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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구글 애널리틱스 자격취득 대비반’ 전원합격[시사캐치] 순천향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9월 8일부터 17일까지 운영한 ‘구글 애널리틱스 자격취득 대비반(GAC)’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과정에서는 참여 학생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하며 취업 경쟁력 강화와 실무 역량 향상이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거두었다. 이번 대비반은 고용노동부 주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디지털 시대에 필수적인 데이터 분석 능력과 실무 활용 역량을 단기간에 배양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학생들은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통해 구글에서 공식적으로 인증하는 자격증을 취득하며,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전문성을 확보하게 됐다. 구글 애널리틱스 자격증(Google Analytics Certification, GAC)은 구글이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국제 인증으로, 웹과 앱에서 발생하는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마케팅 성과를 측정할 수 있는 능력을 검증한다.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이 자격증은 디지털 마케팅, IT,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 적용이 가능해, 대학생에게는 현장 경험 부족을 보완하는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평가된다. 이번 교육 과정에서 학생들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웹사이트 및 캠페인 성과 분석 등 실무 사례 중심의 학습을 통해 분석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함께 길렀다. 강사진은 반복적인 설명과 맞춤형 지도를 통해 이해도를 높였고, 운영진은 지속적인 격려와 지원을 통해 높은 성취도를 이끌어냈다. 안경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구글 애널리틱스와 같은 글로벌 자격증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과 실무 준비도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데이터 분석을 비롯한 핵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백석대 보건학부, 학문과 실천 아우르는 Academic Competition 개최[시사캐치] 백석대학교는 9월 22일부터 26일 까지 백석대 조형관에서 ‘2025학년도 보건학부 Academic Competition’을 개최하며, 전공역량 강화와 창의적 연구 역량 함양을 위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Academic Competition은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연구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논문이나 발표 형식으로 공유하며 평가받는 학술 행사이며,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보건학부 재학생 1,3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전공 교과목에서 수행한 캡스톤디자인 과제를 바탕으로 연구논문을 작성하고, 이를 학부 전체가 모인 자리에서 발표하며 경진을 벌인다. 총 60편의 논문이 전시되었으며, Academic Competition 기간 중 학생들이 직접 투표한 점수와 심사위원 심사 점수를 합산하여 8편의 우수 논문을 선정한다. 우수 논문에 대한 시상식은 25일 개최 예정이다. 백석대 보건학부는 매년 전공세미나, 보건통계, 연구방법론 등을 통해 학술연구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으며, 이번 행사는 그 성과를 집대성하는 지식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팀을 구성해 연구 주제를 선정하고, 논문 작성 및 발표를 통해 창의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동료 평가와 자율 토의를 통해 실천적 보건 융합 전문가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둔다. 백석대 보건학부 황수진 학부장은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자율적 연구 역량을 키우고, 학문적 성취를 통해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문적 환원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백석대 보건학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학문적 성취를 넘어 사회적 책임과 기독교적 섬김의 리더십을 갖춘 보건의료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학술지 발간, 외부 학회 연계, 영상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성과를 확산시킬 예정이다. -
