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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연구개발특구 성과 평가 5년 연속‘우수’[시사캐치]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실시한 2025년 특구 성과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상위 등급인‘우수’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2026년 성과 인센티브 20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대전․광주․대구․부산․전북 등 5개 연구개발특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025년 특구 사업 성과와 사업화 환경개선, 특구 발전 전략 수립 등 특구 발전을 위한 지자체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대덕특구는 ▲사업화 환경 및 인프라 개선을 위한 지자체의 지속적인 노력 ▲기술사업화 전문기관 협의체 구성․운영을 통한 맞춤형 기업 지원 ▲이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기술이전 확대 및 연구소기업 설립 성과 등에서 타 지자체 대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대전시는 국비 20억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하게 됐으며, 해당 재원은 2026년 대덕특구 전략기술 연구성과 사업화 및 특구 혁신성장 스케일업 사업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4년간 우수 평가를 통해 2022년 20.6억 원, 2023년 26.56억 원, 2024년 16.84억 원, 2025년 30.45억 원 등의 국비 인센티브를 확보해 왔다. 유세종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은"이번 연구개발특구 연차평가 결과는 대전시와 대덕연구개발특구가 함께 축적해 온 성과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전략산업을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지역 대표기업 육성을 위해 대덕특구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대전시, 방산혁신기업100 선정 기업과 간담회[시사캐치] 대전시는 8일 방위사업청 공모사업인 2025년‘방산혁신기업 100’에 선정된 기업 7개 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아이쓰리시스템 정한 대표 ▲라이온로보틱스 황보제민 대표 ▲스텝랩 오현웅 대표 ▲유저스 류석진 대표 ▲데이터메이커 이에녹 대표 ▲유큐브 김정범 대표 ▲텔레픽스 조성익 대표가 참석했다. 방위사업청 주관으로 2022년 시작된‘방산혁신기업 100’사업은 5대 국방첨단전략산업 분야(우주, 드론, 반도체, 인공지능, 로봇)에서 혁신 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을 연도별 20개 사 내외로 5년간 총 100개 사를 지정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2025년 선정기업 21개 사 중 대전 7개사(33%)가 포함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2022~2025년 선정 83개 사 중 대전기업 26개 사(31.3%)로 비수도권에서 가장 많은 기업을 배출했다. 각 기업은 기술개발 전용사업으로 5년간 최대 5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컨설팅․자금 지원․연구개발 지원․수출지원과 방위사업청 공모사업 가산점 부여 등 종합적인 혜택을 받는다. 이날 기업대표들은 방산혁신기업 100 공모선정 준비 과정, 주요기술, 그간의 기업성과를 공유했으며 대전시는 기업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행정적 지원 방안과 국방산업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은 명실상부 첨단 국방수도로 성장 중이며 방산혁신기업100에 선정된 기업들이 그 위상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면서, "안산첨단국방산업단지 입주 지원, 대전투자금융 운영, 기업 맞춤형 인재육성과 관내 방산기업 집중육성 정책 등을 통해 방산혁신 생태계를 지속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세종시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전년 대비 51% 증가[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2025년도 고향사랑기부제에서 총 4억 5,200만 원(4,593건)의 기부금을 모금하면서 전년 대비 51.3% 증가한 성과를 거뒀다고 8일 밝혔다. 2025년도 모금액은 전년 대비 1억 5,300만 원 증가했으며 당초 목표액인 3억 5,000만 원을 1억 200만 원 초과 달성한 금액이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역대 최대 실적이다. 지역 39개 업체, 59종으로 구성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매출도 지난해보다 5,400만 원(72.4%) 증가한 1억 2,900만 원을 기록했다. 주요 인기 품목은 조치원농협 배, 복숭아, 한우채끝등심, 한돈 목살, 삼광쌀 등 가격 대비 중량 경쟁력이 높은 상품이 인기를 끌었다. 기부자는 시 인근 지역 거주자와 시 소재 직장 근무자를 중심으로 한 참여가 두드러졌다. 연령대별로는 ▲20대 12.6% ▲30대 35.6% ▲40대 28.3% ▲50대 18.4% ▲60대 3.1% ▲70대 이상 2% 등으로 나타났다. 기부 금액은 10만 원 미만 1.9%, 10만 원 94.2%, 10만 원 초과 3.8%였으며, 2년 이상 연속 기부자는 663명으로 전년(439명)과 비교해 224명 늘었다. 시는 현장 방문 모금과 민간유통망 도입, 온라인 행사 등 다각적인 홍보 전략을 펼치면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율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했다. 향후에도 공공기관과 산업단지 대상 현장 홍보를 확대하고 재기부자 및 주요 기부 지역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행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박대순 시민소통과장은 "세종을 사랑하는 기부자들의 소중한 마음이 모여 목표액 초과 달성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시민들이 삶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쓰일 수 있도록 제도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고향사랑기부제에는 지역과의 인연을 바탕으로 고향 사랑에 동참한 고액 기부 행렬이 눈길을 끌었다. 대표적으로 세종창업사관학교 출신 정동민 씨와 연기군 남면 양화리 출신 임기수 씨가 300만 원 이상의 고액 기부금을 기탁하며 고향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
