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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협업우수상[시사캐치] 아산시가 25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2025년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특별부문 협업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버려진 쓰레기장, 12년의 갈등을 넘어 생명과 배움의 공간으로 거듭나다’를 주제로 발표한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문제가 된 쓰레기 자동집하시설(크린넷)은 배방·탕정 신도시에 2008년 착공, 2013년 준공되었으나 경제성과 효율성 문제로 10년 넘게 방치되며 도시 미관을 해쳤다. LH와 아산시 간 인수 문제를 둘러싼 갈등은 장기간 이어졌으며, 2016년부터 2022년까지 다섯 차례 소송이 진행됐다. 최종적으로 아산시가 승소했지만 근본적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아산시는 장기간 방치된 시설을 그대로 둘 경우 시민 생활과 도시 이미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하였고, 기존 시설을 재활용해 주민 편익시설로 전환하는 계획을 추진했다. 이번 사례를 발표한 도시개발과 담당 주무관은 임용된 지 2년이 채 되지 않은 9급 공무원으로, 담당 부서가 아님에도 주도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며 해결책을 마련했다. 아산시는 LH와의 지속적인 협의와 갈등 조정을 통해 인수 문제를 관리하고, 시설 리모델링 계획을 구체화했다. 리모델링 계획의 수립과 추진을 통해 장기간 방치된 크린넷 부지를 공공의 이익을 실현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전환할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성과는 시 재정 부담 없이 행정 신뢰도를 높인 협력 사례로 평가받았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LH와의 협력이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 중심의 도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는 이번 경진대회 수상을 계기로 시민 중심의 도시 문제 해결과 기관 간 협업 행정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
아산시, 개별공시지가 문자 알림 시작[시사캐치] 아산시는 개별공시지가 결정 통지문을 문자메시지로 알려주는 ‘개별공시지가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탄소중립 행정 실천으로 기존 우편 발송 방식을 개선하여 시청 누리집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통한 전자 열람 방식을 운영하였으며, 이번 ‘개별공시지가 문자 알림 서비스’는 전자 열람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등을 위해 도입했다. 이번 서비스는 매년 개별공시지가 결정 공시일에 맞춰 토지 소유자에게 결정 지가를 문자로 발송하는 제도로 종이 우편 대신 휴대전화 문자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 신청은 아산시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하며, 아산시청 토지관리과 방문 신청, 누리집(www.asan.go.kr) 온라인 신청, 팩스(041-540-2289)를 통하여 연중 상시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바쁜 일정으로 공시 기간을 놓치기 쉬운 시민들과 인터넷 활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문자 알림 서비스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더 많은 토지소유자가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시민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아산시, 4-H 경진대회 성료[시사캐치]아산시는 27일 농촌뜨락협동조합에서 ‘아산시 4-H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산시4-H연합회(회장 권호진)가 주관하고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규)와 아산시4-H본부(회장 현해섭)가 후원했으며, 아산시4-H연합회와 인주중학교 등 관내 6학교 4-H회원, 지도교사, 청년농업인 등 120여 명이 참여했다. 경진대회는 참가자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을 기반으로 ▲즐거운 농업 활동 성과 경진 ▲단체 예능 특기 과제 경진 ▲4-H프로젝트 성과발표 경진 등이 진행됐다.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 학생들은 과제 수행의 성취감을 느끼고, 회원들과의 교류를 통해 협동심과 창의성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대회 후에는 허브솔트 만들기, 물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져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권호진 아산시4-H연합회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준비한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끄는 인재 육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부문별 상위 2개팀은 오는 10월 17일에 온라인으로 심사되는 충남 학생4-H 과제경진대회 본선에 출전해 아산시를 대표하게 된다. -
