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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하계특위, 대회 준비상황 현안 점검[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현미)는 24일 간담회를 개최하고, 선수촌 건립 및 유도장 조성 등 대회 준비 전반의 추진상황을 보고받은 후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현미 위원장을 비롯해 안신일 부위원장, 김영현, 김재형, 박란희, 최원석 위원 등 특별위원회 위원과 세종시 집행부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세종시 체육진흥과장의 대회 추진상황 보고를 시작으로 질의, 답변과 현안사항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김현미 위원장은 대회 경기장뿐 아니라 훈련장 시설 보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훈련과 연습 기간이 대회 기간보다 길 수 있는 만큼 훈련장 운영에 대한 준비도 세심하게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시민들이 기대하는 효과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라며, 훈련장 주변 지역 상권과 연계할 방안도 함께 고민할 것 강조했다. 안신일 부위원장은 내년 조직 확대에 대비해 사무공간 확충 등 운영 기반이 차질 없이 마련되고 있는지를 점검하며, "대회 조직위원회의 조직이 확대되는 만큼 4개 시도 인력의 단계적 충원 과정에서 혼선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란희 위원은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세종시 차원에서 준비해야 할 과제가 많다”며 음식, 숙박, 교통, 행사 운영 등 도시 운영과 관련하여 준비해야 할 사항은 유관단체와 긴밀하게 협력하는 등 세종시 주도 통합관리 체계를 구체적으로 추진해달라고 주문했다. 끝으로, 김현미 위원장은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는 주요 시설 조성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추진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안을 관계기관과 함께 꼼꼼히 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별위원회는 앞으로도 준비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원활하게 대회가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사항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특별위원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대회 준비상황 보고 청취, 관계기관 간담회,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선수촌과 유도장 등 핵심 시설 추진 현황과 주요 과제를 점검해 왔다. 특히 이번 간담회를 통해 올해 활동을 마무리하고, 논의 결과를 정리해 2026년 점검 일정과 후속 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
천안형 청년 채용 연계 프로그램, 4년간 200여 명 취업[시사캐치] 천안시는 ‘천안형 청년 채용 연계형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4년간 200여 명의 청년이 취업에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천안형 청년 채용 연계형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위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우수기업과의 채용연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직장 내 소통 교육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기술 교육 ▲찾아가는 취업 설명회 등 청년 수요를 반영한 취업 지원 과정으로 구성돼 그동안 높은 호응을 얻어왔다. 이를 통해 2022년부터 4년간 200여 명의 청년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와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참여 청년들의 경험을 공유하고자 누리소통망(SNS)과 블로그를 활용한 참여 후기 공모를 진행했으며, 총 27명의 청년이 참여해 프로그램 참여 후기를 전했다. 시 관계자는 "천안형 청년 채용 연계형 프로그램은 지역 기업과 청년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는 대표적인 일자리 사업”이라며, "채용 연계 프로그램이 미취업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정보 제공과 도전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천안시, 내년 2월까지 겨울철 건설공사 중지[시사캐치] 천안시는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과 시공품질 확보를 위해 내년 2월까지 건설공사를 일시 중지하고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기온 저하로 인한 콘크리트 품질 저하, 미끄러짐·추락 등 근로자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시공품질과 안전 확보가 곤란한 공정에 대해 공사를 일시 중지한다. 공사 재개 전까지 가시설 안전점검, 현장 정리 및 위험요소 제거, 자재 보관 상태 점검, 안전시설 유지관리 등 현장 안전관리와 시설 보호 조치를 집중 시행할 계획이다. 다만 시민 불편이 우려되는 재난 또는 안전과 직결되는 긴급공사 등은 현장 여건과 기상 상황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겨울철에는 잠시 멈추는 것이 오히려 더 큰 안전을 확보하는 길”이라며 "시민과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겨울철 건설현장을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
