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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남부소방서, 추석 전 전통시장 화재예방 점검[시사캐치] 세종남부소방서(서장 이진호)가 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세종대평시장을 찾아 화재예방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지도는 명절 연휴기간 동안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제거하고, 시장 상인과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지도에서는 이진호 서장이 직접 시장 내 주요 점포를 돌아보면서 소방시설 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또한, 소방차 출동로 확보 여부와 화기 취급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살펴봤다. 이와 함께 의용소방대와 출동로 확보 훈련을 실시했고, 화재예방 캠페인을 병행하면서 시민들에게 화재 대응 요령과 생활 속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이진호 서장은 "전통시장은 구조상 화재에 취약해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시장 상인과 시민 모두가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서로 협력해 안전한 명절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충남도,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자동차 부품 산업 지원 전략 발표[시사캐치] 충남도가 지역 경제를 이끄는 주력산업인 자동차 부품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전략적·체계적 정책 지원에 나선다. 인공지능(AI) 기반 제조 공정 전환, 수출시장 다변화 등 지역·기업 여건에 맞춘 경쟁력 강화 전략을 마련해 종합 지원할 계획이다. 도는 1일 천안에 있는 자동차 부품 생산 기업인 계양전기에서 ‘2025년 제8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김태흠 지사를 비롯한 도 관계 공무원, 도내 자동차 부품 기업 관계자 등 18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현안 보고, 기업 의견 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 도는 △인공지능 기반 제조 공정 전환 △자동차 부품 기업 지원 강화 △수출시장 다변화 및 지원 확대 △자동차 부품 성능 평가·인증 지원 기반 강화 △미래차 전환을 위한 기술 고도화 기반 구축 등 5대 전략이 담긴 ‘충남 자동차 부품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산업AI인증 지원센터 등 인공지능 제조 실증·평가 지원기관을 확충하고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지원 등 기업 제조 공정 전환을 지원한다. 연구개발(R&D) 기획 및 시제품 제작 등 자동차부품 사업화 지원과 소부장 전문기업을 2025년 199개사에서 2026년 230개사까지 확대하고, 모빌리티 분야 도내 대학 라이즈(RISE) 사업과 공동훈련센터 운영을 통해 2029년까지 2960명의 현장형 인력을 양성한다. 아울러 해외 바이어 초청 박람회, 해외 전시회 참가 등 수출기업 지원을 통한 수출 판로 다변화, 관세 관련 어려움 해소를 위한 FTA통상진흥센터 운영과 물류비·국제 인증비 등 비용 지원 등의 정책도 편다. 이와 함께 2030년까지 보령·예산 등에 수소 연료전지, 전기차 배터리 등 핵심부품에 대한 성능시험평가 센터 5개소와 부품 개선·평가·인증 장비 104대를 확대 구축한다. 또 미래차 전환을 위한 기술 고도화를 위해 자율주행·차량용 반도체 사업화 전주기 지원 기반 구축에 232억 원을 투입하고 미래자동차 인공지능 전환 기반 구축 사업에도 박차를 가한다. 이날 회의에서 김 지사는 "자동차 부품 산업은 충남 경제의 핵심 성장 엔진”이라면서 "관세 장벽 확대, 미래차 전환과 환경 규제 강화 등 업계 부담이 커지는 상황인 만큼 자동차 부품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도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정책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짚었다. 이어 김 지사는 "인공지능 기반 제조 공정 전환을 가속화하고, 모빌리티 소부장 전문기업 확대, 현장형 인력 양성, 수출시장 다변화, 핵심 부품 성능 평가·인증 지원 기반 지속 확충, 자율주행·차량용 반도체 사업화 전주기 지원 등 자동차 부품 산업 경쟁력 강화를 적극 추진할 것”이라며 "도가 있는 힘껏 지원하고 업계와 한 몸이 돼서 변화의 파고를 헤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결실의 시간’ 충남 체육 위상 높인다[시사캐치] 충남도는 1일 단국대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충남선수단 결단식’을 열고, 대회 출전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김태흠 지사와 김영범 도 체육회장, 홍성현 도의장, 김지철 도교육감, 체육 관계자, 선수단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출전 보고, 단기 수여, 격려사, 결의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선수단은 지난 대회 전국 5위의 성적을 되돌아보고, 이번 대회에서 지난 1년간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해 충남 체육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도 선수단은 역대 최대 규모인 1976명(선수 1359명, 임원 617명)으로 꾸려졌으며, 50개(정식 48, 시범 2) 전 종목에 나선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지난 3년 연속 종합 5위를 달성했고 지난해엔 2010년 이후 14년 만에 가장 많은 메달을 따 최고 성적을 기록하는 등 그동안 충남은 전국체전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며 대한민국 스포츠의 중심임을 증명해 왔다”라면서 "이번에 역대 최대 선수단을 조직했는데 서울, 경기를 제외하고 1위를 한번 해보자”라고 선수단의 의지를 북돋웠다. 이어 김 지사는 "힘쎈충남은 우리 선수들이 최고가 되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할 것”이라며 "수없이 반복했던 훈련과 열정으로 채워 온 시간을 믿고 최고의 경기를 펼쳐주길 바란다”라고 응원했다. 한편 도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다. -
