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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감․원감 교권 보호 관리 역량 강화[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9월 22일(월)부터 9월 24일(수)까지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학교 관리자의 교육활동 보호 리더십을 강화해 단위 학교의 교권 보호 대응력을 높이고자‘교감원감 대상 교권보호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관내 모든 학교(152개 학교) 원감과 ․교감을 대상으로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운영을 위해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로 구분해 하루씩 진행한다. 연수는 교육 현장에서 체감하는 교육활동 보호 애로 사항 등에 대한 사전 설문 결과를 토대로 구성됐다. 교권 보호 강화 방안 및 교육활동 보호 사례, 마음회복 체험 프로그램으로 실질적으로 현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세부적으로는 교권 보호 전문 변호사, 교권 침해 대응 경험 전문가가 학교급별로 강의와 토론 방식으로 진행하며, 법적 지식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활동 보호 예방과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특히, 학교 관리자가 현장 교원의 든든한 심리·정서적 지원자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원예 힐링 체험 강좌도 함께 운영한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앞으로도 학교 관리자의 교육활동 보호 리더십을 강화해 단위학교의 교권 보호 대응력을 높이고, 학교 공동체 간 존중 문화를 확산시켜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학교지원본부는 교사, 교감, 교장을 대상으로 상담과 치료, ‘마음쉼표’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마음회복 프로그램을 확대해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기반 마련과 교원의 심리․정서 소진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
천안교육지원청, '학교 밖 돌봄시설 학습물품 지원 사업' 진행[시사캐치]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은 9월 22일(월) 천안시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에서 천안시 학교 밖 돌봄시설 이용학생 학습물품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학교 밖 돌봄시설 이용학생 학습물품 전달식은 충청남도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의 선거 당시 공약으로, 지역연계돌봄 활성화를 위하여 충청남도의 8개 시와 7개 군의 학교 밖 돌봄시설을 이용하는 학생에게 학습물품을 전달하는 행사이다. 이번 학습물품 전달식을 통해 학교 밖 돌봄시설 78개소(지역아동센터 62개소, 다함께돌봄센터 8개소, 청소년방과후학교아카데미 5개소, 힘쎈충남마을돌봄터 3개소)의 2,092명(지역아동센터 1,678명, 다함께돌봄센터 211명, 청소년방과후학교아카데미 163명, 힘쎈충남마을돌봄터 40명)의 학생들에게 가방을 전달하였다. 힘쎈충남마을돌봄터 이용학생 40명에게는 가방 뿐 아니라 문구세트도 함께 선물하였다. 차덕환 교육장은 "천안의 모든 학생이 학습하는 데에 있어 차별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천안교육지원청의 목표”라며 "이번 전달식을 통해 학교 안 뿐 아니라 학교 밖에서도 학생들의 학습 증진을 꾀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한 "열악한 여건속에서도 학생들의 학습과 생활을 위해 노력하시는 돌봄시설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천안교육지원청은 학교와 지역을 연계하는 안전하고 행복한 돌봄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충남교육청,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시사캐치]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일부터 26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등 6개 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년 제60회 광주광역시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충남 직업계고를 대표하는 학생 선수단이 출전한다고 밝혔다.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지역의 우수한 숙련기술인을 발굴하고, 기술인들을 산업발전에 연결하기 위해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기능·기술 축제이다. 충남 직업계고에서는 이번 대회에 21교 36개 직종에 101명 학생 선수들이 출전한다. 충남교육청은 최근 2년 연속 상위권 성적을 거두며 전국적으로 숙련기술교육을 인정받고 있다. 2023년 충남 대회 종합 4위, 2024년 경북 대회 종합 5위의 성적을 이어받아 올해 대회에서도 상위권 입상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학과 특성과 교육과정 연계를 통한 전공심화동아리 지도방안, 2인지도교사제(복수지도교사제) 운영으로 전문성 높은 기술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김지철 교육감은 "2025년 전국기능경기대회를 대비하여 그동안 최선을 다해준 지도교사와 학생들에게 감사드리며, 안전사고 없이 우리 학생들이 대회에 집중에서 역량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충남교육청, 천안늘해랑학교 지원장학 운영[시사캐치]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2일(월), 천안늘해랑학교에서 특수학교 현장의 수업을 지원하고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지원장학을 실시했다. 이번 장학은 특수학교 교사들이 실제 수업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학생 맞춤형 수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장학은 ‘마주온 기반의 에듀테크 활용 수업 제작의 실제’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충남 정보교육지원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천안중 공진 교사는 실제 수업 사례와 다양한 디지털 도구 활용 방안을 중심으로 강의와 시연 위주로 연수를 진행하였다. 