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뉴스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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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관광재단, 예술로 지역사업 참여 기업․기관 모집[시사캐치]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이 기업·기관의 당면 과제를 예술적 협업으로 풀어내는 ‘2026 충남 예술로 지역사업’ 참여처를 오는 3월 5일(목)부터 19일(목)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로(路)’ 사업과 연계한 프로젝트형 매칭 지원사업이다. 기업 및 기관의 ESG 경영, 사회공헌, 공간 및 지역 활성화 등 다양한 수요를 예술인의 창의적인 시각과 결합해 새로운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이 핵심이다. ■ 주요 모집 및 지원 내용 • 모집 대상: 예술인과 협업하여 조직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새로운 시도를 추진하려는 도내 기업·기관 5개소 • 자격 요건: 사업자등록증 또는 고유번호증 보유 (※ 종교·정치 집단 및 단순 대행 요구 기관 제외) • 지원 내용: 리더 예술인 1명 및 참여 예술인 4명 내외 매칭, 전문가 컨설팅 지원 • 활동 기간: 2026년 5월 ~ 10월 (6개월간) 재단은 선정된 기업·기관에 예술인 팀을 구성해 '예술적 개입'을 시도하며, 팀 내 원활한 소통과 실질적인 성과 도출을 위해 전문 컨설턴트를 투입해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기진 충남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은 예술인에게는 창작 기반의 확장을, 기업과 기관에는 혁신적인 변화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도내 기업·기관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청은 충남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www.cacf.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재단 예술인복지팀(041-630-2921)으로 문의하면 된다. -
충남창작스튜디오 2기 입주작가 성과보고전 개막[시사캐치] 충청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충남창작스튜디오 2기 입주작가 성과보고전 <시절일기時節日記>가 오는 3월 11일(수)부터 22일(일)까지 서울 북촌에 위치한 CN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2기 입주작가들의 창작 여정의 성과를 마무리하는 전시로,‘시절일기時節日記’를 주제로 △김가을 △김로이 △김민형 △이연숙 △이지연 △이화영 △장입규 △미렐라 트라이스타루(Mirela Traistaru) △아담 바즐릭(Adam Bazlik)등 국내외 9명의 입주작가가 참여하며, 입주작가들이 충남창작스튜디오에서 보낸 시간을 ‘시절’로 재해석하고, 그 시절의 기록인 대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전시 첫날인 3월 11일 오후 2시에는 오픈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충남창작스튜디오 성과보고전 <시절일기時節日記>를 기획한 충남창작스튜디오 큐레이터는 "충남창작스튜디오의 입주기간은 작가들에게 하나의 ‘시절’로 남는다. 그 시절동안 제작된 작품들은 각자의 기억과 사유가 축적된 결과물로, 마치 한 편의 일기처럼 작가의 창작 여정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려 한다”고 전했다. 한편, 충남창작스튜디오는 2024년부터 충청남도가 충남문화관광재단에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예술가뿐만 아니라 국내외 역량있는 예술가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창작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주요 지원 내용은 △창작비 지원 △전시 개최 △전문가 연계 △국내외 교류 등이다. 이번 전시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전시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충남창작스튜디오 공식 누리집 (https://www.chungnam.go.kr/ccnresidency/web/main.do)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아산 외암마을 ‘정월대보름’ 행사…무사안녕 기원[시사캐치]아산시는 3월 1일 송악면 외암민속마을에서 열린 ‘2026년 외암마을 정월대보름 행사’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전통 의례인 ‘장승제’로 그 시작을 알렸다. 특히 마을 입구에는 한 해의 소망을 담는 ‘소원지 쓰기’ 체험이 상시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오후부터는 제기차기, 연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민속놀이가 펼쳐져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시는 행사 개최 이틀 전, 최근 지속된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산불 발생 위험을 고려하여 유관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에 따라 시민 안전과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당초 예정되었던 ‘달집태우기’ 행사를 선제적으로 취소하고, 이를 사전에 시민들에게 안내했다. 