10월 ‘이달의 충남’ 관광자원으로 백제문화·군문화 소개[시사캐치] 충남도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특정 시군을 추천하는 ‘이달의 충남’을 운영 중인 가운데, 10월 도내 대표적인 가을 관광지를 소개한다. 이번 10월에는 천고마비의 계절을 맞아 오감을 만족시켜 줄 관광지로 공주와 계룡을 꼽았다. 찬란한 백제의 역사·문화를 만날 수 있는 ‘공주’ 금강이 휘감아 도는 언덕에 있는 공산성은 백제의 왕도였던 웅진(과거 공주의 명칭)을 지키던 웅장한 산성이다. 성벽을 따라 걷다 보면 백제 시대로 시간 여행을 떠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으며, 그 위에서 바라보는 금강과 공주 시내 전경은 한 폭의 그림 같다. 밤에는 아름다운 불빛이 공산성을 수놓고 그 모습이 금강에 거울처럼 비쳐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광경을 선사한다. 무령왕릉을 비롯한 백제 왕들의 무덤이 모여 있는 송산리 고분군은 백제 문화의 정수를 보여주는 유적지다. 다른 무덤들과는 다르게 도굴되지 않은 채 발견된 무령왕릉은 백제 역사와 문화를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됐으며, 먼 옛날 만들어졌다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섬세한 건축 양식과 유물들은 보는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준다. 고즈넉한 한옥의 아름다움 속에서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주 한옥마을도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이다. 단순 숙박뿐만 아니라 전통 공예 체험, 족욕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외국인들이 한국의 전통을 만나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공주만의 멋을 느끼고 싶다면 공산성 → 무령왕릉과 왕릉원 → 국립공주박물관 → 마곡사 코스를 추천한다. 아름다운 자연과 현대적인 도시의 조화 ‘계룡’ 계룡산의 한 봉우리인 향적산은 신선이 노닐던 곳이라고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산세와 맑은 공기를 자랑한다. 산 정상에 오르면 계룡산과 주변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으며,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는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는 유아숲체험원 산림 교육 공간도 마련돼 있다. 대한민국 국군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계룡대가 운영하는 병영체험관은 국방·안보·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국내 대표 안보 관광명소다. 군복과 무기 등 장비 전시뿐만 아니라 사격 체험, 군사재 가상현실(VR) 체험, 가상 모의 전투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군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 사계고택은 조선시대 유학자 사계 김장생 선생이 낙향해 학문을 연구하던 곳으로 고즈넉한 한옥의 멋과 함께 선조들의 정신을 느낄 수 있는 장소다. 계룡시를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괴목정 → 두계천 생태습지 → 사계 솔바람길 → 사계고택 코스를 추천한다. 꼭 놀러 오세요! 축제로 가득한 10월 충남 공주·부여군이 함께하는 ‘제71회 백제문화제’가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금강신관공원, 공산성, 무령왕릉과 왕릉원, 백제문화단지 등 양 지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동탁은잔 천년의 기억 등 기획 공연과 밤거리를 장악하는 웅진성 퍼레이드, 귀가 즐거운 영페스타 및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콘서트가 펼쳐질 예정이며, 하늘을 수놓는 블랙이글스 에어쇼까지 관광객들을 만족시킬 프로그램들이 가득하다. 이와 함께 예산군 ‘예산장터 삼국축제(10월 23∼26일)’, 논산시 ‘강경 젓갈 축제(10월 23∼26일)’ 등 화려하고 흥 넘치는 지역 축제가 도내 곳곳에서 열려 국내외 관광객의 방문을 기다린다. 도 관계자는 "선선한 가을을 맞아 백제의 역사를 품은 공주와 호국(護國)의 기운이 서린 계룡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며 "10월의 충남은 어디서나 볼거리·먹거리가 가득해 내내 축제인 것과 다름없는 만큼 많은 방문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대전디자인진흥원, “AI가 만든 디자인, 누구 것일까?” 디자인법률특강 성료[시사캐치] 지난 9월 30일, 목원대학교 중앙도서관 유니버스홀에서 "AI가 만든 디자인, 누구 것일까?"를 주제로 한 디자인권리보호 특강이 열렸다.