교사들은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얻는 동시에, 학생들의 참여와 흥미를 높일 수 있는 교수·학습 전략을 공유받았다. 특히, 이번 장학은 단순한 강의 전달을 넘어 ▲학생 개개인의 학습 특성과 수준에 맞춘 맞춤형 수업 설계 ▲교사들의 협력적 성장을 위한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에듀테크를 활용한 창의적 수업 혁신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교사의 성장을 통해 학생의 배움이 확장되는 구조를 강조하였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수업 속에서 학생들이 더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동료성과 연대감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오동석 초등특수교육과장은 "이번 지원장학은 교사가 중심이 되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장학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교사들의 전문성과 교육 역량을 강화하여, 장애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교육현장을 만들어가는데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성인다문화 학부모 대상 교육 특강[시사캐치] 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원(원장 최병묵)은 18일(목) 본원 300호, 301호, 특별2실에서 성인 다문화 학부모 40명을 대상으로 퍼스널 컬러 진단 교육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한국에서의 새로운 출발, 나다운 색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다문화 학부모들의 사회 적응력과 자기표현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한국색채산업전문가협회 교육이사 남민정, 강누리, 이세나 강사 3명이 맡아 △퍼스널 컬러 진단 △개인별 이미지 전략 △1:1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자신에게 맞는 색을 찾고 이를 생활과 대인관계에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원 관계자는 "다문화 학부모들이 자아정체성을 확립하고 자신감을 키워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산·학·연 협력 나선다[시사캐치]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을 향한 움직임이 구체적인 협력 체계로 이어지고 있다. 천안시는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충청남도, 단국대학교,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치의학 및 의료산업 발전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가진 역량을 모아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기반을 마련하고 천안의 입지, 인프라, 인재 확보 등 핵심 강점을 바탕으로 연구·산업·교육 현장을 긴밀히 연결하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국내 의료기기와 치과재료 시험·평가·인증을 담당하는 대표 공공기관으로 기업이 개발한 제품을 안전하게 상용화하고 글로벌 인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기술문서 심사, 품질관리, GMP 심사 등 인증 절차를 수행한다. 천안에 국립치의학연구원이 설립되면 연구에서 산업화, 글로벌 진출까지 원스톱 지원 체계를 제공하게 된다. 이를 통해 천안은 치의학 연구·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기능할 수 있다. 천안은 수도권과 충청권을 연결하는 교통 요충지로, KTX·SRT·수도권 전철과 경부축 고속도로가 교차해 주요 도시와의 당일 왕복 협업이 가능하다. 또 지식산업센터, 연구소, 국제전시컨벤션 시설이 집적돼 연구성과를 빠르게 사업화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판교테크노밸리,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세종정부청사, 대덕연구개발특구로 이어지는 K-치의학 메가클러스터의 중심에 위치해,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시 중부권을 넘어 전국으로 성과를 확산시키는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천안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에 필요한 기반을 다짐으로써 치의학·의료산업 생태계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국립치의학연구원은 단순한 연구 거점을 넘어 국가 R&D 체계를 강화하고 치의학 산업을 미래 핵심 산업으로 발전시키는 핵심 기관”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이 가진 역량을 결집해 천안이 치의학·의료산업의 중심지로 자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
천안시, 서울~아산 시외버스 정차지로 천안종합운동장 추가[시사캐치] 천안시는 다음 달 1일부터 직행시외버스 서울~아산 노선에 천안종합운동장(시청)이 중간 정차지로 추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정차지 추가는 불당동 등 서북구 지역의 대중교통 접근성 등의 이유가 고려됐다. 서울~아산 노선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천안아산역, 서부휴게소, 배방정류장, 아산고속버스터미널을 잇는 코스로 1일 21회 운행한다. 