이 같은 결정에도 불구하고 현장을 찾은 5,000여 명의 방문객은 시의 안내에 적극 협조하며 질서 정연하게 행사를 즐겼다. 시는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행사장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으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 시 관계자는 "안전을 위한 달집태우기 취소 결정에 너그러운 이해와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는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전통문화 축제로 준비해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
충남문화관광재단, 성지를‘듣는 관광’으로…디지털 해설 첫 공개[시사캐치]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이 서부내륙권 종교·역사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콘텐츠 확산에 나선다. 재단은 이를 위해 오는 ▲3월 6일(금)부터 8일(일)까지 국내 여행사를 대상으로 한‘성지혜윰길’팸투어, ▲7일(토) 공주시 고마아트센터에서 성지혜윰길에 구축한 디지털 해설 시스템 청음회와 ▲종교명사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3월 6일(금)부터 8일(일)까지 2박 3일간 국내 여행사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팸투어는 익산시를 출발해 공주시와 부여군을 잇는 코스로 진행된다. 서부내륙권 주요 성지와 연계 관광자원 현장 답사, 콘텐츠 체험, 상품 설명회, 2026년 관광상품 고도화 논의 등이 포함된다. 재단은 현장 점검과 참여자 피드백을 반영해 코스 운영 체계와 해설 콘텐츠를 보완하고,‘성지혜윰길’을 충남을 대표하는 체류형 종교·역사 관광상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7일 고마아트센터에서 열리는‘성지혜윰길 디지털 해설 시스템 청음회’에서는 주요 거점 성지의 오디오 해설 콘텐츠가 처음 공개된다. 현장 시연과 함께 기획 의도 및 향우 운영·확대 계획도 소개 될 예정이다. 해설 시스템은 관광객이 스마트기기로 위치 기반 음성 안내를 청취하는 방식으로,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스토리텔링 중심의 몰입형 관광 서비스 구현에 초점을 맞췄다. 같은 날 열리는 ‘성지혜윰길 종교명사 토크콘서트’는 △종교·역사 분야 명사 초청 강연 △성지의 역사적 가치와 현대적 의미 조명 △치유·성찰 여행 콘텐츠 가능성 제시 △참여자 질의응답 및 소통 프로그램 등으로 운영된다. 이기진 대표이사는"성지혜윰길은 충남의 종교·역사 자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관광콘텐츠로 성장 잠재력이 크다”며, "디지털 해설 콘텐츠와 인문학 프로그램, 관광상품 개발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체류형 관광 모델로 발전시켜 충남 관광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자세한 사항은 충남문화관광재단 누리집(www.cacf.or.kr) 또는 관광산업팀(041-630-2975)으로 문의하면 된다. -
세종시, 정월대보름 맞이 소원 담은 연 날려[시사캐치] 세종시 대표 명소 이응다리 일원에서 열린 제3회 정월대보름 전국 연날리기 대회에서 방문객 4,000여 명이 전통문화 공연을 즐기고 소망을 담은 연을 날리며 정월대보름을 즐겼다. 시는 지난 28일 이응다리 일원에서 세종문화원 주최·주관으로 열린 정월대보름행사 및 전국 연날리기대회가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발광다이오드(LED) 쥐불놀이,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와 함께 부럼·수정과, 바람떡을 먹으며 연날리기 체험까지 경험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진행된 ‘가족과 함께하는 연 높이 날리기’ 대회에는 사전 모집한 300개 팀이 참여했다. 이들은 승부를 떠나 연을 하늘 높이 띄우며 새해 품었던 소망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창작연 날리기 대회에서는 평소 보기 어려웠던 대형연과 줄연 등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대회에 참가하지 않았더라도 별도 비치된 2,400여 개의 연을 직접 날려볼 수 있는 체험 기회는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를 끌었다. 이와 함께 퓨전국악공연, 연전문가의 대형연 날리기 시연 등 다채로운 전통 공연이 열려 흥겨운 행사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밖에 정월대보름에 부스럼 예방과 이 건강을 기원하며 먹는 부럼과 수정과, 바람떡 등 무료로 즐기는 다양한 먹거리도 큰 호응을 얻었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시의 대표 명소 이응다리에서 펼쳐지는 연날리기 행사를 통해 새해 품었던 소망과 다짐을 상기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 계승과 발전에 앞장서는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충남창작스튜디오, 이연숙 작가 개인 릴레이展 개최[시사캐치]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은 2월 19일(목)부터 3월 6일(금)까지 충남창작스튜디오에서 