아산시, ‘해외파병 용사의 날’ 기념식 가져[시사캐치] 아산시는 8월 27일 아축산농협에서 ‘제3회 해외파병 용사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월남전 참전자회 아산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월남전과 해외파병 작전에 참여한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고, 그들의 용기와 헌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해외파병 유공자와 그 가족, 보훈단체 관계자, 그리고 베트남 결혼 이주여성을 포함한 350여 명이 참석해, 참전용사들의 헌신을 기리는 동시에, 그들이 남긴 값진 평화의 메시지를 가슴 깊이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해외파병 용사의 날’은 2022년 국가보훈부가 공식 제정한 기념일로, 베트남전 참전 국군 장병과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지원한 유엔군의 공헌을 기리기 위해 유엔평화유지군의 날인 5월 29일을 기준으로 지정됐다. 김범수 부시장은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고 헌신한 해외파병 용사들의 희생은 오늘날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가능하게 한 소중한 밑거름”이라며, "그분들의 공헌을 결코 잊지 않고 앞으로도 예우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참전용사와 보훈가족의 명예를 높이고 시민 모두가 보훈의 가치를 깊이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든든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다양한 보훈정책과 교육, 문화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아산시, 2025년 7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시사캐치] 아산시는 2025년도 7월 1일 기준 토지 이동분 2,334필지에 대해 지가산정 및 검증을 마치고, 오는 9월 22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이에 대한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열람 및 의견제출 대상 토지는 지난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의 토지이동이 있는 토지이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이 있는 경우 소유자나 이해 관계인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 토지관리과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제출할 수 있다. 또한,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http://www.realtyprice.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의견제출을 원하는 경우 해당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팩스(041-540-2289)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오는 10월 중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하고, 10월 30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한편, 아산시는 ‘감정평가사 현장 상담제’를 함께 운영한다. 상담제는 열람 기간 중 지정일에 감정평가사가 직접 배치돼 토지 특성, 인근 지가, 산정 방법 등에 대해 1:1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이를 통해 토지소유자는 전문적이고, 구체적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아산시 관계자는 "공정하고 투명한 지가산정을 통해 토지소유자들의 신뢰를 높이고, 조세 형평성 확보에도 기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김태흠 지사, 베트남 찾아 ‘충남 K-제품’ 영업[시사캐치]‘충남 1호 영업사원’인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도내 수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베트남에서 충남산 ‘K-제품’에 대한 세일즈 활동을 펼쳤다. 김 지사는 8월 27일 호치민 JW메리어트 사이공에서 연 ‘베트남 비즈니스 매칭데이(수출상담회)’ 행사장을 찾았다. 도가 주최하고, 충남경제진흥원과 TJB대전방송이 공동 주관한 이날 수출상담회에는 도내 김 가공식품과 홍삼 등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 30개 수출중소기업이 참여했다. 이 상담회에서 김 지사는 상담 테이블을 일일이 찾아 도내 참여 기업인들에게 제품 설명을 들으며 격려했다. 또 현지 반응과 수출 가능성 등을 물으며 "좋은 성과를 올려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응원했다. 몇몇 기업에는 "제품의 품질도 중요하지만, 좋은 가격은 포장이 좌우한다. 