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최하고 대전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디자인 전공 학생, 업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자리를 가득 메워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이번 특강은 「디자인법률자문단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AI 기술 발전이라는 새로운 환경 속에서 디자이너들이 마주할 수 있는 법적 쟁점을 짚어보고 AI로 생성된 결과물에 대한 권리 보호 현황을 알기 위해 기획되었다. 강사로 나선 법률사무소 아티스의 서유경 변호사(디자이너 출신 법학박사)는 생성형 AI가 디자인 산업에 가져온 변화와 그에 따른 법적 공백을 조명했다. 그는 현행법의 한계와 국내외 사례들을 큰 틀에서 설명하며, 디자이너들이 자신의 창작 자산을 보호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갖춰야 할 실무적 관점과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대전디자인진흥원 이창기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에서 디자인의 가치와 전문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디자이너들의 권익을 보호하여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충남개발공사 홈페이지, AI로 더 똑똑해졌다[시사캐치] 충남개발공사 대표 홈페이지(www.cndc.kr)에 인공지능 기반의 대화형 질의응답이 가능한 ‘AI 챗봇’ 서비스를 이달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AI 시스템 전환 시대에 맞춰 고객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상담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AI 챗봇을 통해 공사가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기본 정보를 비롯해, 토지분양, 주택청약, 민원신청 등 고객이 필요로 하는 최신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기존 키워드 검색방식을 넘어 일상적인 문장으로 질의하면, 챗봇이 맥락을 분석해 가정 적합한 답변을 내 놓도록 마련돼 있어 전문적인 용어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도 손쉽게 필요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공사 홈페이지 메인화면에서 ‘챗봇’을 클릭하면 대화를 시작할 수 있다. 공사는 지속적으로 고객의 질의를 분석해 답변 품질을 개선하고, 필요한 정보는 수시로 보완해 나갈 나갈 계획이다. 공사 김병근 사장은 "AI 챗봇 도입으로 고객서비스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업무 전역에 도입해 스마트 경영을 확산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
충남경제진흥원, 지역·산업 맞춤형 안전 특화 교육훈련 수요조사 3종 결과 발표[시사캐치] 충남경제진흥원(충남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은 충남지역 철강·식품·화학 산업의 안전 특화 교육훈련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 분야 교육훈련 공급을 확대한다. 충남경제진흥원은 매년 수립하는 지역인력양성기본계획에 따라 데이터에 기반한 훈련수요 및 지역·산업 맞춤형 직업능력개발사업 강화를 위해 지역 산업을 중심으로 인력 및 교육훈련 심층 조사를 추진하고 있다. 안전 특화 분야는 (철강산업 종사자 대상) 기계안전·근로자 작업환경 관리, HACCP기반 식품안전, 화학물질 안전관리 분야를 대상으로 조사했다. 이번 조사는 교육 훈련 수요자를 대상으로 사업체 일반현황, 교육훈련 과정 선호도, 교육 훈련 실시 현황과 환경 등을 조사해 안전 특화 분야 교육훈련의 필요성을 중점적으로 파악했다. 조사 결과로는 교육훈련을 추진할 때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사항은 "직원 업무역량 강화”가 1순위이며, "업무 공백 최소화”가 2순위로 집계됐다. 교육훈련을 선호하는 시간과 기간은 오전시간대인 9:00~13:00와 최대 1~2일내 단기 교육을 선호했다. 교육훈련 필요 과정에서는 HACCP 분야는 "우수제조품질관리기준(GMP)의 이해”가 53.3%로 과정 필요성이 높았으며, 화학물질 분야는 ”누출 감지 및 대응"이 과정 필요성(33.3%)과 적합성(33.3%) 모두 높은 교육훈련 수요를 나타났다. 끝으로, (철강산업 종사자 대상) 기계안전·근로자 작업환경 관리에서는 ”기계안전시설 설치·점검 관리" 가 과정 필요성(32.3%), 적합성(32.3%)을 기록했다. 충남경제진흥원 인력양성팀 석진홍 팀장은 "이번 공동훈련센터 안전 특화 분야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내 안전 분야 훈련 공급을 확대하고, 안전 분야 교육훈련 설계 및 지원을 통해 지역 산업의 현장 안전 역량을 강화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훈련센터 특화 수요조사 결과는 충남경제진흥원 홈페이지- 훈련 수급 조사 및 분석(www.cep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초광역 관광상품, 베이밸리투어패스 추석맞이 특가 프로모션 진행[시사캐치]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은, 다가오는 추석에 충남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베이밸리 투어패스 추석맞이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베이밸리 투어패스는 충청남도, 경기도, 충남문화관광재단, 경기관광공사 등 4개 기관이 공동으로 개발·운영 중인 초광역 관광상품이다. 