이연숙의 작가 개인 릴레이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릴레이전은 충남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들에게 개별 전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스튜디오의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과 전시 기획을 통해 입주작가 및 공간에 대한 홍보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전시는 1인전 형식으로 구성되어, 작가 고유의 창작 세계와 개성을 온전히 선보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릴레이전의 여덟 번째 주인공은 이연숙 작가로, ‘있던 자리’라는 주제로 관람객과 만난다. 이연숙 작가는 개인과 집단의 역사 속에서 기억을 담은 장소와 시간대를 모티브로 조각과 장소 특정적 설치작업을 진행해 왔다. 이번 전시작품들은 충남창작스튜디오가 위치한 충청남도 태안의 간척지의 과거와 현재를 모티브로 제작되었다. 작가는 전시장 한가운데 바닥면에 태안의 간척지를 연상시키는 대형작품을 설치하였다. 흙물을 재료로 만든 하얀 땅은 전시 기간 내내 표면이 마르면서 균열이 생긴다. 그 균열은 간척 이후 표면적으로는 사라진 생태와 그 이후 남겨진 기억을 은유한다. 이번 전시에서 소개되는 총 3점의 설치작업은 과거 이곳이 간척되기 이전에 존재했던 생명과 풍경에 대한 기억을 상기시킨다. 이를 통해 작가는 현재 우리가 서 있는 이 땅이 과연 언제, 어떠한 방식으로 만들어졌으며 그 과정에서 사라진 것은 무엇인지 질문을 던지며 과거에 ‘있던 자리’에 대한 애도와 인식의 시간을 불러온다. 이연숙 작가는 영국 골드스미스대학교 순수미술 석사과정과 홍익대학교 미술학과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다수의 개인전과 기획전, 단체전에 참여한 바 있다. 대표적인 전시 이력으로 ▲Transplants Archive, 플로우앤비트 ▲기억을 만지는 봄, 허스토리 ▲자연의 영토:함께-세계 만들기에 대한 예술적 물음(국립생태원에코리움) ▲두 개의 강, 교차된 풍경(주 캐나다 한국문화원) ▲채널:입자가 파동이 되는 순간(창원조각비엔날레, 성산아트홀) ▲모두의 조각(성북 구립 최만린미술관) 등이 있다. 전시는 월요일은 휴관이며,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충남창작스튜디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충남창작스튜디오 학예연구실(041-630-2919)로 문의하면 된다. -
충남문화관광재단, 2026 시군 청년예술인 협력공연 참여 협력팀 공모 시작[시사캐치] 충남문화관광재단, 2026년 ‘시군 청년예술인 협력공연’참여 협력팀 공모… 2월 13일부터 공고 - 2월 13일(금)부터 3월 16일(월)까지 공모 진행, 접수는 3월 9일부터 7일간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은 충남 청년 예술단체의 공연 기회 확대 및 도내 예술활동 기반 형성를 위해‘시군 청년예술인 협력공연’의 2026년 참여협력팀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2월 13일(금)부터 3월 16일(월)까지 약 32일간 진행된다. 이번 공모는 충남 소재 청년 예술단체 2개소가 협력하여 구성한‘협력팀’을 5팀 선정한다. 선정된 협력팀은 4월부터 11월까지 팀별 2회 공연을 통한 최대 800만원의 공연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접수는 3월 9일(월)부터 3월 16일(월) 18시까지 8일간 이메일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1차 행정심의와 2차 인터뷰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선정 결과는 3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올해에는 충청남도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추진 방향에 따라, 신규 청년 예술인 진입확대를 위해 합격점수 이상 획득 협력팀 중 전년도 미참여 협력팀을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공고 내용과 신청 양식은 충남문화관광재단 누리집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충남문화관광재단, 장애예술·예술인 일자리 국비 3억 2,600만 원 확보[시사캐치]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며 총 3억 2,600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장애예술 거점 창작공간 운영 지원사업 ‘아름누리 창작캠퍼스’ 1억 5천만 원 ▲예술인 지원사업 ‘예술로(路)’ 1억 7천6백만 원 등 두 개 핵심 국비사업에 동시 선정된 성과다. ■ 3개 권역 장애예술 거점 운영… ‘아름누리 창작캠퍼스’ 재단은 2026년 ‘아름누리 창작캠퍼스’를 통해 충남 내 3개 권역(예산·태안·서천)에 장애예술 거점 창작공간을 운영한다. 