제품 포장 디자인에 대해 고민해보라”고 조언하며,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통해 디자인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라”고 도 관계 부서에 지시했다. 베트남 바이어들에게는 "도지사로서 충남 제품의 우수성을 보증한다. 믿고 거래해 기업을 성장시키고, 돈도 많이 벌기 바란다”며 적극적인 구매를 당부했다. 김 지사 방문 때 도내 기업들은 수출 계약을 잇따라 체결하며, 수출상담회 성공 개최 청신호를 밝혔다. 천안 친환경살충제 업체인 쉐어그린이 36만 달러, 홍성 김 업체인 소문난 삼부자가 10만 달러, 천안 화장품 업체인 뮤즈나인이 30만 달러, 당진 화장품 업체인 바이오코스원 50만 달러, 아산 화장품 업체인 코리아팩 30만 달러, 아산 화장품 업체인 케렌시아 10만 달러 등의 계약 체결 성과를 올렸다. 김 지사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은 스스로 시장을 개척할 수 있지만 중소기업은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아 해외 출장 때마다 작지만 강한 기업들을 꾸려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며 "이번 상담회는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 시장을 더 확대하고 충남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상반기(1∼6월) 도내 수출액은 426억 8000만 달러로 집계됐으며, 국가별로는 베트남이 84억 4000만 달러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
충남도, 한국·베트남 대학 간 스마트팜 교육 협력 돕는다[시사캐치] 베트남 출장에 나선 김태흠 지사는 27일 호치민 농람대에서 열린 연암대-농람대 간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했다. 협약에 따르면, 연암대와 농람대는 △스마트팜 교육 및 학술 정보 교류 △스마트팜 시설 구축 관련 상호 협력 △산업연수생 및 유학생 교류·협력 △교직원 교류·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이 자리에서 김태흠 지사는 "평소 농업 발전 없이는 진정한 선진국이 될 수 없다는 소신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 농업은 기술적인 측면에서 세계적으로 앞선 네덜란드 등과 같은 나라 못지않게 발전해 있다”고 자평했다. 다만 "한국이 안고 있는 문제는 농업이 산업으로 자리매김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지적하며, 대한민국 농업 구조와 시스템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도는 "청년농을 유입시키고, 농업을 규모화해 소득을 올리는 농업으로 탈바꿈시키고 있다”며 "스마트팜을 통해 매출 3억 4000만 원, 수익 1억 8000만 원을 올리는 청년농들도 탄생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 지사는 또 농람대 측에 "대한민국 농업이 갖고 있는 긍정적인 부분을 벤치마킹 할 것”을 주문했다. 연암대에는 "세계 기후위기는 농생명산업의 위험 요소가 되고 있다”며 "아열대 기후로 가고 있는 상황 속에서 베트남 농업에서 배워야 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조언했다. 김 지사는 이와 함께 "농람대는 개교 이래 70년 동안 농림수산 분야에서 발전해온 베트남 명문대이며, 연암대는 대한민국에서 농업과 축산업 분야 최고의 대학으로 스마트농업과 스마트축산을 이끌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두 대학이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농업 기술과 학생·교수 등 인적 교류를 추진, 양국의 농업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달라”며 "협약 내용이 충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도지사로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1955년 설립한 공립종합대인 호치민 농람대는 농업과학 분야에서 베트남 내 7위를 차지하고 있다. -
대전 트램 지하화 구간 착공 ‘시민 홍보 캠페인’[시사캐치] 대전시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공사 지하화 구간 착공에 따른 교통 통제를 앞두고,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구하기 위한 대시민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27일 오전 8시 대전역 지하차도와 서구 서부소방서 삼거리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대전시 도시철도건설국 전 직원을 비롯해 시공사·감리단 등 공사 관계자가 참여해 출근길 시민들에게 교통 통제 계획을 알리고 협조를 당부했다. 교통 통제는 다음 달부터 본격 시행된다. 대전역 지하차도는 9월 1일부터 소제동 방향 편도 3차로 중 2개 차로가 통제되고, 불티고개 지하화 구간은 9월 2일부터 서부소방서 삼거리 인근 왕복 10차로 중 4개 차로가 통제될 예정이다. 시는 공사 기간 중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사 구간별 부분 통제를 시행하고, 우회도로를 안내하고 있다. 정확한 공사 일정과 교통 상황은 대전트램 홈페이지(https://www.daejeon.go.kr/djTram)와 시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규영 대전시 트램건설과장은 "트램 지하화 공사는 도심 교통 환경 속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인 트램 운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라며 "일시적인 불편이 미래에는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총연장 38.8㎞에 정거장 45개소로 계획되어 있다. 건설공사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총 15개 공구로 나누어 발주됐으며, 현재 12개 공구의 시공사가 선정 완료됐다. 나머지 2개 공구는 지난달 개찰을 마치고 조달청 심사 중이다. 차량기지 건축공사는 8월 발주될 예정으로, 하반기에는 모든 공구가 착공에 들어갈 전망이다. -
