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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교육발전특구 사업 ‘초중고 연계 인재양성 프로그램’ 운영[시사캐치] 아산시가 지역 내 대학의 우수한 시설 및 인적자원을 활용하여 초중고 학생의 특화교육을 추진하는 ‘초중고 연계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시가 「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대학인 선문대학교, 순천향대학교, 호서대학교가 참여하여 각 대학의 전문 분야와 특성을 살려 관내 초중고 학생을 지역의 우수 인재로 양성하고자 기획되었다. 호서대는 지난 1월 13일부터 온양신정초 등 5개 초등학교에 방문형 창의 융합 상상공작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월 3일부터는 5일간 호서대학교 KTX 캠퍼스에서 집합형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선문대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AI 모빌리티 자율주행 코딩 캠프(심화) 등 4개 프로그램을 운영 완료하였으며, 순천향대는 SCH 의료과학 청소년 캠프를 2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대학별 프로그램 운영 종료 후 성과 공유와 아산시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보완·개발하여 지역의 우수인재 양성에 기여하는 한편 아산형 교육발전특구 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순천향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융합연구 분야 선도연구센터(CRC) 본과제 선정[시사캐치] 순천향대(총장 김승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융합연구 분야 선도연구센터(CRC)’ 사업 본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융합연구 분야 선도연구센터(CRC)’는 초학제간 융합연구 그룹 육성을 통해 다양한 사회문제, 국민요구 등 신개념의 창의적 결과물, 세계적 수준의 신지식 창출을 목적으로, 탐색연구 단계(2년)에 선정된 과제들을 대상으로 단계평가를 거쳐 연구를 지원하는 대형 사업이다. 사업비는 5년간 총 95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본 사업에는 순천향대 최성준 교수, 심세훈 교수, 김은영 교수, 김정민 교수, 김승수 교수, 우지영 교수, 조용원 교수, 김현우 교수, 나사렛대 홍경훈·나지영 교수, 중앙대 서상현 교수, 고려대 오세린 교수, 시소감각통합상담연구소 김미선 소장이 참여하고 있다. CRC사업 본과제에 선정된 순천향대 남윤영 교수(컴퓨터공학과)는 감성 지능형 아동케어 융합연구센터(Emotional and Intelligent Child Care System Convergence Research Center)를 통해 ‘초학제간 융합을 통한 감성 지능형 영유아 및 아동케어 플랫폼’ 구축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 연구팀은 아동의 연령별 발달 정보를 수집하고,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아동의 행동패턴을 분석하여 발달장애 조기선별 및 중재 모듈과 패밀리케어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아동케어 시스템 구축을 위한 XR 기술 활용을 위해 최근 10개 기업과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연구책임자인 남윤영 교수는 "출산연령이 고령화하고 난임 시술이 확대되는 등의 출산 환경의 변화 속에서 장애위험이 높은 미숙아 등 고위험 신생아의 점증적 증가와 돌봄 취약 계층(한부모/맞벌이가구)의 열악한 여건 속에서 아동 발달이 지연되거나 의사소통 장애율이 증가하고 있어 연구의 시급함을 느꼈다”라며 "아동의 건강증진과 미래사회를 위해 ICT융합기술을 활용한 아동 맞춤 케어 플랫폼을 개발하여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아동의 상태를 확인하고 케어할 수 있도록 분발하겠다”라고 말했다. 순천향대 김승우 총장은 "최근 AI의 눈부신 발전이 다양한 분야와 접목하여 새로운 혁신과 먹거리가 창출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CRC 본과제 선정이 갖는 의미가 더 크다”라며, "앞으로 학교의 다양한 학문분야의 연구자가 참여하여 AI 기술을 통해 지역혁신과 사회문제 해결에 필요한 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융합연구의 기틀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세종충남대병원, 의료취약계층 위한 의료사회복지 앞장[시사캐치] #1. 2024년 1월 지적장애인 A(여·20대)씨는 남자친구와 교제 중 임신했고 가정에서 출산하다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에 응급 입원했다. 가족 없이 보육원에서 자립한 터라 치료를 받으면서 큰 어려움을 겪었다. A씨의 딱한 처지를 알게 된 산부인과 주치의가 의료사회복지사에게 상담 의뢰를 했고 자녀 양육계획, 출생신고, 각종 아동수당 신청 등을 지원했다. 이후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자체 및 복지시설과 협력해 사례관리 서비스를 연계했다. #2. 정부지원금으로 힘겹게 생활하는 독거노인 B(여·70대)씨는 2024년 1월 뇌경색이 재발해 세종충남대학교병원에 응급 입원했다. 