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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어린이집·초등학교 이음교육 현장점검[시사캐치] 충남교육청은 26일(금), 아이유쉘더퍼스트어린이집(아산)과 모산초등학교(아산)를 대상으로 어린이집・초등학교 이음교육 운영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교육부와 공동으로 추진되었으며,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간 이음교육 운영 현황을 직접 살펴보고 정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어린이집·초등학교 관계자들과 운영 상황을 공유하고 현장 요구를 반영한 개선 방안을 모색하여 충남형 이음교육의 방향성을 정립하고자 하였다. 아이유쉘더퍼스트어린이집 교사는 "누리과정 속 이음교육을 통해 유아가 주도적으로 놀이하며 배우고 생활함으로써 초등학교 적응에 필요한 기초역량을 기를 수 있었다”라며 이음교육이 지닌 가치와 효과를 현장에서 체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놀이와 일상활동 중심으로 기관 상황을 고려한 이음교육 운영이 우수한 사례가 되고 있다”라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 결정에 충실히 반영하여 정책 결정의 질을 높이고 현장과의 연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어????초 이음교육 운영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현장과 소통하며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충남형 이음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
조원휘 대전시의장 “시민 안전 1순위로 지켜낼 것”[시사캐치]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6일 엑스포시민광장에서 개최된 제9회 Safe대전 안전체험 한마당 개막식에 참석해 모두가 함께하는 안전도시 대전 조성을 위한 정책적 지원과 관심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안전문화단체, 유관단체장,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문화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식을 시작으로 공모전 우수자 및 안전문화 유공자 시상, 주요내빈 축사, 개막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고, 개막식이 끝난 뒤에는 행사장에 마련된 안전체험 부스 투어 및 안전캠페인이 이어졌다. 조원휘 의장은 "최근 일상생활의 교통, 재난, 보건, 범죄 등 각 분야에서 안전사고가 다양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행사는 위기 상황을 직접 체험하고 대처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면서, "시는 시민들의 재난·재해에 대한 대처와 안전 의식을 향상하기 위해 490억 원이 투입되는 대전국민안전체험관 건립을 준비중에 있고, 대전시의회는 재난 예방을 위한 디지털트윈 시스템 운영, 전기차 화재예방 시설 지원 조례안 등 안전관련 사안을 지속적으로 처리해 오는 등 앞으로 함께하는 안전도시 대전을 위해 시민의 안전을 1순위로 모든 의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대전시의회 복환위, 대전척수장애인협회 위문[시사캐치]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이효성)가 추석 명절을 맞아 26일 대전척수장애인협회를 방문해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위문 행사에는 평소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봉사와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미소봉사회(회장 유미자) 회원들도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황경아 대전시의회 부의장은 "척수장애인 여러분이 겪는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자활과 자립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오늘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히고,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오늘의 나눔이 삶의 용기를 북돋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어 황 부의장은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자활과 자립 기반을 넓히는 데 힘쓰는 한편, 모두가 행복한 대전을 만드는 일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복지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로도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장애인의 자활 지원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과 나눔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의견을 나누었으며, 앞으로도 이 같은 협력 체계를 강화해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 내 복지시설과 단체를 방문해 위문 활동과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러한 현장 방문을 통해 시민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이중호 대전시의원, “시민초청 정책간담회”로 시민의견 수렴[시사캐치] 대전시의회 25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이중호 의원(국민의힘, 서구 5) 주재로 ‘지역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시민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중호 의원은 "이번 간담회는 2024년에 이어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민의 의견을 듣고자 마련됐다”며, 1년 동안 개선된 사항들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더 발전하는 대전시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것에 감사를 표했다. 