세종시, 취약계층 대상 농식품 바우처 지원 대상자 확대[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올해부터 취약계층 가구의 국내산 농산물 구입을 지원하는 ‘농식품 바우처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농식품 바우처 사업은 국내산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충전형 바우처 카드를 지급하는 사업으로, 취약계층의 균형 있는 식품 섭취를 돕고 지속가능한 농식품 소비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지급 대상은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 아동, 34세 이하 청년이 속한 가구다. 기존에는 생계급여 수급 가구 가운데 임산부, 영유아, 18세 이하 아동이 있는 가구만 바우처를 지원받을 수 있었다. 바우처 사용 기간도 기존 10개월(3∼12월)에서 1∼12월까지 12개월로 늘어났다. 지원액은 보장 가구원 수에 따라 매월 1인 가구 4만 원에서 10인 가구 이상 18만 7,000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지원액의 10% 미만 잔액이 남은 경우를 제외하고 매월 말일 전액 소멸된다. 이용자는 지정된 사용처에서 국내산 채소, 과일, 육류 등은 물론 올해 새롭게 구입품목으로 추가된 밤·잣·호두 등 임산물도 구매할 수 있다. 사용처는 농협 하나로마트, GS더프레시, 편의점(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온라인몰(농협몰, 인더마켓 등) 등이다. 시는 올해 상반기 중으로 싱싱장터 4곳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바우처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농식품 바우처 누리집(www.foodvoucher.go.kr), 자동응답전화(☎1551-0857), 신분증 지참 후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등으로 하면 된다. 기존 농식품 바우처 이용자는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자격 확인 후 자동으로 바우처가 지급된다. 이기풍 우리농산물유통과장은 "농식품 바우처 사업이 농산물 유통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도록 신규 대상자 홍보와 사용처 확대 등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충남도, 인공지능(AI) 중심 제조업 재도약 총력[시사캐치] 충남도가 인공지능(AI)을 바탕으로 한 제조업 혁신과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성장·발전에 힘을 싣고 있는 가운데, 산업 현장과 도내 관련 기업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도는 8일 천안에 있는 LS일렉트릭에서 ‘2026년 제1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김태흠 지사와 관계 공무원, 9개 기업 관계자, 충남AI특별위원 및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충남 인공지능(AI) 대전환 전략 관련 토의, 기업 의견 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 도는 △인공지능 전담 부서 신설 및 ‘충남인공지능(AI)특별위원회’ 협력 등을 통한 인공지능 전략 수립·사업화 △인공지능 전환(AX) 혁신기관 확충 및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모빌리티, 디스플레이·반도체 등 주력산업 인공지능 전환 가속화 △중소·중견기업 제조공정 인공지능 대전환 등 인공지능 대전환 전략을 공유했다. 도는 지난해 11월 인공지능 분야 관련 지휘 본부 역할을 할 충남인공지능(AI)특별위원회를 출범시켰으며, 올해부터는 인공지능 전담 조직인 ‘인공지능(AI)육성과’를 신설해 본격 가동하는 등 도내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뒷받침할 실행 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도의 제조산업 인공지능 대전환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냈다.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 확산·전환 기반(인프라) 지원 △수요-공급기업 컨소시엄 구축 △국책 연구개발(R&D) 과제 선정 지원 등이다. 이어 김 지사는 "도는 인공지능 제조 혁신, 소부장 기업 성장 지원을 통해 제조업 재도약 및 발전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면서 "충남 인공지능 대전환 전략을 수립해 제조 공정과 융복합 바이오 등 산업 전반에 모든 역량과 재원을 집중 투입하고 소부장 기업 지원을 강화해 인공지능 기술이 현장에 뿌리내리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충남도, 병오년 새해 충남 발전 한마음 한뜻 기원[시사캐치] 충남도청기독교직장선교회는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조찬 기도회를 열고, 국가와 충남의 도정·교육·치안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기원했다. 이번 기도회는 도청·도교육청·도경찰청직장선교회가 연합해 마련한 행사로,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김지철 교육감, 한정란 내포기독교연합회장, 선교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1부 예배 △2부 신년 인사 △3부 조찬 간담 순으로 진행되어 새해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각 기관과 지역 발전을 위한 기도와 결의를 다졌다. 1부 예배는 이호영 홍성장로교회 목사가 대표 기도를 맡았고, 김세광 내포 꿈이가득한교회 목사가 설교를 전했다. 이어 각 기관의 발전과 안녕을 위해 특별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종설 평안하고든든한교회 목사 축도로 마무리됐다. 