글로벌 교육도시 세종 ‘해외정책조사’ 로 한단계 도약[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9월 15일부터 9월 20일까지 4박 6일 동안 교육국장, 중등교육과 중등장학 장학관, 장학사 등 3명이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하여 해외정책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한국어교육 기반 국제교류 활성화의 일환으로, 글로벌 교육 정책 동향을 파악하고 세종교육의 국제교육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조사단은 해외 교육기관 면담과 현지 학교 방문을 통해 국제교육 협력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였다. 조사단은 먼저 워싱턴 한국교육원을 방문하여 현지 한국어교육 정책과 과제를 청취하고 세종교육청의 비전을 공유하며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페어팩스 카운티 교육청(Fairfax County Public Schools)을 방문해 미국 내 다문화 교육과 한국어교육 지원정책을 살펴보고 향후 국제교육교류 확대 방안을 협의했다. 워싱턴 한국교육원은 미 대륙 내 재외동포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교사협의회와 협력하여 한국어 교육을 위한 교육자료 개발, 정기 연수, 정규학교 한국어학급 채택·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페어팩스 카운티 교육청은 미국 내 9번째로 큰 학군을 관할하며, 다양한 인종이 분포한 지역의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기관이다. 조사단은 이곳에서 모든 학생의 성공적인 학습 경험을 위하여 접근 가능한 교육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주요 전략으로 삼고 있음을 확인했다.. 또한 현지 초등학교인 콜린 파월 초등학교(Colin Powel Elementary School)와 페어팩스 아카데미(Fairfax Academy)를 찾아 한국어학급 수업을 직접 참관하고, 현지 교사와 학생들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를 통해 한국어 교육 지원의 실제 운영사례를 확인하고 글로벌 시민교육 차원의 한국어교육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였다. 아울러, 주미한국대사관을 방문해 현지 한국어교육 추진 방향과 교육교류 현황을 청취하고 한국과 미국 간 교육 협력의 지속적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해외정책조사를 통해 확보한 재외 한국어교육 현황과 국제교육 네트워크를 적극 반영하여 학생과 교원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세종교육의 미래교육 비전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백윤희 교육국장은 "현지 한국어교육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면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세계에 확산시킬 수 있는 교육협력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세종교육청은 글로벌 교육협력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세종교육청, ‘학교폭력 사안처리 지원단’ 본격 가동[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9월부터 ‘2025년 학교폭력 사안처리 지원단’(이하 지원단)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교폭력 사안처리 지원단은 제5차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기본계획에 따른 ‘학교폭력제로센터’의 통합지원 기능 확대 사업으로, 내년부터 5개 교육청에서 시범 운영될 예정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를 선제적으로 도입해 2025년 2학기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지원단 운영은 학교폭력 사안 발생 시 ▲학교의 초기 대응부터 ▲전과정 지원 ▲피해학생 보호 강화 ▲가해학생 선도·교육 내실화 ▲학교 현장의 신뢰성 제고 등을 목표로 추진된다. 지원단은 학교폭력 업무 역량이 뛰어난 경력이 많은 교원으로 구성되며, 2025년 9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관내 108개 학교(초 55개 학교, 중 28개 학교, 고 22개 학교, 특수 2개 학교, 각종 1개 학교)를 대상으로 활동한다. 주요 활동은 ▲학교폭력 전담기구 구성 및 운영 점검 ▲사안처리 절차 점검 ▲학교장 자체해결 업무처리 안내 ▲학교급별·권역별 맞춤형 컨설팅 ▲2026학년도 사안처리 매뉴얼 제작 및 검토 등이다. 특히 최근 학교폭력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민원이 높아짐에 따라, 학교의 사안처리 절차를 면밀한 점검하고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현장의 대응 역량을 높일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지원단은 학교급별·권역별 특성을 반영해 현장 방문, 온라인 상담, 1:1 컨설팅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되며, 사안 발생이 잦은 학교에는 집중 지원을 실시하고, 학교폭력 사안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학교지원본부 이미자 본부장은 "이번 지원단 운영은 학교폭력 사안처리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동시에,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덜고 대응 역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청은 피해학생 보호와 가해학생의 교육적 선도를 조화롭게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아산교육지원청, 일반직공무원 임용장 교부[시사캐치]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은 9월 23일 오전 11시, 3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10월 1일자로 인사 발령된 일반직 공무원 17명을 대상으로 임용장 교부식을 개최했다. 임용 대상자는 아산교육지원청 및 타 교육청에서 전입한 직원들로 구성되었으며, 직급별로는 ▲6급 전보 1명 ▲7급 전보 5명 ▲8급 전보 7명 ▲9급 신규임용 4명으로 총 17명이다. 교부식에는 각 과 과장을 비롯한 간부진이 함께 참석해 새로 부임한 직원들의 임용을 축하하고 환영의 뜻을 전했다. 신세균 교육장은 임용장을 수여하며"서로 협력하며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하여 아산교육 발전에 기여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아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유기적인 조직 문화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교육행정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
