘현장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아산시 지역경제과 직원과 캠페인 자원봉사자는 물놀이터를 찾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주변 상점의 가격 동향을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휴가철 물가 정보를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과 민생회복 소비쿠폰 활용을 통해 합리적인 소비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시민들은 캠페인 현장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 안내와 착한가격업소 정보를 제공받아 합리적인 휴가철 소비 계획을 세우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실질적 도움을 받았다. 유종희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가격 점검이 아니라 시민들이 실질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합리적 소비를 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할 수 있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아산시는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 상권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아산시, 농업대상 후보자 모집[시사캐치]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농·어업인을 발굴하기 위해 ‘제33회 아산시 농업대상’ 후보자를 모집한다. 시상 부문은 ▲식량작물 ▲친환경농업 ▲과수·화훼 ▲채소·특작 ▲축·수산 ▲청년농업인 ▲농업관련단체 ▲농정유공 등 총 8개 분야이며, 참여 대상은 아산시에 3년 이상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두고 농·어업에 종사하며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 또는 단체다. 후보자 접수는 9월 19일까지이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추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은 서류심사와 현지 확인을 거쳐, 아산시농업대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수상자는 11월에 열리는 농업인의 날 기념 행사에서 시상한다. 시 관계자는 "2025~2026년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농업인들의 노고와 성과를 널리 알리고 격려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산시 농업대상은 1993년부터 매년 수여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미래 농업 발전을 이끌어 갈 청년농업인 부문을 새롭게 신설해 시상하고 있다. -
오세현 아산시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참여[시사캐치] 오세현 아산시장이 20일 저출생과 고령화 등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기획한 이 캠페인은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함께하자’를 슬로건으로 인구 구조 변화의 위기를 사회 전반에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목적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됐다. 오 시장은 "저출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인식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개발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인식 개선을 위해 ▲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 ▲ 민원실 혼인신고 포토존, ▲ 아이사랑 숏폼 콘텐츠 공모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출산장려 사회분위기 조성하기 위해 ▲ 출생축하금지원 ▲ 아빠육아휴직장려금 지원 ▲ 3자녀 이상 가정 상수도 요금 감면 ▲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 임산부 100원 행복 택시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의 지목을 받은 오세현 아산시장은 지역 내 관련 메시지를 확산하고자 다음 참여 기관으로 아산경찰서(서장 이종길), 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장 강창구)을 지목했다. -
아산문화재단 지원, 지역 예술가들 작품 활동 활발[시사캐치] (재)아산문화재단은 여름과 가을 사이, 서로 스며드는 계절의 숨결이 느껴지는 8월과 9월에 2025 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에 선정된 지역 예술인 10인의 아트페어 및 갤러리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은 지역 예술인들에게 아트페어, 갤러리, 미술관 전시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창작 경험을 확대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과 자립성 증진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특히 아산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들이 작품 활동을 지속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단순한 지원을 넘어 실제로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무대와 터전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창작의 씨앗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지역 예술 생태계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하고 있다. 먼저, 모나밸리 아트페어 부스 전시는 2025년 8월 21일(목)부터 8월 24일(일)까지 4일간 복합문화공간 모나밸리에서 개최된다. 부스 전시에는 총 9명(팀)의 작가가 참여하며, 참여 작가는 조미정, 박명숙(박내후), 오한비, 김지은, 이향주, 이광훈, 윤용균, 민은경, 예술과 사람들(임선우, 서경자, 김순재, 김미선)이다. 이어서 브레아 갤러리 전시는 김미혜 작가가 참여하며, 2025년 9월 17일(수)부터 9월 30일(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아산문화재단 유성녀 대표이사는 "2025 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을 통해 예술인들의 노력이 담긴 작품을 선보일 수 있어 뜻깊다. 