2부 신년 인사에서 김 지사는 "올 한 해 충남도정이 더 큰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충남과 도민을 위해 여러분들께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주시기 바란다”며 "‘유지경성(有志竟成)’, 뜻이 있다면 반드시 이룬다는 말처럼 민선8기 충남은 흔들림없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상임 도청기독교직장선교회장은 "올해도 신년 조찬기도회를 통해 3개 기관이 국가와 도정·교육·치안을 한마음 한뜻으로 기원하며 한 해를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수시로 연합해 국가와 도정 발전을 위해 기도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파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오세현 아산시장, 민생 회복·미래산업에 시정 역량 집중[시사캐치] 아산시가 2026년을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 기반을 동시에 완성해 가는 전환의 해로 규정하고, 시정 전반의 중점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아산시는 1월 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신년 언론브리핑을 열고, 2025년 주요 시정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새해 시정 운영 방향과 중점 과제를 발표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2026년은 그동안 추진해 온 정책의 성과를 시민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여 가는 해”라며 "민생 회복을 출발점으로 미래산업과 도시 경쟁력을 단계적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올해 시정 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민생경제 회복을 설정했다.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해 아산페이를 4,000억 원 규모로 발행하고,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540억 원으로 확대해 금융 안전망을 강화한다. 상반기에는 1조 원 이상의 재정을 신속히 집행해 지역경제 회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미래산업 분야에서는 첨단 제조와 연구개발이 결합된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디스플레이 특화단지 산업기반시설 투자 지원과 스마트모듈러센터 착공 준비를 추진하고, 자율주행·차량용 반도체 종합지원센터 구축과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2단계 사업을 본격화한다.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 개소 등 바이오헬스 산업 기반 확충도 병행한다. 도시 인프라 확충도 이어간다. 탕정 제2신도시를 비롯한 20여 개 도시개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KTX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를 중부권 핵심 교통·비즈니스 거점으로 조성한다. 국립 아산경찰병원은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해 의료 접근성을 높일 방침이다. 문화·복지·농업 분야에서는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을 지속하고, AI와 데이터 기반 행정을 단계적으로 도입해 산업 경쟁력과 시민 안전을 함께 강화할 계획이다. 오세현 시장은 "2026년은 민선 8기를 매듭짓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해”라며 "성과는 완성하고, 과제는 다음 단계로 이어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시정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충남·대전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해 "행정 체계의 단순한 결합이 아니라 시민에게 실질적인 이익이 돌아가고, 지방정부의 권한이 강화되는 방향으로 추진돼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
아산시, 취약계층·독거노인 대상 수도계량기 동파방지팩 지원[시사캐치] 아산시 수도사업소는 지난 7일 동절기 한파로 인한 수도계량기 동파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사회적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수도계량기 동파방지팩 800개를 무상 보급했다. 동파방지팩은 스티로폼 조각과 방습제를 비닐팩에 담아 밀봉한 보온용 자재로, 수도계량기 위에 덮은 후 뚜껑을 닫아주기만 하면 공기 흐름을 차단해 계량기 동파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아산시 수도사업소는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동파방지팩 사용 외에도 계량기함 내부 수도관 관통구 등 틈새를 헌 옷 등 보온재로 밀폐하고, 뚜껑 부분을 보온재로 덮은 후 비닐로 봉인하는 등의 예방 조치를 권장하고 있다. 특히, 영하 10℃ 이하에서는 보온 조치를 하더라도 동파 위험이 있는 만큼,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 물이 흐르게 하는 것이 동파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안내했다. 