충남교육청, 제13회 충남장애학생체육대회 개최[시사캐치] 충남교육청은 오는 23일(화) 보령 일원에서 ‘제13회 충남장애학생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사전경기로는 20일(토) 당진학생수영장에서 수영 종목 경기가 먼저 열렸다. 올해 대회에는 선수 1,051명을 포함해 총 1,866명이 참가하며, 이는 지난해보다 100여 명이 늘어난 규모이다. 대회는 육상 종목 외 5개 종목이 치러지며,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체육 한마당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풍성한 체험의 축제로 준비되었다. 다양한 체험부스와 더불어 특수학교 학교기업에서 운영하는 카페부스 및 홍보관 등이 마련되어 참가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먹거리·즐길거리를 제공했다. 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이번 대회를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나 자신을 이기고 싶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대회 현장에서 시군 선수단과 체험부스 운영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교육지원청 교육장들과 차담회를 갖고 장애학생 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이번 대회가 장애학생들에게 체육활동을 통해 장애를 극복하고 자신감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고,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이 충남교육의 희망이다”라며 학생들을 응원했다.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장애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대회를 장애학생 체육꿈나무 육성의 산실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
충남교육청, 제13회 충남장애학생체육대회 개최[시사캐치]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오는 23일(화) 보령 일원에서 ‘제13회 충남장애학생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사전경기로는 20일(토) 당진학생수영장에서 수영 종목 경기가 먼저 열렸다. 올해 대회에는 선수 1,051명을 포함해 총 1,866명이 참가하며, 이는 지난해보다 100여 명이 늘어난 규모이다. 대회는 육상 종목 외 5개 종목이 치러지며,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체육 한마당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풍성한 체험의 축제로 준비되었다. 다양한 체험부스와 더불어 특수학교 학교기업에서 운영하는 카페부스 및 홍보관 등이 마련되어 참가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먹거리·즐길거리를 제공했다. 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이번 대회를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나 자신을 이기고 싶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대회 현장에서 시군 선수단과 체험부스 운영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교육지원청 교육장들과 차담회를 갖고 장애학생 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이번 대회가 장애학생들에게 체육활동을 통해 장애를 극복하고 자신감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고,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이 충남교육의 희망이다”라며 학생들을 응원했다.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장애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대회를 장애학생 체육꿈나무 육성의 산실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찾아가는 어린이 독서교실 운영[시사캐치] 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원은 천안 관내 초등학교 32교 104학급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독서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어린이 독서교실’은 평생교육원에서 책읽기 전문 강좌를 수료한 봉사자들이 학교로 직접 찾아가서 5주간 5회에 걸쳐 학생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천안 관내 초등학교의 신청을 받아 이루어지며, 9월 15일부터 10월 24일까지는 천안시 동남구, 10월 27일부터 11월 28일까지는 천안시 서북구 소재 초등학교에서 진행된다. ‘찾아가는 어린이 독서교실’ 프로그램 담당자는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아 매년 신청 학급이 늘고 있다. 올해는 상·하반기를 합해 949개 학급이 신청했지만, 여건상 약 20%만 선정할 수 있었다. 앞으로는 더 많은 학급과 학생들이 독서교실을 통해 책을 더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평생교육원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대전시의회 행자위, 추석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시사캐치]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23일 서구 갈마동에 위치한 향기로운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아동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아이들이 희망과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정자치위원회 이병철 의원(국민의힘, 서구4)이 함께했다. 이병철 의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의회에서는 매년 명절 대전시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지역의 복지시설 등을 방문하고 어려운 이웃과 따듯한 정을 나누는 위문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