대전도시건축 한마당 개최[시사캐치] 대전시는 오는 9월 4일(목)부터 7일(일)까지 나흘간 대전컨벤션센터(DCC) 제1·2전시장 일원에서 ‘2025 대전도시건축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사)대전도시건축연구원이 주관하며, 충남대학교 RISE사업단과 ㈜마이스유가 협력한다. 개막식은 9월 5일(금) 오후 3시 30분 DCC 제2전시장 로비에서 열린다. ‘대전도시건축 한마당’은 포럼·전시·체험·박람회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종합 축제로, 시민과 건축 전문가가 함께 도시와 건축의 가치를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제1전시장에서는 학계와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도시건축 인문학 포럼’, ‘스마트 도시와 건강한 삶’, ‘지역 재생기업과 지역경제’ 등 8개 세션의 전문 포럼이 진행된다. 제2전시장에서는 ‘제17회 대전건축문화제’, ‘건축·가구 박람회’가 동시에 열려 산업 전시와 시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대전건축문화제에서는 대전·충청권 5개 대학(한밭대·한남대·목원대·배재대·대전대)이 참여하는 졸업작품전(153작품)과 ‘제27회 대전광역시 건축상’, ‘우수공사장’ 시상식, 지역 건축사·건축가 초대작가전(12작품) 등이 마련된다. 특히 국토안전관리원과 함께하는 건설안전 VR 체험 프로그램과 건축디자인 캠프 수상작 전시는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큰 호응이 예상된다. 또한 ‘대전RISE 도시건축문화제’는 학제 간 교류와 국제 협력을 주제로 나가사키 지역과의 캡스톤 프로젝트 성과를 공유하고, 스마트시티·로컬 브랜딩·스마트 에이징 등 도시 관련 의제를 심도 있게 다룬다. 건축·가구 박람회에는 건축자재·인테리어·스마트 건설·제로 건축 관련 약 200개 기업과 대전·충청권 가구업체 150여 곳이 참여해 최신 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인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전시와 포럼, 박람회를 연계한 이번 행사는 지역 건축문화의 저변을 넓히고 건축 인재 육성과 산학 네트워크 확산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도시와 건축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대전시 노면표시 정비로 교통질서·보행 안전 강화[시사캐치] 대전시는 상반기 노면표시 정비에 이어 하반기에도 추가 정비 사업을 추진해 교통질서 확립과 보행 안전 강화를 이어간다. 시는 올해 초부터 진행해 온 노면표시 정비 사업에서 현재 공정률 80% 이상을 기록하며 마무리 단계에 있다. 이번 추가 사업은 기존 노후화된 노면표시의 재도색과 신규 설치를 이어가는 동시에, 현장 맞춤형 교통 환경 개선안을 병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대전지방경찰청, 도로교통공단과 합동으로 현장을 점검하고 교통안전 개선 필요성을 종합 검토한 뒤 대상지를 확정 지을 예정이다. 사업 규모는 5,339㎡이며, 총사업비 1억 7,800만 원을 투입해 8월 착공 후 연내 완료할 계획이다. 주요 개선 내용은 ▲원활한 유턴 유도를 위한 유턴구역선 길이 조정 ▲교차로 무리한 진입 방지를 위한 정차금지대 설치 ▲상습 정체 구간에서 끼어들기 억제를 위한 진로변경제한선 연장 ▲보행자 보호를 위한 횡단보도 전방 정지선 이격 확대(3m→5m) 등이다. 시는 앞서 3월부터 총 18억 원을 투입해 차선 6만 9,915㎡와 색깔 유도선을 재도색,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이는 작업을 완료했다. 이번 추가 사업을 통해 교차로 꼬리물기, 무분별한 끼어들기와 유턴 등 위법 행위 감소와 함께 보행자 횡단 안전 확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남시덕 교통국장은 "노면표시 정비는 단순한 도색 작업을 넘어 운전자 행동을 유도하고 보행자 안전을 높이는 교통질서 개선의 기초”라며 "관계 기관과 협력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천안시, 산업단지 근로자 ‘스마트셔틀’ 운행-택시 호출 지정 정류장 (이미지 : 천안시)- [시사캐치] 천안시는 다음 달 8일부터 천안 제2·3·4산업단지 근로자의 출퇴근을 돕는 ‘스마트셔틀’을 시범 운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천안 제2·3·4산업단지 내 대중교통 노선 부족과 긴 배차 간격, 부족한 주차공간 등으로 시민과 근로자들이 불편을 겪음에 따라 버스-택시 결합형 스마트셔틀 서비스를 도입했다. 고정 노선형 버스 3대와 실시간 호출형 택시 6대 등 총 9대의 차량이 산단 내 버스정류장 71개소를 순환한다. 