뇌경색 환자 특성상 24시간 간병 도움이 필요하지만 가족이 없고 경제적으로 열악한 탓에 치료 유지가 쉽지 않았다. B씨의 어려운 사정을 파악한 신경과 주치의가 상담 의뢰를 했고 원내 자체 기금으로 간병비를 지원해 급성기 치료를 마친 뒤 퇴원계획 상담을 거쳐 요양병원에 전원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원장 권계철) 공공보건의료사업실(실장 이미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은 2020년 7월 개원 이후 2024년 12월 말까지 4년여 동안 의료취약계층 환자 1787명에게 상담 및 지원활동을 펼쳤다고 2월 4일(화) 밝혔다. 개원 첫해인 2020년에는 약 5개월간 80명의 의료취약계층 환자를 대상으로 637회 상담을 진행한 것을 시작으로 2021년 303명(상담 2285회), 2022년 352명(상담 2145회), 2023년 494명(상담 3323회), 2024년 558명(상담 2621회) 등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의료사회복지사가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치료과정에서 경험하는 심리적·사회적·경제적 상담과 지원을 비롯해 지역사회자원 연계 등의 다각적인 지원을 펼친 것이다. 의료사회복지사는 의료기관에서 사회복지사가 진료팀의 일원으로 참여해 환자와 가족들이 효과적인 치료를 받고 원활한 사회복귀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담과 지원활동을 하는 보건의료 영역의 전문 사회복지사를 일컫는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의료취약계층이 건강을 회복하고 조속하게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의료사회복지 업무를 계속 추진하면서 세종시 유일의 공공보건의료기관 역할에 앞장서고 있다. 2022년에는 세종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돼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앞선 2021년부터는 세종 구도심과 신도시의 보건의료 불균형을 해소를 위한 자활근로자 종합건강검진 지원 등 사회적 책무도 수행하고 있다. 권계철 원장은 "보건의료기관간 긴밀한 협력으로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 구축을 통한 공공보건의료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치료과정 중 많은 어려움이 있는 환자와 가족들의 건강 회복과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가능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충남도, 봄철 산불 진화헬기로 잡는다[시사캐치] 충남도는 봄철 대형 산불 제로(0)화를 위해 진화헬기 전진배치를 비롯해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1월 15일부터 전진배치한 진화헬기는 △KA-32A 기종 4800ℓ급 △S-61N 기종 3400ℓ급 △Bell-214 2800ℓ급 △AS-365 기종 910ℓ급 △S-61N 기종 3785ℓ급 총 5대이다. KA-32A는 산불진화에 최적화된 헬기이며, S-61N과 Bell-214는 우수한 기동력을, AS-365는 초동진화를 위한 헬기이다. S-61N 기종 중 3785ℓ은 밸리탱크 장착으로 빠른 담수 및 화선, 화세 대응이 가능한 헬기로 대형산불 예방을 위한 헬기이다. 도는 산불 발생 시 20분 내 현장에 출동할 수 있도록 15개 시군을 5개 권역으로 나눠 홍성, 논산, 천안, 보령, 서산에 헬기를 배치했다. 배치된 헬기는 산불이 발생하기 쉬운 봄·가을철 공중 산불 예방 순찰을 하고, 산불 발생 시 즉시 이륙해 진화에 나설 예정이다. 산불 예방 및 초동 진화 체계 강화를 위한 산불방지대책본부는 도와 시군, 읍면동 등 216개 기관에 설치했다. 이 뿐만 아니라 봄철 건조기에 맞춰 입산자 실화, 소각에 의한 산불 방지 활동 등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집중할 방침이다. 고대열 도 산림과장은 "올해 봄철도 건조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산림에 인접한 논·밭두렁을 태우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린다”라면서 "산불 예방 홍보와 초동 진화 체계 강화 등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충남도, 오는 21일까지 예비사회적기업 모집[시사캐치] 충남도는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면서 영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도내 법인·단체를 대상으로 ‘2025년도 예비사회적기업 모집’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광역자치단체장은 사회적기업 인증을 위한 최소한의 요건을 갖췄으나 수익구조 등 일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기업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할 수 있으며, 예비사회적기업은 추후 요건 충족 시 고용노동부로부터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을 수 있다.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기간은 3년이며, △충남 사회적경제기금 △컨설팅·교육 △충남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입주 △사업개발비, 홍보 및 판로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도내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법인·단체 중 지정 요건(조직 형태, 사회적 목적 실현, 영업활동 수행, 배분 가능 이윤을 사회적 목적으로 사용, 관계 법령 준수·교육 이수)을 충족하는 경우 신청 가능하다.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통합사업관리시스템(www.seis.