충남 북부권(천안·아산·서산·당진·예산)과 경기 남부권(평택·안성·화성·안산·시흥)을 연결하는 ‘베이밸리 메가시티’ 정책을 기반으로 기획되었으며, 지역 내 관광지·체험시설·식음시설·숙박시설 등 171개 가맹점을 일정 시간 내에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통합권과, 그중 베이밸리 권역의 인기 시설 22개 가맹점을 선별해 이용할 수 있는 랜드마크 패키지로 구성되어 있다. 특가 판매는 10월 9일(목)까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진행되는데,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랜드마크 패키지 ‘빅2’를 6,900원(정가 대비 9,000원 할인), 통합권 24시간권을 14,900원(정가 대비 2,000원 할인)에 구매할 수 있다.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가 이벤트는 빅2 2천매, 24시간권 1천매로 소진되는 즉시 종료된다. 이용 방법은 스마트스토어에서 상품을 구매하면 고객의 카카오톡 또는 문자 메시지로 모바일 티켓이 발급되며, 가맹점 입구나 카운터에서 제시하면 인증 후 바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단, 일부 인기 시설은 업체 사정에 따라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자세한 사항은 스마트스토어 상품 페이지 내 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남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추석 프로모션을 통해 가족, 친구, 연인이 편리하고 즐겁게 충남과 경기 지역을 여행하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구매링크 랜드마크 빅2 패키지 : https://smartstore.naver.com/lscompany01/products/11899200360 24시간 통합권 : https://smartstore.naver.com/lscompany01/products/12025489893 -
충남신용보증재단, 창립 27주년 기념식 개최[시사캐치] 충남신용보증재단은 10월 1일 내포 본점 강당에서 창립 2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단의 발자취 소개 △이사장 기념사 △유공자 포상 순으로 진행됐다. 조소행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2025년 충청남도 경영평가에서 재단이 기관 9년 연속, 기관장 4년 연속 최고등급(가등급)을 달성한 성과와 더불어 9월 18일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한 성과를 임직원과 함께 나눴다. 이는 충남 공공기관 가운데 기관과 기관장 모두가 최고등급을 받은 상징적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올해 연말까지 신규보증은 약 1조 1천억 원 지원, 보증잔액 2조 9,500억 원 전망, 출연금 약 700억 원 조성 예상 등 주요 지표를 제시하며 2026년 ‘보증잔액 3조 원 시대’의 출발점임을 강조했다. 재단은 보증을 넘어 경영컨설팅·세무·회계 자문·온라인마케팅 교육 등 비금융 지원을 대폭 확대해 지역 소상공인의 사업 전 주기(창업부터 회복·재도전까지)를 체계적으로 돕고 있다. 아울러 금융복지상담센터 개설, 힘쎈 충남 금융지원센터 운영, 비대면 보증심사 확대 및 보증드림 앱 활성화 등 제도·디지털 혁신으로 고객의 금융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조소행 이사장은 "충남경제의 핵심 금융 파트너로서 보증을 넘어 교육·컨설팅·금융복지까지 아우르는 지역 소상공인의 사업 전 주기(창업부터 회복·재도전까지) 지원체계를 확립하고, 재무 안정성과 성장성의 균형을 이루며, 직원이 행복한 재단을 만들겠다”는 30주년을 향한 3대 약속을 밝혔다. -
순천향대 학생 창업가, 150조 펀드 보고대회 참석 화제[시사캐치] 순천향대 의료IT공학과 3학년 김진환 학생이 지난 9월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2025년 국민성장펀드 국민보고대회 및 토론회」에 청년 창업가 대표로 참석해 전공별 융합, 창업 네트워킹, 졸업생 창업자 멘토링 등 실질적인 창업 지원 프로그램 확대의 필요성을 직접 제안해 주목받았다. 이 행사는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회의로 정부가 국민성장펀드를 150조 원 규모로 확대하는 계획을 국민 앞에 보고하고, 학계·산업계·금융권·청년 창업가 등 다양한 주체들이 함께 국가 성장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김진환 학생은 그동안 2024 순천향SW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 2024 충남 대학 연합 해커톤 장려상, 제1회 인천광역시 사회적경제 모의 창업경진대회 인천시장상, 2025년 충청권 학생창업 경진대회 대상, G-Star Ocean’s Eleven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상, 2025 제4회 전국 장애·비장애 대학생 창업경진대회 교육부장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창업 역량을 입증해 왔다. 또한 최근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창업패키지’ 기업에 선정돼 청년 창업가로서의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김진환 학생의 성과는 순천향대 SW중심대학사업단이 추진해 온 전주기적 창업교육 프로그램의 체계적인 지원 결과물이기도 하다. 사업단은 학생 창업가를 위한 맞춤형 창업 교과 개설, 창업동아리 운영, Startup Plaza를 통한 공간 및 멘토링 지원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구축하여 아이디어 발굴에서 자금 지원까지 이어지는 실질적 창업 생태계를 조성했다. 