시민 토론자들은 대전시 공식 SNS를 통해 다양한 행사와 지역 명소를 안내받을 수 있었다며 대전시 홍보 정책을 칭찬했고, 초등학교 3학년부터는 늘봄서비스를 이용해야 하는데 돌봄서비스와 비교해 부족한 부분을 지적했으며, 관광객들이 오월드를 많이 찾을 수 있도록 주말에 ‘성심당’, ‘칼국수’ 부스를 설치해 운영하는 것을 제안했다. 또한 2025년 7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전동퀵보드 불법주차 신고 사이트의 홍보 필요성과 미성년자 운전자 등 불법 상황을 신고할 수 있는 앱을 제안했다. 특히 다수의 토론자들은 지하철 ‘꿈돌이 칸’을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 탈 수 있는 기회를 고대하고 있다며, 지하철 ‘꿈돌이 칸’증차 및 꿈돌이 버스 투어도 확장되길 바란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그 외에도 시민 토론자들은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학교 인근 CCTV 추가 설치, 돌봄교실의 안정적 운영 방안, 가정용 미니태양광 사업 재시행과 올해 0시축제는 유아와 아동 체험관이 다양해서 너무 좋았지만 근린공원 인근에는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 없어서 아쉬웠으며, 여자화장실 사용 불편 문제를 지적하기도 했다. 이중호 의원은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하면서 대전시 정책과 예산을 함께 설명하고, 제안된 정책들의 실현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시민 토론자들께 설명해 드릴 것을 약속하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
충청광역연합의회, 청년농어업인 육성 지원 근거 마련[시사캐치] 충청광역연합의회 초광역건설환경위원회(위원장 김광운)는 9월 25일 제6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어 박미옥 의원(국민의힘, 충청남도)이 대표발의한 「충청광역연합 청년농어업인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심사해 원안가결했다. 본 건의안은 농어촌 지역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충청권 권역 내의 농어촌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농어업인 육성에 필요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청년농어업인의 꾸준한 농어촌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은 물론 지속적인 발전을 유도하고자 발의됐다. 조례안에는 ▲청년농어업인 육성을 위한 지원계획 수립·시행 ▲지원사업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재원의 확보 등 주요 내용을 담고 있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박 의원은 "농어업은 단순히 식량을 생산하는 산업을 넘어 기후위기 대응,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유지 등 공익적 기능을 수행하는 국가의 근본 산업”이라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충청권의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농어촌에 정착하고 미래 농어업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
세종시의회, 금남면 농가 농촌일손돕기[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는 26일 금남면 원봉리 소재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농촌일손돕기에는 세종시의회 의원과 사무처 직원 총 30여 명이 참여해, 농가 일손을 돕고 농지 주변 정리와 잡초 제거 등 현장 작업에 힘을 보탰다. 세종시의회는 매년 농번기마다 농촌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농업인 고충 해소와 농촌 지역 사회 활성화를 위한 현장 의정 활동을 실천했다. 임채성 의장은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지역 민심을 듣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비록 작은 손길이지만 농가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농업 현장에 필요한 정책과 제도를 지원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의회는 앞으로도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하고, 지역 사회와 밀착하는 현장 참여형 의정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세종시의회, 청소년 주도 성장 모델 발굴[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 청소년 선진정책 도입을 위한 연구모임(대표의원 이순열)은 25일 청소년이 기획·운영하는 프로젝트 사례로 정책 대안 마련의 실마리를 얻기 위해 광주광역시 광주청소년삶디자인센터(이하 삶디)를 방문했다. 연구모임은 목공방, 살림공방, 열린 책방, 미니극장, ‘랄랄라 홀’ 등 다양한 공간을 둘러보며 청소년 참여 방식과 운영 현황을 청취했다. 아울러 ‘N개의 방과후 프로젝트’ 쇼케이스와 프로젝트 결과공유회 등에 대해서는 청소년 활동의 주체성과 자립성이 높아진 사례라며 공통된 의견을 모았다. 삶디는 단순한 체험 공간을 넘어, 청소년이 기획에서 실행, 발표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는 프로젝트형 활동을 꾸준히 운영해 온 시설이다. 시설 설계와 운영 과정 전반에 청소년 의견을 반영하는 체계가 구축되어 있으며, 특히 ‘청소년 주도 프로젝트 결과공유회’는 학생들이 스스로 주제를 정하고 전시와 발표를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모범적 사례로 손꼽힌다. 이날 간담회에서 박형주 광주청소년삶디자인센터장은 "청소년 주도 프로젝트 운영 경험, 그리고 교육청 상호 협력의 필요성이 크다. 청소년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서는 물리적 공간 확충과 프로그램 지원 또한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자율성과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내적 동기화를 높이는 방안과 고교학점제 도입 등 제도 변화에 부합하는 정책적 지원 또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연구모임은 이번 벤치마킹에서 얻은 경험을 향후 세종시 청소년 정책 수립에 참고할 방침이며, 청소년 주도 운영 요소의 확장과 공간 설계·프로그램 기획 단계에서 청소년 참여를 보장하는 방안도 정책 과제로 제안해 나갈 계획이다. 이순열 대표의원은 "삶디에서 확인한 청소년의 주체적 참여와 자율 운영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세종 청소년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보여주었다”며, "세종에서도 이처럼 특화된 운영 모델을 적극 수용해 청소년 정책의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