이번 전시가 예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더 많은 기회의 문이 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아산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들이 단단한 창작 기반 위에서 더 멀리 도약할 수 있도록 햇살이 되어, 앞으로도 예술인들이 외롭지 않게 걸어갈 수 있도록 늘 곁에서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 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산문화재단 누리집 culture.as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문화예술팀(041-540-2428)으로 하면 된다. -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아동 대상 경계존중 인권교육[시사캐치] 아산시(시장 오세현)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ON)’(센터장 유옥순)은 지난 19일 유아 대상 프로그램 ‘나·너·우리의 아산시 경계 존중! 인권 존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충청남도 인권보호 및 증진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1월 18일까지 여성커뮤니티센터 다목적실에서 매주 화·목요일 진행된다. 유아기부터 자신과 타인의 경계를 인식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도록 기획됐다. 교육 과정에는 폭력 예방과 인권 감수성 함양 활동이 포함돼 있으며, 아동 눈높이에 맞춘 놀이형 학습으로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유옥순 센터장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의 경계 존중 교육이 폭력 예방과 인권 존중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유아기부터 지속적이고 주기적인 인권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자신의 권리와 타인의 권리를 존중하는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세종시, 공습대비 민방위훈련[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최민호 시장)가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2025년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훈련을 시행한다. 이 훈련은 비상시 시민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이뤄진다. 이날 오후 2시 세종 전역에 공습경보 사이렌이 울리면 시민들은 신속히 가까운 건물 지하나 근처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위치한 민방위 대피소로 대피해야 한다. 일상 복귀는 20분이 지난 이후 경보 해제가 발령되면 하면 된다. 이날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가람동에 위치한 다중이용시설인 이마트에서 주민대피 민방위훈련을 참관하며 시민 안전의식 제고를 독려한다. 한솔동 민방위대장, 세종시청 소속 직장 민방위대원, 공무원 등은 훈련 시작 20분 전 이용객들에게 민방위훈련을 안내하고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 긴급차량에 대한 인식과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세종시 권역별 소방서 주관, 경찰 협조를 받아 소방·응급 등 긴급차량의 길터주기 훈련도 진행한다. 긴급차량 길터주기 훈련은 조치원읍 침산리 상가 밀집지역 인근, 어진동 성금교차로 인근, 대평동 금남초등학교 앞 등 5개 지점에서 진행된다. 시는 해당 훈련이 진행되기에 앞서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하고 KBS 제1라디오 생방송을 통해 훈련 안내와 행동요령을 전파한다. 특히 안전하고 질서있는 훈련을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과 민방위대피소 등에 공무원과 민방위대원 등을 배치해 훈련사항을 안내할 계획이다.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민방위 훈련은 비상시 대피 장소와 행동 요령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시민 여러분의 협조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안전한 등굣길은 우리가 책임진다![시사캐치]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이병도)은 8월 19일(수) 오전 11시 30분, 교육지원청 교육장실에서 천안시 모범운전자연합회와 함께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병도 교육장을 비롯해 김선태 체육인성건강과장, 장학사 윤판원, 동남모범운전자회 김만득 회장과 이영순 홍보부장, 서북모범운전자회 장동규 회장과 서광석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 사회의 교통안전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이 집중 논의되었다. 특히, 학교 주변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협조와 소통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간담회 이후 천안교육지원청은 모범운전자연합회에 실질적 지원의 일환으로 각 지회에 교통안전 장갑 100개씩을 전달하였다. 이는 운전자들의 교통안전 활동을 격려하고, 시민들의 인식 개선에 기여하기 위한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병도 교육장은 "모범운전자 여러분의 헌신적인 활동이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교통안전 문화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천안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여,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
충남교육청, 어르신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자료 발간[시사캐치]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비문해 및 고령층을 위한 생활 밀착형 디지털 문해교육 자료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특히 키오스크 기기 조작에 낯설고 인쇄물 활용에 익숙한 고령층을 위해, 메뉴 설명에서 결제 단계까지 하나하나 따라하기 쉬운 그림과 큼직한 글씨로 안내하고 있다. 충남교육청은 충청남도문해교육센터, 롯데지알에스(GRS, Global Restaurant Service)와 협력해 직접 기획·발간함으로써 교육청만의 공신력과 체계적인 교육 비결(노하우)을 교재에 담았다. 실제 매장에 설치된 무인주문기를 활용해 주문·결제 과정을 단계별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카드를 너무 일찍 빼지 않기”, "시간이 지나면 화면이 다시 초기화되니 당황하지 말고 처음부터 천천히 하기” 등 고령층이 실제로 자주 겪는 시행착오를 반영한 조언도 곳곳에 실었다. 현장 체험학습과 연계한 실전 주문 활동지를 포함해 학습자가 직접 보고 체험하며 배우도록 했다. 또한 시력이 약한 고령층을 고려해 일반 도서보다 두 배 이상 큰 글자로 제작해 가독성을 높였다. 