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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제진흥원, 중장년 창업자 글로벌 시장 진출 돕는다[시사캐치] 충남경제진흥원은 중장년 창업자(만 40~64세)를 위한 ‘2025년 글로벌 기술연수단’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동남아 최대 소비시장인 인도네시아 진출을 희망하는 창업자를 대상으로 오는 11월 24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수출상담회와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등 실무 중심의 일정이 포함된다. 연수 주요 프로그램은 △현지 바이어와의 1:1 맞춤형 수출상담회, △유통망 및 시장조사, △현지 유관기관·창업자 초청 세미나 등이다. 특히 실질적인 계약 체결과 시장 진입을 목표로 중장년 창업자의 해외 비즈니스 경험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충남FTA통상진흥센터와 인도네시아 해외사무소가 긴밀히 협력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충남FTA통상진흥센터는 관세사와 수출 전문위원을 통한 한-인니 CEPA 활용 컨설팅 및 실무 교육을 진행하고, 인도네시아 사무소는 현지 수요 분석과 바이어 발굴, 상담 후속 관리 등을 담당한다. 충남FTA통상진흥센터 한희철 센터장은 "중장년 창업자는 풍부한 산업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갖춘 만큼, 이번 연수를 계기로 글로벌 시장 진출과 수출 성과 창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장년 창업자는 오는 9월 16일까지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세부 일정과 지원내용은 진흥원 통합지원시스템(www.cns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진흥원은 지난해 처음으로 중장년 창업자 특화 수출사업을 기획해 5개사를 지원하며, 약 98억 원(7,265천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해당 사업을 정규 시책으로 반영해, 중장년 창업자에게 지속적으로 수출 실전경험을 제공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
충남경제진흥원, 일·생활 균형 및 경력단절 예방 교육[시사캐치] 충남경제진흥원는 2025년 9월 1일(월) 공주시에서 "2025년 일‧생활 균형 재직자 교육”과 "찾아가는 W-ink Day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직자 교육은 일‧생활 균형의 중요성에 대한 인지 및 인식개선을 주제로 추진되었으며, 단순한 정보전달을 넘어, 직무 스트레스 관리와 원활한 소통 강화 등 조직문화에 활력을 불어넣는 실질적 교육방식으로 운영되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의 만족도와 공감대를 높이고 직장 내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또한 인식개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연계해 진행된 "찾아가는 W-ink Day 캠페인”은 재직 근로자들에게 경력단절 문제의 사회적 중요성을 알리고 여성의 지속적 고용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며 현장에서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활동으로 이루어졌으며 근로자들이 경력단절을 생애주기상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돕고 직장 내 이해와 수용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충남광역새일센터 관계자는 "이번 재직자 교육과 W-ink Day 캠페인은 도민과 기업이 함께 일과 생활의 균형 가치를 공유하며 경력단절 예방의 필요성을 실천하는 의미있는 활동이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경력단절 예방과 여성의 안정적인 고용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충남개발공사, 금강하구 쓰레기 연료화 시범사업 ‘탄소중립’ 앞장[시사캐치] 충남개발공사는 9월 2일 제9회 충청남도 탄소중립 국제컨퍼런스 개막식에서 육상 및 해양폐기물의 자원순환 및 탄소저감을 위한 ‘금강하구언 초목류 Re-born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금강하구언 초목류 Re-born 프로젝트는 매년 호우 때마다 금강 상류로부터 떠내려온 쓰레기로 인한 생태계 및 어업, 양식업 피해를 줄이고자 전국 최초로 초목류를 재활용하여 연료화하는 시범사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충청남도, 서천군, 한국중부발전, 충남개발공사가 함께 서천 장항국가산업단지 내 초목류 순환센터의 설치와 운영을 통하여 폐기물 수거부터 선별, 에너지화까지 이어지는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기관별 협력체계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협약 체결 후 금년도 하반기부터 설치부지 확보 및 설계를 착수하여 2028년 상반기에 초목류 순환센터 운영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병근 사장은 "탄소중립사회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충청남도와 함께 지방공기업 최초로 추진하는 본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해양폐기물 자원화 선도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
’춤으로 미래를 만나다‘…제34회 전국무용제 대전에서 막 오른다![시사캐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무용 축제인 제34회 전국무용제가 오는 9월 5일부터 15일까지 대전광역시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대전, 춤으로 미래를 만나다’의 주제로 대전에서는 제25회 대회 이후 9년 만에 다시 열리는 만큼 지역과 무용계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국무용제는 대전광역시와 (사)대한무용협회와 주최하고, 국내외 무용인들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무용 경연이자 축제다. 이번 대회는 무용을 통해 세대와 지역을 넘어 하나 되는 예술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올해 전국무용제 본선은 4월부터 7월까지 광역시와 도에서 지역 예선을 통과한 전국 16개 대표 무용단이 모여, 관객과 심사위원 앞에서 무용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개막 행사는 9월 5일 오후 5시 30분 대전시립미술관 앞 분수광장에서 공식 개막식으로 문을 열고, 이어 오후 7시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개막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이후 본격적인 본선 경연은 9월 6일부터 14일까지 매일 오후 7시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치열한 경연을 펼친다. 또한 9월 11일과 12일 오후 4시,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에서는 솔로 경연이 마련돼 개인 무용수들의 개성과 기량을 만날 수 있다. 