아산시의회, 제262회 임시회 마무리[시사캐치] 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는 9월 16일부터 26일까지 11일간 진행된 제262회 임시회를 25일 열린 제6차 본회의를 끝으로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하고 주요 사업장 현장방문과 시정질문을 실시했다. 그 결과 원안가결 42건, 심사보류 1건, 부결 4건, 보고종결 7건 등 총 5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제6차 본회의 의사일정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천철호 의원이 「젊음의 봉사, 노년의 버팀목 되는 ‘봉사시간 환원제도’」을 ▲이춘호 의원이 「다시 찾는 아산! 머물고 싶은 아산!」를 주제로 발언했다. 홍성표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현장방문과 시정질문을 통해 시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산시의회는 40만 시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열린 의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종담 의원, 천안아산역 상생연합회로부터 감사패 수상[시사캐치] 이종담 천안시의원(불당1동, 불당2동)이 천안아산역 일대를 중심으로 형성된 대단지 주민들의 교통·주거·환경 등 다양한 현안을 해결하고자 결성된 천안아산역 상생 연합회 추진위원회로부터 9월 25일(목) 천안아산역 상생협력센터 다목적실에서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KTX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국토교통부 지정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종담 천안시의원과 김명숙 천안시의원, 구형서 충남도의원이 그 동안 지역발전을 위한 헌신적인 의정활동과 꾸준한 노력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천안아산역 상생 연합회는 중흥 시티프라디움 2·3·4차 등 천안아산역 인근 대단지를 중심으로 결성되었으며, 광역복합환승센터 조성, 장재리 호수공원 조성 등 지역의 핵심 현안 해결을 목표로 활동해오고 있다. 이날 감사패를 수상한 이종담의원은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국토부 지정은 지역 교통환경 개선과 주민 편의 증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정치권, 주민이 함께 협력하여 천안아산역 일대를 명실상부한 수도권 남부의 교통·경제 거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
충남도의회, 찾아가는 청소년 의회교실’ 개최[시사캐치] 충남도의회는 26일 공주여자중학교 2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공주여자중학교 학생들은 의장 선거에 출마한 학생들의 정견 발표를 들은 후 투표를 통해 의장을 선출하고, 도의원 역할을 경험하며 주민대표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또한 ‘교실에서 냉난방기 끄고 다니기’, ‘학교 폭력을 하지 않기’라는 제목으로 2분 발언을 진행하고, ‘교내 패드 사용에 관한 조례안’과 ‘크록스 허용에 관한 조례안’ 2건을 발의, 열띤 찬반 토론을 거쳐 조례안을 처리하기도 했다. 충남도의회 관계자는 "여건상 의회 방문이 어려운 학교를 찾아 학생들에게 지방의회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자유로운 토론 문화로 정책결정 방법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아산탕정2 도시개발 실시계획 인가 완료[시사캐치]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6일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357만㎡) 실시계획 인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중부권 최대 규모의 신도시 조성을 위한 행정 절차가 마무리되면서, 2026년 착공, 2029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아산탕정2는 약 2만1천 세대, 4만5천 명을 수용할 주거 공간과 함께, 차세대 디스플레이 등 미래 전략산업을 유치할 산업·연구 특화 공간, 매곡천을 활용한 문화·상업·여가 융복합 공간으로 조성된다. 지구 중앙을 흐르는 매곡천에는 친수 특화방안을 적용해 수변 경관과 녹지축을 형성하고, 산책로와 생활 편의시설을 연결하는 보행 네트워크를 구축해 탄소 제로 일상을 실현하는 도시를 지향한다. 특히 중심부 상업·업무지구와 매곡천 일원은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돼, 랜드마크 건축물과 수변공원이 어우러진 도시 경관의 핵심이자 활력 있는 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아산탕정2 개발은 1998년 아산만권 배후 신시가지 개발촉진지구(886만 평) 지정에서 출발했으나, 2011년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구역 일부가 해제되며 156만평 규모로 축소됐다. 이후 2020년 8월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으로 재지정되면서 다시 추진력을 얻었고, 영향평가·기관 협의·국토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번 인가에 이르렀다. 이 과정에서 아산시는 민선 7기 최대 시정 목표로 탕정 신도시 재추진을 내세우고, 당시 지역구 국회의원이었던 강훈식 현 대통령 비서실장과 긴밀히 협력하며 보상 갈등과 기관협의 지연 등 여러 현안을 해결해 왔다. 오세현 시장은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은 아산을 미래 전략산업의 중심지이자 대한민국의 실리콘밸리로 이끌 핵심 프로젝트”라며 "친환경 혁신도시로 도약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50만 자족도시 완성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인가가 가능하도록 성원해 주신 40만 시민께 감사드리며, 아산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힘차게 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