김진환 학생은 인터뷰를 통해 "창업이라는 막막한 벽을 SW중심대학사업단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차근차근 계단을 쌓듯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저와 같은 청년 창업가와 학생들이 제 경험을 보며 조금이나마 희망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도해주신 가혜영 교수님, 이상한 교수님께 감사합니다” 고 했다. 전창완 연구산학부총장 겸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학생이 국가무대에서 청년 창업가 대표로 활약한 것은 순천향대의 창업교육이 실질적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SW중심대학사업단을 중심으로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학생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창업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성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SW중심대학사업을 통해 이뤄진 것으로, 순천향대는 2021년 사업에 선정돼 연간 약 20억 원씩 최대 8년간 총 150억 원을 지원받고 있다. -
온양온천역 역명 간판 ‘아산 현충사 병기’로 변경[시사캐치] 아산시가 ‘온양온천역’ 역명 간판을 아산 현충사를 병기한 ‘온양온천역(아산 현충사)’로 교체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온양온천역 역명 간판 변경은 지역의 이름을 딴 ‘아산’과 상징성이 높은 ‘현충사’를 함께 적음으로써 아산의 정체성과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역 간판 위치를 충무로와 중앙로 선형에 맞춰 설치해 시인성을 대폭 개선했다. 시는 그동안 역명 간판 교체를 위해 2024년 광역전철노선 역명 병기 심의위원회 가결과 2025년 코레일 디자인 심의 과정을 거쳤으며, 노력 끝에 올해 9월 온양온천역 1번과 2번 출구 총 2개소에 설치를 완료했다. 오효근 아산시 교통행정과장은 "이번 역명 간판 교체는 시민 편의 제공과 관광 활성화, 지역 정체성 강화 차원에서 추진됐다”며, "아산의 역사·문화·관광적 특징을 잘 반영한 의미 있는 역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아산시, 공공하수도 시설·공사현장 안전점검 완료[시사캐치] 아산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공공하수도 시설과 공사현장에 대한 점검을 마쳤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하수처리시설, 차집관로, 맨홀펌프장, 주요 공사현장 등 주요 공공하수도 시설과 시공 중인 현장으로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는 중대재해 예방 차원에서 시설물의 안전상태, 전기·기계설비 작동 여부, 비상 대응체계 등을 면밀히 확인했다. 임이택 아산시 수도사업소장은 "시민들께서 명절 연휴를 걱정 없이 보내실 수 있도록 공공하수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또한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추석 연휴 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아산에서 편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많은 방문을 당부했다. -
아산시,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개최[시사캐치] 아산시는 9월 29일 ‘2025년 제6회 아산시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와 아산경찰서, 아산소방서 등 관내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제24회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와 ‘2025 현충사 달빛야행’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인파 관리 △교통·주차 △소방 안전 △안전요원 배치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검토했다.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는 인파와 교통 관리에 중점을 두고, 먹거리 장터 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 안전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현충사 달빛야행’은 야간 행사 특성을 고려해 관람객 이동 동선 안내와 정전 대비 방안을 점검하고, 예상되는 주차 혼잡에 따른 교통·주차 관리 대책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가을철에는 동시다발적으로 많은 축제와 행사가 개최되는 만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기를 바란다”며 "관람객이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아산시는 이번 위원회에서 나온 보완 사항을 안전관리계획에 반영하고, 축제 개최 전 각 분야 전문가와 합동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 사항을 점검하고 조치할 예정이다. -