대전시의회 운영위원회, 추석 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시사캐치] 대전시의회 운영위원회(위원장 이한영)는 23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월평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경기 침체 등으로 더욱 힘겨운 명절을 보내는 취약계층에게 온정을 전하고 더불어 함께하는 지역사회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복지관을 찾은 이한영 위원장(국민의힘, 서구6)은 시설 관계자 및 주민들과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복지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월평종합사회복지관은 아동·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교육, 돌봄, 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한영 위원장은 "명절의 의미가 많이 달라졌지만 마음 만큼은 변함이 없다”며 "대전시의회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는 복지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의회에서는 매년 명절 대전시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지역의 복지시설 등을 방문하고 어려운 이웃과 따듯한 정을 나누는 위문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
충청광역연합의회, 충청권 주요 현안 사업 현장 방문[시사캐치] 충청광역연합의회(의장 노금식)는 제6회 임시회 기간인 9월 22일에 충청권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및 운영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세종시에 위치한 도도리파크, 하계유니버시아드 선수촌 부지, 국회세종의사당 부지, 국립세종수목원 등 4개소를 방문했다. 먼저 세종시 조치원읍에 위치한 도도리파크를 방문한 의원들은 농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조성된 농촌테마공원의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농촌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자원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하계유니버시아드 선수촌 건립 현장을 찾아 건립 공정 진행 상황을 LH관계자로부터 보고 받고, 향후 빈틈없는 대회 준비와 선수촌 활용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국회세종의사당 부지에서는 건립 추진계획과 향후 일정에 대해 관계기관의 설명을 듣고, 국가 균형발전 및 국정운영 효율성 제고 측면에서 국회세종의사당의 조속한 건립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국립세종수목원을 방문한 의원들은 수목원에 위치한 분재원, 한국전통정원, 사계절 온실 등 주요 시설 참관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자생식물 보전·관리 현황과 교육·전시 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확인하면서, 충청권 생태·문화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김광운 초광역건설환경위원장(세종 조치원읍2, 국민의힘)은 "이번 현장방문은 충청권의 주요 현안을 직접 확인하고 정책 수립에 반영하기 위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충청권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오인철 충남도부의장, 도정질문 통해 철저한 관리 당부[시사캐치] 충청남도의회 오인철 의원(천안7·더불어민주당)은 제361회 임시회 도정질문을 통해 6년 가까이 지연된 지방도 624호 확장 사업의 본격 착공 소식을 환영하면서, 사업이 더 이상 늦춰지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와 예산 집행을 도에 강력히 주문했다. 오 의원은 "지방도 624호는 아산시와 천안시를 연결하는 산업 물류의 핵심축이자 시민들의 출퇴근길을 책임지는 중요한 도로임에도 불구하고, 2019년 설계용역 이후 착공이 지연돼 지역 주민들이 극심한 불편을 겪어왔다”며 그간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충남도에 따르면 이번 확장사업은 아산시 음봉면에서 천안시 직산읍 사이의 2차로 구간을 4차로로 확장하는 내용으로, 현재 보상율은 약 42%이며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정상 추진되고 있다. 특히 오 의원은 산동사거리 교차로 문제도 함께 제기했다. "산동사거리는 대규모 산업단지와 인접해 출퇴근 차량이 집중되며 상습 정체가 빚어지는 구간”이라며, "도로 확장 이후 교통량 증가에 대비한 교차로 개선 병행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오 의원은 "주민들이 오랜 기간 기다려온 만큼 이번 공사는 더 이상 차질이 없어야 한다”며, "충남도가 철저히 관리해 예산 낭비를 막고 주민 불편을 조속히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천안시, 추석 명절 종합대책 추진[시사캐치] 천안시가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위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재난관리 체계 운영 ▲물가안정 및 내수 활성화 ▲원활한 교통 체계 및 안전 대책 ▲응급 의료 및 감염병 대응 등 8개 분야 16개 부서와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293명의 직원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 시는 추석 연휴 기간인 다음 달 3~9일 종합상황실과 콜센터(1422-36) 운영, 주요시설 운영 현황 등 공백없이 종합 안내를 추진하고 시민 불편 사항에 즉각 대응할 방침이다.