임이택 아산시 수도사업소장은 "동파 예방 홍보와 동파방지팩 무상 보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수도계량기 동파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 누수 예방을 통한 유수율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아산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사업 추진[시사캐치] 아산시는 노후주택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사용 승인 후 15년 이상 경과한 단독주택, 다중·다가구주택, 주상복합건축물(주거 부분)에 대해 에너지 성능 개선을 위한 고기능성 창호 교체 공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규모는 창호 교체공사비의 50% 이내로,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2026년 2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이며, 아산시청 건축과 건축행정팀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녹색건축 조성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주택 노후도, 면적, 사업비 등의 평가지표에 따라 고득점순으로 선정되며, 결과는 3월 중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아산시 건축과장은 "이번 사업은 노후주택의 에너지 효율 개선 공사를 통해 시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온실가스 감축에도 기여할 수 있는 만큼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아산시청 건축과 건축행정팀(☏041-536-8462)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이병도, “독립운동의 숨결에서 충남 미래 교육의 길 찾다”[시사캐치] 이병도 충남민주혁신교육포럼 대표가 최근 마무리된 ‘2025 충청남도교육청 독립유공자학교 학교사 및 유공자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충남의 역사적 자긍심을 미래의 민주 시민 역량으로 승화시키겠다는 ‘역사·민주시민교육 혁신안’을 발표했다. 최근 단국대학교 백범통일연구소가 수행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보령, 홍성, 청양, 태안 등 충남 지역 12개 학교에서 총 17명의 독립유공자가 새롭게 확인되었다. 여기에는 광복군 제1지대에서 활약한 최덕휴(홍성초), 보령에서 민족의식을 고취했던 정응두(대천초) 등이 포함되어 학교사의 중요한 자산으로 평가받는다. 이병도 대표는 이에 대해 "우리 학교 선배들의 독립 정신이 깃든 기록은 아이들에게 가장 강력한 역사 교과서”라며, 이 성과를 바탕으로 충남 전 지역의 독립유공자학교 발굴 사업을 확대하고 선배 세대의 독립 정신이 깃든 학교사를 교육과정에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는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학생 참여형 역사 수업 및 활동 지원’ 및 ‘균형 잡힌 역사교육’ 기조와 맞닿아 있다. 이 대표는 "우리 지역의 역사 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질문하고 토론하는 ‘질문이 있는 역사 교실’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연구에서 상세히 다뤄진 보령 주렴산 만세운동, 홍성 시장 만세운동, 청양 정산면 만세운동 등의 기록은 이 대표가 추진하는 ‘실천 중심 역사 교육’의 핵심 콘텐츠가 될 전망이다. 또 학생들이 학교 운영의 주체로 참여하며, 주도적으로 지역 사회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사회 참여 프로젝트’를 확대하여,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실천하는 민주시민을 양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기후 정의와 인권 존중, 평화 감수성을 기르는 세계시민 교육을 강화하여, 독립운동가들이 꿈꿨던 ‘공존과 연대의 가치’를 계승하는 글로벌 리더를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향토사 기반의 ‘K-인성’ 교육으로 미래 인재 양성을 강조하는 이 대표는 "가장 한국적인 가치가 가장 세계적인 가치”라며, 충남의 역사·문화 자원 속에 깃든 따뜻한 정(情)의 문화와 두레 공동체의 상생 정신을 결합한 체험형 인성 교육의 표준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천명했다. 이병도 대표는 마지막으로 "독립유공자 선배들의 숭고한 정신은 ‘충남민주혁신교육’의 가장 튼튼한 뿌리”라며, "국가보훈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충남을 대한민국 역사·민주시민교육의 본보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아산시, 2026년 1월은 등록면허세 정기분 납부의 달[시사캐치] 아산시는 올해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5만 4천 건, 7억 3천200만 원을 부과하고 시민들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등록면허세(면허) 정기분은 매년 1월 1일 현재 각종 면허·허가·인가 등을 받은 자에게 면허의 종류와 사업장 소재 지역에 따라 4,500원에서 45,000원까지 차등 부과되는 지방세이다. 사업장을 폐업했더라도 시청 인허가 부서에 폐업 신고를 하지 않으면 등록면허세가 계속 부과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납부 기한은 2월 2일(월)까지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금융기관 방문을 하지 않고도 인터넷뱅킹, 가상계좌, 신용카드, 위택스(www.wetax.go.kr), 지로(www.giro.or.kr) 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또한 고지서가 없어도 본인의 신용카드 또는 직불카드로 CD/ATM기를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콜센터(1422-11)나 세정과(041-530-6510)로 문의하면 된다. -
백석문화대 RISE사업단, ‘지·산·학·연협력센터 성과공유회’ 성료[시사캐치]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이경직) RISE사업단 지·산·학·연협력센터는 1월 7일(수) 오전 10시, 천안 신라스테이에서 2025년 1차년도 지역혁신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는 ‘지·산·학·연협력센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자체·대학·산업체가 협력해 추진한 1차년도 지역혁신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부 단위과제별 성과공유 △2부 산업체 재직자 대상 전문가 초청 특강 △3부 과제별 협의체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혁신사업 성과발표와 협력 논의를 위해 천안시 식품안전과, 청년정책과 관계자와 지역 협회 및 산업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어 강천국 지·산·학·연협력센터장의 센터 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1부 성과 발표가 진행됐다. △2-1과제 ‘대학 특성화 기반 지·산·학·연 상생협력 인프라 고도화 사업’(김현경 교수) △3-1과제 ‘지역취업 보장(충남형 계약학과 운영) 사업’(권오주 교수) △4-5과제 ‘기초지자체-대학 협약기반 자율형 지역현안 해결 사업’(이애자 교수)의 추진 성과를 공유했다. 2부에서는 천안김안과 천안역본점 김현 팀장이 ‘산업체 재직자를 위한 눈 건강관리’를, 충청서비스경영연구소 김효실 대표가 ‘첫인상부터 재방문까지, 서비스 이미지메이킹’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마지막 3부에서는 과제별 협의체 회의가 이어졌다. 2-1과제는 지역 현안 발굴을 위한 ‘지역협업센터(RCC) 협의체 네트워킹 데이’를 운영했으며, 3-1과제는 산학공동연구위원회 및 지자체-계약학과위원회 회의를 통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4-5과제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산학협력협의체 회의를 진행했다. 