예매는 티머니 GO, 고속도로 티머니 등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천안시는 해당 노선을 이용하는 시민의 이용 편의를 위해 냉난방이 가능한 스마트승강장을 설치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서울~아산 노선에 천안종합운동장(시청)이 중간 정차지로 추가됨에 따라 서울 방면으로 이동하는 시민들의 교통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김태종 대중교통과장은 "이번 노선 조정으로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이동 및 생활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천안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시사캐치] 천안시는 추석맞이 국산 농축·수산물 할인지원사업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한다고 22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농축·수산물 체감물가 안정, 소비 활성 이용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천안중앙시장에서 수산물과 농축산물로 나눠 추진된다. 수산물은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10일간, 농축산물은 다음 달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각각 진행된다.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 대상으로 운영되며,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 3만 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단,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기간 1인 환급액 한도는 2만 원이다. 환급은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한 뒤 천안중앙시장 주차빌딩 2층 환급소에서 영수증과 본인 확인이 가능한 주민등록증 등을 제시하면 받을 수 있다. 환급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환급은 행사 참여 점포에서 구매한 경우에만 가능하며, 행사는 상품권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
천안시, 추석명절 청소대책 수립[시사캐치] 천안시는 쾌적하고 깨끗한 추석 연휴를 위해 청소대책을 수립·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이날 백석동을 시작으로 다음 달 2일까지 31개 읍면동에서 ‘대한민국 새단장’ 대청소를 실시한다. 공무원과 읍면동 자생단체 회원들은 주요 도로 및 도심하천, 공원 등에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생활폐기물 배출시간 준수 및 종량제봉투 사용 홍보 등을 추진한다. 또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및 음식물류폐기물 감량화 유도를 홍보하고 무단 투기행위 계도·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연휴기간 상황반과 청소반, 수거·처리반을 편성·운영해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정상적으로 생활폐기물을 수거할 방침이다. 명절 연휴 생활폐기물 투기 우려지역 등에 대해 수시로 확인하고 음식물류 폐기물 신속 수거로 악취 민원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깨끗하고 쾌적한 추석 명절을 위해 시 누리집과 누리소통망에 홍보하고 현수막 등을 게시해 쓰레기 무단 투기 단속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함태식 청소행정과장은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추석 명절 연휴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대전, 국산 AI 반도체 실증·확산 거점도시 도약[시사캐치] 대한민국 반도체 역사의 출발지 대전이 국산 AI 반도체 실증과 확산의 중심지로 다시 도약한다. 대전시는 9월 22일 시청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리벨리온, 퓨리오사AI와 ‘국산 AI 반도체 실증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24억 원 규모의 국산 AI 반도체 기반 마이크로데이터센터(R&D)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전시 유득원 행정부시장, ETRI 강성원 부원장, 리벨리온 김영신 이사, 퓨리오사AI 정영범 상무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시, ETRI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국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사업은 2025년 7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4년 6개월 동안 추진되며, 국산 AI 반도체를 탑재한 마이크로데이터센터(MDC)를 개발해 산업 현장에 적용하고 AI 기반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산하는 것이 목표다. 리벨리온과 퓨리오사AI는 올해 유니콘 기업에 오른 국내 대표 AI 반도체 스타트업이다. 리벨리온은 2020년 카이스트 출신 박성현 대표가 창업해 데이터센터용 NPU ‘아톰’, 삼성 4나노 기반 생성형 AI 가속기 ‘리벨 쿼드’를 출시했으며, 지난해 SK텔레콤 자회사 사피온코리아와 합병해 경쟁력을 강화했다. 퓨리오사AI는 서울대 출신 백준호 대표가 2017년 창업한 이후 1세대 ‘워보이’,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탑재한 2세대 NPU ‘레니게이드’를 선보였고, 올해 초 세계 빅테크 기업으로부터 인수 제안을 받으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ETRI가 총괄을 맡고,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케이티엔에프, 젝사젠, 유클리드소프트, 바이오브레인, 대전교통공사, 이노그리드, 광주광역시 등 19개 기관이 공동 연구와 실증을 지원한다. 협약 다음 날인 23일에는 ETRI에서 참여기관이 모여 착수회의를 열고 세부 추진 계획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개발되는 MDC는 기존 대형 데이터센터보다 규모가 작고 설치가 간편하다. 