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하고, 현장 점검을 통해 농축산물과 개인 서비스 요금, 축산물 작업장 등을 관리한다. 이와 함께 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다음 달 1일 천안시청 민원실 앞에서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연다. 농협 등 16개 단체가 지역에서 생산 및 가공한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귀성객들의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대중교통 수송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대중교통 시설물에 대한 안전과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의 화장실 관리 및 서비스 실태를 점검한다. 쾌적하고 편안한 연휴를 위해 생활폐기물 등 수거 비상대책반과 상하수도 분야 상황실을 운영해 쓰레기가 다량 배출되거나 투기가 예상되는 지역을 수시로 점검하고, 누수, 단수, 하수도 역류 등 생활민원에 신속히 대처한다. 응급상황에 대비해 경찰과 소방, 한국전력 등 유관기관과 협업근무 체제를 운영해 긴급상황 발생 시 상황을 공유하고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연휴기간 분야별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점검하고, 맞춤 대책을 마련했다”며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천안시, ‘중부권 대표 AI 도시’ 도약[시사캐치] 천안시가 인공지능(AI) 산업 육성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 수립에 나섰다. 천안시는 지난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형 인공지능산업 육성 및 지원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제조업 중심의 산업 구조를 고도화하고, AI 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기 위해 마련됐다. 용역에는 스마트도시 총괄계획가인 김태형 단국대학교 교수와이주석 연세대학교 교수(AI·로봇 전문가), 전원 마이크로소프트 상무(AI 생태계 전문가), 김익회 국토연구원 센터장(스마트도시 정책 전문가), 이재수 한국전력공사 천안지사장(전력 인프라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AI 인프라 구축, 정책 방향, 산업 생태계 조성 등 다각적인 측면에서 천안시의 AI 산업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정부 부처의 공모사업과 연계 가능한 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AI 데이터센터 등 핵심 인프라 구축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천안시가 단순히 제조업 도시를 넘어 AI 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AI는 이제 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핵심 기술”이라며 "정부의 AI 3대 강국 도약 정책에 발맞춰, AI 기업 유치에 필수적인 전력 공급 방안 등 구체적인 대안을 마련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천안시, 무료 생활방역 지원 대상 저장강박 의심가구까지 확대[시사캐치] 천안시는 (사)두리장애인복지회와 ‘취약계층 생활방역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무료 생활방역 지원 대상을 저장강박 의심가구까지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사)두리장애인복지회의 생활방역 서비스 지원사업 대상자가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서 위생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저장강박 의심가구까지 확대된다. (사)두리장애인복지회는 2020년 7월부터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무료 생활방역을 지원해 왔으며, 지난해부터는 사회복지시설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왔다. 천안시는 이번 협약 체결로 저장강박 의심가구까지 방역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돼 보다 촘촘한 복지 안전망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준희 (사)두리장애인복지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취약계층과 경로당, 사회복지시설은 물론 저장강박 의심가구까지 생활방역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라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사)두리장애인복지회와 함께 더 많은 가정에 꼭 필요한 방역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으로 취약계층에 적합한 방역지원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천안시, 사회적경제 5개년 육성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시사캐치] 천안시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사회적경제 5개년 육성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시민과 함께 만드는 포용도시 천안’을 비전으로 천안시 사회적경제 정책 추진의 토대가 될 5개년(2026~2030년) 육성계획 수립을 목표로 한다. 용역사는 천안시를 포함한 국내외 정책현황을 분석해 ▲사회적경제 자립·성장 기반 강화 ▲청년·시민 참여 확대와 지역 정착 지원 ▲사회적가치·ESG 실현을 통한 지속가능성 확보 ▲민관 거버넌스 및 광역 연계 강화 등 4가지 핵심전략을 제시했다. 