천안시 성정·쌍용종합사회복지관, 크리스마스 맞아 나눔 실천[시사캐치] 천안시는 24일 천안시성정종합사회복지관과 쌍용종합사회복지관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안시성정종합사회복지관은 ‘우리동네 메리크리스마스’ 행사를 열고 지역 주민에게 방한조끼 130개를 전달하고 붕어빵 등의 먹거리를 나눴다. 또 중장년 1인 가구와 독거노인 가정 방문을 방문하고 영화를 상영하는 등 나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쌍용종합사회복지관은 ‘우리동네 찾아가는 산타’ 행사를 통해 후원자들과 함께 60명의 저소득 아동 가정을 방문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고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관별 후원금 등을 활용해 추진됐다. 경영미 복지정책과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을 위해 천안시도 지역사회와 함께 돌봄과 정서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2026 청소년운영위원회 신규위원 모집[시사캐치] (재)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내년 1월 9일까지 2026년 청소년운영위원회 신규 위원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근거한 청소년 참여기구로, 청소년이 직접 수련관의 프로그램과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해 의견을 제안하고 모니터링하며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청소년운영위원은 천안시에 거주하거나 학교에 재학 중인 9~24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위원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정기회의 ▲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청소년 권익 증진을 위한 제안 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에게는 위촉장 수여, 자원봉사활동 시간 인정, 청소년 참여기구 활동 확인서 발급, 우수 활동자 표창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김응일 (재)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소년이 단순한 시설 이용자를 넘어 수련관 운영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https://www.cayf.or.kr/cayouth/) 또는 전화(041-566-0179)로 문의하면 된다. -
대전어린이회관, 꿈돌이 호두과자로 지역 상생[시사캐치] 대전광역시어린이회관(관장 윤지원)과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선경)가 12월 24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과 아동 문화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의 대표 캐릭터인 꿈돌이를 활용한 호두과자 판매 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어린이회관을 찾는 가족들에게 즐거운 먹거리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는 엄격한 위생 관리 아래 꿈돌이 호두과자를 직접 생산하며, 대전광역시어린이회관은 이를 위탁 판매하게 된다. 이는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지역 자활 근로자들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수익금은 다시 자활 사업에 환원되는 선순환 지역 상생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꿈돌이 호두과자의 안정적인 공급 및 판매 활성화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 협력 ▲어린이회관 이용객 대상 공동 프로모션 진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어린이회관 관계자는 "대전의 상징인 꿈돌이 캐릭터를 활용한 먹거리를 선보임으로써 방문객들에게 친근감을 주고, 동시에 지역 자활 사업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들과 손잡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꿈돌이 호두과자는 대전광역시어린이회관 내 카페테리아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양 기관은 향후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 예술 콘텐츠와의 연계 사업도 지속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
대전시, 국토부 건축행정평가 전국 최고[시사캐치] 대전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2025년 건축행정평가 평가’결과 특별부문에서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1위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국토교통부는 건축행정을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 1999년부터 전국의 모든 지자체를 대상으로 매년 건축행정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특별부문은 불합리한 건축규제를 개선 노력하는 우수사례를 발굴․선정하는 분야로, 지자체의 규제개선 노력과 제도혁신 성과를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대전시는 5개 자치구와 함께 ‘건축 규제개선․혁신 시스템’을 구축하여 현장에서 제기되는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전문가 자문을 거쳐 조례 개정 및 중앙부처 법령개선 건의까지 이어지는 실행력을 보여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그동안 대전시는 시민 일상에 숨어있는 불합리한 건축규제를 선제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5개 자치구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다. 