데이터 발생 현장에서 실시간 처리가 가능해 응답 속도가 빠르고 보안성이 높으며, 공장·병원·지자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저비용·고효율의 AI 서비스 확산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성원 ETRI 부원장은 "대전시와 국내 대표 기업들이 협력해 국산 AI 반도체를 탑재한 MDC를 개발, 국가 AI 경쟁력 강화와 산업 현장 혁신을 앞당기겠다”라고 말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1989년 ETRI에서 세계 최초로 4메가 D램을 개발하며 대전에서 반도체 역사가 시작된 것처럼, 이번 사업을 통해 AI 반도체 실증과 확산의 중심지가 되겠다”라며 "대전이 K-AI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대전시, 방동삼거리 입체교차로 추석 전 임시 개통[시사캐치] 대전시는 오는 10월 1일(수)부터 유성구 방동저수지 일원의 방동삼거리 입체교차로를 임시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통은 시가 추진 중인 ‘서대전IC~두계3가 도로확장공사의 핵심 구간으로, 추석 연휴 기간 급증하는 교통량에 대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임시 개통으로 신호 대기 없이 통행이 가능해져 귀성·귀경 차량의 정체 완화와 사고 위험 감소가 기대된다. 또 평상시에도 대전과 계룡을 오가는 출퇴근 차량의 통행시간이 약 5~10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되며, 방동저수지를 찾는 시민들의 교통 편의도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대전시는 개통 초기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사전 홍보 ▲현장 교통관리 ▲내비게이션·교통방송 실시간 안내 ▲속도 제한 등을 병행할 계획이다. 박제화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장은 "방동교 임시개통은 추석 연휴 전 교통 혼잡 해소와 시민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한 조치”라며 "남은 공정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11월 말까지 준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대전IC~두계3가 도로확장공사는 1993년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기존 2차로를 4차로로 확장한 이후 30여 년 만에 추진되는 확장 사업으로, 현재 공정률 90%에 달해 오는 11월 말 준공을 목표로 최종 마무리 단계에 있다. -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시에 1억 5천만 원 기탁[시사캐치] 대전시는 9월 22일 시청에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저소득가정을 돕기 위한 성금 1억 5천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참석해 이장우 대전시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시는 기탁금 중 1억3,500만 원을 저소득 3,321가구에 현금으로 지원하고, 나머지 1,500만 원은 쪽방상담소와 이주외국인종합복지관의 명절맞이 행사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일류 경제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세종시, 수질오염사고 대응 공무원 교육[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22일 조치원읍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환경업무 담당 공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수질오염사고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수질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초동대응으로 오염물질 피해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환경공단 수질오염방제센터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강의를 진행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수질오염사고 사례 공유 ▲수질오염사고 원인별 적절한 방제요령 ▲유흡착포·유흡착롤 등 방제물품의 올바른 사용방법 등이다. 김은희 환경정책과장은 "환경오염사고 초기대응이 미흡하면 큰 피해로 확산돼 신속한 초동조치가 중요하다”며 "교육을 통해 실제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해 안전한 세종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최민호 세종시장, 추석 앞두고 복지시설 방문[시사캐치]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2일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을 방문해 명절 인사를 전하며 더욱 세심하고 따뜻한 복지체계 마련을 약속했다. 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아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최 시장은 도담동 소재 노인복지주택에 홀로 사는 어르신 댁을 찾아 명절 인사를 나누고 후원품을 전달하며 평소 생활하는 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 꼼꼼히 살폈다. 이어 종촌동 소재 자활근로사업장인 ‘우리콩 종촌두부’와 ‘종촌장애인보호작업장’을 방문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 등 자립지원 사업의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또 종촌종합사회복지관 내 식당에서 직접 배식 봉사를 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명절 덕담을 나눴다. 최민호 시장은 "시민 여러분 모두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며 복지관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따뜻함을 나눴다. -
