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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문건설업 역량강화 교육[시사캐치] 세종시가 3월 10일 조치원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 회원사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건설법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시가 주관하고,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가 강의 기관으로 참여해 건설업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각종 법령 위반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건설산업기본법 주요 내용과 전문건설업 등록기준 등 건설업체가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법규 사항을 공유했다. 특히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실무 위주의 교육을 진행하면서 실효성을 높였다. 시 관계자는 "건설업체의 법령 이해도를 높이는 것은 공정하고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건설업계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건전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세종시, 행정효율·직원복지 향상중심 당직 개선[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가 당직근무제도 개선안을 마련하고 11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 개선은 인사혁신처의 재택·통합당직 확대 기조에 발맞추면서 광역과 기초업무를 동시에 수행하는 단층제 행정 구조 특성에 맞춘 자율적 개선 방안이 반영됐다. 당직근무제도 개선에 따라 시 본청은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당직과 비상근무를 통합 수행한다. 기존에는 민원 당직 업무와 재난대응 상황 관리 업무를 이원화해 별도 사무실에서 처리했으나 상황별 연계성 확보가 미흡하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에 따라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당직과 재난 대응 상황 관리 업무를 통합 운영해 업무의 행정 효율화를 도모했다. 업무 일원화·전문화를 통해 비상 상황 발생에 더욱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청 외 읍면동, 사업소, 직속 기관은 재택 당직 근무로 전환된다. 특히 잦은 비상·당직 근무를 해야 했던 읍면동 직원들은 이번 개선으로 업무 피로도가 완화될 전망이다. 또 불필요한 대기성 업무가 줄어들면서 당직 수당 등 예산이 절감돼 시 재정 건전성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단,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과 체육시설 대관 등 현장 대응이 필요한 읍면동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재택 근무와 기존 당직 근무가 혼합 시행된다. 시는 개선된 당직근무제도가 원활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직원들에게 유의 사항을 전달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최민호 시장은 "이번 당직근무제도 개선은 1949년 제도 도입 이후 77년 만에 오랜 관행을 깨고 공직사회의 행정 효율과 직원복지를 동시에 높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효율적인 조직 문화를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세종시, 하천·계곡 불법점용시설 대대적 정비[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가 하천의 공공 기능을 회복하고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하천 불법 점용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4일 국무회의에서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전수조사 강화를 지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시는 지난 9일 김하균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총 39명이 참여하는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점용시설 전담조직(TF)’ 구성을 완료했다. 이달 1차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는 추가 점검을 통해 불법행위를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 정비 대상은 하천 195곳을 포함해 구거(둑 등 인공수로용 용지), 공원 등 5,000여 곳이다. 시는 하천구역과 인접한 국공유지에 무단 설치된 평상·데크·천막 등 야영·편의시설과 불법 경작, 수목 무단 식재 등 하천 흐름을 방해하는 행위 전반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특히 집중호우 시 수위 상승과 범람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지장물을 우선 정비해 재해 예방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또 드론 항공촬영, 읍면동 현장조사를 병행해 관내 지방하천과 소하천, 주요 구간을 전수 점검하고 무단 점용 현황을 파악한다. 이와 함께 안전신문고 민원콜센터(044-120)를 통한 비대면 신고, 읍면동 자진신고 창구를 운영해 시민 참여형 불법행위 조기 발견과 자율적 정비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전수조사 후에는 사전 안내와 계도를 통해 자진 철거와 원상복구를 우선 유도하고 4월부터는 관련 법령에 따라 본격적인 행정조치에 착수한다. 무단 점용이 확인되면 원상회복명령과 변상금 부과 등 행정처분이 내려지며 미이행 시에는 행정대집행을 통해 강제 철거한다.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하천구역, 구거 등의 불법 점용 행위는 자연환경 훼손은 물론 여름철 집중호우 시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정부 방침에 맞춰 철저한 조사와 정비를 추진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세종시, 공장 설립 인허가 빨라진다…공장설립지원팀 신설[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가 신규 공장 설립 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정적 불편을 해소하고 기업 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공장설립지원팀’을 신설·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공장등록 업무는 산업입지과에서, 공장 건축 인허가 업무는 조치원읍·건축과에서 각각 담당하는 등 여러 부서에 분산돼 있었다. 