그 성과로 노후 주택의 옥상 비가림시설을 가설건축물로 허용하는 등 총 3건의 조례개정을 완료했으며, 상위법령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중앙부처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대전시 관계자는 "건축행정은 시민의 삶과 안전에 직결되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시민편의를 위한 건축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불합리한 건축규제를 개선해 나가 일류경제도시 대전의 경쟁력이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장우 대전시장, 연말연시 치안 현장 격려[시사캐치] 이장우 대전시장은 24일 대전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둔산경찰서 둔산지구대를 방문해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현장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연말연시를 맞아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을 지키고 있는 자치경찰의 노고를 위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 시장은 둔산지구대 치안 현황 보고를 받은 뒤, 대전경찰청 112상황실과 교신하며 주․야간 24시간 근무 중인 경찰관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장우 시장은 "연말연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을 묵묵히 지켜주시는 대전경찰 여러분께 시장으로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최근 시청 북문 인근에서 발생한 2천만 원대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사례를 언급하며 "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해 현장에서 애쓴 경찰관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라고 격려했다. 한편, 대전시는 2026년 자치경찰 예산을 확정하고 자치경찰의 사기 진작과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마음충전 프로그램과 맞춤형 후생복지포인트 예산을 증액했으며, 학대예방(APO) 및 범죄예방진단(CPO)을 위한 자치경찰 전담 차량 3대를 추가 지원하는 등 전년 대비 10.26% 예산을 확대했다. -
대전 만학도의 배움터, 안전하고 더 넓어졌습니다[시사캐치] 대전시는 대전시립중고등학교 특별동 리모델링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4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시의장, 설동호 교육감, 이금선 교육위원장을 비롯해 재학생 및 학교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해 준공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준공식은 주요 내빈의 특별동 시설라운딩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영상시청, 테이프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영상에서는 학생 대표 및 재학생들이 새롭게 조성된 공간에 대한 기대와 함께, 학습환경 개선을 위해 힘쓴 관계기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특별동 리모델링 공사는 2024년 하반기 예지중 졸업생을 포함해서 대전시립중고등학교의 진학 수요가 크게 증가하여, 시와 교육청의 협의 및 검토를 거쳐 대전시의 시민 학습권 보호 방침하에 전격 추진되었다. 공사는 올해 초 설계 및 행정절차를 진행 후 12월초에 공사를 마치고, 지난 12월 18일 사용승인을 획득하여 마무리되었다. 이번 시설개선을 통해 일반교실 4개, 컴퓨터실 1개, 대강당이 조성되어 120명을 추가로 수용할 수 있는 교육 공간이 확보되었다. 이 결과 2026년에는 19학급 620여 명의 만학도가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이번 리모델링은 단순한 시설개선을 넘어 배움의 기회를 놓쳤던 시민들이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미래의 투자”라며, "앞으로도 만학도 한 분 한 분의 배움이 존중받는 교육환경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
세종시 국악인 이지원 씨, 대한민국 인재상 영예[시사캐치] 세종시에서 장애를 딛고 국악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지원(25) 씨가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는 ‘2025년 대한민국 인재상’에 세종시교육청 소속 장애인예술단원 이지원 씨가 교육부장관상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인재상은 매년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전국 17개 시·도 지역심사를 거쳐 한국장학재단의 중앙심사에 오른 200명의 후보 중 고등학생 40명, 대학생·청년일반 60명 등 총 100명을 선정했다. 이지원 씨는 지난 2022년 3월부터 현재까지 시교육청 장애인예술단 ‘어울림’ 단원으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국악공연 무대에 오르며 장애인식 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23년 미국 LA아리랑축제, 2024년 프랑스 파리패럴림픽 ‘대한민국의 밤’ 등 해외 공연에도 참여하면서 지역 대표 국악인으로 성장하고 있다. 현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에게 국악을 가르치는 교사가 되겠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지난해 중앙대 국악교육대학원에 진학, 국악교육을 전공하고 있다. 이지원 씨는 이번 수상으로 상금 200만 원을 수여받고, 한국장학재단의 성장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시는 이지원 씨에게 장애인식 개선 등 관련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훌륭한 지역인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