이 서비스는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행하며, 시범 운영 기간은 오는 12월 19일까지다. 산단 근로자라면 누구나 ‘천안 산단 스마트셔틀’ 앱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스마트셔틀 서비스와 같이 안전·환경·교통 분야의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해 산업단지의 혁신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얻는 운행 데이터는 향후 근로자들의 교통 편의를 위한 중요한 정책 자료로 활용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천안 제2·3·4산업단지 근로자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천안시, ‘야간경관’ 만족도·희망지 뽑는다[시사캐치] 천안시는 다음 달 5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야간경관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실현 가능한 야간경관 계획 수립을 위해 야간경관 만족도, 개선사항, 야간경관 명소 희망지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설문조사는 천안시 여론조사 시스템 ‘다시 천안’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조사 결과는 지난 6월부터 진행 중인 ‘천안시 야간경관계획 수립 용역’의 기초 자료로 활용한다. 염혜숙 건축과장은 "이번 설문은 행정 주도가 아닌 시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의 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천안 야경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들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천안시, 결식아동 실태 종합분석[시사캐치] 천안시는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결식아동 급식 지원 실태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급식 지원 아동 1,701명을 대상으로 한 온오프라인 설문조사와 아동의 가족 및 단체급식 종사자 16명을 대상으로 한 심층 면접을 통해 도출한 천안시 아동 급식 실태를 종합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선 방안으로 ▲이용자 맞춤형 급식 제공 ▲아동급식카드 편의성 제고 ▲급식만족도 향상 ▲급식 서비스 개선 ▲급식 운영방식 개선 및 지원강화 ▲먹거리 돌봄 체계 강화 등이 제시됐다.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향후 결식아동 급식지원 정책 수립의 핵심 토대로 삼아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천안시, 호우피해 재발방지대책 점검[시사캐치] 천안시는 지난달 16~20일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신속한 피해복구와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재발방지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안전총괄과, 공동주택과, 농업정책과, 산림휴양과 등 관련 부서가 참석해 피해 현황을 공유하고 원인 분석과 복구방안, 항구복구계획 등을 논의했다. 시는 지난달 집중호우 피해지역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신속히 응급 복구를 완료하고 재발방지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집중호우에 따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재산피해가 기준액을 초과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피해주민들에게 신속히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 공공시설을 신속히 복구해 주민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
세종시,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길 만든다[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가 개학기를 맞아 오는 9월 26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55곳 주변을 중심으로 불법 유해광고물 집중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정비는 청소년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교통과 보행에 방해가 되는 현수막, 입간판, 풍선형 입간판(에어라이트) 등 불법 유동광고물과 선정적인 유해광고물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 설치된 정당현수막에 대해서도 설치기준 준수, 과격한 문구 사용 자제 등을 지역 정당에 요청해 쾌적한 통학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위법한 사례가 적발될 경우 관련법령에 따라 시정명령, 과태료 및 이행강제금 부과 등 엄정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두희 도시주택국장은 "신학기를 맞아 불법 유해광고물을 철저히 정비해 깨끗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도시환경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세종형 여성친화도시 조성 시민참여단 출범[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5기 여성친화도시 조성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앞서 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가족과 복지 ▲경제와 혁신 ▲도시와 환경 ▲문화와 공동체 등 4개 분과의 40명을 시민참여단으로 선정했다. 