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치]아산시가 주최하는 ‘2025 아산온천축제’가 오는 10월 25일(토)부터, 26일(일)까지 이틀간 아산스파비스 일원에서 열린다. 온천도시 아산을 대표하는 이번 축제는 공연, 체험, 플리마켓, 둘레길 이벤트 등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아이들을 위한 키즈 디제잉과 버블 매직쇼, 뮤지컬 배우 홍지민의 갈라쇼, 남녀노소가 참여할 수 있는 아산온천 노래자랑 등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또한 △3대 온천 및 온천수 화장품 홍...
[시사캐치]충남도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특정 시군을 추천하는 ‘이달의 충남’을 운영 중인 가운데, 10월 도내 대표적인 가을 관광지를 소개한다. 이번 10월에는 천고마비의 계절을 맞아 오감을 만족시켜 줄 관광지로 공주와 계룡을 꼽았다. 찬란한 백제의 역사·문화를 만날 수 있는 ‘공주’ 금강이 휘감아 도는 언덕에 있는 공산성은 백제의 왕도였던 웅진(과거 공주의 명칭)을 지키던 웅장한 산성이다. 성벽을 따라 걷다 보면 백제 시대로 시...
[시사캐치]충남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월 4일(화) 19시 30분, 충청남도 문화예술회관에서 창작 무용극 춤시詩 오딧세이를 선보인다. 충청남도 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으로 선보이는 이번 작품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작으로, 충남도민에게 다양한 순수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최한다. 춤시詩 오딧세이는 1987년 창단 이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창작 무용을 선보이고 있는 국수호디딤무용단의 작품으로, 동양 철학과 한국적 정서를 6...
[시사캐치]충남문화관광재단은 최근 방영된 KBS 「동네 한 바퀴」 논산 편 촬영지를 중심으로, 시청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서부내륙권 여행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방송에서는 강경 근대거리와 대흥시장, 국내 최대 석불인 관촉사 은진미륵, 전후 시대를 재현한 1950 스튜디오 등 다양한 명소가 소개되며, 논산의 매력적인 역사와 문화를 전했다. 방송 속 명소들은 여행 상품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10월 17일에는 「GS25와 함께 떠나는 서부내륙권 여행」이 진행된다. 수도권 출...
[시사캐치]천안이 올가을, 빵을 매개로 한 특별한 문화 축제로 10월 18일부터 19일, 이틀간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 광장 일원에서 ‘2025 빵빵데이 천안’이 성대하게 개최된다. 이명열 천안시 농업환경국장이 9월 30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2025 빵빵데이 천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명열 국장은 "빵빵데이 천안은 단순한 판매형 축제, 먹거리 축제를 넘어 문화와 관광이 융합된 복합형 축제로 진화해 왔다. 많은 분들이 전시, 체험, 공연, 농특산물 장터가 한자리에 어우러진...
[시사캐치]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은 지난 27일 운영한 충남투어패스로 떠나는 힐링 당진 여행이 성황리 마무리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충청남도 주최, 충남문화관광재단과 코레일관광개발 주관, 당진시 협력으로, 지난해 11월 새롭게 개통된 서해선 합덕역 연계 첫 충남투어패스 관광 상품이다. 2025-2026 충남방문의해 수도권 관광객 유치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힐링 당진여행은 70석 한정으로 판매하였으며, 판매 6일 만에 조기 마감되었다. 서화성역, 화성...
[시사캐치]올해 흥타령춤축제는 ‘All that Dance in Cheonan’이란 슬로건으로 24일부터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시 일원에서 열렸다. 천안시와 천안문화재단은 24일부터 닷새간 00만여 명의 국내외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은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61개국 4,000여 명의 무용단과 방문단이 참여한 이번 축제는 춤 경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로 다양성과 차별화를 확보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에 올라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국춤경연대회, 국제춤대회, 거리댄...