이에 따라 시는 그동안 기업이 겪었던 행정 불편을 해소하고 신속·전문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청 산업입지과에 전담팀을 신설했다. 모두 4명으로 구성된 공장설립지원팀은 앞으로 부서 간 협의·보완 절차를 최소화해 인허가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기업 민원 상담·해결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업 편의가 크게 높아지고 기업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류제일 경제산업국장은 "공장설립지원팀 신설은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편의를 높이기 위한 조치”라며 "공장설립 인허가 창구 일원화를 통해 기업들이 신속하게 공장을 설립하고 세종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아산시, 경력보유여성 사회 재진출 돕는다[시사캐치]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센터장 양진욱, 이하 ‘센터’)은 아산시 경력보유여성을 대상으로 「이미지 브랜딩 전문가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3월 10일부터 4월 28일까지 사회 재진출을 희망하는 아산시 경력보유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송은영 교수(숭실대학교 경영대학원 겸임교수)가 강의를 맡아 강사 양성과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전문교육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이미지 메이킹 개념 및 첫인상 관리 △자아개념과 내적 이미지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 매너와 이미지 리더십 등 실전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단순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무 중심 실습을 병행해 수강생들이 교육 이후 실제 경제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양진욱 센터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경력보유여성들의 전문성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누구에게나 일을 잠시 쉬어가는 시기가 있을 것”이라며 "경력 단절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에게 이번 교육이 사회 복귀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는 여성의 성장과 자립 지원을 위한 교육 및 문화·교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교육과 프로그램은 누리집(www.asannaon.co.kr) 또는 전화(041-427-700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아산시, 위기가구 발굴 총력…복지대상자 ‘밀착 모니터링’ 전격 가동[시사캐치] 아산시가 지역 보호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포착하기 위해 「2026년 복지대상자 방문 상담 모니터링」 사업을 연중 상시 추진하며 복지 행정의 대응 속도를 높인다. 이번 사업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사례관리 대상자, 서비스 연계 가구, 기타 위기 징후 가구 등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활 실태와 복지 욕구를 심층적으로 파악하고, 실질적인 복지 솔루션을 즉각 연계하는 ‘능동적 복지’ 실현에 나선다. 현장 방문 상담에서는 대상 가구의 건강 및 영양 상태, 주거 환경 등 전반적인 생활 실태를 종합적으로 진단한다. 분석된 복지 욕구에 따라 신규 복지 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하고, 이용 가능한 민간 지역 자원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등 촘촘한 복지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행복키움추진단, 복지 이·통장, 복지 반장 등 지역 사정에 밝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과 민·관 협력망을 구축해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제도권 밖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복지 레이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 특히 현장 중심 복지의 실천력을 강화하기 위해 ‘방문 상담 목표제’를 운영한다. 읍·면·동장은 월 5가구 이상, 찾아가는보건복지팀장은 월 10가구 이상, 팀원은 월 15가구 이상의 현장 방문을 추진해 책임 있는 현장 행정을 실현하고 대상자의 생활 변화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현장에서 건네는 작은 안부 인사가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복지의 마중물이 될 수 있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강화해 단 한 명의 소외된 시민도 없는 아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아산시,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대대적 정비 나선다[시사캐치] 아산시가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점용행위를 원천 차단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휴식 공간을 돌려주기 위해 대대적인 전수조사와 단속에 나선다. 시는 10일 김범수 부시장 주재로 ‘하천‧계곡 불법점용 시설 정비 대책 TF팀 회의’를 개최하고 구체적인 조사 및 정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24일 국무회의에서 강조된 ‘하천‧계곡 내 불법 행위 전수조사 강화’ 지시에 따른 후속 조치다. 시는 기존 하천‧계곡뿐만 아니라 세천, 공원, 구거까지 조사 범위를 확대해 전수조사 및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TF팀을 구성하고 점검반과 홍보·지원반 등 11개 부서와 읍‧면‧동이 협력해 현장 중심의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결과 적발된 불법 시설물에 대해서는 구두 통보 없이 즉시 원상복구 명령을 내리는 등 강력히 대응할 계획이다.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다가올 호우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중앙정부 지시에 맞춰 철저한 조사와 정비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3월 말까지 1차 조사를 마친 뒤 4월부터 본격적인 원상복구 명령에 들어갈 예정이며, 오는 6월에는 2차 재점검을 통해 정비 실태를 최종 확인할 계획이다. -