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유재천 도 경제정책과장은 "올해 예비사회적기업 모집을 연 3회로 확대해 더 많은 법인·단체에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도내 사회적경제 기반을 넓힐 것”이라면서 "오는 10일 충남공감마루에서 개최하는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계획 설명회를 통해 신청 방법 및 관련 제도를 안내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제5기 충남 스마트팜 청년농 육성 시작[시사캐치]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민선8기 힘쎈충남의 역점사업인 청년 스마트팜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제5기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을 본격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은 농업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이 성공적인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스마트팜과 관련해 이론부터 현장 실습까지 모든 과정을 경험하고 익히도록 마련한 교육이다. 이번에 선발된 제5기 교육생 41명 지난 3일 기술원 스마트농업교육센터에서 입교식을 갖고 본 일정에 돌입했다. 이들은 오는 27일까지 4주간 매주 월-금요일 체계적인 스마트팜 기초 이론 및 기타 교양 과목을 배우며, 이후 5개월간 기술원 내 스마트팜 경영실습장 및 도내 선도농가에서 현장실습 교육을 받는다. 모든 과정을 수료하면 충남형 청년 스마트팜 창농 지원 인증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며, 청년 자립형 스마트팜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할 수 있다. 도 농업기술원은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스마트팜 청년창업 수료생 164명을 양성했으며, 올해는 130명 수료를 목표로 운영 중이다. 김영 도 농업기술원장은 "미래 농산업 발전의 주역은 청년들”이라며, "청년들이 스마트팜을 통해 도에 정착하고 미래 농업을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충남교육청, 평화이음 역량강화 배움자리 운영[시사캐치]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월 4일(화) 초·중·고 교원 50여명을 대상으로 평화이음 역량강화 배움자리를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배움자리는 방학기간 내 교원 평화교육 전문성 함양을 위한 연수 기회를 제공하고, 광복 80주년 교육공동체의 평화실천 역량을 증진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퓰리처로 들여다보는 평화’라는 주제의 특강과 퓰리처 사진전 관람 활동으로 구성하여 진행되었다. 특강은 LA타임스, AP통신, 로이터통신 등 주요 언론에서 사진기자로 활동하고, 취재부문과 언론부문에서 퓰리처상을 수상한 강형원 기자를 초청하여 이루어졌다. 특강을 통해 강형원 강사는 시대의 큰 흐름을 결정하는 역사적 현장에서 숨가쁜 호흡을 같이하고, 때로는 숨죽였던 취재현장을 전달하면서 평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깨어있는 인식과 능동적인 실천을 강조하였다. 배움자리에 참석한 A교사는 "퓰리처라는 주제로 명사의 특강과 연계된 체험을 한 자리에서 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고, 교육과정 속에서 평화교육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과 내용을 착안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평화를 실천하는 혜안과 지혜를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광복 80주년 기억과 기록으로 역사와 평화를 잇는 위대한 여정에 충남의 교육공동체들이 한마음으로 함께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
세종시교육청, 2025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월 4일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에서 ‘2025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검정고시 원서접수는 현장과 온라인에서 동시에 진행하며, 전국적으로 같은 날 시행하여 응시 지역에 제한이 없으므로, 응시자가 시험을 보고자 하는 지역의 교육청에 응시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현장접수는 세종시교육청 학부모지원센터(세종시교육청 옆 건물 스마트허브1 4층, 주소: 세종 한누리대로 2150, ☏ 044-320-2333)에서 2월 17일부터 21일까지 오전 9시 ~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전년도까지는 교원치유지원센터에서 현장접수를 진행하였으나, 올해는 학부모지원센터로 현장접수 장소가 변경되었으므로 응시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온라인접수는 나이스 검정고시 대국민서비스(http://kged.go.kr)에서 2월 17일 9시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세종시교육청은 3월 21일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시험장소를 공고하고, 4월 5일에 시험을 시행한다. 합격 여부는 5월 8일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험 일정, 과목, 응시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www.sje.go.kr 새소식·인사·채용→새소식→고시공고)에 게시되어 있는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
