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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세종시에 5,000만 원 기부[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18일 한국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로부터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부금 5,0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최민호 시장과 김현주 한국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장, 이홍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기부금은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운영, 창업가 육성 지원, 사회적가치 상생장터 개최 등 세종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현주 한국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은 공기업이 해야 할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세종시와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최민호 시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해 주신 한국남부발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는 세종시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더욱 풍요롭게 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기업, 공공기관 등이 함께 협력하는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사회적경제를 비롯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
세종시 인권주간 성료…돌봄과 인권 공감대 확산[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개최한 ‘2025 세종시 인권주간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기념일을 맞아 마련됐으며, 돌봄과 인권을 주제로 다양한 돌봄 관계를 공동체적 가치 속 인권의 관점에서 성찰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첫날 행사에서는 반곡동 행복누림터에서 ‘우리의 관계를 돌봄이라 부를 때’ 저자 조기현 작가와 함께 책 이야기 나누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조 작가는 돌봄의 개념을 개인적 헌신을 넘어 사회적 책임으로 확장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돌봄의 인권적 의미와 사회적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했다. 둘째 날 행사에서는 시청 여민실에서 청각장애 가족을 둔 비장애 청소년의 삶을 그린 영화 ‘코다’를 상영해 청년돌봄 문제를 현실감 있게 전달했다. 상영 이후에는 사단법인 인권정책연구소 김은희 연구원이 돌봄 부담의 불균형과 사회적 지원의 필요성 등 인권 의제를 시민들과 나누며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 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인권주간 행사는 시민들이 문화와 예술을 통해 인권을 자연스럽게 체감하고, 돌봄을 공동체의 과제로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시민 일상과 맞닿은 인권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세종 '인삼포크' 농식품부 주최 경진대회 대상 수상[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의 대표 축산물 브랜드인 ‘인삼포크’가 18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열린 ‘2025년 축산물브랜드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협경제지주와 ㈔소비자시민모임이 공동으로 주관해 우수 축산물 브랜드를 발굴·시상하는 전국 단위 행사다. 인삼포크는 생산·유통·위생·안전·동물복지 등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돼지 부문에서 최고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2001년 관내 농가들이 참여하는 ‘진생원’으로 출발한 인삼포크는 2021년 현재의 이름으로 브랜드 사업을 시작, 꾸준히 품질관리 체계를 강화하며 명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2017년, 2019년, 2020년, 2021년 경진대회에서 4회에 걸쳐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정부·소비자 평가에서 수상 성과를 올리며 브랜드 신뢰도와 시장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다. 시는 지역 축산물 브랜드의 가치가 높아질 수 있도록 ▲생산농가와 유통업계 간 협력 강화 ▲소비자 만족도 개선 ▲품질 모니터링 확대 등 다양한 행정적 지원에 힘써왔다. 안병철 동물정책과장은 "이번 수상은 세종시 축산물의 공신력과 품질 경쟁력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브랜드의 유통·판매 기반 확대와 소비자 신뢰 제고를 위한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세종시, 농업인 근골격계질환 예방 사업 현장 의견 나눠[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18일 16개 농가와 함께 2025년 시민참여예산 제안사업으로 추진한 ‘농업인 근골격계질환 예방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평가회를 개최했다. 해당 사업은 무거운 중량물 취급과 반복적인 허리 굽힘, 손목 사용이 잦은 과수농가의 작업 특성을 반영해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올해 3월 처음 시작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과수연합회 소속 16개 농가를 대상으로 하드형·소프트형 착용형 로봇(웨어러블슈트)과 손목 보호대를 보급하고 장비 활용 교육을 병행했다. 평가회에 참여한 농가들은 보급된 장비 중 소프트형 착용형 로봇은 허리와 손목을 안정적으로 지지해 농작업 시 부담이 줄었다고 평가했다. 하드형에 대해서는 중량물을 집중적으로 취급하는 시기에 도움이 되지만 작업 여건에 따른 착용 편의성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농업기술센터는 농업 현장에 보편화되지 않은 착용형 로봇(웨어러블슈트)을 시범 도입한 효과와 한계를 동시에 점검하고 향후 사업 설계 시 농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평가회를 통해 시민이 직접 제안하고 선택한 예산으로 농업 현장의 실제 수요를 반영한 사업을 추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주요 농작업 시기별 활용 점검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향후 확대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