[시사캐치]천안시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에서 탄소중립 실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홍보부스는 ‘탄소중립 지키 GO!, 녹색천안 만들 GO!’를 주제로 탄소중립 1대1 교육부터 실천까지 이뤄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는 탄소중립 서약과 설문조사 등을 통해 탄소중립 활동에 참여토록 했으며,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 탄소업슈) 가입 등을 독려했다. 탄소중립 인식 교육을 받고 퀴즈에 참여한 방문객들에게는 손수건 등의 탄소중립 홍보물을 제공했...
[시사캐치]천안흥타령춤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거리퍼레이드는 오후 7시부터 방죽안오거리~신세계백화점 천안아산점 일대 550m 구간 9차선 도로에서 펼쳐졌다. 퍼레이드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의 개막선언과 각국 대표단이 참여한 터치버튼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막이 올랐다. 해외 22개국을 비롯한 국내외 37개 팀 2,000여 명은 3시간 동안 행진하며 신명과 멋들어진 춤사위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계 각국의 무용단은 나라별 고유의 특징을 살린 다채로운...
[시사캐치]24~28일 닷새간 이번 축제는 천안종합운동장과 신부동 신세계백화점 천안아산점 등 여러 곳에서 개최됐음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자와 환경미화원의 눈부신 활약으로 깨끗하고 안전하게 유지되고 있다. 이번 축제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는 1,335명에 달한다. 이들은 통역, 교통통제, 안내소·미아보호·분실물, 질서유지, 환경정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하고 있다. 축제장에 수많은 인파가 몰렸지만, 자원봉사자의 헌신적 활동으로 도로와 주차장은 질서정연했다. 통역부분 자원...
[시사캐치]충남문화관광재단은 9월 25일,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 충남신용보증재단, 충남경제진흥원, NH농협은행 충남영업부 등 이웃 기관들과 함께 내포신도시 일대에서 연합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내포신도시 내 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향객들에게 깨끗하고 긍정적인 도시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에도 큰 의미가 있다. 임직원들은 궂은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
[시사캐치]충남문화관광재단은 도내 여러 지역에서 열리는 주요 축제 현장에서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가능하며, 이용자 편의를 위한 현장 운영도 함께 진행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충청남도, 충남문화관광재단이 함께 운영하는 공익사업으로,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복권기금을 통해 지원된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도내 축제와의 적극적인 연계를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9월 4주차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가능한 충남 지역 축제로는 ▲천안흥타령춤축제(9.2...
[시사캐치] 세종시가 한글날인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2025 세종한글축제’를 개최한다. 기존의 '세종축제'를 '세종한글축제'로 이름을 바꾸며 한글문화도시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세종한글축제는한글과 과학, 음악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2배 이상 늘리고, 축제 명칭에 영문 표기를 지양한다. 낮에는 체험과 공연을, 밤에는 드론과 불꽃을 선보여 '낮부터 밤까지 즐거운 축제'로 꾸민다. 조치원1927아트센터와 지역 갤러리 10곳과 연계해 관광객이 세종시에 오래 머물도록 ...
[시사캐치]스트릿댄스부터 현대무용, 댄스스포츠, 세계 각국의 전통춤까지 다양한 춤의 공연이 충남 천안에서 연이어 열리고 있다.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 개막 이틀째를 맞은 25일 천안종합운동장 일대가 다채로운 춤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물들었다. 축제 기간 국제스트릿댄스챔피언쉽과 국제춤대회를 비롯해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 대한민국무용대상, 전국댄스스포츠선수권대회, 펌프잇업 월드 챔피언쉽 등 춤의 경연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국내 최대 규모의 스트릿댄스 세...
[시사캐치]천안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천안시와 충청남도, 문화체육관광부, 국제춤축제연맹이 후원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는 오는 28일까지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시 일대에서 열린다.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고 세대와 국경을 넘어 교류하는 이번 축제는 ‘도전과 창조정신이 어우러진 춤’이란 컨셉으로 개최한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은 흥타령춤축제 참가자는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역대 최다 국가의 참여를 기록했다. 지난해 54개국 4,000여 명의 무용단과 방문단이 참여한 데 이어 올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