천안교육지원청, ‘2025 교육국제화특구’ 추진 박차[시사캐치]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이병도)는 2025년 교육국제화특구 사업 추진을 더욱 강화하여 국제화 시대에 발맞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여 미래 교육을 준비하는 데 힘쓸 것을 밝혔다. 첫째, 국제화 시대 학교 교육과정 운영 다양화 천안교육지원청은 국제화 시대에 특색있는 학교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 글로벌 미래학교 운영: 초등학교 3교, 중학교 3교, 고등학교 2교를 글로벌 미래학교로 지정하여 국제적인 감각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유네스코학교 운영: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유네스코학교를 초등학교 1교, 고등학교 2교 운영하여 학생들이 세계 시민으로서의 책임감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둘째, 학생 세계시민의식 함양 및 외국어 역량 강화 학생들의 세계시민의식을 함양하고 외국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 해외영어캠프: 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해외 영어 캠프를 운영하여 학생들이 국제적인 경험을 쌓고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온라인 영어독서프로그램: 초등학생 및 중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영어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영어 독서 습관을 기르고 영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전담교사의 학습 코칭도 지원한다. ▲영어회화전문강사 운영: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15교에 영어회화전문강사를 배치하여 학생들의 영어 회화 능력을 향상시킨다. ▲원어민영어보조교사 배치: 초등학교 및 중학교 69명에게 원어민영어보조교사를 배치하여 학생들이 실제적인 영어 사용 환경에 노출될 수 있도록 돕는다. ▲영어캠프 및 영어독서동아리 지원: 초등학교 및 중학교의 신청을 받아 영어 캠프 운영 및 영어 독서 동아리 활동을 지원한다. ▲제2외국어 교육: 방과후학교와 연계하여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등 제2외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외국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 셋째, 국제화 시대 미래교육 탐색 및 교원 역량 강화 국제적인 교육 흐름을 탐색하고 교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미래교육 국제포럼: 제1회 충남미래교육국제컨퍼런스(가칭)을 협력적 주도성으로 여는 미래교육이라는 주제로 충남교육청과 함께 7월에 천안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충남교육공동체와 유관교육기관 등의 참여하며 주제분과와 실천사례분과로 운영된다. 주요 사회자와 토론자는 국내 학계, 교육계, 시민사회 인사들로 운영되며 해외 학자와 활동가를 초청하여 발표 사례중심 발표를 운영한다. ▲교육국제화특구지원단 운영: 초등학교 및 중학교 교원 10명으로 교육국제화특구지원단을 구성하여 교육국제화특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한다. ▲미래교육 교원 배움자리 운영: 미래 교육에 대한 교원 배움자리를 총 3회 운영하여 교원들의 미래 교육 역량을 강화한다. 이병도 교육장은 "2025년에는 교육국제화특구 사업을 통해 천안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국제화 시대에 발맞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세계 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함양하고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김응규 충청광역연합의회 부의장, 최민호 세종시장과 충청권 과제 해결 논의[시사캐치] 김응규 충청광역연합의회 부의장은 실질적인 정책 실행 등 광역의회의 역할과 과제 해결에 고민이 많다. 지난 31일, 충청광역연합의회 의장단이 세종시를 방문해 최민호 시장과 만남을 가졌다. 이날 김응규 충청광역연합의회 부의장은 "광역의회가 출범은 했지만 미비한 점이 많다. 시장님이 조언을 해주시면 그대로 시행을 해보겠습니다.”라며 광역연합 전문가인 최민호 시장의 조언을 요청했다. 이어 김 부의장은 "궁극적으로 광역연합은 도민과 시민의 삶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고, 충청권 전체의 발전을 이끌기 위함이다. 광역연합 단체장들이 만나 협의한 내용들을 광역의회와 공유를 해야 기대의 효과를 달성할 수 있을 수 있다.”면서 충청공동의 발전에 대한 생각과 고민들을 전했다. 최민호 시장은 "광역연합이 할 수 있는 역할을 고려해볼 때 예산 집행 과정에서 4개 시도의 의회를 거쳐야 한다. 이후 광역의회에서도 다시 심의해야 하는 구조는 비효율적임을 지적하고, 따라서 각 자치단체가 일부 권한을 위임해야 광역연합 의회가 실질적인 의결권을 가질 수 있다."라며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각 시도 간 소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최 시장은 광역연합이 효율적으로 운영되려면 금강인허가권 등 중앙정부의 권한을 충청권은 광역연합이 가져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광역철도와 함께 택시 문제 해결로, 현재는 시·도를 넘어가면 할증이 붙는데, 충청권 내에서는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할증을 없애고 교통혜택을 주자고 제안 했다. 충청권의 다양한 이해관계를 조율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힘 있는 조직으로 새로운 도약을 어떻게 이끌어갈 것인지, 김응규 부의장의 리더십을 기대해 본다. [#시사캐치정경숙=#제1제2수도권특파원단] [영상출처 : #제1제2수도권협의회] -