세종시, 18일 농업 단체장과 간담회 개최…세부추진계획에 반영[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18일 세종시농업기술센터에서 원예분야 농업 단체장들과의 간담회를 열고 2026년 원예분야 사업 지원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세종시의 2026년 원예분야 지원 방향을 설명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시 농업정책과장과 과수·시설채소·특작 분야의 농업단체 임원 등 15명이 참석했다. 시는 ▲생산비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단가 현실화 ▲사업 포기자에 대한 강력한 제약(페널티) 부여로 행정력 낭비 요인 최소화 ▲스마트농업·재해예방시설 지원으로 기후변화 대응력 강화 등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농업 단체장들은 고령화 등 노동력 감소와 기후변화로 인한 생산 환경 악화에 대응하고, 농자재비 인상 및 빈번한 재해로 인한 경영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펼쳐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복숭아, 배, 포도 등의 과실봉지 가격이 매년 상승하는 데 비해 지원단가는 50% 기준 보조율에 현저히 못 미치고 있는 것에 아쉬움을 표했다. 시는 간담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검토해 예산 범위 내에서 가능한 사안을 2026년도 원예분야 지원사업 세부 추진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또, 내년 1월 초 2026년 원예분야 지원사업 계획을 시 누리집(www.sejong.go.kr)에 공고하고, 내년 2월 중에 신청을 받아 사업 대상자를 선정하는 등 사업 추진 시기를 앞당길 계획이다. 2026년 주요 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지원 ▲시설원예 현대화 ▲에너지절감 시설, 비닐하우스, 재배 환경 개선 ▲수정벌 지원 ▲과수·채소 농가 영농자재 및 과실 생산시설 현대화 등이다. 이기풍 농업정책과장은 "농업 단체장 간담회를 통해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원예분야의 지속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최민호 세종시장 "행정수도 세종, 자치단체 공동노력으로 실현해야"[시사캐치]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8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제18대 임원단 간담회에서 국정과제이자 균형발전의 주춧돌이 될 ‘행정수도 세종 완성’에 힘을 실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실질적인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시도지사협의회 사무처의 조속한 세종 이전을 촉구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민호 세종시장을 비롯해 유정복 인천시장, 박완수 경남지사, 강기정 광주시장 등 협의회 임원단이 참석, 올해 운영 성과와 내년도 주요 업무계획, 협의회 사무처 세종 이전 추진 현황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최민호 시장은 국정과제에 이름을 올린 행정수도 세종 완성이 지속적인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을 요청했다. 최민호 시장은 "시도지사협의회가 함께 뜻을 모아준 덕분에 행정수도 세종 완성이 국정과제로 채택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행정수도 완성의 실질적인 진전을 위해 협의회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정관 개정을 통한 제도적 근거를 기반으로 시도지사협의회 사무처의 세종 이전에 함께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시도지사협의회 사무처는 지난 2023년 4월 주 사무소를 세종시에 위치한다는 정관 개정에 따라 세종 이전에 대한 근거를 마련했다. 최민호 시장은 "시도지사협의회의 국가균형발전 상징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차원에서 사무처의 세종 이전이 차질 없이 추진돼야 한다”며 "이전 계획 수립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이 있다면 세종시가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지방 재정 분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방교부세 제도 개선과 지방소비세율 상향 등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할 것을 제안했다. 한편,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는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 실현을 위해 설립된 17개 광역시도 간 협력체로, 최민호 시장은 지난 1월부터 부회장직을 맡고 있다. -
충남이 응원한 ‘라오스 아이들의 꿈’[시사캐치]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라오스 출장 첫 일정으로 17일 오후 비엔티안 시코타봉구 앙야이마을 앙야이초등학교를 방문, 주민들과 소통하며 현지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펴고 있는 도·시군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도와 시군 자원봉사센터는 해외 자원봉사 활동 모델 구축, 국제 자원봉사 활동 역량 강화 등을 위해 지난 13일부터 앙야이초등학교에서 노후 시설 개보수 및 건물 페인트칠, 책걸상 수리, 망고나무 식재 등의 봉사 활동을 펼쳤다. 봉사 참여 인원은 도 자원봉사센터 장영기 이사장과 오선희 센터장, 시군 센터장과 임직원 등 28명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한 뒤 19일 귀국할 예정이다. 김 지사는 이날 도·시군 자원봉사센터의 앙야이초등학교 시설 환경 개선 사업 준공식과 나눔바자회 행사에 맞춰 라오스에 도착하자마자 현장을 찾았다. 이 행사에는 앙야이초등학교 학생, 마을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 나눔바자회는 국내에서 마련한 학용품과 유명 브랜드 새 옷 300벌, 리사이클링 가방 등을 학생들을 비롯한 현지 주민들에게 나눠주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도와 시군 자원봉사센터는 또 앙야이초등학교에 선풍기와 축구공, 공용 학용품을 전달하고, 교정에 망고나무도 식재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자원봉사 참가자들을 격려한 뒤, 학교 건물 페인트칠 작업 마무리, 망고나무 기념식수 등을 가졌다. 김 지사는 자원봉사 동참에 대한 고마움을 표하며 "학생들의 공연을 보고, 라오스는 대한민국보다 경제적으로 어렵지만 행복지수는 더 높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라오스와의 인연을 소개한 뒤 "라오스와 대한민국의 거리는 멀지만, 형제의 나라처럼 생각하고 우호 협력을 지속, 올해뿐만 아니라 매년 자원봉사 활동을 펼쳐줄 것”을 도와 시군 자원봉사센터에 당부했다. 김 지사는 또 도·시군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라오스에서 봉사 활동을 펴고 있는 충남 새마을회, 의용소방대연합회 등을 언급한 뒤 "여러분의 활동은 라오스와 대한민국의 관계를 돈독히 하는 촉매제 역할을 할 것”이라며 내년 자원봉사 때에는 더 많은 물품을 가져오고 더 좋은 프로그램을 펼쳐 줄 것을 요청했다. 김 지사는 이와 함께 앙야이초등학교의 움푹 패인 운동장이 비용이 없어 방치되며, 아이들이 축구를 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도·시군 자원봉사센터 등에게 "조속한 시일 내 운동장을 복구할 수 있도록 할 것”을 특별히 주문, 주민과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
충남도, 5개 미래사업 기초연구 결과 공유[시사캐치] 충남도는 18일 도청에서 ‘2025년 미래사업 기초연구 결과보고회’를 열고, 올해 추진한 5개 미래사업 과제 기초연구 성과와 앞으로의 사업화 방향을 공유했다. 이승열 도 정책기획관을 비롯한 도와 서산시 관계 공무원, 미래사업 발굴 협의회 연구진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미래사업 발표, 종합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선 △탄소중립경제 구현을 위한 폐기물 재활용 소재 개발 및 소·부·장 산업 육성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및 로봇 기반 통합 모빌리티 시범도시 구축 △대산항 국제 여객·물류 거점화 △해양폐기물 연료화 신기술·기업 연계 실증 △폐산업시설 유휴공간 문화 재생 등 총 5건의 미래사업 기초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각 과제는 전문가와 관계부서가 참여해 3개월간 기초 타당성 및 정책성 검토 등을 수행했다. 먼저 최창규 충남연구원 정책기획부장은 폐플라스틱 등 폐기물을 고부가가치 재생 원료로 전환해 탄소중립과 지역 산업 성장을 연계하는 전략을 발표했으며, 해양·육상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재생 소재 공급 체계를 통해 주력 산업과의 연계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어 장기태 카이스트(KAIST) 교수는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활용한 통합 모빌리티 시범도시 구축 방안을 제안했다. 