백석문화대 RISE사업단 지·산·학·연협력센터는 이번 성과공유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2차년도에는 지역 산업 현장의 수요를 더욱 적극적으로 반영한 지·산·학·연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백석대·서강대, AI 중심대학 사업 공동 추진 업무협약 체결[시사캐치]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는 2026년 1월 7일(수) 오전 11시,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와 서강대 총장실에서 ‘AI 중심대학’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AI 교육·연구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 전환 시대에 대응해 양 대학이 교육·연구·산학협력 역량을 연계하고, AI 전환(AX) 분야 인재 양성과 교육 혁신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강대 심종혁 총장, 송태경 대외부총장, 박수용 융합교육원장, 김영수 대학원장, 백석대 송기신 총장, 유성렬 기획산학부총장, 최선기 산학협력본부장, 이근호 무인항공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대학은 AI 중심대학 교육과정 공동 개발과 전문 인재 양성에 협력하고, AI 전환 관련 공동 연구와 연계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교육·연구 인프라와 자원을 공유하며 교원·연구자·실무 전문가 교류를 확대해 교육과 연구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산학협력 및 산업 연계 교육 프로그램도 공동 운영해 AI 기반 실무 역량 강화에 힘을 모은다. 백석대 송기신 총장은 "이번 협약은 양교가 교육·연구·산학협력 역량을 결집해 AI 중심대학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AI 전환 시대에 요구되는 인재 양성과 교육·연구 혁신을 통해 AI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교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AI 중심대학 사업의 체계적 운영과 지속 가능한 성과 창출을 위해 협력을 이어가며, 고등교육 혁신과 AI 기반 사회 전환을 뒷받침하는 공동 과제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세종시교육청,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겨울방학 늘봄캠프 운영[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본부장 이미자, 이하 학교지원본부)는 1월 8일(목)부터 2월 13일(금)까지 ‘2025학년도 겨울방학 늘봄캠프(이하 늘봄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늘봄캠프는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성장 플랫폼’구축을 목표로 기획되었으며, 학생들의 발달 단계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즐겁고 의미있는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늘봄캠프 운영에는 ▲과학기술정책연구원 ▲한국법제연구원 ▲한국조세재정연구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세종수목원 ▲주소정보활용지원센터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산학협력단 ▲한국교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을 포함한 총 9개 기관이 협력 기관으로 참여한다. 학교지원본부는 이들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공공기관 및 국책연구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기관 발굴을 통해 늘봄캠프 운영의 질적 수준을 높여갈 계획이다. 늘봄캠프는 세종시 소재 초등학교 중 늘봄캠프 운영을 희망한 20개 학교의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학교별 운영 희망 기간에 맞춰 학교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겨울방학 늘봄캠프는 협력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인문, 사회, 과학・발명, 생태, AI・디지털, 문화・예술 등 6개 영역으로 구성하였으며, 현장 교사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총 14종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학교와 공유한다. 학교지원본부는 지역사회 공공기관 및 국책연구기관과 연계해 질 높은 늘봄캠프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지속적인 배움과 성장을 도울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겨울방학 늘봄캠프는 지역사회 협력기관들의 든든한 지원을 바탕으로 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신나고 의미있는 배움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현장 중심의 늘봄캠프 운영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학교지원본부는 협력기관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학생의 발달 단계와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늘봄캠프 운영을 통해, 아이들의 안정적인 배움이 이어지는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