이현숙 충남도의원, 국산 목재 이용 활성화 제도적 기반 마련[시사캐치] 충남도의회가 지속가능한 산림 자원 활용과 지역 목재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선다. 도의회는 이현숙 의원(비례·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충청남도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조례안’을 예고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 건축자재로서 목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목재 이용에 대한 인식 부족과 제도적 지원이 미흡한 실정이다. 특히 국내 목재 자급률이 18.6%에 불과하여, 지역 임업 활성화 및 국산 목재 이용 촉진을 위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조례안은 충청남도 내 목재 이용 촉진을 위한 정책적 기반을 정비하고, 목재 이용 촉진 및 목재제품 우선구매 제도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발의되었다. 조례안은 목재 및 목재제품의 장·단기 수급계획, 기술교육 및 전문인력 육성, 산림바이오매스 에너지 이용·보급 등을 포함한 종합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했다. 또한 도내에서 목재나 목재제품을 구매할 경우 지역 목재를 우선적으로 활용하도록 규정하여 국산 목재 이용률을 높이고, 지역 임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했다. 아울러 공공건축물 건축 시 국산 목재 이용을 장려하고,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여 목조건축 활성화 및 지역 목재 이용을 촉진하도록 했다. 이현숙 의원은 "이번 조례안은 충청남도의 풍부한 산림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국산 목재 이용을 촉진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이를 통해 지역 임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4일부터 열리는 제357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
천안교육지원청, “(가칭)천안업성2유, (가칭)천안업성2초” 신설 확정[시사캐치]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이병도)은 천안시 서북구 업성동 일원 도시개발에 따라 2028년 3월 개교를 목표로 (가칭) 천안업성2유치원과 (가칭)천안업성2초등학교 신설을 확정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가칭) 천안업성2유치원은 총 10학급(일반9, 특수1) 156명 규모로 충남교육청 재정투자심사에 적정 통보 받았으며, (가칭)천안업성2초등학교는 총 47학급(일반44, 특수3) 1,014명 규모로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적정 통보를 받았다. 이병도 교육장은"천안시 관내 공동주택 조성사업 등의 도시개발에 발맞춰 학교 신설이 적기에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충남교육청, 독립유공자학교 현판수여식 개최[시사캐치]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월 3일(월) 충남교육청 접견실에서 독립유공자학교 현판수여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충남교육청의 ‘독립유공자학교 발굴’ 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충남 내 학교를 재학하거나 졸업한 독립유공자의 공적을 해당 학교에 안내하고 현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3년에 14교를, 2024년에 6개교가 발굴되었다. 이번 현판수여식은 2차로 발굴된 6개 학교 중 현판식을 실시한 1개교를 제외한 계룡초, 운산초, 연산초, 석성초, 서천초 5개교를 대상으로 해당교 학교장을 초청하여 진행되었다. 김지철 교육감은 수여식을 통해 "광복 80주년 독립유공자들의 숭고한 헌신과 실천을 충남의 교육공동체가 더 많이, 더 오래 기억하고 그 뜻을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충남교육청은 향후 독립유공자학교가 독립유공자와 연계한 특색 있는 교육활동을 추진하고, 독립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보훈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다각화할 예정이다. -