장 교수는 온디바이스 인공지능을 자율주행차와 배송 로봇 등에 적용해 도민 이동 편의와 생활 안전을 높이는 도시 운영 모형을 구체화했다. 세 번째 과제로는 정윤선 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이 대산항을 국제 여객·물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을 설명했다. 정 연구위원은 항만 여건 분석을 바탕으로 여객·물류 기능을 단계적으로 강화하고 중장기 항만 활성화 전략으로 연계할 수 있는 방향을 정리했다. 이주아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은 해양폐기물을 에너지 자원으로 전환하는 신기술을 지역 기업과 연계해 실증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이 책임연구원은 해양폐기물 처리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자립형 순환경제 모델을 구축하는 접근 방향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김곡미 충남콘텐츠진흥원장은 폐산업시설과 유휴공간을 지역 문화공간으로 재생하는 구상을 밝혔다. 산업시설 유휴공간을 문화·창의 공간으로 전환해 지역 활력 회복으로 이어가는 전략이다. 도는 이번 결과보고회를 바탕으로 각 과제의 실행 가능성을 살피고 앞으로 국비 공모, 국가·도정 계획 반영, 심화 연구 추진 등 사업화 단계로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이 기획관은 "기초연구는 도정의 미래 전략을 구체화하는 첫 단계로, 이번 연구 결과는 충남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외부 전문가를 연계해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충남도, 발달장애인 인권 실태조사 결과 발표[시사캐치] 충남도 인권센터는 18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충남도 발달장애인 인권 실태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발달장애인 가족의 일상과 돌봄 실태, 인권침해 경험 및 정책요구를 파악하기 위한 이번 조사는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발달장애인 당사자 179명, 보호자 101명, 종사자 62명 등 342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연구용역을 맡은 인천대 산학협력단은 이 기간 도시형(천안·아산), 도농복합형(당진·서산·홍성·예산·계룡·논산·공주), 농촌형(태안·금산·서천·청양)으로 나눠 9월부터 11월까지 발달장애인 당사자, 보호자, 종사자 34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함께 심층적인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심층인터뷰(30명)를 실시했다. 먼저, 발달장애인 당사자에게 일상생활 시 도움이 필요한 정도를 물어본 결과 74%가 ‘도움이 필요하다’고 응답해 자립생활 지원체계 확충의 필요성이 확인됐다. 취업을 한 발달장애인은 27.6%로 여전히 낮았고, 취업자 중 상용근로자는 22%로 임시근로자나 일용근로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100만원 미만의 월급을 받는 사람은 72%로, 취업자의 다수가 저임금 불안정 노동에 종사하고 있었다. 차별경험은 카페나 영화관, 음식점 이용 등 일상생활 15.2%, 대중교통 이용 시 9.4%, 의료기관 이용 시 8.2% 순이었다. 차별 받았을 때 대응방법은 가족이나 선생님 등 친한사람에게 도움 요청 38.6%, 아무것도 하지 않음 28.1%였다. 최근 1년간 학대 경험에 대한 질문에는 정서적 학대 10%, 신체적 학대 5.1% 순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7.1%)보다는 여성(14.1%)이, 장애유형으로는 자폐(8.3%) 보다는 지적(15.2%)이 높았다. 설문조사에 응답한 발달장애인 여성 71명 중 4명(5.6%)은 성적학대를 받은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고, 장애유형은 지적인 것으로 나타나 여성 및 지적장애인이 보다 높은 인권침해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로 학대를 하는 사람은 이웃 20%, 가족 16.7%, 친구나 연인16.7% 등으로 조사됐으며, 학대를 당했을 때는 ‘어떻게 할지몰라 그냥있었다’ 27.8%, ‘하지말라고 이야기 했다’ 27.8%, ‘주위에 도움을 요청했다’ 22.2% 순으로 답했다. 발달장애인 보호자들은 장애인 권익증진을 위해 법률지원 확대(27.6%), 국민 인식개선 교육 및 홍보(22.4%), 장애인 당사자에게 학대 등에 대한 정보제공 강화(12.2%), 당사자 교육 강화(12.2%)가 필요하다고 했다. 인권향상을 위해 필요한 지원으로는 소득보장(24.2%), 주거보장(14.1%), 고용보장(13.1%), 안전한 생활보장(9.1%) 순으로 응답했다. 심층인터뷰 조사 결과에서는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경우 24시간 상시 돌봄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장애인을 위한 여러 제도들이 있으나 최중증에 필요한 1대 1 지원 인력과 이용 가능한 기관은 절대적으로 부족했으며, 사실상 낮 시간 갈 곳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설문조사를 진행한 전용호 인천대 교수는 "현행 행정 기준과 서비스체계는 여전히 신체장애 경증 중심으로 설계돼 있어 발달장애인의 생애주기별 개별화 지원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개선방안으로는 △최중증 중심 맞춤형 서비스 확대 △절차의 간소화 △생활·인권 중심 실무 강화 △지역사회 여가 △교육 △취업 △일상생활 지원 공간 확충이 제시했다. 이와 함께 발달장애인에 대한 학대나 방임, 금전 착취에 대한 보호 조사체계 강화와 기관과 지자체 중앙정부 간 책임있는 지도와 감독, 종사자 처우 개선, 전문성 보장 및 보호자 쉼터와 지원 확대 등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윤담 도 인권센터장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인권모델적 관점에서 발달장애인에 대한 정당한 서비스 제공 및 편의제공 등 인권증진 정책을 추진할 필요성이 더욱 강조됐다”며 "발달장애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 및 인권보장정책 수립과 시책추진 방안을 면밀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충남경제진흥원, 청년일자리 유공 시상식 및 네트워크 행사 성료[시사캐치] 충청남도와 (재)충남경제진흥원(원장 한권희)은 12월 16일 천안 신라스테이에서 ‘청년일자리 유공 시상식 및 참여 청년 네트워크’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도내 청년 일자리 고용·창출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청년인턴 사업 "충전” 참여 청년 간 소통과 네트워크 강화를 위하여 마련된 이번 행사는 청년인턴 61명을 비롯해, 청년 친화기업, 고용·일자리 창출 유공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1부 시상식과 2부 청년 네트워크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수상자들의 성과 격려 및 기업·청년 간 교류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1부 행사의 시상식은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먼저 고용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유공자 10명(충남경제진흥원 김효선, 순천향대 이용일, 아산시 이종훈, 홍성군 맹현경, 충남 산학융합원 민이삭, 충남테크노파크 이준성, 서산시, 충남신용보증재단 송민기,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임병주, 더함 이유미)에게 유공자 표창이 수여되었다. △이어 청년인턴 사업 "충전”의 참여 청년 우수 소감문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6명 중 3명(최유진, 장태호, 박동규)이 충청남도지사상을 3명(이준, 최준원, 황명하)이 충남경제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다음으로 ‘청년일자리 유공 시상식’에서는 청년 친화기업 11개사(그린케미칼㈜, 금강엔지니어링㈜, ㈜아라, ㈜에이티이엔지, ㈜우성양행, 장암칼스㈜, 제닉스로보틱스㈜, 토와한국㈜, ㈜티엠씨, ㈜파라텍, ㈜파로스시스템)가 표창을 받았다. 