아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2026 운영 생각나눔자리 개최[시사캐치]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원장 신세균)은 지난 1월 6일(화) 아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영재교육원 지도강사 4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영재교육원 운영 생각나눔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5학년도 영재교육원 운영 결과를 되돌아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2026학년도 영재교육 운영 계획을 보다 내실 있게 수립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생각나눔자리를 통해 초등과 중등 강사들이 머리를 맞대고 2026년의 청사진을 그렸다. ▲아이들의 질문이 수업의 시작이 되는 교육과정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적인 탐구 자료 제작 ▲지역사회와 연계한 창의적 문제해결 활동 등 더 깊고 넓은 배움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쏟아졌다. 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재 제작을 위해 집중된 토론은 아산 영재교육의 밝은 미래를 짐작게 했다. 참석한 한 지도강사는 "아이들의 눈빛에서 발견한 가능성이 저를 끊임없이 공부하게 만든다”며, "오늘 나눈 아이디어들이 아이들에게는 세상을 바꾸는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신세균 교육장은 "영재교육 현장에서 헌신하시는 강사님들의 생생한 의견이 2026년 운영 계획의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산의 영재들이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영재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이번 생각나눔자리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2월 중 최종 운영 계획을 확정하고, 2026학년도 신학기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
충남교육청, 고교 평가역량 강화 연수 운영[시사캐치] 충남교육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성취평가제의 취지를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시키고, 성취기준에 근거한 서논술형평가 확대를 위해 ‘2025 고등학교 학생평가 역량 강화 연수’를 1월 5일(베스트웨스턴 아산), 7일과 9일(예산 스플라스 리솜) 총 3일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연수에는 도내 고등학교 교원 약 180명이 참여했으며,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교과별로 나누어 강의와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연수 과정에서는 성취기준에 따른 평가문항 작성과 채점기준안 설계를 중심으로, 성취평가제 취지에 부합하는 서논술형평가 운영 방안을 다룬다. 특히 서논술형평가 문항이 성취기준을 충실히 반영하도록 설계하는 방법과, 학생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평가할 수 있는 문항 제작 및 채점기준안 작성 방법을 실제 사례와 실습을 통해 익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부로부터 서논술형평가 선도교육청으로 지정된 충남교육청은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교과를 중심으로 성취기준 기반 서논술형평가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식의 단순 암기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학생의 이해 수준과 학습 과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성취평가제가 학교 현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원의 평가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와 현장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수업과 평가가 유기적으로 연계된 과정 중심 평가가 내실 있게 운영되고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보다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
충남교육청,2026 동계방학 중 수학애 배움자리 운영[시사캐치]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수학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1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통계인재개발원(대전)에서 도내 수학교원 50명을 대상으로 ‘2026 수학애(愛) 배움자리’를 운영한다. 이번 배움자리는 수학교원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으로, 수학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수업 혁신 사례를 공유함으로써‘새로 애(愛)· 함께 애(愛)· 나눠 애(愛)’라는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충남 수학교육 중장기 계획 공유부터 실천 중심의 수업 사례 나눔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 충남수학교육 추진계획과 제4차 수학교육 종합계획 이해 ▲통계 속 수학, 수학 속 통계 등 실생활 연계 수업 ▲확률과 통계 단원 지도 사례 ▲파이썬을 활용한 통계 데이터 처리 및 수학·프로그래밍 융합수업 ▲수학융합 체험과 메타버스 활용 활동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토론과 체험 중심의 분과 운영을 통해 현장 적용성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 배움자리를 통해 수학교육 서포터즈 활동과 전문적 학습공동체 기반을 강화하고, 교원 간 소통과 협력을 확대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충남 