이번 자료는 지난해 롯데지알에스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제작했으며, 충남 도내 문해교육기관에 배포해 디지털 격차 해소와 시니어들의 생활 속 디지털 역량 강화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더 나아가 롯데리아 천안, 아산, 부여, 태안 등 66개의 충남 각 지역 매장과 협력해 현장교육을 병행함으로써 학습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충남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자료는 단순히 글자를 배우는 문해교육을 넘어, 고령층이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도록 돕기 위한 실질적 교재”라며, "앞으로도 성인 디지털 문해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운영해 디지털 소외를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 신청은 간단하게 진행은 신속하게[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본부장 이미자, 이하 학교지원본부)는 2025년 9월부터 관내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관계회복 숙려기간’ 시범 운영을 전격 도입한다. ‘관계회복 숙려기간’은 초등학교 1~2학년 사이에서 학교폭력 사안이 발생했을 때, 학교폭력 전담기구 심의에 앞서 관계회복 대화모임을 우선 실시하고, 해당 모임 종료 시까지 전담기구 심의를 유예하는 제도이다. 이번 사업은 초등 저학년 학생의 발달 특성을 고려해, 처벌 위주의 사안처리에서 벗어나 교육적 회복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이들이 스스로 갈등의 본질을 이해하고 친구의 입장을 헤아릴 수 있도록 ‘잠시 멈춤’의 시간을 마련하여 건강한 관계 맺기를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신청 절차는 간소화하고, 전문성 있는 화해중재지원단을 투입하여 학교폭력 사안 접수 후 2주 이내에 대화모임을 완료함으로써 신속하고 교육적인 해결을 우선 시도할 계획이다. 학교지원본부 이미자 본부장은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처벌이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시 손을 잡을 기회를 주는 것이다. 이번 관계회복 숙려기간이 아이들이 더 따뜻하고 지혜로운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육부는 2026년부터 전국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경미한 사안에 대해 ‘관계회복 숙려기간’을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이보다 앞서 시행함으로써, 경미한 사안은 물론 학생·학부모가 동의하는 모든 사안에 대해 숙려기간을 운영하며, 학교폭력 사안의 교육적 해결과 회복 중심의 인식 개선, 나아가 운영 대상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
세종시 평생교육학습관, 여름독서교실ㆍ방학프로그램 성료[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관장 김희경, 이하 평생교육학습관)은 여름독서교실ㆍ방학프로그램을 수강생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와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총 12개 강좌로 8월 16일까지 운영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책 속 인물들로 만나는 MBTI ▲미니 과자집 만들기 ▲한지 조명등 만들기 ▲3D펜으로 배우는 코딩 등이 마련되어 참가 학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지식을 선물했다. 여름독서교실ㆍ방학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방학 동안 아이와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선생님의 열정적 지도 덕분에 아이가 집중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놓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희경 평생교육학습관장은 "짧은 프로그램 기간이였지만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평생교육학습관의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겁게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충청광역연합의회,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위촉[시사캐치] 충청광역연합의회(의장 노금식)는 20일 오전 10시 30분 의회 회의실에서 ‘충청광역연합의회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의회는 「충청광역연합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를 근거하여 학계, 법조계, 언론계, 시민사회 단체 등 전문성과 신망이 높은 7명의 위원으로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를 구성하였다. 노금식 의장은 "충청광역연합은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고자 출범한 특별지방자치단체로써 충청권 주민들의 기대가 매우 높다. 그만큼 의원들에게 더 높은 윤리의식과 청렴이 요구되고 있다”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합리적이고 공정한 판단과 자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및 윤리심사자문위원회의 역할에 대한 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자문위원회 위원장은 호선으로 뽑았으며, 이종탁 교수를 위원장으로, 연초희 변호사를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종탁 위원장은 "충청권 주민에게 신뢰받는 충청광역연합의회가 되도록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위원회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자문위원회는 의원 행동강령의 준수 여부 점검, 위반 행위에 대한 신고의 접수·조사 등에 관한 사항, 윤리심사자문위원회의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임기는 2028년 7월 31일까지다. -
세종시의회 교안위, 정례회 의정모니터링 결과 보고회 가져[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윤지성)는 19일 세종특별자치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교육안전분과 의정모니터링단과 제98회 정례회 의정모니터링 결과 보고회를 열고, 시민과의 소통 강화 및 의정활동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제98회 정례회 상임위 회의 진행에 대한 우수·개선 사항 등을 발굴하고 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니터링단은 교육안전위원회가 행정사무감사, 조례안 및 추가경정예산안 등 집행기관의 행정 전반에 걸쳐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기능을 충실하게 이행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평가를 전했다. 아울러 의원들이 세밀하게 조사하여 날카롭게 지적한 부분들은 향후 행정력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윤지성 위원장은 "의정모니터단의 심도 있는 개선 사항 제안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나누었던 의미 있는 대화가 향후 시민들이 더 나은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위원회 운영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의회 교육안전분과 모니터단은 1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문성 확보를 위해 일정 교육을 이수한다. 이후 의원·집행기관의 질의·답변, 회의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관찰·기록하고 관련 의견들을 제시하는 활동을 통해 의회 운영의 내실을 다지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