시상식 이후에는 수상 기업들의 기업 소개와 청년들의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됐으며 현장 멘토링을 통해 기업과 청년 간 자연스러운 교류가 이뤄졌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참여 청년 61명을 대상으로 "청년인턴 소통 충전소”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전문 강사의 진행 아래 아이스브레이킹, 팀 미션 챌린지(주식게임)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 간 교류 및 네트워크의 장을 마련하였다. (재)충남경제진흥원 한권희 원장은 "이번 청년일자리 유공 시상식 및 네트워크 행사는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기업을 비롯한 기관 관계자와 청년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열린 소통의 장 마련을 통해 상호 교류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수혜자 맞춤형 정책개발과 지원사업을 통해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충남교육청, 일반직공무원 1월 정기인사[시사캐치] 충청남도교육청은 12월 18일 4급 6명, 5급 27명, 6급 48명, 7급이하 159명 등 총 240명의 승진인사를 포함한 954명 규모의 2026년 1월 1일자 일반직공무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간부공무원 인사로는 안전총괄과장에 조성구 서기관(現 도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장으로 유영호 서기관(現 안전총괄과장), 해양수련원장에 최두선 서기관(現 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장)을 전보 발령하였다. 또한, 도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에 김연삼 서기관(現 교육파견), 기록원장에 박인순 서기관(現 교육파견)을 전보 발령하고, 충청남도학교안전공제회에 유병식 서기관(現 충남도청 교육협력관)을 파견 발령하였다. 아울러, 충남도청 교육협력관에 장택현 사무관(現 총무과 총무팀장), 공주대 파견에 최미섭 사무관(現 유아교육복지과 교육복지팀장), 충남산학융합원 파견에 이태선 사무관(現 총무과 인사팀장), 고급관리자과정 교육파견에 이종옥 사무관(現 감사관 감사기획팀장), 지광현 사무관(現 예산과 예산·대외협력팀장), 이선미 사무관(現 재무과 경리팀장)을 각각서기관으로 승진 임용하였다. 안민호 총무과장은"이번 인사는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원칙에 따라 개인의 능력과 경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였다”며,"특히 업무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확보하면서도, 순환보직을 통한 조직의 활력 제고와 안정적 운영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인사발령 대상자들은 12월 31일까지 업무 인계인수를 마무리하고, 2026년 1월 1일자로 새로운 부서에서 근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 3급 정년퇴직 ▲황인명, 서동철 ◇ 4급 정년퇴직 ▲임문희, 박필용, 한기우 ◇ 4급 특별승진 및 명예퇴직 ▲이풍원 ◇ 4급 퇴직준비교육 ▲황동섭 ◇ 4급 전보 ▲안전총괄과장 조성구 ▲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장 유영호 ▲해양수련원장 최두선 ◇ 4급 파견 ▲안전총괄과(충청남도학교안전공제회 파견)26.1.1.~26.12.31. 유병식 ◇ 4급 파견복귀 ▲도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김연삼 ▲기록원장 박인순 ◇ 4급 승진 ▲예산과(충남도청 파견)26.1.1.~26.12.31. 교육협력관 장택현 ▲총무과(교육파견) 이종옥, 지광현, 이선미 ▲총무과(공주대 파견) 최미섭 ▲총무과(충남산학융합원 파견) 이태선 ◇ 5급 정년퇴직 ▲오경화, 신광철, 김귀영, 정선경, 정연풍 ◇ 5급 특별승진 및 명예퇴직 ▲김보영, 문정숙 ◇ 5급 퇴직준비교육 ▲박진서, 이황규, 이정한, 장남수, 문인주, 송성만, 최원구 ◇ 5급 전보 ▲감사관 감사기획팀장 이호현 ▲감사관 감사2팀장 이혜영 ▲정책기획과 조직·정원팀장 김동표 ▲예산과 예산2팀장 홍정아 ▲예산과 의회·대외협력팀장 임재동 ▲유아교육복지과 교육복지팀장 김병남 ▲총무과 총무팀장 류홍 ▲총무과 인사팀장 이민성 ▲행정과 법무팀장 이회택 ▲재무과 경리팀장 이민정 ▲재무과 재산팀장 육상석 ▲안전총괄과 산업재해예방팀장 김영기 ▲충무교육원 총무부장 신경숙 ▲해양수련원 총무부장 김병준 ▲해양수련원 운영부장 이규동 ▲서부평생교육원 총무부장 문완기 ▲과학교육원 총무부장 서길수 ▲유아교육원 총무부장 유미지 ▲기록원 기록관리부장 이문용 ▲천안여자고 행정실장 강대구 ▲천안두정고 행정실장 조승자 ▲천안월봉고 행정실장 정주형 ▲천안쌍용고 행정실장 유완봉 ▲천안청수고 행정실장 김홍련 ▲공주생명과학고 행정실장 구자중 ▲충남과학고 행정실장 최봉규 ▲대천고 행정실장 신제국 ▲온양여자고 행정실장 김장영 ▲온양용화고 행정실장 이재우 ▲배방고 행정실장 오선경 ▲서산중앙고 행정실장 문애경 ▲서산여자고 행정실장 이상희 ▲국방항공고 행정실장 임현숙 ▲충남체육고 행정실장 김명성 ▲계룡고 행정실장 최태영 ▲당진고 행정실장 송인숙 ▲합덕제철고 행정실장 이성희 ▲홍성고 행정실장 고진영 ▲홍성여자고 행정실장 정종진 ▲충남반도체마이스터고 행정실장 박은웅 ▲예산여자고 행정실장 유광희 ▲덕산고 행정실장 이정관 ▲서산성봉학교 행정실장 최장일 ▲천안청당초 행정실장 강신구 ▲천안신방중 행정실장 최대영 ▲배방초(아산) 행정실장 김행숙 ▲서산교육지원청 행정과장 서미숙 ▲당진교육지원청 행정과장 이창기 ▲원당중(당진) 행정실장 조용순 ▲서천교육지원청 행정과장 서정원 ▲청양교육지원청 행정과장 강찬구 ▲내포초(홍성) 행정실장 이광병 ▲예산교육지원청 행정과장 김경옥 ▲태안교육지원청 행정과장 현미영 ▲시설과 시설관리팀장 김도민 ▲아산교육지원청 시설센터장 정희석 ▲서산교육지원청 시설팀장 이도용 ▲천안인애학교 행정실장 한명옥 ▲아산성심학교 행정실장 인정옥 이상 59명 ◇ 5급 파견 ▲총무과(공주대 파견) 최호숙 ▲총무과(정책대학원 파견) 김영숙, 양기동, 권동주, 유용실 ▲총무과(한밭대 파견) 차영칠 ▲총무과(교육부 파견) 김선미 ◇ 5급 파견연장 ▲총무과(공주대 파견) 한상웅 ◇ 5급 파견복귀 ▲예산과 예산1팀장 윤여훈 ▲충남예술고 행정실장 장성민 ▲천안오성고 행정실장 하용철 ▲공주고 행정실장 방회석 ▲연무마이스터고 행정실장 이미정 ▲부여고 행정실장 윤병식 ▲충남디자인예술고 행정실장 김문옥 ▲갈산고 행정실장 김형준 ▲천안가람중 행정실장 홍순일 ▲안전총괄과 재난관리팀장 송기범 ◇ 5급 직제개편 ▲기록원 총무부장 이숙향 ◇ 5급 승진 ▲총무과(교육부 파견) 김대명 ▲총무과(충남대 파견) 김종환 ▲총무과(공주대 파견) 김기원 ▲총무과(국민권익위원회 파견) 이기준 ▲총무과(한국교원대 파견) 이미연 ▲성환고 행정실장 강찬행 ▲공주마이스터고 행정실장 배정남 ▲온양고 행정실장 송기승 ▲아산충무고 행정실장 김광렬 ▲천안늘해랑학교 행정실장 김경숙 ▲당진꿈나래학교 행정실장 안재화 ▲환서초(천안) 행정실장 김명수 ▲천안오성초 행정실장 이대규 ▲천안불당초 행정실장 김윤정 ▲천안차암초 행정실장 구자권 ▲천안불무초 행정실장 배미영 ▲천안희망초 행정실장 김인숙 ▲공주신월초 행정실장 황규일 ▲신창중(아산) 행정실장 남한희 ▲모종중(아산) 행정실장 박현서 ▲논산내동초 행정실장 서성원 ▲수청초(당진) 행정실장 이영신 ▲기지초(당진) 행정실장 김윤미 ▲당진중 행정실장 최명남 ▲홍북중(홍성)(총무과 지원근무)26.1.1.~26.6.30. 