세종시, 제7회 세종자원순환축제 개최[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오는 27일 세종호수공원 중앙광장 일원에서 ‘2025년 제7회 세종자원순환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한 번 쓰면 멈춤, 다시 쓰면 순환’을 주제로,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시민과 공유하고 생활 속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민, 민간단체, 기업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민간 주도형 범시민 실천운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물품 교환·나눔 행사도 준비돼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자원순환의 가치를 실천하는 나눔장터 70개 팀과 다회용컵 사용 체험을 비롯한 자원순환·새활용 체험·홍보 부스 40개가 운영될 예정이다. 또 생활 속 자원순환 상식을 퀴즈로 배우는 ‘도전! 자원순환 골든벨’, 환경을 주제로 한 ‘청소년 사생대회’, 분리배출 낚시놀이 등으로 꾸며진 ‘자원순환 놀이마당’ 등 다양한 행사를 만나볼 수 있다. 문화 공연으로는 아카펠라와 버스킹 등을 즐길 수 있고 종이팩을 모아 화장지로 교환하거나 미사용 텀블러를 기부하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자원순환 모아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고품질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 중인 ‘자원순환 이응가게’도 축제 당일 현장에서 열린다. 이곳에 깨끗하게 분리한 플라스틱, 캔, 종이팩 등을 가져오면 품목별 1㎏당 100원에서 600원까지 세종시티앱 포인트로 적립 받을 수 있다. 이날 오후 4시 50분부터 열리는 기념식에서는 ‘자원순환도시 세종 선언문’ 낭독으로 자원순환 실천의지를 다지고 유공자 표창과 자원순환 퍼포먼스가 이어져 축제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권영석 환경녹지국장은 "올해로 7번째를 맞이한 세종자원순환축제를 통해 시민 모두가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지구를 지키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동참하길 바란다”며 "세종시가 자원순환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축제는 세종시, 세종YMCA, 테트라팩코리아, 한국멸균팩재활용협회, 마을기업 에코-루 등이 참여한 자원순환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한다. -
세종시, 시민과 함께 '소등의 날' 캠페인[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시민과 함께하는 ‘세종시 소등의 날’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은 시민이 함께 참여해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환경을 지키기 위한 생활 속 실천의 필요성을 돌아보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지난 4월부터 매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의 소등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날 시는 나성동 나릿재마을 2단지에서 탄소배출 감축을 위한 ▲에너지 절약 ▲저탄소·친환경 제품 구매 ▲대중교통 이용 등 친환경 이동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자원순환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김은희 환경정책과장은 "시민들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에 적극적으로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확산해 나가겠다”며, "소등행사와 같은 저탄소 생활 실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세종 건축자산, 미래 향한 담론 나누다[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4일 조치원 문화정원에서 국토교통부, 건축공간연구원과 함께 ‘2025 건축공간연구원(AURI)-광역지자체 건축자산 진흥 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건축문화자산 보전과 진흥을 위한 전국 차원의 협력 강화를 목표로, 국토교통부와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전문가들이 한 데 모이는 자리다. 특히 세종시의 조치원 문화정원과 1927아트센터, 장욱진 생가 등 각양각색의 문화·역사적 건축자산의 가치를 조명하고, 이를 지역 정책에 접목시킬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한다. 이번 행사는 건축자산 정책협의회와 정책 심포지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건축자산 정책협의회에서는 각 시·도 건축자산 관계자들이 지역별 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법정계획 및 제도 개선에 대한 논의를 나눈다. 또한,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가 진행 중인 1927아트센터와 조치원 문화정원 등 세종시 우수 건축자산을 둘러보면서 문화예술과 건축자산의 연계성을 살펴볼 예정이다. 정책 심포지엄에서는 손은신 건축공간연구원 건축문화자산센터장이 ‘건축자산 제도와 관리체계 현황’을, 박병배 세종시 건축과장이 ‘세종시 건축자산 진흥 시행계획’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이자은 세종연구원 연구위원이 ‘세종시 건축자산 기초조사 현황 및 시행계획 수립과정’을, 박인희 홍익대 건축공학부 겸임교수가 ‘세종시 우수건축자산 사례’를 설명한다. 이후 이규철 건축공간연구원 연구위원을 좌장으로 진행하는 종합토론에서는 국토부와 각계 전문가들이 관내 건축자산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가질 계획이다. 이두희 도시주택국장은 "세종의 건축자산은 도시의 시간과 기억을 품은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이 지역 건축문화 진흥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장우 대전시장, 한밭야구장 철거보다‘복합 문화공간’으로 전환 검토[시사캐치] 이장우 대전시장은 9월 22일 "도시 역사와 시민의 추억이 담긴 공간을 단순히 철거하기보다는 재생과 활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하며‘한밭야구장 철거 여부’의 신중한 검토를 지시했다. 그러면서 한밭야구장을 포함한 인근 부지를 활용해 대규모 시민 축제나 공연, 플리마켓 등 다목적 복합 문화공간으로의 전환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 시장은 이날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60년 넘은 야구장 하나에도 시민의 추억이 담겨 있고, 도시의 스포츠 문화와 역사가 축적돼 있다”며"단순히 낡았다고 철거하는 접근은 지양하고, 보존·활용을 통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먼저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도시공간의 파괴적 정비가 아닌 역사적 맥락을 고려한 재생과 활용 중심의 공간계획 주문이다. 