세종시교육청, 신규 공무원 공직 적응력 향상을 위한 학교회계 연수 운영[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본부장 이미자, 이하 학교지원본부)는 2월 3일부터 교육 행정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소소한 학교 회계 배움’을 운영한다. ‘소소한 학교 회계 배움ʹ은 작지만 즐거운 배움(小笑)과 저경력 공무원을 밝히는 배움(小昭)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는 학교 회계 담당자 연수다. 이번 연수는 기초부터 탄탄한 학교회계 연수로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경직된 연수가 아닌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쌍방 의견을 교류하는 장으로 마련된다. ’소소한 학교 회계 배움‘의 교육 과정은 업무숙련도를 고려하여 7년 미만의 저경력자 교육행직을 공무원을 대상으로, 경력별로 과정을 설계하여 ▲ 신규 공무원 ▲ 회계 업무 경력 3년 이하 ▲ 회계 업무 경력 3년 초과 5년 이하 ▲ 회계 업무 경력 5년 초과 7년 이하로 구성되었다. 이번 연수의 교육 내용은 ▲ 학교 회계 예산 이해하기 ▲학교 회계 예산, 수입, 지출 바로 알기 ▲ 감사 시 자주 지적되는 사례 등 학교 회계 전반을 아우를 수 있는 맞춤형 눈높이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올해 첫 번째로 운영되는 신규 공무원 대상 과정의 목적은 기본적 학교회계 업무 능력을 빠르게 습득하고 공직 적응력을 향상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학교지원본부는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개별 맞춤형 학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한 모둠당 10인 이하의 인원으로 구성하였고, K-에듀파인 학교회계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연수를 실시한다. 강사진은 세종시 관내에서 근무하는 실무자들로, 학교 회계 현장 경험이 풍부한 실무자들로 구성되었다. 강사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후배들이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다년간의 경험에서 쌓아온 학교 회계 지식을 후배들과 아낌없이 나누고, 즐거운 직장 생활을 위한 비결(노하우)을 공유할 예정이다. 소소한 학교 회계 배움에 참여한 신규 공무원은 "학교회계 수입·지출에 대한 이론 및 실습 등 사례 위주의 수업이라 이해하기 쉬었으며,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료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서로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무척 기쁘다.”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세종시에서 새롭게 공직의 꿈을 펼치게 된 신규 공무원들이 앞으로 공직에 잘 적응하고 개인의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세종시교육청, 조기 발령으로 모두가 함께 하는 신학기 교육활동 준비![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025학년도 신학기 교육활동 준비에 교직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3월 1일 자 교육공무직원 인사 발령을 조기에 시행한다. 2월 3일에 발표한 이번 상반기 정기 인사의 발령 규모는 교무행정사, 조리실무사 등 18개 의 직종에서 근무할 전보자 298명, 휴·복직자와 퇴직자 105명, 신규 임용자 110명, 직종 전환자 10명 등 총 523명이다. 신규 임용자 110명은 2025년 제1회 교육공무직원 및 특수운영직군 종사자 공개경쟁 선발의 최종 합격자로 교무행정사, 조리실무사, 특수교육실무사, 시설관리원 등 6개의 직종에 종사할 예정이며, 2월 11일(화)에는 공직자로서의 책임 의식 함양과 직무수행의 역량 강화를 주제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에서 진행되는 ‘신규임용예정자 교육과정’ 연수에 참여한다. 박영신 정책국장은 "이번 조기 인사 발령은 실제 발령일인 3월 1일보다 약 한 달 정도 앞서서 여유를 두고 시행한 것.”이라며, "조기 인사 발령으로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모든 학교 구성원이 함께 신학기 교육활동 준비에 전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대전시민 십시일반 행복나눔 실천”[시사캐치]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3일 대전시청에서 개최된 ‘희망2025 나눔캠페인 폐막식’에 참석해 모금에 힘을 모아준 대전시민들과 기업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원휘 의장은 "정치적 불확실성과 경기 불황 등의 여파 속에서도 대전시민들은 십시일반의 행복 나눔을 실천해 주셨다”며, "이번 성금이 실질적으로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위로와 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충남도의회 을사년 첫 임시회 개회[시사캐치] 충남도의회(의장 홍성현)는 4일부터 19일까지 16일간 제357회 임시회를 운영한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교섭단체 대표의 연설과 제1회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과 동의안, 건의안 등 각종 안건 심의가 진행되며, 충남도‧교육청‧산하기관으로부터 2025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받는다. 도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은 소상공인 경영정상화를 위해 업체당 50만 원의 지원금 총 575억원(도 50%, 시군 50%)을 긴급히 편성하는 것으로, 신속한 심사를 위해 의사일정을 변경하여 필요성 등을 심도 있게 심의할 예정이다. 4일 열리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원들이 5분발언과 건의안 및 결의안을 통해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홍성현 의장(천안1·국민의힘)은 "제12대 의회 후반기 2년 차를 맞은 충청남도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2025년 주요업무 계획을 집중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은 대안을 제시하며 일 잘하는 의회로 거듭나려 한다”며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 모두 맡은 역할을 빈틈없이 수행하여 도민 행복을 키워나가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윤기형 의원 대표발의 ‘충청남도 하천 위기대응시스템 구축·운영 조례안’ 예고[시사캐치] 충남도의회가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와 같은 자연재해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지원 근거를 마련한다. 