시민참여단은 일상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제안하며 여성친화적 지역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정책 내 성별 불균형 요소 발굴 등 사업 모니터링, 성인지적 관점 기반의 시책 발굴·추진 방향 제언,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제도의 개선 사항 제언 등을 중점적으로 수행한다. 이날 발대식에서 최민호 시장은 시민참여단에게 직접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 경기도여성친화도시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박은순 경기남부 한부모가족 지원 거점센터장이 여성친화도시의 이해 및 시민참여단의 역할 등 역량강화를 주제로 입문교육을 진행했다. 또 첫 분과별 회의 진행을 통해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구상했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시는 2023년부터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를 기록하고 있는데, 정원이 곳곳에 있어 좋고 아이들 키우기 좋아서 그렇다는 이유가 대다수였다”며 "그래서 세종시에 사람이 계속해서 모일 수 있도록 교육과 문화를 중심으로 여성친화도시를 만드는데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세종에 좋은 학교를 만들고, 다양한 문화와 즐길거리를 확충하기 위해 노력해 왔고, 행정수도로서 여성친화도시로서 그러한 노력은 이어질 것"이라며 "앞으로 여러분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면서 시 정책에도 공감과 지지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도시로, 매년 여성가족부에서 지정한다. 2021년 여성친화도시에 재지정된 이후 4년 차를 맞은 시는 예정된 내년도 심사에서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
청소년운영위 '초월', 전국 우수사례 최우수상 영예[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 고운청소년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초월’이 27일 서울 국제청소년센터에서 ‘2025년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공모’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는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가 주관하며, 전국 청소년운영위원회 우수사례를 발굴 및 공유해 청소년의 주도적인 참여 의식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운영위원회 ‘초월’은 청소년기본법과 청소년활동진흥법을 근거로 운영되는 관내 자치기구로, 정세아(고운중 2학년) 위원장 등 초·중·고등학생 16명으로 구성됐다. 공모에서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조직 구성·운영과 기본계획 수립·활동실적의 적절성, 청소년 참여활동 역량 강화 방안, 프로그램 기획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평가 결과 청소년운영위원회 ‘초월’은 최우수상인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프로그램 기획과 집행, 평가 전 과정을 청소년이 직접 주도하고, 청소년센터 안팎을 아우르는 마을 기반 참여 생태계를 구축했다는 점이 우수사례로 꼽혔다. 특히 최우수상은 전국 수많은 청소년운영위원회 중 단 5곳에만 주어져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 김태일 고운청소년센터장은 "이번 성과를 발판삼아 앞으로도 청소년 권리 증진과 자율성 강화, 지역사회 협력 확대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유도팀, 금메달 대거 획득[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유도 선수단이 최근 ‘2025년 전국하계장애인유도선수권대회 겸 2026년 2차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지난 23~24일 부산 부경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장애인 유도 유망주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청각장애(DB) 부문에서 열띤 경쟁이 펼쳐졌다. 세종시에서는 감독 1명과 선수 6명 등 총 7명이 참가했다. 시 장애인체육회 소속 유도실업팀은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세종시의 위상을 높였다. 청각(DB) 개인전에서 황현 선수가 –81㎏급에서 금메달, 양정무 선수가 –100㎏급에서 금메달, 정숙화 선수가 –57㎏급에서 금메달, 김주니 선수가 +100㎏급에서 은메달을 각각 차지했다. 