실제 한밭야구장 외곽과 신축 야구장 사이에는 공터와 녹지가 혼합돼 있어, 시민 참여형 행사 개최에 적합한 입지로 평가된다. 다만 잔디 훼손 등 관리 비용에 대한 우려도 있어, 행사 규모 조정 및 사전 보호 조치 등의 방안이 함께 검토될 예정이다. 이 시장은"시민 공간은 철거와 신축만이 해답이 아니다. 남겨진 공간을 어떻게 다시 살릴지 고민하는 것이 진짜 행정의 역할”이라며"대전시의 역사가 있는 건축물 활용도 중요하기에 직접 현장을 보면서 좋은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추석 명절 대비 시민 생활 안정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대전시는 세분화된 종합대책반을 통해 추석 연휴 기간 시민 불편 최소화 및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전통시장, 산책로, 하천변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장소를 중심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하며, 5개 자치구와 함께 싱크홀 등의 도로 및 자전거길 정비도 병행할 예정이다. 노인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해서도 ▲추석 명절 전·후 2회 이상 안전(안부)확인 및 고독사 위험 어르신 특별관리 ▲응급기관 연계 등 비상체계 확보 및 디지털돌봄시스템 상시 모니터링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연계 밀키트 도시락 등 후원물품 지원 등으로 건강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이 시장은"도시는 하나하나의 작은 공간과 정책이 시민의 삶에 직접 영향을 준다”며"안전, 편의, 문화, 도시개발 등 모든 분야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실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자전거길 포장 하나, 좁은 도로 하나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직접 현장을 점검하며 주인의식을 갖고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충남도의회, 충남 벤처생태계 스케일업 모색[시사캐치] 충남도의회 ‘충청남도 혁신도정을 위한 연구모임’(대표 안장헌)이 22일 충남콘텐츠진흥원에서 제2차 회의를 열고 충남 벤처생태계의 스케일업(Scale-up)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JB벤처스 유상훈 대표의 기조발제를 통해 국내외 벤처 생태계 현황과 충남 지역의 성장 잠재력, 스케일업을 위한 제도적·재정적 지원 방향을 제시했다. 발제 이후 연구모임 회원들은 지역 창업기업이 직면한 현실적 과제와 투자 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을 이어가며, 충남 벤처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연구모임은 특히 벤처기업이 ‘창업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성장 단계’로 도약하기 위해 ▲투자금 선순환 구조 마련 ▲지역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긴밀한 연계 ▲도 차원의 전용펀드 조성 ▲혁신 인재 양성 프로그램 구축 등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를 통해 지역 벤처기업이 수도권으로 유출되는 현상을 방지하고, 지역 내에서 고용과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충남 혁신도정의 중요한 과제임을 강조했다. 안장헌 의원(아산5·더불어민주당)은 "충남은 우수한 연구인프라와 혁신 인재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스타트업이 성장해 중견·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과정에서 한계를 겪고 있다”며 "이번 연구모임을 통해 벤처생태계의 병목을 해소하고, 도 차원의 혁신성장 전략을 구체화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어 "충남 벤처기업이 단순히 창업 성공에 머무르지 않고 글로벌시장에 도전하는 ‘스케일업의 길’을 열어가는 것은 지역경제 활력 제고는 물론, 미래 세대를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도 직결된다”며 "도의회가 정책적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도정이 현장과 호흡하며 혁신도정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연구모임은 향후에도 민간 전문가, 도정 관련 부서, 지역 기업과 협력하며 충남형 혁신도정의 정책적 대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충남도의회, “충남형 돌봄통합 협력체계 강화 필요”[시사캐치] 충남도의회가 도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충남형 돌봄통합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도의회는 22일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202호)에서 「함께 만드는 충남형 돌봄통합 정책」을 주제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충남도의회 신순옥 의원(비례·국민의힘)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돌봄 정책에 대한 관련 전문가 및 현장대표 11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전문가들은 돌봄통합의 핵심 과제로 ▲재가·시설·의료 간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전문 인력의 안정적 양성과 효율적 배치 ▲도민 체감형 맞춤 지원 강화 등을 제안했다. 또한,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충남의 현실 속에서 지속가능한 돌봄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신순옥 의원은 "오늘 간담회는 충남의 특성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돌봄정책을 만들어가기 위한 뜻깊은 자리”라며,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돌봄은 한 기관이나 단체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과제인 만큼 전문가와 현장이 긴밀히 협력해야만 도민이 체감하는 돌봄정책을 완성할 수 있다. 오늘 논의된 의견들이 앞으로의 정책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