아산시, 자동크린넷 환원 선언식 개최[시사캐치] 아산시는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자동크린넷 환원 선언식’을 개최하고, LH 소유로 장기간 방치되던 자동크린넷을 주민 편익시설로 환원하여 시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선언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 홍성표 아산시의장, 양치훈 LH 대전충남지역본부장이 선언서에 서명하며 환원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번 선언식은 아산시와 LH가 해당 사업 추진 의지를 공식적으로 표명하는 자리로, 향후 주민 편익시설 조성에 대한 양 기관의 협력 의지를 분명히 한 데 의의가 있다. 자동크린넷은 2008년 착공, 2013년 준공되었으나 경제성과 효율성 문제로 운영이 중단된 채 10년 넘게 방치되며 도시 미관 훼손과 주민 불편의 원인이 되어왔다. 이에 따라 시의회는 2023년 10월 현장방문, 시정질문 등 의정활동을 통해 자동크린넷 방치에 대한 문제점을 꾸준히 제기하고 해결 방안을 촉구해 왔으며, 아산시와 LH는 6년 간의 소송 등 갈등을 넘어 주민을 위한 편익시설로 전환하는 데 뜻을 같이하는 성과를 이루게 됐다. 해당 시설은 △반려동물 입양센터 △문화예술 특화 평생학습관으로 새롭게 탈바꿈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유기동물 문제 해결과 반려문화 정착을 지원하는 한편,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선언식은 지난 8월 25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2025년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아산시가 ‘버려진 쓰레기장, 12년의 갈등을 넘어 생명과 배움의 공간으로 거듭나다’의 사례로 협력 우수상을 수상한 성과와도 맞닿아 있다. 오세현 시장은 "자동크린넷 환원은 단순한 시설 재활용이 아니라, 시민을 위한 행정을 추구하려는 공공기관의 책임에서 비롯된 적극행정의 성과”이라며 "문화예술 특화교육을 통한 40만 아산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반려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개선과 동물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아산시, 사회적기업과 손잡고 ‘주민 주거 행복’ 실현 앞장[시사캐치]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 시는 25일 아산시 일자리경제과, 아산배방LH15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 아산 사회적협동조합 품과 함께 ‘아산배방LH15단지 주거 행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아산시 관내 사회적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주거 취약계층이 밀집한 임대주택 단지에 연계하여, 주민들이 보다 나은 생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주민 생활 및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회서비스 발굴 및 제공 △사회적기업의 원활한 활동 지원 △아산시 일자리경제과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 등이다. 협약 체결에 이어, 2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배방LH15단지 내에서는 여러 사회적기업이 참여한 '찾아가는 생활민원센터'가 운영됐다. 이날 행사에는 SE건축설비협동조합, (주)여울림, 꽃밭 사업단, 모아협동조합, 아산 사회적협동조합 품 등 5개 사회적기업이 참여하여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특히, 현장에서는 무료 칼갈이, 자전거 수리, 화분 분갈이, 재봉틀 점검 등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실용적인 서비스와 함께 투명 페트병이나 폐건전지를 생활용품으로 교환해 주는 자원순환 스테이션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 받기 어려웠던 생활 서비스를 단지 안에서 직접 받을 수 있어 매우 편리하고 고맙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정현숙 아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협약과 활동을 통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사회적기업에는 지역사회 기여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조직과 협력하여 주민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확산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아산시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이 단순히 기업 육성을 넘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주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