아산시, 연중무휴 ‘공공심야약국’ 운영[시사캐치] 아산시가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편의를 위해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365일 문 여는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지정된 공공심야약국은 △가장큰약국(아산시 모종남로12번길 9) △풍기온누리약국(아산시 남부로 321-21) 총 2개소로, 밤 10시부터 익일 오전 1시까지 운영된다. 또한, 주말과 공휴일, 명절에도 운영되어 언제든지 의약품 구매가 가능하다. 공공심야약국은 시민들이 야간에 의약품이 필요한 경우 신속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특히 응급 상황이나 갑작스러운 처방약 수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원경 아산시 보건소장은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통해 시민 건강 보호와 응급 약품 공급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심야 시간에도 안전한 의약품을 제공해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아산시, 추석 연휴 ‘병·의원 및 약국’ 안내[시사캐치] 아산시는 오는 추석 명절 연휴(10월3일~10월9일) 동안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줄이기 위해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 시는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 및 일반환자의 진료 편의를 위해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을 지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의료기관으로는 아산충무병원과 현대병원이 연휴 기간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병의원 152곳, 약국 80곳이 일정에 따라 문을 연다. 또한, 소아 환자의 갑작스러운 진료 수요를 대비해 달빛어린이병원(아산충무병원, 신도시이진병원)을 운영해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의 불편도 최소화할 계획이다. 추석연휴 이용할 수 있는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는 △아산시청 및 아산시보건소 누리집 △보건복지부 콜센터(129) △구급 상황 관리센터(119) △충남콜센터(120) △응급의료정보포털(http://www.e-gen.or.kr) 또는 응급의료 정보 제공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원경 아산시 보건소장은 "당직 의료기관이나 약국은 상황에 따라 운영 시간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반드시 전화로 확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아산시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준비 시작[시사캐치] 아산시가 내년에 열리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시는 지난 29일 김범수 부시장 주재로 2025년 제2회 아산시 축제위원회를 열고, 내년 축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축제위원, 아산문화재단, 관계부서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신규 위원을 위촉과 함께 △2025년 축제 성과평가 △2026년 축제 추진 방향 등을 심도 있게 검토했다. 아산시는 내년 축제 기간을 기존 3일에서 6일로 대폭 확대하고, ‘이순신 도시 정체성 확립’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 목표 아래, ‘50만 자족도시, 생활인구 100만 도시’ 위상에 걸맞은 명품 축제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특히 내년 축제는 △이순신 테마 콘텐츠 강화 △글로벌 교류 확대 △연계·체류·소비형 축제 전환 △친환경 실천 등 네가지 핵심 방향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는 2026년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6일간, 온양온천역 광장, 현충사, 곡교천 등 아산 전역에서 개최된다. 축제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일대기를 ‘충·효·애’라는 3가지 테마로 구현하며, 체험·공연·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으로 꾸려진다.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이순신 축제는 아산시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축제로, 역사적 가치와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소중한 자리”라며 "내년 축제가 시민과 관람객이 진정으로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신정호 지방정원서 반려동물과 함께 캠페인[시사캐치] 아산시는 30일 신정호 지방정원 일원에서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에 따른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캠페인’을 개최했다.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KAWIS)에 따르면, 2025년 9월 아산시 반려동물 소유자는 17,510명이며 등록된 반려동물은 28,892마리로 집계된다. 향후 반려동물 양육 인구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캠페인에는 아산시 축산과 직원 12명이 참여했으며,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시민 대상 유기동물 입양, 반려동물 등록제 홍보가 진행됐다. 또한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갈등 완화와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에티켓 교육도 함께 이루어졌다. 장은숙 축산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에 한발 나아갔기를 바라며, 캠페인을 꾸준히 실시해 올바른 반려문화를 정착시키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갈등 완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동물복지 지원센터 온봄은 9월 현재 약 200여 마리의 유기동물을 보호하고 있으며 특히, 직장인을 위하여 월 2회 일요일 10시부터 17시까지 예약제로 입양상담도 진행 하고 있다. 입양을 원하는 경우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https://www.animal.go.kr) 으로 동물 정보를 확인한 후 아산시 동물복지지원센터(041-530-6200)에 연락해 입양 절차를 진행하면 된다. 또한, 아산시는 2025~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하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통해 관광도시 아산의 이미지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