임채성 세종시의장, 을지연습 종합상황실 방문 격려[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채성 의장은 20일 세종시청과 세종교육청의 을지훈련 상황실을 차례로 방문하여 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각 기관의 신속한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밤낮으로 훈련에 임하고 있는 관계 공무원의 헌신적인 노력과 노고에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 의장은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주요훈련상황을 청취한 뒤, "을지훈련은 일상에서 비상 상황으로의 전환에 대비한 매우 중요한 훈련으로 실제상황처럼 긴장감있게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훈련을 통해 각 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비상시 모든 직원들이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공고히 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서 방문한 교육청 종합상황실에서는 "교육현장의 위기대응 체계를 청취한 뒤 학생의 안전과 교육환경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교육환경의 안전을 철저히 담보하고 학교 현장의 위기 대응 역량을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시의회 역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제도적 지원 등을 다하겠다”며 을지훈련에 임하고 있는 모든 공직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김현옥 의원, 세종시 공동주택 관리규약 조례 제정 의견 수렴 간담회 개최[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김현옥 의원(새롬동, 더불어민주당)은 19일 오후 1시 30분 세종시의회 의정실에서 「세종특별자치시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심의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제정을 위한 의견수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신일 의원(한솔동·장군면,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청 공동주택지원센터 관계 공무원,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세종시회 관계자 등 13명이 참석해 조례 제정 필요성과 운영 방안, 제도의 실효성을 두고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주택관리사협회 세종시회측은 "세종시는 시민의 90% 이상이 아파트에 거주하는 만큼, 관리규약 준칙이 시민 삶에 미치는 영향은 절대적”이라며, "현재는 다른 지자체 준칙을 그대로 따르는 경우가 많아 지역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심의위원회가 설치되면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적으로 반영해 합리적이고 투명한 관리 규약 마련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관리규약 준칙이 권고적 성격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대부분의 단지가 이를 따른다”며, "준칙이 체계적으로 마련되지 않으면 관리규약 개정 과정에서 불필요한 혼선과 갈등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심의 절차가 꼭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반면 집행부는 "조례 제정의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준칙 개정이 연 1건 이하일 가능성이 높아 심의위원회가 사실상 비활성화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준칙은 법적 강제력이 없는 권고 규범이므로, 심의를 거쳐 결정되더라도 최종적으로는 각 단지 입주자대표회의와 주민총회의 의결에 따르기 때문에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며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상설위원회보다는 비상설 전문가 자문단 운영이나 행정 내부 검토와 외부 전문가·입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강화하는 방식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현옥 의원은 "공동주택 관리규약은 공동주택 입주민의 권익과 직결되는 중요한 규범인 만큼,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합리적으로 마련되야 한다”며 "오늘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검토해 향후 실효성 있는 조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논의된 내용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조례안을 보완한 뒤, 오는 10월 열리는 제101회 임시회에서 대표 발의할 예정이다. -
아산시의회 탄소중립특위, 호서대 피지컬 AI 기술 활용 탄소중립 실현 모색[시사캐치] 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 ‘아산시 탄소중립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김미영)는 20일, 호서대학교 아산 캠퍼스에서 피지컬 AI 기술을 활용한 국내외 실현 사례를 중심으로 탄소중립 실현 방안을 모색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호서대학교 지능로봇학과 학생들의 탄소중립 가속화를 위한 피지컬 AI 기술을 활용한 연구 발표 중점으로 이뤄졌으며, 특별위원회 위원장 김미영과 김희영, 윤원준, 김은복 의원이 참석했고 그 외 호서대와 집행부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호서대학교 한승오 교수의 개회사와 김미영 위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호서대학교 지능로봇학과 학생들의 피지컬 AI를 활용한 탄소중립 실현 연구 발표 △질의응답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미영 위원장은 "피지컬 AI 기술을 활용한 로봇 산업과 자동화 설비, 국내외 사례 등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본 학생들의 연구 발표를 의원님들과 함께 공부하는 마음으로 경청했다”라면서 피지컬 AI 기술은 탄소중립 실현을 앞당기는 혁신 기술인 만큼 앞으로도 우리 지역 대학과 긴밀히 협력하여 산업 발전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