아산시, 시민정원사 양성 본격화…‘참여형 정원도시’ 만든다[시사캐치] 아산시는 3월 10일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2026년 제8기 시민정원사 양성과정(기본반)’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개강식은 교육생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교육과정 안내와 시민정원사의 역할을 주제로 한 정원문화 특강으로 진행됐다. 시민정원사 양성과정은 정원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곳곳에 정원문화 확산시키며 이를 이끌어 갈 시민 정원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양성과정은 △정원이해 △식물관리 △정원 디자인 △정원조성 및 관리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3월부터 7월까지 총 19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교육을 수료한 시민들은 향후 시민정원사로서 도심 내 유휴공간을 정원으로 조성하고 관리하게 된다. 아산시는 특히 충남 제1호 지방정원인 신정호 정원을 중심으로 시민 참여형 정원문화 확산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정원사 양성을 통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정원도시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시민정원사 양성과정은 단순히 정원을 가꾸는 기술을 배우는 것을 넘어 지속 가능한 생태환경을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뜻깊은 교육 과정”이라며 교육생들에게 "앞으로 시민정원사로서 아산 곳곳에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고 가꾸며 시민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지는 녹색도시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올해부터 하반기에 시민정원사 양성과정 심화반을 추가 운영해 정원 전문가를 양성하고 시민 참여형 정원 관리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아산시 참여자치위원회 분과회의…시민 참여로 시정 방향 그린다[시사캐치] 아산시는 3월 9일 온양제일호텔 크리스탈홀에서 ‘2026년 아산시 참여자치위원회 전체 분과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참여자치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시정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의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공통 의제와 분과별 핵심 의제 토론을 통해 실천 가능한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데 집중했다. 우선 공통 의제 토론에서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시민 참여와 홍보 활성화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위원들은 이순신 축제가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전국적인 대표 축제로 거듭나기 위한 중장기 발전 방향과 차별화된 콘텐츠 확보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진 분과별 토론에서는 시정 홍보 강화,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조성, 중부권 최대 비즈니스 집적지구 조성 등 2026년 아산시 주요 역점사업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어졌다. 참석한 시민과 전문가들은 각 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실효성 있는 추진 방안을 모색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균형발전과 자치분권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시민과 전문가, 공무원이 머리를 맞대고 시정을 논의하는 민관 협치 기구가 활발히 작동할 때 진정한 자치분권이 완성될 수 있다”며 "오늘 회의에서 제안된 소중한 의견을 밑거름 삼아 아산의 미래를 더욱 내실 있게 설계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아이디어와 정책 제언은 소관 부서에서 실행 가능성을 검토한 뒤 향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시민 참여형 행정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
충남개발공사, 여자핸드볼선수단 창단[시사캐치] 충남개발공사는 3월 10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여자핸드볼선수단 창단식’을 개최하고, 지역 스포츠 발전과 핸드볼 인재 육성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선수단은 강재원 감독과 김차연 코치를 중심으로 총 7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강재원 감독은 1988년 서울올림픽 은메달의 주역이자 국가대표 감독으로 2012년 런던올림픽 4강, 2021년 도쿄올림픽 8강을 이끈 대한민국 핸드볼계의 대표적인 지도자이며, 김차연 코치는 2004년 아테네올림픽 은메달의 주역으로 국가대표 선수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 양성에 힘을 보탠다. 이날 행사에서는 선수단 소개를 비롯해 단기 수여, 창단 기념 싸인볼 및 선수복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돼 선수단 창단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김병근 사장은 "충남개발공사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공기업으로서 스포츠를 통해 도민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고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여자핸드볼선수단을 창단하게 됐다”며,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강재원 감독은 "오랜 선수 경험과 국제무대 지도자 경험을 바탕으로 기본과 원칙을 지키고, 끝까지 도전하는 강한 팀을 만들겠다.”라는 각오로 화답했다. 한편 공사는 앞으로 선수단을 16명까지 확대해 전국체전, H리그 등 대회 출전과 청소년 선수 육성을 위한 재능나눔 활동을 통해 스포츠 저변 확대에도 힘써 나갈 계획이다. -