본 사업은 장애예술인의 창작 진입부터 교육·창작·발표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구조를 마련하고, 권역별 특성에 맞는 거점 운영 모델을 정착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예산문화원은 기초·역량강화 중심의 예술교육과 제작 지원을 맡고, ▲태안 창작스튜디오는 장애예술인이 입주해 창작활동을 펼치는 자립형 레지던시로 운영된다. ▲서천 아르코공연연습센터는 공연예술 특화 거점으로 연습과 발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특히 2차년도에는 기존 2개 거점에서 3개 거점으로 확대 운영하며, 이동·정보·의사소통 등 접근성 요소를 반영한 운영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 예술인 25명 지원… 지역 협업형 ‘예술로’ 추진 ‘예술로(路)’ 사업은 지역 기업·기관과 예술인을 매칭해 예술적 협업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사업이다. 2026년에는 리더 예술인 5명과 참여예술인 20명 등 총 25명이 참여해 지역 기업·기관 5개소와 협업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예술인의 안정적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와 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협업형 문화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장애예술 기반 확충과 예술인 협업 생태계 강화 이번 국비 확보는 장애예술 창작 기반을 광역 단위로 확장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예술인 협업 구조를 동시에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재단 관계자는"충남형 장애예술 거점 운영 모델을 단계적으로 정착시키고, 예술인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협업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충남문화관광재단, 홍보 인플루언서 및 크리에이터 모집[시사캐치]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충남의 풍부한 문화·예술·관광 자원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낼 홍보 ‘크리에이터’ 및 ‘인플루언서’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충남의 매력적인 관광 명소와 문화 행사를 디지털 트렌드에 맞는 고품질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여 대중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재단은 맞춤형 홍보 콘텐츠 제작을 위해 크리에이터 5명과 인플루언서 10명을 두 분야로 나누어 모집한다. 먼저 ‘크리에이터’ 분야는 전문적인 영상 제작 역량을 보유한 5명을 선발하여 운영한다. 이들은 충남의 매력을 담은 고품질 콘텐츠를 연간 7건 이상 제작하여 재단 공식 SNS 채널의 대표 콘텐츠로 활용되는 동시에 크리에이터 개인 채널에도 업로드되어 홍보 시너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특히, 크리에이터는 영상 조회수에 따른 별도의 인센티브 제도가 운영된다. ‘인플루언서’ 분야는 충남의 문화예술 및 관광에 관심이 많고, 콘텐츠 제작(사진, 영상, 텍스트 등)이 가능한 개인 또는 단체 10명을 선발한다. 이들은 선정 후 총 5건의 콘텐츠를 제작해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등 본인의 SNS 채널에 직접 업로드하며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확산하는 역할을 맡는다. 전문 역량이 요구되는 크리에이터에게는 1편당 50만 원의 활동비가, 인플루언서에게는 콘텐츠 1편당 5만 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2월 18일까지 구글 폼을 통해 간편 지원이 가능하며, 신청 기간은 2026년 2월 4일(수)부터 2월 18일(수) 23:59까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충남문화관광재단 누리집 (www.cacf.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충남문화관광재단 CN갤러리, 2026 정기대관 공모 시작[시사캐치]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충남 예술인의 창작 활동 지원과 수도권 전시 기회 확대를 위해 서울 종로구 북촌에 위치한 충청남도 문화예술 서울전시장 ‘CN갤러리’의 2026년 정기대관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2월 4일(수)부터 23일(월)까지 약 19일간 진행된다. 대관 범위는 CN갤러리 1층과 2층 전관이며, 이번 공모를 통해 총 15건의 전시를 선정한다. 선정된 전시는 오는 3월 3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접수는 2월 16일(월)부터 23일(월) 18시까지 8일간 CN갤러리 공식 홈페이지(www.cngallery.kr)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공모는 개인 예술인과 예술단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1차 행정심사와 2차 대관심의위원회의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 결과는 3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충청남도 문화예술 서울전시장 CN갤러리는 2022년 개관 이후 충남 지역 예술가와 단체의 수도권 진출 교두보 역할을 해왔으며, 특히 충남 예술인 및 단체로 선정될 경우 대관료가 면제되는 혜택을 제공한다. 충남문화관광재단 이기진 대표이사는 "CN갤러리가 충남의 우수한 예술인들이 서울의 중심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는 창의적 거점이 되길 바란다”며, "공모 기간 내 우리 충청남도의 역량 있는 지역 예술가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세한 공고 내용과 신청 양식은 CN갤러리 및 충남문화관광재단 누리집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