행정실장 이권식 ▲천안공업고 행정실장 이기우 ▲총무과(교육부 파견) 김정운 이상 27명 ◇ 5급 겸임 ▲교육과정평가정보원 정보자원과장겸임 백승일 ◇ 5급 의원면직 ▲의원면직 김태응 ◇ 6급 정년퇴직 ▲조순자, 김득환, 유갑조, 김흥자, 김현숙, 최인규, 오세도, 임기묵, 맹지환, 김연태, 이선규, 유선국, 이종덕, 장정순, 신찬숙, 김용옥, 김정숙, 고선옥 이상 18명 ◇ 6급 명예퇴직 ▲박미경 ◇ 6급 특별승진 및 명예퇴직 ▲심재만 ◇ 6급 퇴직준비교육 ▲조미옥, 박찬철, 김송태, 김현숙, 김효숙, 김용권, 이기억, 이용배, 김경욱, 이영숙, 박현숙 ◇ 6급 전보 ▲소통담당관 이동재 ▲감사관 김선희, 박진영, 최재원 ▲정책기획과 신정섭 ▲초등특수교육과 김나영, 김경미 ▲유아교육복지과 우세진 ▲체육건강과 박찬숙 ▲총무과 이익호, 장민정 ▲행정과 황현숙 ▲안전총괄과 이원희 ▲도의회사무처 박수현, 이지선 ▲교육연수원 구선경 ▲학생교육문화원 김정택 ▲남부평생교육원 황용권 ▲유아교육원 양지영 ▲천안여자고 최경순 ▲목천고 김명진 ▲충남예술고 신남용 ▲천안두정고 임정빈 ▲천안오성고 김현진 ▲천안업성고 유연실 ▲천안불당고 윤혜자 ▲공주생명과학고 이애경 ▲온양고 김용순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 손혜란 ▲국방항공고 김태화 ▲논산여자고 행정실장 송현숙 ▲강경상업고 행정실장 이광구 ▲충남인터넷고 행정실장 신대용 ▲계룡고 김상이 ▲당진정보고 정정화 ▲합덕제철고 김미라 ▲금산산업고 행정실장 양정임 ▲금산하이텍고 행정실장 송경미 ▲부여고 이기천 ▲한국식품마이스터고 유병상 ▲서천고 행정실장 윤진호 ▲서천여자고 김중호 ▲홍성고 이민경 ▲홍성여자고 원유영 ▲갈산고 이유희 ▲태안고 김인영 ▲아산성심학교 양미영 ▲충남다사랑학교 행정실장 임미영 ▲천안 권애진, 송대식, 강종신, 김상희, 이혜원, 김순영, 김수경, 김혜영, 김상현, 최경영, 박소현, 박은정 ▲공주 전경진 ▲아산 복정인, 김정아, 백미혜, 신수정 ▲서산 문제윤 ▲논산계룡 최평진, 오경숙, 고광희, 조혜연, 김정란, 김기석 ▲당진 문형직, 차기택, 장일호, 조윤진 ▲금산 오혜림 ▲부여 이광석, 이귀옥 ▲서천 이연희, 이순미 ▲홍성 어승규, 김태연 ▲예산 박소정, 이은경 ▲태안 최학수 ▲재무과 김광수 ▲교육과정평가정보원 최영곤, 황규범 ▲과학교육원 송병승 ▲아산 손용열 ▲당진 정소영 ▲초등특수교육과 공진숙 ▲평생교육원 최윤진, 윤석용 ▲천안 이정숙 ▲공주 이명숙, 최남주 ▲금산 오규연 ▲부여 염가영 ▲예산 조은숙 ▲시설과 심재현 ▲천안 전미연 ▲아산 유용규 ▲예산 박수현 ▲논산계룡 이지영 ▲체육건강과 박은지 ▲아산 백성의 ▲천안 박혜진 ▲공주 오은경 ▲공주마이스터고 양승춘 ▲충남반도체마이스터고 이현영 ▲천안 이종우 ▲공주 최광환 ▲서산 이용규 ▲논산계룡 박완규 ▲강경고 전지현 이상 117명 ◇ 6급 교육파견 ▲총무과(교육파견) 문병철, 윤혜란, 황종연, 임원석, 여정식, 홍영애, 신정흔, 오주화, 상선숙, 김민태, 김은선, 손정기, 박주화, 김성휘, 이건실 이상 15명 ◇ 6급 전문관 직위지정 ▲예산과 예산전문관 윤성용 ▲재무과 계약전문관 강혜진 ▲재무과 재산전문관 김종대 ◇ 6급 필수실무요원 지정 ▲천안 김지연, 유재옥 ▲공주 이윤성, 김동수, 이성진 ▲아산 이혜경 ▲논산계룡 한경희 ▲금산 김용안 ▲태안 박창섭 ▲보령 성명희 ▲논산계룡 송태주 ◇ 6급 휴직 ▲김민철, 김윤경 ◇ 6급 복직 ▲공주 서미화 ▲예산 김영호 ▲당진 전종덕 ▲태안 최천규 ◇ 6급 파견 ▲예산과(충남도청 파견)26.1.1.~26.12.31. 김미수 ▲예산과(도의회사무처 파견)26.1.1.~26.12.31. 김선미, 이효진 ▲예산과(교육부 파견)26.1.1.~26.12.31. 김혜정 ▲총무과(한국교원대 파견) 신정은 ▲총무과(공주대 파견) 이운중 ▲총무과(공주대 석사파견) 이두원, 조현숙, 구슬 ▲총무과(교육감협의회 파견) 김연수 ◇ 6급 파견연장 ▲총무과(공주대 파견) 윤홍관 ▲총무과(교육부 파견) 노은미 이상 2명 ◇ 6급 파견복귀 ▲감사관 오창진 ▲정책기획과 장진현 ▲유아교육복지과 정보현 ▲공주마이스터고 이재하 ▲홍성공업고 행정실장 김주희 ▲공주 정윤숙 ▲아산 임채권, 장영진 ▲논산계룡 김윤이 ◇ 6급 인사교류 연장 ▲천안(26.1.1.~26.12.31.) 박현우 ◇ 6급 인사교류 복귀 ▲논산계룡 김근완 ◇ 6급 직제개편 ▲기록원 김명진 ◇ 6급 승진 ▲중등교육과(타슈켄트한국교육원 파견) 정수정 ▲총무과(충남대 인사교류 파견) 송유진 ▲총무과(공주대 파견) 정찬명 ▲해양수련원 민형식 ▲당진꿈나래학교 박송미 ▲안면고 행정실장 강찬숙 ▲천안 김동석 ▲보령 김규리, 조성훈, 이은숙, 조윤희, 김성일 ▲아산 이창준, 이진선, 권보혜, 박수현, 안혜진, 하수연 ▲서산 허정란, 맹인숙, 김수영, 이현화, 강정화 ▲당진 강인정, 인경하 ▲홍성 김초롱, 이장용, 한유리, 이선형 ▲예산 조영란 ▲재무과 강성호 ▲교육과정평가정보원 김병수 ▲학생교육문화원 유광민 ▲아산 박혜진 ▲청양 박연희 ▲당진 김지숙 ▲공주 박재옥 ▲청양 김경남 ▲한국식품마이스터고 임교순 ▲공주정명학교 박대석 ▲천안 최용호 ▲서산 김정학 ▲논산계룡 양병재 ▲예산 정재용 ▲예산과 이윤정 ▲공주 이은순 ▲논산계룡 최화진, 이영옥 이상 48명 ◇ 7급 정년퇴직 ▲황수광, 곽경희, 김귀선, 김선식, 김광태, 오인석 ◇ 7급 명예퇴직 ▲임미정 ◇ 7급 퇴직준비교육 ▲유정옥, 이은선, 성시희, 김영희, 조기수, 이미영, 오세집 ◇ 7급 전보 ▲소통담당관 김석 ▲감사관 김호민, 한창훈 ▲정책기획과 유제룡 ▲학교지원과 이주현, 장우빈, 정이슬, 이준영 ▲초등특수교육과 박소선, 윤이나, 표진영 ▲유아교육복지과 백동열 ▲교원인사과 김용연, 장정은 ▲민주시민교육과 김현정 ▲체육건강과 이주아 ▲총무과 김유림, 한은성, 김창진 ▲행정과 박수빈, 강진성, 한경흠 ▲재무과 윤성진, 최수미 ▲안전총괄과 이예슬, 신민호 ▲교육과정평가정보원 강미현 ▲교육연수원 유아란 ▲평생교육원 이명희 ▲남부평생교육원 남예령 ▲서부평생교육원 이선미 ▲유아교육원 천광태 ▲유아교육원(숲체험교육원) 박준열 ▲진로융합교육원 전형진 ▲기록원 이삼일 ▲천안공업고 장은진 ▲천안불당고 김기헌 ▲공주고 하민정 ▲대천고 명찬우 ▲대천여자상업고 김정오 ▲온양여자고 이승연 ▲온양용화고 박명숙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 황효순 ▲논산고 이장원 ▲강경상업고 안태규 ▲강경고 김영삼 ▲연무마이스터고 김지은 ▲충남체육고 한선영 ▲당진고 장연화 ▲금산산업고 박서현 ▲금산여자고 배한민 ▲부여여자고 최아현 ▲한국식품마이스터고 윤재인 ▲예산여자고 최준혁 ▲서산성봉학교 이은정 ▲성광온누리학교 황윤선 ▲예산꿈빛학교 민지수 ▲천안 박소윤, 서봉덕, 김혜경, 유소영, 장경언, 이선화, 최형우, 김희래, 전진현, 이지은, 주형진 ▲공주 이정훈, 이은지 ▲보령 조영애, 현진성 ▲아산 김지선, 박외숙, 배정미, 이민희, 이종성 ▲서산 전승주 ▲논산계룡 오경숙, 서경희, 이지은, 강미선, 최원선 ▲당진 이명숙, 박용상 ▲금산 김나경 ▲홍성 서고은, 김낙호, 강희수 ▲예산 송은서, 강창래, 장미정 ▲교육과정평가정보원 이준 ▲금산 박정훈 ▲예산 유재현 ▲태안 김무령 ▲시설과 김시성 ▲공주 이종훈 ▲논산계룡 김기형 ▲부여 남궁단 ▲서천 김훈 ▲예산 박지수 ▲연무마이스터고 김현숙 ▲학생교육문화원 장재길 ▲기록원 장중기 ▲천안공업고 김명래 ▲천안두정고 송낙암 ▲천안청수고 양희철 ▲대천여자상업고 신종일 ▲설화고 김도영 ▲천안 정우용 ▲아산 김세진 이상 112명 ◇ 7급 교육파견 ▲총무과(교육파견) 오은석, 김현미, 백소희, 이수인, 강효준, 윤규리, 정휘란, 이선경, 오세민, 엄정원, 김여진, 김은혜, 임수정, 박세영, 박지희, 장장미 이상 16명 ◇ 7급 휴직 ▲송아현, 이채영, 박지혜, 정혜진, 최수철, 문미성, 노소연, 노보경, 김치상, 장준성 ◇ 7급 휴직연장 ▲이영아, 최민주 ◇ 7급 복직 ▲서산공업고 이윤희 ▲금산고 서명선 ▲천안 임정연, 홍수정, 서보미, 김윤지, 손재희, 박은선 ▲아산 김원관, 진용민, 심지안, 배한결, 권하영, 이지선 ▲논산계룡 윤진아 ▲당진 강재현, 김성혁 ▲금산 김수정 ▲부여 이혜진 ▲서천 노기종, 김종선 ▲청양 박은영, 윤지수 ▲홍성 송기석 ▲예산 정진표, 정소라, 김다흰 ▲태안 김진영 ▲당진 김지은 ▲서산 안정훈 이상 30명 ◇ 7급 파견 ▲총무과(교육부 파견) 박하은 ▲총무과(공주대 파견) 신채원, 손귀애, 박광규 ◇ 7급 파견연장 ▲총무과(교육부 파견) 고은수, 문기환, 박지은, 이지윤 ◇ 7급 파견복귀 ▲교육부 정하영 ▲청양 방성은 ◇ 7급 전입 ▲보령 김서연 ▲태안 김필 ▲서부평생교육원 안다솜 ◇ 7급 전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김성훈, 김환영 이상 2명 ◇ 7급 인사교류(유아교육복지과↔아산시) ▲유아교육복지과26.1.1.~26.12.31. 민정인 ▲아산시26.1.1.~26.12.31. 허상준 ◇ 7급 직제개편 ▲기록원 김한빛, 홍지원 ◇ 기록연구사 직제개편 ▲기록원 금윤희, 박민영 이상 2명 ◇ 7급 승진 ▲총무과(한국교원대 파견) 이가현 ▲서산공업고 김채은 ▲부석고 한유주 ▲보령 배하영, 이지윤, 김애영 ▲아산 조영은, 곽준기, 조혜리, 안민지, 문지연, 이다혜, 이유리, 송유진, 이한나, 정택준, 이현림 ▲서산 전소강, 임미영, 김하진, 배수지, 권소라 ▲논산계룡 홍리원 ▲당진 김유라, 맹주상, 염유나, 이선미, 박종철 ▲금산 정다운, 이민화 ▲부여 정한화, 임규식, 이경애 ▲서천 강현지, 박병진 ▲홍성 신혜원, 손민호, 조수연 ▲태안 용지영, 이종혁, 김민균 ▲재무과 김준식 ▲교육과정평가정보원 박유진, 최송이 ▲평생교육원 전성민 ▲기록원 최지연 ▲보령 김형식 ▲당진 정소현 ▲천안 윤신영 ▲아산 채하늘 ▲당진 이유진 ▲예산 박찬수 ▲미래학교추진단 엄경호 ▲천안 박상도, 이영성, 차하은 ▲아산 박주성 ▲당진 이종부 ▲홍성 윤석훈 ▲총무과 장형민 이상 60명 ◇ 지방전문경력관 직위군 이동 ▲안전수련원 이애리 ▲해양수련원 한별 ◇ 7급 신규 ▲안전총괄과 김지혜 ▲평생교육원 신영윤 ◇ 8급 전보 ▲정책기획과 최인경 ▲예산과 김채희 ▲교원인사과 김영진 ▲민주시민교육과 장수인, 최정윤, 정예진 ▲미래인재과 박소연, 김소원 ▲총무과 류근민 ▲재무과 최종선 ▲미래학교추진단 이주희 ▲교육과정평가정보원 이윤선 ▲평생교육원 서성민 ▲안전수련원 이동환 ▲해양수련원 고은미 ▲유아교육원(숲체험교육원) 주병관 ▲유아교육원 장현자 ▲기록원 라진호, 이수민, 이혜연 ▲천안공업고 박범수 ▲천안중앙고 박주원 ▲천안여자고 김윤호 ▲목천고 김동규 ▲천안두정고 라유진 ▲천안청수고 박소연 ▲충남해양과학고 박지민 ▲온양고 장윤화 ▲온양용화고 구도연 ▲서산여자고 박찬증 ▲부석고 김장곤 ▲연무마이스터고 노현민 ▲충남체육고 김가경 ▲용남고 전진영 ▲서천고 신운선 ▲서천여자고 강예림 ▲홍성여자고 주정영 ▲갈산고 황현수 ▲태안고 권순범 ▲천안 민현준, 임규호, 김민경, 최강락, 심지운, 이송미, 우소정, 이현채, 조윤희 ▲공주 홍동화, 이아영, 황윤희 ▲보령 이보나, 정명훈 ▲아산 이관용, 정은실, 황성식, 정세웅, 윤성아, 여은송 ▲서산 이병현, 이현준, 한만웅 ▲논산계룡 이유림, 김경민 ▲당진 이경진, 주수빈 ▲서천 유태희 ▲청양 조유림 ▲홍성 손민철, 조은서, 최정미 ▲예산 임채원, 최수빈 ▲태안 최환 ▲재무과 이승재, 노은지 ▲천안 정래승 ▲학생교육문화원 장현성 ▲홍성 정혜령 ▲미래학교추진단 최호선 ▲아산 한재영 ▲서산 우희웅 ▲천안 강유경 ▲아산 이민근 ▲태안 고지한 ▲공주 김민지 ▲논산계룡 곽영지 ▲총무과 고금신 ▲국방항공고 한미영 ▲아산 이정순, 김은숙 ▲서산 신동미 ▲논산계룡 박명숙, 엄현분 ▲당진 지연 ▲금산 김순진 ▲예산 이연희 ▲국방항공고 전종민 ▲천안 홍명화 ▲논산계룡 복윤수 ▲서천 홍인기 ▲총무과 김태호 ▲천안늘해랑학교 이성민 ▲서산성봉학교 김영세 ▲예산꿈빛학교 박재순 ▲당진 한명진 이상 106명 ◇ 8급 전직 ▲서산 박서빈 이상 1명 ◇ 8급 휴직 ▲최예슬, 김은혜, 조미희, 우수하, 이유진, 손길재 ◇ 8급 휴직연장 ▲유하송 ◇ 8급 복직 ▲교원인사과 이성근 ▲미래인재과 정현태 ▲천안신당고 최유정 ▲천안 임지현 ▲공주 이남현, 고소정, 이정우 ▲아산 한다솔 ▲서산 김초영 ▲논산계룡 윤준기 ▲당진 김미령 ▲부여 김혜영 ▲홍성 남재성 이상 13명 ◇ 8급 전입 ▲태안 박소영 ◇ 8급 전출 ▲경기도 평택시 박종민 ▲경상북도교육청 김정호 ◇ 8급 승진 ▲서부평생교육원 최유림 ▲웅천고 전수지 ▲서산공업고 이진우 ▲한국식품마이스터고 임유진 ▲청양고 염지혜 ▲천안 황수경, 손지성, 김연희 ▲공주 김은영, 조미진, 이현규, 이현지 ▲보령 고유나, 박채경, 박채은, 오서윤, 이동재, 성나희, 고승연, 이은채, 하채윤, 황보라, 한효정, 양예루 ▲아산 서예슬, 신용하, 정다정, 오지은 ▲서산 권오훈, 이종옥 ▲논산계룡 류수정, 유윤상, 최은주, 김우정 ▲당진 이다경, 홍현정, 진성록, 고수희 ▲금산 임근화, 김민정 ▲부여 김민재, 임미란, 황재호, 손혜원 ▲서천 이서연 ▲청양 유새연, 김선경, 한승은 ▲홍성 박소영 ▲예산 이나윤 ▲태안 이다희, 문혜민, 이대흥, 김명섭, 이예지, 강사라 ▲교육과정평가정보원 유승환, 이대희 ▲평생교육원 조서인 ▲천안 김예진 ▲보령 김해림 ▲아산 정지인, 이연호 ▲체육건강과 김지선 ▲당진 손윤지 ▲태안 최민주 ▲천안 길소연, 서진원 ▲공주 박선화 ▲아산 박재영 ▲부여 이다은 ▲예산 김누리 ▲서산 채승균 ▲해양수련원 유효식 ▲과학교육원 김지구 ▲천안업성고 정우영 ▲서산공업고 이기범 ▲강경고 마성운 ▲합덕제철고 최규학 ▲금산하이텍고 김병일 ▲천안 김정숙, 여인식, 최승원 ▲공주 김동민 ▲아산 차주영 ▲논산계룡 김단 ▲부여 이규연 ▲서천 정승용 ▲청양 윤승환 ▲예산 김진권 ▲태안 임재권 ▲공주정명학교 김기옥 ▲성광온누리학교 정명근 ▲논산계룡 송종현, 이대환 ▲당진 신명식, 진형준 ▲서천 조영준 ▲청양 김영운 이상 99명 ◇ 8급 의원면직 ▲의원면직 박종학 ◇ 9급 휴직 ▲이현경 이상 1명 ◇ 9급 복직 ▲공주생명과학고 남덕우 ▲부여 권주창 ◇ 9급 의원면직 ▲의원면직 백종내, 신명우 ◇ 9급 신규 ▲해양수련원 오승석 ▲서산중앙고 반예지 ▲연무마이스터고 오혜란 ▲금산하이텍고 김준서 ▲안면고 한수민 ▲천안 김나현, 이상현, 정은진 ▲보령 김지현, 김효원, 백수정, 장예원 ▲아산 김경란, 김소형, 남다빈, 박정은, 신은수, 윤서연, 이영광, 임다민, 임희란, 전형찬, 한은서 ▲서산 박지원, 신나라, 최인열 ▲논산계룡 심규원, 장민선 ▲금산 신선희 ▲서천 김솔, 박우진, 원준영, 이상규, 이정호, 정지예, 채은지 ▲청양 박지현, 오예림, 유태구, 전혜강, 황의 ▲예산 이철웅, 천유림 ▲태안 이소은, 이주승, 조윤지 ▲평생교육원 맹희수 ▲공주 도윤미 ▲당진 김진영 ▲공주 박향 ▲청양 박정화 ▲성광온누리학교 정차니 ▲아산 이건희 ▲논산계룡 정인영, 천승석 이상 55명 인사규모 954명 3급 2명, 4급 17명, 5급 121명, 6급 255명, 7급 265명, 8급 230명, 9급 60명, 전문경력관 2명, 기록연구사 2명 -
충남문화관광재단, ‘문화CF 후원의 날’ 성료[시사캐치] 충남문화관광재단은 12월 15일, 예산 리솜스파캐슬 세미나실에서 ‘2025 문화CF 후원의 날 – 세상을 바꾸는 예술, 예술을 가꾸는 기부’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남의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후원자와 예술인, 충청남도 조일교 문화체육관광국장·충남도의회 박기영 행정문화위원장, 이현숙 부위원장, 김옥수 위원, 윤기형 위원· 지역 기업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 해 문화예술후원 성과를 공유하고 예술후원문화 확산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문화CF 후원 성과 발표 ▲기부예술상 ‘문화CF스타상’ 시상 ▲문화CF 크라우드펀딩 사례 발표 ▲아트리워드 사례 소개 ▲문화예술후원기업 인증 시상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지원사업’ 우수 재단 선정과 문화예술후원매개단체 인증 획득, 역대 최대 기부금 유치(5.35억 원) 등 문화예술 기부 분야의 획기적인 성과가 집중 조명되었다. 이날 행사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기부 리워드 ‘문화CF 아트링·아트팔찌’의 소개였다. 김진영 금속공예가가 직접 참석해 재단과 협업하여 제작한 작품을 설명했으며 해당 리워드는 단순한 굿즈를 넘어, "예술을 위한 약속”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예술작품으로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기진 대표이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문화CF는 후원이 곧 예술이 되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며 "도민과 기업, 예술인이 함께 만든 이 성과를 바탕으로 충남형 문화예술 후원 생태계를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아산시의회 기획행정농업위원회 의원, 한국자유총연맹 표창패 수상[시사캐치] 아산시의회 기획행정농업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12월 17일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로부터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가 안보의식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패를 수상했다. 이날 표창패는 전남수 위원장을 비롯해 명노봉 부위원장, 이기애 의원, 박효진 의원, 김미영 의원, 김희영 의원에게 수여됐다.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성실히 의정활동을 펼쳐온 의원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마련됐다. 기획행정농업위원회 의원들은 "자유민주주의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를 위한 안보·봉사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해 공익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산시의회 기획행정농업위원회는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 공동체 발전과 시민 안전을 위한 다양한 공익단체와의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은 행정안전부 소관의 법정 안보운동단체로 전국 17개 시도지부와 228개 시·군·구지회, 3,300여 개 읍·면·동위원회 및 34개 해외지부를 둔 국내 최대 규모의 국민운동단체다.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에 기반한 평화통일 추구를 목표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천안시의회 예결특위, 2026년도 본예산안 심사[시사캐치] 천안시의회는 12월 18일 제284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종갑) 제2차 회의를 열고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했다. 이번에 상정된 예산안은 지난 12월 9일부터 17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소관 부서별 예산안에 대해 예비 심사를 거쳐 예산결산위원회로 회부된 안건이다. 이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집행부가 제출한 2조 4,900억 원 가운데 일반·특별회계에서 14억9천510만 원을 삭감하여 약 2조 4,885억 원으로 수정 의결했으며, 기금운용계획안은 원안 가결했다. 주요 삭감 내역으로는 대중교통과 비수익 노선 손실금 보조 사업 5억 원, 청년정책과 청년 만남 활성화 지원사업 2억 원 등이다. 박종갑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어려운 시민 경제와 시의 재정 여건 속에서‘선택과 집중’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이라며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예산이 보다 효율적이고 꼼꼼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내년에도 최선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된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은 12월 19일 열리는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