세종시교육청, 초등학생 마음건강 지원 강화[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구연희,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초등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학생 마음건강 지원을 강화한다. 최근 교육 현장에서는 학생들의 정서적 어려움과 주의집중 특성 등 다양한 마음건강 문제에 대한 이해와 지원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학생의 정서와 행동 특성을 조기에 이해하고 적절한 지원을 제공하는 것은 학교생활 적응과 건강한 성장에 중요한 요소이다.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와 협력해 초등학생 정서심리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학생 맞춤형 마음건강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원근희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장(세종충남대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전문의)은 "초등 시기에 나타나는 정서적 어려움이나 주의집중 문제는 아이의 성장 과정에서 충분히 나타날 수 있는 신호”라며 "조기에 이해하고 적절한 도움을 제공하면 아이가 자신감을 회복하고 학교생활에 더 잘 적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특정 질환을 진단하기 위한 정책이 아니라 학생의 정서와 행동 특성을 이해하고 학교와 가정이 함께 지원할 수 있도록 돕는 예방 중심 마음건강 지원 정책이다. 주요 내용은 ▲ 1~3단계 평가 ▲ 위기학생 사례관리 및 상담·치료비 지원 ▲ 학교(급) 마음건강 프로그램 운영 ▲ 학부모 상담 및 양육 지원 ▲ 교직원 마음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특히 학생에게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관련 특성을 포함한 다양한 정서·행동 특성에 따른 맞춤형 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학부모에게는 자녀 이해를 위한 상담과 정보를 제공하며, 교사에게는 학생 이해와 지원을 위한 연수와 전문가 자문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학생과 학부모의 동의를 기반으로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생 낙인이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개인정보 보호와 결과 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학생의 마음건강은 건강한 성장과 배움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학생 개개인의 정서와 행동 특성을 이해하고 필요한 지원을 제공해 모든 학생이 학교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며, 학부모와 교사(학교) 교육 3주체가 다함께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예방부터 상담·지원 연계까지 이어지는 학생 마음건강 통합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정서 기반 위에서 학습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아산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1학기 교(원)장 회의 개최[시사캐치]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은 3월 10일(화) 오후 2시 아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아산 교육의 현안을 살피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6학년도 1학기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원)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교장 회의에는 아산 관내 각급 학교의 교장 97명이 참석했고 △3. 1.자 전보 △승진 교장 소개 △아산교육지원청 부서별 주요 업무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교육현장의 핵심 화두인 학생맞춤통합지원, 학교 안전 관리 강화, 학교 폭력 및 교권 보호 등 주요 교육 정책의 안정적 현장 안착을 위한 과제들을 차례로 짚어봤다. 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은 "새 학기 분주한 현장 상황 속에서도 학생들을 위해 정성을 쏟으시는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학생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
천안교육지원청, “학교 밖 동네방네 돌봄교실 본격 운영”[시사캐치]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은 2026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학교와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학교 밖 동네방네 돌봄교실’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교 밖 동네방네 돌봄교실은 기존 학교 내 공간의 한계를 넘어 지역사회의 다양한 공공시설 및 민간 자원을 활용해 초등학생들에게 안전한 돌봄과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과대 과밀 학교의 주중과 토요일 돌봄대기를 해소하기 위해 학교 인근 아파트 및 커뮤니티공간을 활용한 돌봄교실로 운영되며, 올해는 청당동 아파트 2곳의 입주민 커뮤니티 공간과 천안시청소년재단의 협조로 불당동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등 3곳에서 총 15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차덕환 교육장은 "아이들이 학교 밖에서도 편안하고 안전하게 머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교육받을 수 있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충남교육청, 2026학년도 방과후·돌봄지원센터 업무담당자 마주봄자리 운영[시사캐치]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0일(화) 공주교육대학교에서 「2026 충남 방과후·돌봄지원센터 업무 담당자 마주봄자리」를 열고,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 57명이 참석한 가운데 변화하는 초등돌봄 정책 이해와 현장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마주봄자리는 교육부의 2026년 초등돌봄·교육 시행 방안과 충남교육청의 올해 주요 업무 계획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충남 온돌봄 사업 운영 과정에서의 현안 과제를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방과후·돌봄지원센터 업무 담당자들은 이번 자리를 통해 변화하는 정책의 큰 그림을 이해하고, 실제 학교 현장에 도움이 되는 지원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 최미경 초등특수교육과장은 "충남 온돌봄 사업은 모두가 함께, 누구나 누리는, 따뜻한 배움을 추구하는 충남교육의 지향”이라며, "이번 마주봄자리를 통해 도교육청과 지역의 업무 담당자들이 정책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협력적 주도성을 신장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미래 교육으로 나아가는 발판을 다지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