한글문화도시 세종, 한 해 돌아봤다[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지난 23일 박연문화관에서 한글문화도시 원년을 마무리하며 그간의 사업 경과를 살펴보기 위해 ‘2025 한글문화도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과공유회는 한 해 동안 ‘세계를 잇는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비전을 함께 실천한 100여 명의 관계자와 시민들이 참석했다. 1부 행사는 최민호 시장의 환영사와 김동빈 시의원의 축사를 시작으로, 아카펠라 가수 ‘튠에이드’가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골든’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한글 관련 행사나 대회, 사업 등에 직접 참여한 5명의 참가자가 무대에 올라 그간의 소회를 밝히며 한글문화의 가치와 중요성을 전했다. 이와 함께 시는 세종시문화관광재단과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세종연구원과 함께 올 한 해 추진한 핵심 사업을 돌이켜보며 추진 성과를 공유했다. 올해 주요 성과로는 ▲문화도시 조성 조례 전부개정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 성황리 개최 ▲한글상점 조성 및 한글런·한글 상품 박람회 개최 ▲한글놀이터 세종관 개소 등이 꼽혔다. 이어 시는 ‘2027 제1회 한글 비엔날레’를 앞두고 전문 전시 공간으로 자리할 세종 한글 미술관을 개관하는 것을 내년 최우선 주요 목표로 삼았다. 아울러 지역문화진흥기금을 활용, 한글문화도시 사업의 연속성과 지속성을 지속 확보하기로 했다. 2부 행사에서는 최민호 시장과 권영걸 세종연구원장, 박영국 시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오득창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가 한글사랑 현수막과 함께 구호를 제창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밖에도 참가자들과 만찬을 즐기며 연말 덕담을 나누고, 한글문화도시의 원활한 사업 추진과 희망찬 내년을 다짐했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시는 도로와 다리 하나하나까지 한글을 정체성으로 삼아 조성됐다”며 "그 위에 쌓인 올해의 성과는 현장에서 묵묵히 애써주신 여러분들 덕이다. 함께한 모든 이들의 땀방울이 모여 더욱 빛나는 2026년 한글문화도시 세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세종시, 안전한국훈련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5조에 따라 매년 지자체가 실시하는 것으로, 재난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진행된다. 올해 시는 지난 10월 23일 세종시청과 세종동 114-231번지 일원에서 풍수해로 인한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시행했다. 시는 훈련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각종 사회기반시설 붕괴, 다중추돌사고로 인한 다수 사상자 발생 등 극한의 상황을 가정하고 실제 상황에 대한 대응능력을 점검했다. 훈련에는 시와 소방·경찰‧자율방재단‧의용소방대 등 15개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240여 명이 참여해 민관협력을 통한 재난대응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고성진 시민안전실장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지방자치단체의 재난대응능력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안전대응능력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세종시, 도로터널 재난대응 합동훈련 실시[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지난 23일 오송∼대전 방향 너비지하차도에서 전기차 차량화재 사고 대비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합동훈련에는 세종시청 사회재난과, 도로관리사업소, 세종남부소방서, 세종북부경찰서 등이 참여했다. 이날 훈련은 너비지하차도 대전방향 750m 지점 3차로에서 주행하던 승용차간 4중추돌 사고에 따라 전기차 화재가 발생한 것을 가정해 진행됐다. 특히 터널 근무자의 신속한 화재지점 인지 및 상황전파, 현장출동 1차 진압과 방재 설비 가동 등 초기대응, 신속한 시민재피, 화재진압 및 교통통제 등을 중심으로 재난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고성진 시민안전실장은 "실전을 대비한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중대시민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충남 기후위기 안심마을 현판식[시사캐치] 충남도는 24일 부여군 석성면 증산6리 마을회관에서 기후위기 적응 및 대응 사업인 ‘기후위기 안심마을 조성사업’ 현판식을 개최했다. 현판식은 김영명 도 환경산림국장과 홍은아 부여 부군수를 비롯해 동서·서부·중부발전 관계자, 충남주거복지 사회적협동조합 가원과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사업의 의미를 함께 했다. 행사는 올해 기후위기 안심마을 조성사업 추진 경과와 주요 결과 공유, 현판 제막식, 주민교육 등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재해 대비와 관련 주민들이 생활 속 대응 요령과 실천 방안을 익힐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했다. 기후위기 안심마을은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 마을 공용시설의 노후 보일러 교체, 배관 청소, 쿨루프 시공 등을 추진해 폭염과 혹한 등 기후위기 상황에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도는 이 같은 내용을 한국서부발전에 지역사회 공헌 사업으로 제안, 2020년부터 추진 중이다. 올해는 발전3사(동서·서부·중부)에서 각 1억원씩 기부했으며, 도비를 포함해 총 6억원의 사업비로 10개 시군 108곳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했다. 김영명 도 환경산림국장은 "기후위기 안심마을 조성사업은 기후변화로 인한 생활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마을 공용시설의 기능과 환경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사업을 통해 기후위기 취약계층 보호 등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후위기 대응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충남도, 미래모빌리티 발전 주역에 표창 수여[시사캐치] 충남도는 장기태 카이스트(KAIST) 모빌리티연구소장과 김용주 충남대 바이오시스템기계공학과 교수에게 ‘충남 미래모빌리티 산업 발전 유공’ 도지사 표창패를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표창 수여는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핵심 기술 연구와 실증 기반 구축 등 산업 생태계 조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추진했다. 