충청광역연합 구형서 의원, "연합 행정 성장과 도약 실효적 방안 제언"[시사캐치] 충청광역연합의회 구형서 의원(충남 천안4, 더불어민주당)은 12월 16일 열린 제7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충청광역연합이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모범 모델로 도약하기 위한 실효적 제언을 제시하며 4개 시도의 적극적인 협력을 촉구했다. 구 의원은 "출범 2년 차를 앞둔 충청광역연합의 현실은 여전히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2026년도 본예산안 추진 사업마저 공기관 위탁대행사업과 용역에 편중되어 있다"고 지적하며, "중장기 계획을 넘어선 실질적인 대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지난 달 일본 간사이광역연합 출장에서 확보한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충청광역연합의 운영 효율성과 주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4개 시도에 충청광역연합 협력사업 전담 조직 신설 △충청권 광역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닥터헬기 공동 운영 △백제 문화권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정책 마련 등을 제안했다. 또한 구형서 의원은 "충청광역연합은 제도적 한계와 재정 확보라는 큰 산을 넘어야 하지만, 이는 성장과 도약을 위한 기회이기도 하다”며, "광역연합과 4개 시도가 경계 없는 협력의 시대를 함께 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구 의원은 지난 달 충청남도의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충청광역연합이 형식적 협의체를 넘어 실질적인 권한과 재정을 확보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강조하며 집행부에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한 바 있다. -
충청광역연합의회 유인호 부의장, ‘충청-호남 협력으로 지방시대 열자’”[시사캐치] 충청광역연합의회 유인호 부의장은 18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선지방자치 30년 광주 토론회 국가균형성장과 민선자치 광주의 미래’에 참석해 현행 특별지방자치단체인 충청광역연합 운영 과정에서 드러난 제도적 한계를 지적하고 향후 광역연합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유 부의장은 이날 토론에서 "충청광역연합은 전국 최초의 특별지방자치단체로 출범했지만, 실질적 권한과 안정적인 재정 기반 확보라는 근본적인 과제를 안은 채 출발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출범 과정에서 가장 큰 어려움으로 △초광역 사무에 대한 실질적 권한 부족 △시·도 분담금에 의존하는 재정 구조 △구성 단체장이 순환 겸직하는 비대표적 운영체계를 꼽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 부의장은 "충청광역연합은 제도적 제약 속에서도 충청권 광역투어패스 출시, 충청권 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 채용설명회 개최, 중소·벤처기업 해외박람회 참가 지원, 공주~세종간 광역 BRT 착공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꾸준히 만들어가고 있다”며 초광역 연합의 가능성과 필요성을 강조했다. 유 부의장은 "특별지방자치단체가 형식적인 협의기구에 머문다면 국가균형발전을 이룰 수 없다”며 "충청권과 광주·전남 등 초광역 연합 간 연대를 통해 국회와 중앙정부를 상대로 한 공동의 제도개선 요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충청광역연합은 광주·전남 특별지방자치단체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함께 연대해 나갈 것”이라며 "지방이 주도하는 새로운 균형발전 모델을 반드시 현실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충청광역연합의회, 15일간 정례회 돌입[시사캐치] 충청광역연합의회는 16일부터 30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7회 제2차 정례회를 운영한다. 연합의회에 따르면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현미 의원과 구형서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시작으로, 연합이 제출한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진행됐다. 이어 박란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성평등가족부 세종 이전 촉구 건의안과 이옥규 의원이 대표발의한 △2026 대한민국 지방시대엑스포 충청권 유치 촉구 건의안이 처리됐으며, 모든 안건 처리 이후 실시된 제2대 충청광역연합장 선출 투표에서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당선됐다. 연합이 제출한 이번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2025년도 기정예산 5,625백만원 대비 변동이 없으며, 연내집행이 어려운 사업에 대해 계약 이행 보장을 위한 명시이월 예산을 반영한 것이다. 또한, 2026년도 예산안은 2025년도 본예산인 5,600백만원 대비 0.45%에 해당하는 25백만원이 증액된 5,625.1백만원으로 편성되었다. 이에 따라 연합의회는 해당 예산안에 대해 심도 있는 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세부일정으로는 16일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7일 각 상임위원회를 열고 18일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예산안 등을 심의한 이후 3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예산안, 동의안 등을 처리하고 폐회할 계획이다. 노금식 의장(충북·음성군2, 국민의힘)은 "이번 정례회는 2025년도를 마무리하며 2026년도를 대비하는 중요한 순간으로,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편성된 예산인 만큼 올바른 방향으로 편성될 수 있게 동료 의원님께 심의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며 "연합의회는 앞으로도 책임 있는 심의와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주민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충청광역연합의회 제7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시사캐치] 충청광역연합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제7회 정례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도 충청광역연합 예산안과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 결과, 집행부가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했다.