충남교육청, 신학기 대비 사교육 현장 합동특별점검 실시[시사캐치]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신학기를 맞아 도내 학원과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 전체를 대상으로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31일까지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의 합동특별점검을 시행한다. 이번 특별 점검은 신학기 시작과 함께 사교육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별 학원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자율학습비, 교재비 등 교습비 이외의 비용 징수를 통한 편법적 교습비 인상 행위 집중 점검을 통해 교습비 안정화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교습 시간 준수 여부, 거짓·과장 광고, 무등록 학원, 불법 개인과외교습 행위에 등에 대한 집중 지도·점검을 통해 학원의 건전한 운영을 유도할 계획이다. 양미자 행정과장은 "이번 신학기 대비 특별 점검은 물가안정을 위한 교습비 관련 허위·과장광고, 단기 고액 특강, 선행학습 유발 광고 등 학원법 위반 전반에 대한 지도·점검으로, 앞으로도 이러한 점검을 통해 건전한 사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충남도의회, 충남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의회교실 개최[시사캐치] 충남도의회(의장 홍성현)는 10일 충청남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생 20명과 지도교사 19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의회교실’을 열었다. 충청남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생들은 의장 선거에 출마한 학생들의 정견 발표를 들은 후 투표를 통해 의장을 선출하는 등 의정활동을 체험했다. 이날 학생들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홍보해야 하는 이유’, ‘학교 밖 청소년도 정책의 대상이 아닌, 정책의 주체!’라는 주제로 2분 발언을 진행하고,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진학 지원을 위한 입시 정보 확대에 관한 조례안’ 1건을 발의했다. 이들은 조례안 처리 과정에서 찬·반 토론을 통해 의견을 개진하고, 도민들을 위한 정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웠다. 의회교실에 참석한 충남도의회 김민수 의원(비례·더불어민주당)은 "오늘 의회교실을 통해 청소년들이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인 지방자치의 원리와 지방의회의 역할을 이해하고 배우는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소년들이 미래를 향한 큰 꿈을 갖고 인성을 겸비해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주역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
2027 충청 U대회 조직위, 지역언론과 소통 강화[시사캐치]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는 오는 10일부터 충청권 4개 시·도 출입기자를 대상으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 개최하는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준비 상황을 지역 언론과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세종(10일)을 시작으로 대전(11일), 충북(12일), 충남(17일) 순으로 진행된다. 간담회에서는 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이 대회 준비 현황과 주요 현안을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 운영, 시설, 교통·숙박 등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검토해 대회 운영 계획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은 "이번 대회는 충청권 4개 시·도가 함께 만드는 국제 스포츠 대회인 만큼 지역 언론의 관심과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언론과 긴밀히 소통하며 준비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 세종, 충북, 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에서 열리며, 150여 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해 18개 종목에서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 -
아산시, 도고면 메추리 농장 AI 항원 검출… ‘드론 방역’ 총력전[시사캐치]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9일 도고면 소재 메추리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즉각적인 긴급 방역 조치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주는 최근 메추리 폐사가 급증하자 의심 신고를 했으며, 검사 결과 H5형 항원이 검출됐고 현재 고병원성 여부에 대한 정밀 검사가 진행 중이다. 시는 항원 검출 확인 즉시 해당 농장의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초동방역팀을 투입해 긴급 소독을 마쳤다. 또한,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km를 방역 지역으로 설정하고 가금류 농가 이동 제한과 정밀 예찰을 강화하는 등 바이러스 확산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와 인력 이동에 따른 전파 위험이 높아진 만큼, 시는 드론 4대를 전격 투입해 공중 소독을 실시하는 등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농장 출입로와 인근 도로에 대한 소독 강도를 높이는 한편, 관내 가금류 농가를 대상으로 강화된 방역 수칙 준수를 강력히 권고했다. 장은숙 축산과장은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농기계의 농장 내 반입이나 이웃 간 공동 사용을 금지하고, 작업 도구 세척과 축산 차량 이동 최소화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며 "농가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