충남도의회는 윤기형 의원(논산1·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하천 위기대응시스템 구축·운영 조례안’을 예고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매년 반복되는 하천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위기대응 체계를 확립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요 내용은 충청남도 하천 위기대응시스템 구축 및 운영계획 수립, 대응매뉴얼 정비, 하천점검협의회, 하천상황 및 대응책 게시 등이 포함된다. 윤 의원은 "기후변화로 인해 집중호우와 같은 극한 기상이 더욱 빈번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도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체계적인 대응이 절실하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보다 강력한 하천 재난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고 도민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윤 의원은 "하천 재난에 대응하는 지원 근거가 마련됨으로써 하천 관련 재난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처와 사후 복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4일부터 열리는 제357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
충남도의회, 토종농작물 보존·육성 위한 제도 강화[시사캐치] 충남도의회가 충남에서 자생하거나 재배하는 토종농작물을 체계적으로 보본・육성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한다. 도의회는 방한일 의원(예산1·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토종농작물의 보존·육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예고했다고 3일 밝혔다. 개정안은 토종농작물의 지속가능한 이용과 건강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토종 유전 자원의 다양성 확보 및 보존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개정조례안에는 ▲토종농작물 보존 및 관리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시행 ▲토종농작물의 생산, 채종, 가공, 판매 등을 위한 지원사업 규정 ▲토종농작물의 연구개발 사업 추진 및 지원 ▲토종종자은행의 설치·운영 ▲토종농작물의 소비 활성화와 교육·홍보 사업 추진 등의 사항이 담겨있다. 방한일 의원은 "토종농작물은 우리나라의 고유한 유전자원으로서 식량·종자 주권 확보, 생물다양성 보전,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 등에 있어 중요한 자원”이라며 "충남의 토종농작물을 체계적으로 보존・육성하여 토종유전자원의 확보와 도민의 건강한 먹거리 생산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 개정안은 4일부터 열리는 제357회 임시회에서 심의된다. -
충남도의회, 야영장 안전관리 강화 위한 조례 개정 추진[시사캐치] 충청남도의회는 주진하 의원(예산2·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야영장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예고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야외 여가활동과 캠핑 문화가 주요 여가활동으로 자리 잡음에 따라, 안전한 캠핑 환경 조성을 위한 체계적 관리와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야영장의 안전 점검을 정례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감독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은 시군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매년 야영장 안전점검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하고, 안전 기준 미달이나 위반사항이 발견될 경우 즉시 시정 요구 또는 관련 법령에 따른 조치를 취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주진하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야영장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도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캠핑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며, "캠핑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안전하고 건강한 캠핑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4일부터 열리는 제357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