카이스트(KAIST) 모빌리티연구소는 지난해 11월 13일 내포신도시에 개소한 이후 미래모빌리티 분야 선도 기술 연구를 중심으로 기술 사업화와 산업 확산을 동시에 견인하는 핵심 거점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연구소는 △미래모빌리티 핵심·원천기술 연구 △기술 창업·벤처기업 육성 및 투자운영사(VC) 유치 △국내외 협력 기관 연계 △산·학·연 융합 기반 산업 생태계 조성 등 다층적인 기능을 수행하며, 연구와 산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개소 이후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연구소 내에 총 28개 기업·기관이 입주하는 성과를 거둬 충남 미래모빌리티 산업 생태계의 집적과 확산 가능성을 입증해 호평받고 있다. 충남대는 지난 4월 산업부의 산업 혁신 기반 구축사업인 ‘친환경 디지털·전동화 농기계 실증 기반 구축사업’을 도내 유치하는 데 주관기관으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해당 사업은 그간 경상권과 전라권에 집중돼 있던 농기계 분야 산업 기반을 도내 유치한 상징적 사례로, 지역 간 산업 기반 불균형을 해소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내포 농생명바이오클러스터의 핵심 축으로 기능하며, 친환경 디지털·전동화 농기계 실증을 통해 충남 농생명 산업의 고도화와 미래모빌리티 기술의 융합을 촉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는 앞으로도 연구기관과 대학을 중심으로 한 성과가 산업과 지역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전략적 정책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전형식 정무부지사는 "충남 미래모빌리티 산업의 성장 기반을 다지는 데 큰 역할을 해준 두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역할과 헌신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충청남도·충남경제진흥원, 수출 중소기업 성과 관리 자동화 체계 도입[시사캐치] 충청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이하 진흥원)은 도내 수출입 중소기업의 행정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한 수출 성과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수출‧입 기업 마이데이터 종합관리 플랫폼 ‘TmyDATA’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플랫폼 도입은 여러 기관에 분산되어 있던 기업의 수출입 데이터를 통합 관리·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도내 수출 지원의 데이터 기반 성과 관리를 체계화 및 기업의 행정 처리를 간소화 하기 위해 추진 됐다. ‘TmyDATA’는 한국무역통계진흥원이 구축한 수출입기업 마이데이터 플랫폼으로, 관세청의 수출입 통관·전자상거래·화물 데이터를 통합 수집해 기업이 자신의 무역 데이터를 직접 관리하고 필요한 기관에 안전하게 전송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충남도와 진흥원은 이번 시스템 도입을 통해 기존에 수출 지원사업 실적 제출 시 기업이 직접 관세청 등에서 실적 증명서를 발급받아 제출해야 했던 행정 절차를 전면 개선한다. 앞으로는 기업이 플랫폼 내에서 데이터 활용에 한 번만 동의하면, 공인된 수출입 실적 데이터가 진흥원으로 자동 전송되는 방식으로 기업의 행정 절차가 간소화된다. 진흥원 역시 자동으로 연계되는 데이터를 활용하여 보다 효율적인 사업 관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진흥원은 현재 인도, 베트남, 독일 등 7개국에 해외사무소를 운영하며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향후 TmyDATA를 통해 확보한 정밀한 수출입 실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 해외시장개척단 등 기존 수출 지원 사업의 대상 기업 선정과 맞춤형 지원을 한층 고도화할 계획이다. 한권희 진흥원장은 "TmyDATA 도입은 기업이 복잡한 서류 준비에서 벗어나 수출이라는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행정 혁신”이라며, "2026년에도 도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수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데이터 중심의 지원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충남농업6차산업센터, 국무총리표창 수상[시사캐치] 충남경제진흥원(원장 한권희, 이하 진흥원) 산하 충남농업6차산업센터가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 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최초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충남농업6차산업센터(센터장 권오성)는 농업의 1·2·3차 산업 융합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농촌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설치된 도(道) 단위 중간지원조직으로, 2015년 충청남도 농촌융복합산업지원 전문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지난 11년간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구축해 왔다. 센터는 그동안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 육성 ▲온·오프라인 판로 개척 ▲해외시장 진출 지원 ▲맞춤형 컨설팅 및 역량강화 등 전 주기적 지원을 통해 도내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의 실질적인 성장을 이끌어 왔다. 특히 안테나숍 및 제품판매장 운영을 통한 안정적인 판로 확보는 현장 경영체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단순 전시에 그치지 않고, 소비자 반응을 반영한 제품 개선과 브랜드 고도화를 연계함으로써 다수의 경영체가 지속적인 매출 성과를 창출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전국 유일의 충남농촌융복합산업대학 운영을 통해 경영 단계별 맞춤형 컨설팅 체계를 구축하고, 창업 초기 경영체부터 성장·확장 단계의 인증 경영체까지 각 단계에 맞는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사업 지속성과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 냈다. 