천안시, 겨울철 조류인플루엔자 차단 총력[시사캐치] 천안시는 겨울철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을 위해 선제 방역 태세에 돌입했다. 시는 지난 25일 산란계협회와 방역회의를 개최하고 산란계 농가 특성을 반영한 방역 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경기 파주 토종닭 농가에서의 AI 발생으로 특별방역기간이 조기 시행됨에 따라 철저한 방역태세 돌입을 위해 추진됐다. 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농장 간 역학 최소화를 위한 방역 관리 방안을 공유했다. 또 방역복, 소독약, 훈증소독제, 구서제를 지원하며 농가 자체 방역 강화를 당부했다. 천안시는 AI가 발생했던 풍세밀집단지에 통제초소를 설치해 축산관련 차량을 대상으로 농림축산식품부 행정명령 준수 여부를 점검하는 등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농가와 행정이 함께 힘을 모아야만 조류인플루엔자를 차단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가금산업을 지키기 위해 차단방역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천안시, ‘우수농산물 구매상담회’ 개최[시사캐치] 천안시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26일 천안시 농수산물도매시장 대회의실에서 ‘천안시 우수농산물 직거래 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는 지역 농특산물의 대형 유통망 진입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농특산물의 안정적 공급과 유통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회에는 국내 최고 식자재 유통기업인 아워홈과 천안시농협조합 공동사업법인, 입장농협, 동천안농협 등 지역 9개 생산자 단체가 참여했다. 상담회는 출하 농산물 전시와 1대1 구매상담으로 진행됐다. 지역 생산자 단체가 아워홈 구매담당자와 상담을 통해 배, 포도, 오이, 버섯, 쌀, 잡곡 등 천안 대표 농산물의 출하 가능성과 공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명열 농업환경국장은 "이번 직거래 상담회는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우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천안시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직거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대형 유통망 진입과 판로 다각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천안시, 학교주변 위해요소 유해환경 합동점검·단속[시사캐치] 천안시는 지난 25일 천안서초등학교 인근에서 학교주변 위해요소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민관 합동점검·단속은 청소년유해업소, 약물 등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 예방과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천안시와 천안동남경찰서, 천안교육지원청,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청소년수련시설 등은 학교 인근 업소를 대상으로 모바일 신분증 검증앱 사용 방법과 모바일 신분증 육안 확인 방법이 담긴 전단지를 배부했다. 또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업소를 단속하고 업주를 대상으로 청소년 주류·담배 판매금지 등 유해 표시부착을 안내했다. 앞서 시는 지난 18일 가온초등학교 인근에서 하굣길 청소년을 대상으로 ‘아이먼저’ 안전 캠페인을 실시해 어린이 안전 정책을 홍보했다. 홍승종 교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의 일탈과 비행을 예방하고자 학교 주변 청소년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성장하도록 유해환경 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천안흥타령춤축제, 도심 속 세계인의 댄스 퍼레이드[시사캐치] 세계인의 춤 축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의 거리퍼레이드가 26일 천안 도심에서 열렸다. 천안흥타령춤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거리퍼레이드는 오후 7시부터 방죽안오거리~신세계백화점 천안아산점 일대 550m 구간 9차선 도로에서 펼쳐졌다. 퍼레이드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의 개막선언과 각국 대표단이 참여한 터치버튼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막이 올랐다. 해외 22개국을 비롯한 국내외 37개 팀 2,000여 명은 3시간 동안 행진하며 신명과 멋들어진 춤사위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계 각국의 무용단은 나라별 고유의 특징을 살린 다채로운 의상과 화려한 춤으로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충남예술고등학교, 백석대학교 태권도 시범단, 천안댄스동아리연합 등 국내팀은 K-팝 댄스부터 태권무 등을 선보이며 높아진 K-콘텐츠의 위상을 보여줬다. 거리퍼레이드에는 300인치의 영상 차량, 크레인을 활용한 플라잉 스피커가 설치돼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육중한 사운드와 화려한 조명이 어우러져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흥타령 대동한마당’ 을 시작으로 퍼레이드 구간이 참가자와 시민을 위한 무대로 변신하면서 분위기는 최고조로 달아올랐다. 참가자와 시민 수천명은 성별, 국적, 나이 등 상관없이 춤으로 한데 어우러지는 모습이 연출됐다. 퍼레이드와 함께 국제스트릿댄스챔피언쉽 대륙대항전이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축제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아시아·유럽·아메리카·아프리카 등 4대륙 대표로 배틀에 나선 댄서들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의 시선을 압도하는 역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시와 천안문화재단은 관람객 편의를 위해 행사장 양측으로 좌석 2,000여 석을 설치했다. 또 퍼레이드 구간 내 관람객의 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인근 상점가를 대상으로 열린 화장실을 모집·운영해 불편을 최소화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거리퍼레이드는 다양한 국가와 문화를 춤으로 화합하고, K-콘텐츠의 위상을 높였다”며 "남은 축제 기간에도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대전시, '마운틴듀 PMPS 시즌2' 추석 선물 보따리 푼다[시사캐치] 대전시가 추석을 앞두고 이스포츠 팬들과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선물을 준비했다. 