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총 56억 2,500만 원 규모로, 기정예산과 동일하게 편성되어 재정 규모의 증감은 없었다. 일반회계 세입·세출 모두 변동 없이 유지되었다. 2026년도 충청광역연합 예산안은 총 56억 2,510만 원으로, 전년도 대비 2,510만 원(0.45%) 증액 편성되었다. 문화·관광, 환경,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교통·물류 분야 중심으로 예산이 증액되었으며, 일반공공행정과 예비비 등 일부 항목은 감액 편성되었다. 김현미 의원(세종시 소담동, 민주당)은 성인지 예산과 성과계획서 전반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성인지 예산이 단순히 형식적인 분류에 그칠 것이 아니라, 충청광역연합이 지향하는 일·생활 균형과 양성평등 정책 방향이 실질적으로 드러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략사업 협의체 운영, 중기지방재정계획과 연계된 신규사업에 대해 작은 예산일수록 사업 목적과 산출 근거가 명확해야 하며, 중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광역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연합장 임기 구조로 인해 중장기 사업이 단절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며, 광역연합 차원의 지속 가능한 정책 운영 체계 마련 필요성을 언급했다. 조성태 의원(충주시1, 국민의힘)은 신규 연구용역 및 환경·교통 분야 예산과 관련해, 금강수계 물환경 관리 모니터링 연구용역 등은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충청권 전체의 복합적 환경 현안을 고려할 때 광역적 관점의 정책 제안으로 발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충청권 UAM 기업 박람회 참가 지원과 관련해 단순 행사 참여를 넘어 규제 개선과 중앙부처 협의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 성과 구조를 고민해야 한다며, 예산의 정책 확장성을 강조했다. 김광운 의원(세종시 조치원읍2, 국민의힘)은 국제협력 추진역량 강화 사업과 해외 연수·교류 예산에 대해 광역연합 출범 취지에 맞는 비교·모델 분석 중심의 국제 교류가 필요하며, 단순 방문성 사업으로 흐르지 않도록 전략적 선택이 요구된다고 지적했다. 또한 성과계획서와 관련해, 성과지표와 측정 방식이 현실성과 논리성을 갖추지 못할 경우, 예산 집행의 책임성과 신뢰성이 떨어질 수 있으며 성과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보완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한영 의원(대전시 서구6, 국민의힘)은 마무리 발언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예산안 의결과 함께 집행부에 대해 연구용역 및 신규사업의 철저한 사전 기획, 명시이월 최소화를 위한 일정·절차 관리 강화, 행사성·홍보성 사업의 성과 중심 운영, 성인지 관점과 중기재정계획의 실질적 연계 등을 주문했다. -
충남신용보증재단, ESG 경영 평가 최고등급 획득[시사캐치] 충남신용보증재단은 한국경영인증원(KMR)이 실시한 ISO 26000 기반 ESG 경영 수준진단에서 총점 934.9점을 기록해 4단계 중 최고등급(우수)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진단은 ISO 26000(사회적 책임) 국제표준 지침에 따라 재단의 정책·이행·성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등급과 점수를 부여한 결과다. 한국경영인증원은 재단의 요청에 따라 자가진단, 서면진단, 현장검증의 3단계 검증을 실시했다. 이번 진단은 2025년 10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었으며, 2024년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의 재단 경영활동 전반을 대상으로 수행됐다. 평가는 ISO 26000이 제시하는 7대 핵심 주제(조직 거버넌스·인권·노동·환경·공정운영관행·소비자 이슈·공동체 참여 및 발전)에 근거하였으며, 진단 과정 전반에 지속가능경영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결과의 객관성과 공신력을 높였다. 재단은 이번 진단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조직 전반에 내재화한 운영 수준을 공식 확인받았으며, 국제표준 지침에 부합하는 책임경영 체계를 갖춘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재단의 사업 특성과 관련성이 낮은 항목 일부를 제외하고, 이해관계자 참여와 내부 의사결정 체계를 함께 살펴 적합성과 실효성을 검토한 점이 특징이다. 조소행 이사장은 "이번 최고 등급 획득은 전 임직원이 ESG 경영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충남 지역의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가능한 경영을 선도하는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재단은 이번 진단 결과를 토대로 ESG 경영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여, 충남 도내 공공기관을 선도하는 ESG 모범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지역사회 내 지속가능경영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
선문대 RISE사업단, 청양 구기자로 성수 MZ세대 사로잡다[시사캐치]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 RISE사업단 지역바이오융합원이 지난 12월 13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성수동 성수연방 팝업거리에서 개최한 ‘2025 청양 구기자 로컬드링크 팝업 in 성수’가 방문객 약 8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청양 지역 특산물인 구기자를 활용해 개발한 신제품 ‘구기자 소다’와 ‘구기자 맥주’를 수도권 소비자에게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 트렌드 중심지인 성수동에서 실제 시장 반응과 브랜드 경쟁력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두 제품 중 원하는 음료를 직접 선택해 시음할 수 있었으며, 준비된 시음 물량이 대부분 소진될 만큼 현장 반응이 뜨거웠다. 특히 QR 기반 모바일 설문조사를 통해 맛, 향, 디자인, 구매 의향 등 다양한 소비자 데이터가 수집돼 향후 제품 상용화와 유통 전략 수립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구기자가 이렇게 트렌디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패키지가 세련돼 SNS에 공유하고 싶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일부는 실제 구매 의사를 밝히는 등 MZ세대를 중심으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구기자 음료뿐 아니라 청양군 사회적경제기업 13종 제품을 함께 전시·홍보해 눈길을 끌었다. 구기자 간식류, 아로마케어 제품, 막걸리 키트, 햅쌀, 청양고추김 등 다양한 로컬 제품이 한자리에 소개됐으며, 일부 제품은 기념품으로 제공돼 참여자들의 체험을 더욱 확대했다. 이를 통해 청양의 농특산물이 단순 원물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가공상품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을 효과적으로 알렸으며, 행사 이후 제품에 대한 추가 문의도 이어지는 등 지역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서희재 선문대 지역바이오융합원장은 "성수동에서 확인한 소비자 반응은 청양 로컬푸드가 전국 시장으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라며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품 완성도를 높이고, 후속 연구개발과 유통, 공동 브랜딩 등 체계적인 상용화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소비자 체험과 데이터 수집, 사회적경제기업 홍보를 동시에 실현한 사례로 평가되며, 선문대–청양군–지역기업 간 협력 모델을 통해 지역 농생명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