또한, 시 장애인체육회와 세종충남대학교병원 간 기업연계로 활동 중인 이현아 선수가 –63㎏급 금메달을, 개인전에 참가한 박한서 선수가 –73kg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전국대회에서 세종시의 위상을 드높이며, 좋은 성적을 거둔 유도 선수단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있을 대회에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충남도, 폴란드와 방위 분야 협력 논의[시사캐치] 전형식 충남도 정무부지사는 27일 도청 외부접견실에서 크시슈토프 그라보프스키 폴란드 비엘코폴스카주 부주지사와 만나 양 지역 교류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도와 비엘코폴스카주는 2002년 자매결연 이후 20년이 넘는 기간 농업, 의료, 탈석탄 위기 대응 등 여러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폴란드 서부 내륙 지역인 비엘코폴스카주는 면적 2만 9800㎢ 규모이며, 인구는 350만 명 수준으로 폴란드에서 세 번째로 인구가 많고 두 번째로 넓은 주다. 비엘코폴스카주의 주도인 포즈난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도시로 국가의 정치·경제 발전을 선도하고 있으며, 자동차·기계·정보기술(IT) 등 첨단 산업과 농업이 균형 있게 발달했고 다수의 대학과 연구기관이 자리해 교육·연구 분야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크시슈토프 그라보프스키 부주지사를 필두로 한 폴란드 비엘코폴스카주 방문단은 선진지를 견학하고 양 지역 간 교류·협력 강화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27∼28일 이틀간 도와 도의회, 도내 기업 및 대학 등을 방문한다. 이날 방문단은 도청사를 찾아 민방위 위기 대응을 위한 공무원 교육, 대피소 현황 등 민방위 분야 사례와 정책을 듣고 방위산업 관련 협력을 논의했다. 이어 전 부지사와 크시슈토프 부주지사 간 접견을 통해 분야별 교류 증진 방안을 모색했으며, 방위산업 등 미래 전략 산업 발굴·협력에 대한 뜻을 같이했다. 전 부지사는 "올해는 한국과 폴란드가 수교한 지 36주년 되는 해로, 양국은 원자력과 방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라면서 "이번 방문이 도와 비엘코폴스카주가 동반자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도가 미래 전략 산업으로 육성 중인 방산 분야에서의 협력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비엘코폴스카주 방문단은 오는 28일 논산에 있는 방산기업을 시찰할 예정이며, 건양대와 도의회를 방문해 교류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
충남도-시군, 도정 핵심과제 고도화 협력[시사캐치] 충남도와 15개 시군이 도정 제1, 2과제인 ‘농업·농촌 구조개혁’과 ‘2045 탄소중립 실현’에 행정력을 더욱 집중하기로 했다. 도는 27일 논산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4회 도·시군 정책현안 조정회의’를 개최한데 이어 논산시 정책현장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박정주 도 행정부지사와 실국원장, 부시장·부군수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폐가전제품 재활용 촉진 업무협약 △미래 선도형 충남 스마트팜 추진상황 보고 △도·시군 협조사항 논의 등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업무협약은 중소형 폐가전제품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이(E)-순환거버넌스와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5개 이상 모아야만 무상으로 배출이 가능했던 중·소형 폐가전제품도 이르면 9월부터 공동주택 또는 단독주택 단지 등에 설치된 수거함에 쉽게 배출할 수 있게 됐다. 스마트팜 추진상황 점검에서는 미확보 부지에 대한 신속한 대체부지 발굴과 신속한 행정절차 처리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도와 시군은 내년 상반기까지 공공형 429만 7520㎡(130만평), 자립형 406만 6115㎡(123만평) 총 836만 3635㎡(253만평) 규모의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협조사항으로는 △추석연휴 대책기간(9월 22일-10월 9일) 도민안정·민생안전 대응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소비촉진 활성화 △충남형 공동생활홈(실버홈) 공모 참여 △도민의 날(9월 20일) 홍보 등 22건을 공유했다. 시군은 △어곡천 등 지방하천 개선복구사업, 유구나들목(IC)-아산송악(국도39호)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천안흥타령춤축제(9월 24-28일) △제71회 백제문화제(10월 3-12일) △서산해미읍성축제(9월 26-28일) △계룡 군문화축제(9월 17-21일) △금산세계인삼축제(9월 19-28일) 등 홍보 및 건의사항 20건을 발표했다. 정책현장 방문은 11월 개원 예정인 논산공공산후조리원과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현장을 방문해 진행상황을 살폈다. 박정주 행정부지사는 "정책현안조정회의에서 논의된 안건들이 적기에 추진돼 도정의 효과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힘을 합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