시는 오는 9월 27~28일 이틀간 대전 이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리는 ‘마운틴듀 펍지 모바일 프로 시리즈(PMPS) 시즌2’ 결승전을 계기로, 크래프톤과 협력해 특별 이벤트와 공동 굿즈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대회 개막에 앞서 27일 낮 12시 40분, 대전시·크래프톤·대전관광공사·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공동 굿즈 제작 협약식을 체결한다. 협약을 통해 대전 대표 캐릭터 ‘꿈씨패밀리’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아이템을 결합한 굿즈가 탄생한다. 주요 품목은 ▲‘3레벨 헬멧을 쓴 꿈돌이 마그넷’ ▲꿈씨패밀리 티셔츠 ▲짐색(가방) 등이다. 굿즈는 대회장을 찾은 시민과 팬들에게 현장 이벤트를 통해 무료 증정되며, 협약 기관들은 향후에도 공동 브랜딩을 확대해 지역 이스포츠 산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국내 최상위 이스포츠 대회 마운틴듀 PMPS도 대전에서 개최한다. 마운틴듀 PMPS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국내 최고 권위 프로 리그로, 공식 파트너 5개 팀을 포함한 총 16개 팀이 참가한다. 이틀간 12매치를 통해 최강자를 가리며, 총상금 4천만 원이 걸려 있다. 우승팀은 2,500만 원의 상금을 받는다. 대전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마운틴듀 PMPS 시즌 전체를 유치하며 ‘이스포츠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올해는 결승전뿐 아니라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결합해 ‘추석 선물 보따리’라는 이름에 걸맞은 풍성한 콘텐츠를 마련했다. 체험·공연·이벤트 등도 풍성하게 마련했다. 대회장에는 글로벌 음료 브랜드 마운틴듀 체험존이 설치돼 팬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또 K-POP 인기 걸밴드가 무대를 꾸미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벤트 매치도 열려 현장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PUBGM KR 서비스실 신진호 실장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이제 단순 e스포츠를 넘어 지역과 연계된 문화콘텐츠로 확장되고 있다”며 "대전시와의 협력은 지자체 최초 사례로, 시민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이 마운틴듀 PMPS 시즌2 결승전을 통해 이스포츠 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라며 "크래프톤과 함께 준비한 특별한 선물 보따리를 통해 팬들과 시민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대전시, 월드컵경기장 주차요금 완화[시사캐치] 대전시가 월드컵경기장 주차 요금을 대폭 낮춰 시민 불편을 줄인다. 시는 오는 10월 2일부터 ▲무료 주차 시간을 현행 10분에서 2시간으로 확대하고, ▲1일 주차 요금을 1만 원에서 5천 원으로 인하한다고 26일 밝혔다. 다만 하나시티즌 홈경기일에는 시간당 요금만 적용된다. 대전시는 2024년 8월부터 장기 방치 차량, 주차 혼잡, 범죄 발생 등을 막기 위해 주차장을 유료화했다. 그러나 이후 시민 불편과 이용 저조가 이어지면서 인근 불법 주차까지 늘어 개선 요구가 제기됐다. 이번 조치는 시민 주차 편의를 높이고, 경기장 주차장의 활용도를 높이는 동시에 주차 질서도 바로잡기 위한 것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무료 운영 당시에는 장기 주차와 방치 차량이 늘어나 우범 지역화 우려가 있었다”라며 "앞으로는 시민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필요하면 요금 추가 인하도 검토하겠다”라고 말했다. -
대전시‘세이프대전 안전체험 한마당’ 개막[시사캐치] 대전시가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대규모 체험 행사를 열고, 지역 공공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시는 26일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제9회 세이프(Safe)대전 안전체험 한마당’ 개막식을 개최했다. 올해 행사는 ‘우리 모두의 안전, 대전의 미래’를 주제로 이틀간 진행되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와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시의회 의장, 설동호 교육감 등 주요 인사와 시민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식전 공연에 이어 안전문화 유공자 표창과 어린이합창단이 함께한 개막 퍼포먼스가 이어지며 현장은 축제 분위기로 달아올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안전은 가족과 이웃, 사회가 함께 지켜야 할 가치”라며 "안전체험과 교육을 통해 일류 안전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대전시와 11개 공공기관이 ‘안전문화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경찰청 ▲대전지방고용노동청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대전지사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한국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기관이 참여했다. 기관들은 각자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활용해 안전교육과 문화 확산 활동에 나서기로 했으며, 시는 행정적 지원과 홍보를 통해 협력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협약 선포식 이후에는 심폐소생술, 화재 대피, 교통안전 등 생활 밀착형 안전교육이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부스 투어와 안전캠페인도 이어지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