아산시, 고유가·고물가 선제적 대응… 아산페이 조기 확대 발행[시사캐치]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중동 정세 불안과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서민경제 부담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아산페이 발행계획을 조정하고 상반기 발행 규모를 확대한다. 국제 에너지 시장은 최근 중동 충돌과 호르무즈 해협 통항 차질 우려 등으로 변동성이 커졌으며, 이는 유가와 생활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아산시는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물가 상승으로 인한 가계 부담 완화와 소상공인 매출 안정을 위해 아산페이를 연간 발행 규모 4,000억 원은 유지하되, 발행 시기를 조정해 상반기 발행액을 2,774억 원으로 확대하고, 하반기는 1,226억 원으로 조정하기로 했다. 이는 기존 계획 대비 상반기 374억 원을 증액하고, 동일 규모를 하반기에서 조정한 것이다. 전체 발행량의 약 69.4%를 상반기에 집중해 고물가 시기 시민 체감 지원 효과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아산페이는 모바일·카드·지류 방식으로 운영되며, 개인 구매 한도는 월 200만 원이다. 할인 혜택은 선할인 10%와 후캐시백 1%를 유지한다. 시는 아산페이의 할인 혜택을 통해 시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 매출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 올해 판매 흐름도 견고하다. 1월에는 360억 3,400만 원, 2월에는 389억 5,700만 원이 판매됐다. 향후 시는 3월 중 변경된 발행 계획을 확정·시행하고, 4월에는 국비 확보를 지속 추진하는 한편,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와 연계한 대내외 홍보를 통해 아산페이 이용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연중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유지해 시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지원 수단으로 정착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최근 국제 정세 불안과 물가 상승으로 시민 생활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아산페이를 상반기에 집중 발행해 가계 부담 완화와 지역 내 소비 진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아산페이가 시민 생활 안정과 소상공인 매출 회복에 기여하는 대표 민생정책이 되도록 안정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차량 주유 이용이 필수적인 자영업자, 농업인, 운송업계, 배송기사, 중소기업 종사자 등 서민 생활과 밀접한 업종인 주유소에 대해, 지역사랑상품권 ‘연 매출 30억 원 이상 가맹점 제한’ 규정을 한시적으로 제외하는 방안을 충남도를 통해 중앙부처에 건의할 예정이다. 이 부분이 한시적으로 해소될 경우 급격히 오른 주유비를 아산페이를 활용해 최대 11% 할인된 금액으로 주유할 수 있어, 서민 경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천안시, 미래성장동력 4대 핵심 인프라 현장 점검[시사캐치] 천안시가 시정 핵심 가치인 ‘성장’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미래 도시 경쟁력을 좌우할 주요 인프라 현장 점검에 나섰다. 천안시는 10일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천안아산역 R&D집적지구, 천안역사 증·개축 공사,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성환혁신지구 도시재생사업 등 4개 주요 사업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기술혁신 거점 조성, 광역교통망 확충, 원도심 재생 등 천안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천안아산역 R&D집적지구 공사현장을 찾아 충남제조기술융합센터와 국제전시컨벤션센터 등 주요 시설의 단계적 입주 현황을 확인했다. 특히 이 지구를 천안의 미래 산업 경쟁력을 견인할 전략 거점으로 꼽으며, 연구·전시·기업 지원 기능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이어 22년간 임시역사로 운영되어 온 천안역사 증·개축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총사업비 1,121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2028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역사의 위상에 걸맞은 공간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김 권한대행은 천안역이 단순한 교통시설을 넘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세심한 공정 관리를 강조했다. 원도심 재생 현장인 봉명지구에서는 ‘꿈꾸는 레일웨이 존’ 건립 상황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시는 현재 운영 중인 통합돌봄센터와 커뮤니티센터 등과 함께 돌봄, 창업이 선순환하는 도시재생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성환혁신지구는 2031년까지 산업·주거·생활 SOC 기능을 집적해 북부권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는 프로젝트로, 지난해 국가시범지구 공모에 선정되어 차질 없는 추진이 요구되는 핵심 사업이다. 천안시는 앞으로도 주요 사업 현장을 중심으로 점검과 소통을 이어가며 2026년 시정 핵심 과제의 실행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성장은 구호가 아닌 실질적인 기반 구축에서 시작된다”며, "연구개발 인프라 확충과 광역교통망 개선, 혁신지구 조성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도시 인프라를 착실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