대전시, 제77주년 국군의 날 기념 ‘나라사랑 음악회’[시사캐치] 대전시는 제77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9월 30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제6회 나라사랑 음악회’를 개최했다. ‘나라사랑 음악회’는 국토수호에 헌신하는 국군장병과 국방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으며, 광역자치단체가 직접 주관하는 유일한 프로그램이다. 올해 행사에는 병무청, 보훈청, 방위사업청 등 국방 관련 기관과 군 장병·가족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무대는 대전의 젊은 교향악단인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대전아트콰이어가 꾸몄다. 오케스트라는 39세 이하 지역 청년 음악가들로 구성돼 창단 이후 다양한 공연을 성공적으로 선보인 바 있으며, 이번 음악회에서도 웅장하고 다채로운 연주를 선사했다. 지휘는 대전아트필하모닉 명예 예술감독 겸 상임 지휘자인 정치용 지휘자가 맡았다. 공연은 주페의 ‘경기병 서곡’, 베르디 오페라 「나부코」 중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 구노의 「파우스트」 중 ‘병사들의 합창’, 스메타나 교향시 「나의 조국」 중 ‘몰다우’,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 등 약 70분간 이어졌다. 지역 합창단과의 협연 무대도 더해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제77주년 국군의 날을 대전시민과 함께 기념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나라를 지키는 국군 장병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대전시는 앞으로도 안보와 국방을 존중하는 도시로서 든든히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
세종시교육청, 충청권 4개 교육청과 유보통합 워킹그룹 협의회[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9월 30일(화)에 세종특별자치시 스마트허브 회의실에서 ‘충청권 교육청 유보통합 워킹그룹 협의회’를 개최했다. ‘유보통합 워킹그룹 협의회’는 지난해부터 각 시·도교육청 간 지방 보육사무 이관 업무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성된 협의체로, 이번 회의는 충청권의 지역 특성에 맞는 유보통합 추진과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협의회에는 충청권 4개 교육청의 업무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유보통합 추진 현황 공유 ▲공동 업무추진 과제 발굴 ▲공통 쟁점 논의 및 해결 방안 모색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세종시교육청은 그 동안 보육사무 이관 준비를 위해 지난 3월부터 보육사무 공동 수행과 업무편람 제작 등을 위해 3명의 인력을 파견하였으며, 유·보 지방관리체계 일원화와 관련된 재정 및 조직 정책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협의회는 충청권 교육청 간 유보통합 정책 협력과 실질적 추진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유보통합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아산교육지원청, 이주배경학생 보호자 대상 다꿈 부모 진학레시피[시사캐치] 아산교육지원청은 9월 27일, 아산시가족센터에서 관내 초등학교 이주배경대상학생 보호자 20명과 그 자녀 20명을 대상으로 부모 교육 및 학생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장소와 강사 섭외, 프로그램 운영, 예산 사용 등 교육 전반에 대해 아산교육지원청 교육혁신팀과 아산시가족센터 글로벌청소년팀이 협업하여 진행되었다. 보호자 대상으로 초빙된 이수진 교육학 박사는 초등학생 성장 발달의 이해 및 발달에 맞는 부모의 역할, 자녀 존중과 소통 중심의 진로·학습 주도성 강화 양육법에 대해 강의했다. 또, 학생 대상으로는 ‘도서 활용 나의 강점 알아보기’와 ‘다육이 테라리움 제작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교육에 참석한 온양온천초등학교 박00 학부모는 "초등학생 자녀를 이해하는 데 유익한 강의였고 자녀와 참석하여 더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세균 교육장은 "아산 지역은 이주배경학생 밀집도가 매우 높은 지역이고 학생 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아산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이 즐겁게 생활하고 한국어 학습에도 흥미를 붙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있다. 가정에서도 자녀가 한국 사회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금처럼 꾸준한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