수학교육 생태계 조성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철 교육감은 "수학은 단순한 계산을 넘어 삶과 미래를 이해하는 중요한 언어”라며, "이번 수학애(愛) 배움자리는 교원이 수학교육의 변화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 역량을 키우는 의미 있는 자리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과 교원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수학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안장헌 충남도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으로 ‘의정 성과 6관왕’ 달성[시사캐치] 안장헌 충남도의원(아산5·더불어민주당)이 2025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며,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6관왕’을 달성했다. 안 의원은 이번 매니페스토 수상을 포함해 2025년 한해동안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1급 포상(더불어민주당) ▲대한민국지방자치대상(한국지방자치학회) ▲친환경 최우수의원((사)한국환경정보센터) ▲한국지방정책대상(한국지방의히학회) ▲2025 우수의정대상(충남도의회) 등 주요 의정 평가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입법 성과, 지방자치 기여도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원의 공약 이행 우수사례와 좋은 정책사례를 공유, 확산함으로써 지방의회 역량강화 및 주민 신뢰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2008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상이다. 조례의 실효성을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진 만큼, 안 의원이 추진해 온 정책과 입법 활동이 현장성과 지속성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된다. 이를 계기로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성과 역시 공신력 있는 평가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대한민국지방자치대상과 2025 우수의정대상은 지방의회의 역할과 정책 기여도를 기준으로 수여되는 상으로, 안 의원이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지방자치 전반에서 책임 있는 정책 활동을 이어왔음을 반영한다. 여기에 친환경 최우수의원 선정까지 더해지며, 환경·탄소중립을 중심으로 한 정책 추진 성과도 함께 인정받았다. 안 의원은 "매니페스토 수상은 그동안의 의정활동이 일정 부분 평가로 이어진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과 제도로 연결해 온 노력이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현장의 문제를 놓치지 않고 책임 있는 정책 제안으로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
구형서 충남도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3회 수상… 충남도의원 유일[시사캐치] 충청남도의회 구형서 의원(천안4·더불어민주당)이 2025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구 의원은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세 차례 수상한 유일한 충남도의원으로 이름을 올리며, 지속적인 입법 성과와 정책 실효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조례의 정책 효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되는 상으로, 입법 건수보다 정책의 완성도와 현장 작동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핀다. 이번 평가는 조례 제정 이후 실제 집행과 제도 정착 과정까지를 포함해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 매니페스토 수상은 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분산에너지 활성화 및 지원 조례」가 행정안전부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조례로 선정된 데 이어 이뤄진 것으로, 중앙정부와 외부 평가기관 모두로부터 정책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구 의원은 "조례는 제정 자체보다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왔다”며 "이번 수상은 지역의 문제를 제도적으로 풀어내기 위해 이어온 입법 활동이 평가로 이어진 결과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정책의 실효성을 기준으로 책임 있는 입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천안시, 2026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시사캐치] 천안시는 다음 달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나누어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한 번에 납부하면 연세액의 4.5%를 공제해주는 제도다. 연납 신청은 1월 외에도 3월, 6월, 9월에도 가능하며, 이 경우 공제율은 각각 연세액의 3.7%, 2.5%, 1.2%가 적용된다. 연납 후 차량 소유권 이전이나 폐차·말소 등 변동 시 남은 기간에 해당하는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구청 세무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한 전자 신청도 가능하다. 다만 지방세 자동이체를 신청했더라도 자동차세 연납은 자동 납부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직접 납부해야 한다. 김미영 세정과장은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납세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제도”라며 "시민들께서는 연납 신청 기간을 놓치지 말고 기한 내 납부를 통해 절세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