핵심전략에는 경영수익 다변화 컨설팅, 생활밀착형 사회서비스 모델육성, ESG 경영교육, 융합형 사업 발굴 등 총 12개의 육성계획 전략과제를 포함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참석 위원들은 발표 내용에 대한 질의와 제안을 활발히 진행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사회적경제 5개년 육성계획 수립은 관련 정책 추진의 기본 틀이 될 중요한 과제”라며 "지속 발전 가능한 천안시 사회적경제 생태계 구축을 위한 육성계획을 수립하고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대전시,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시사캐치] 대전시는 9월 23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자치발전 시상식’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받으며 지방자치 혁신 성과를 전국에 알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대전시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수상하며 민선 8기 자치혁신 정책이 전국적 인정을 받았음을 입증했다.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 온 성과가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모범으로 평가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혁신 자치를 통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핵심 도시로 도약하겠다”라고 말했다. -
대전시, 예비 공무원들과 소통[시사캐치] 대전시가 임용을 앞둔 예비 공무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23일 오전 서구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2025년 신규 임용후보자 321명을 대상으로 ‘소통토크’를 열었다. 행사에는 이장우 시장이 참석해 공직의 가치와 시정 방향을 주제로 교육생들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청렴·공정·책임이 공직의 기본”이라며 "신규 공무원의 젊은 에너지와 새로운 시각이 시정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생들은 실제 업무 준비 과정에서 느낀 고민과 세대 간 소통, 시정 현안 등에 대해 질문을 이어갔다. "시장 출마 계기와 비전은 무엇인가”, "0시 축제 성공 비결은 무엇인가”, "대전 캐릭터 꿈돌이의 매력은 무엇인가” 등 다양한 질문이 오가며 현장은 웃음과 공감으로 채워졌다. 참가자 구성도 눈길을 끌었다. 전체 321명 가운데 20대가 224명(70%)으로 가장 많았고, 여성이 191명(60%)으로 남성보다 많았다. 직렬도 행정·시설·공업·보건·사서 등으로 다양하다. 최연소는 20세 여성, 최고령은 57세 남성이다. 행사 마지막에는 교육생 전원이 공직 다짐을 적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새 출발의 의지를 다졌다. 이어 단체 기념 촬영이 진행됐다. 신규 임용후보자 교육은 지난 8일부터 오는 26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1주간의 사이버교육과 2주간의 집합교육으로 운영되며, 공직 가치, 법령·예산·회계, 조직문화 이해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을 마친 뒤에는 시 본청과 의회, 자치구 등에 배치될 예정이다. -
이장우 대전시장 “시민 헌신에 감사”[시사캐치]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와 5개 구 자원봉사협의회는 9월 23일 한밭체육관에서 「제13회 자원봉사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800여 명이 참여해 체육대회,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며 화합과 우정을 나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날 행사에 참석해 "지역의 어려운 곳마다 함께해 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어울림 한마당이 봉사자 여러분에게 보람과 행복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
세종시, 세종시민안전포럼 개최[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가 9월 23일 시청 책문화센터에서 ‘2025 세종시민안전포럼’을 개최했다. ‘세종시, 안전도시를 넘어 복원력 중심 도시로’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시민·전문가·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도시 안전의 비전과 전략을 모색했다. 또 송양호 세종평생교육·정책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이 인공지능(AI)와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지능형 안전관리 전략, 주재성 도시안전연구센터 전문연구위원이 지역안전지수 기반 안전사업지구 과제와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최유라 도시안전연구센터 전문연구위원도 재난 회복력 중심의 안전정책 과제를 소개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시의회와 국토·환경·주택 등 관련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첨단 기술을 활용한 재난예방 ▲재난취약계층 보호 ▲지역 맞춤형 안전사업 발굴 등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지능형 관제시스템 확충, 안전취약계층 보호, 시민주도형 안전사업 등 다층적인 안전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우리시는 이제 재난 대응을 넘어 위기에 강하고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복원력 중심의 안전도시로 도약해야 한다”며 "오늘 포럼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정책 대안은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