해외시장 개척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수출 유망 경영체를 대상으로 한 전문 컨설팅과 상품 현지화 지원, 해외 바이어 연계를 통해 충남 농촌융복합산업 제품의 해외 인지도를 제고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의 가능성을 확장해 왔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충남농업6차산업센터는 농촌융복합산업 중간지원조직의 역할과 운영 모델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데 기여했으며, 농촌 활력 증진과 국가 균형발전에도 이바지한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한권희 진흥원장은 "이번 국무총리표창은 센터뿐만 아니라 혁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 그리고 현장에서 함께 협력해 온 충남도 및 시·군 관계자 모두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을 통해 충남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충남농업6차산업센터는 앞으로도 인증 경영체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 다각화, 수출 확대를 중심으로 농촌융복합산업의 질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
CN갤러리, 한지숙 개인전 ‘마음의 경계’ 개최[시사캐치]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은 충청남도 문화예술 서울전시장 CN갤러리(서울 종로구 북촌로 5길 56-7)에서 2025년 제15차 정기대관 전시 <한지숙 개인전‘마음의 경계’>를 12월 24일(수)부터 1월 4일(일)까지 12일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직조로 만든 막과 발 형태의 작품 18점이 전시장 곳곳에 설치된다. 작품들은 벽에서 떨어져 걸리거나 공간을 가로지르듯 배치되어, 전시장 내부가 하루의 시간 흐름을 연상시키는 구조로 구성된다. 작품은 지끈, 면사, 실크사 등 서로 다른 굵기와 질감의 실로 직조됐다. 관람객은 이러한 작품 앞을 지나거나 사이를 통과하며 전시장을 이동하게 되며, 설치된 위치와 시선에 따라 보이는 모습이 달라진다. 한지숙 작가는 직조 공예를 기반으로 막과 발 형태의 작업을 지속해 왔으며, 다수의 전시를 통해 직조 작업을 공간 설치로 확장해 왔다. 작가는 "이번 전시는 머무르거나 지나가게 되는 마음의 상태를 공간 속에서 천천히 바라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내용은 CN갤러리 홈페이지 또는 CN갤러리(02-739-6406)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
CN갤러리, 오택관 개인전 ‘해빙(解氷)공간’ 성료[시사캐치]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은 충청남도 문화예술 서울전시장 CN갤러리(서울 종로구 북촌로 5길 56-7)에서 개최한 2025년 제14차 정기대관 전시 <오택관 개인전 ‘해빙(解氷)공간’>이 지난 12월 10일부터 21일까지 12일간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전시 기간 동안 약 1,8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전시 기간 내내 시민과 북촌 일대를 찾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전시는 오택관 작가가 지난 10여 년간 도시와 공간을 주제로 탐구해 온 회화 작업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층별 공간을 활용한 전시 동선을 통해 관람객이 전시 전반을 자연스럽게 둘러볼 수 있도록 운영됐다. 전시 기간 중에는 관람객들의 재방문과 전시 관련 문의가 이어졌으며, 전시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다수 확인됐다. 한 관람객은 전시 구성에 만족감을 전하며, 충남 지역 작가들의 활발한 활동과 완성도 높은 작업을 접하며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느꼈다고 전했다. CN갤러리에서 진행된 지난 전시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전시장 CN갤러리 홈페이지(https://cngallery.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국동서발전-하나은행-당진시-충남신보, ‘당찬 발전자금’으로 소상공인 지원 나선다.[시사캐치] 충남신용보증재단(이하 충남신보)은 24일 당진시청에서 한국동서발전, 하나은행, 당진시와 함께 ‘당찬 발전자금 지원사업’을 위한 출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화력발전소의 단계적 폐쇄에 따른 지역경제 충격을 완화함과 동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애로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한국동서발전과 하나은행이 각 1억원을 출연하여 총 2억원의 보증재원을 마련했으며, 충남신보는 출연금 12배인 24억원 규모의 저금리 특례보증을 지역 소상공인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력을 통해 에너지 전환에 따른 지역사회의 구조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ESG 경영을 선도하는 한국동서발전과 지역 상생 금융에 앞장서 온 하나은행이 힘을 합쳤다는 점에서 상생 금융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지원대상은 당진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과 소기업이며, 충청남도 소상공인자금과 연계함에 따라 저금리의 정책자금으로 지원하여 보증비율 상향, 보증료율 인하 등의 우대조건으로 지원받게 된다. 하나은행은 충남신보의 보증서에 대한 대출 실행을 전담한다. 충남신용보증재단 조소행 이사장은 "이번 협력은 에너지 전환과 산업 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의미 있는 발걸음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호흡하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희망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용보증 신청은 충남신용보증재단 당진지점(041-350-7500)과, 하나은행 당진지점에서 할 수 있으며, 재단의 보증드림 앱(App)을 통해서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