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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 맥문동꽃 축제, 아산 달그락 페스티벌에서 문화누리카드로 즐기는 문화체험
특히, 8월 28일(목)부터 31일(일)까지 4일간 서천군 장항 송림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리는 ‘장항 맥문동꽃 축제’에서는 ‘충남 문화누리카드 전용 라운지’가 운영된다. 해당 라운지에서는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카드 잔액 조회, 축제 임시 가맹점 안내, 현장 결제 이벤트가 제공될 예정이며,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충청남도, 충남문화관광재단이 함께 운영하는 공익사업으로,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복권기금을 통해 지원된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도내 축제와의 적극적인 연계를 통해 사용처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같은 기간 8월 29일(금)부터 30일(일)까지 아산 신정호 야외 음악당 일원에서 열리는 ‘달그락 페스티벌’에서도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가능하다. 아산시가 주최하는 본 축제는 야간형 도심 문화 축제로, 록, 발라드,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재단 이지원 문예진흥본부장은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주요 지역 축제 현장에 전용 공간과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 문화 향유가 가능하도록 지속적인 확장과 협력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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