폐막식은 9월 15일 오후 4시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11일간의 열정과 감동의 무대를 마무리한다. 전국무용제와 함께하는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9월 3일 대전 명인·명무전, 9월 6~7일 야외 붐업 프린지 공연, 그리고 9월 5일부터 14일까지 상시 운영되는 미디어아트 전시와 향토무용가 아카이브전을 통해 시민들은 보다 가까이에서 무용의 매력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전국무용제 총 예산은 10억 6,700만원으로, 이 중 시비 4억원, 국비 6억원, 자부담 6,700만원이 투입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전국무용제가 대전에서 열리게 돼 매우 뜻깊다. 시민과 무용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dancecountry.koreadanceassociation.org/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아산시, ‘배방 폐철도 사업’ 부지 내 불법지장물 행정대집행[시사캐치] 아산시가 ‘배방 폐철도부지 활용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부지(배방읍 공수리 251-6번지 일대)에 남아있는 불법 지장물에 대해 오는 16일 행정대집행을 실시한다. 이번 조치는 도시계획시설(제21호 주차장, 소로2-189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그동안 아산시는 2024년부터 수 차례 원상복구 요청과 현수막 설치 등을 통해 자진 철거를 유도해 왔다. 하지만 일부 지장물만 철거됐고, 잔여 불법지장물로 인해 사업 추진이 장기간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시는 소유주를 확인할 수 없는 지장물에 대해 관련 법령에 따라 6개월간 보관한 뒤 처리할 계획이다. 이 기간 내 소유주가 확인될 경우, 행정대집행 비용 청구 및 변상금 부과 등 행정절차를 거쳐 반환할 방침이다. 김창환 시 미래도시관리과장은 "이번 대집행은 지역 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과 주변 상권의 주차난 해소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며 "빠른 시일 내 사업을 마무리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
김범수 아산부시장, 충남도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 참석[시사캐치] 김번수 아산시 부시장은 1일 아산시 둔포면 소재 ㈜에이치앤이루자에서 열린 ‘제7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에 참석해 AI 기반 제조혁신 전략을 공유하고, 지역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흠 충남도지사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충남도의회, 아산시, 출자·출연기관, 유관기관, 지역 기업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업인들은 △R&D 지원사업 확대 △AI 로봇 솔루션 보급 △기업 맞춤형 인력 지원 △철강 수출업체 지원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으며, 복합적인 경제 위기 속에서 지역 산업 현황을 점검하고 정책 개선 방향도 논의됐다. 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하고, 기업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중장기적 지원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범수 부시장은 "경제의 힘은 기업에서 나오며, 지역의 미래 또한 기업이 만들어간다”며 "오늘 제안된 의견들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충남도 및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해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2025 아산방문의 해’에 대한 홍보도 병행하며, 아산이 머물고 싶은 도시로 거듭나고 있음을 강조했다. -
아산시, 제2회 궁평저수지 맨발 황톳길 걷기대회 개최[시사캐치] 아산시는 오는 27일 자연과 황토의 따뜻한 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제2회 궁평저수지 맨발 황톳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4㎞, 약 1시간 내외의 맨발 황톳길 코스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심신 치유와 함께 가족, 친구, 동료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행사장에는 △황톳길 버스킹 공연 △황토족욕·황토볼 체험 △흙그림 그리기 △목공 체험 △완주자 인생네컷 촬영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아울러 지역 농산물과 먹거리 부스도 운영돼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참가는 전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17일까지 QR코드 또는 온라인(https://naver.me/GVENO7F3)으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이병주 시 산림과장은 "궁평저수지 황톳길은 걷는 이의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하는 특별한 장소”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건강과 활력을 되찾고 가족과 함께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
아산시 살림살이 한눈에 보인다[시사캐치] 아산시는 방대한 2024회계연도 결산서를 시민 눈높이에 맞춘 ‘2024회계연도 주민이 알기쉬운 결산서(한눈에 보이는 아산시 살림살이)’를 제작해 지난 8월 말 배포했다. 기존 결산서는 2,000페이지가 넘는 분량과 어려운 회계 용어로 인해 시민들이 접하기 어려웠으나, 이번 결산서는 핵심 내용을 그림과 도표 중심으로 24페이지로 압축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분량은 크게 줄였지만, 세입·세출 결산부터 재무결산까지 핵심 내용을 충실히 담았다”며 "시민들의 결산 이해도를 높이고 시정 투명성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결산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각 부서에 비치됐으며 아산시 홈페이지에서도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
아산시, 광덕산 정상 쉼터 조성[시사캐치] 아산시가 광덕산 정상(해발 669m)에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시민 휴식 공간을 새롭게 조성해 지역민들에게 특별한 휴식처를 제공하게 됐다. 그동안 광덕산 정상은 탁 트인 전망과 시원한 바람으로 등산객들에게 사랑받아 왔으나, 별도의 휴식 공간이 부족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에 완공된 쉼터는 안전성과 편의성을 고려해 설계돼 정상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며 주변 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또한 쉼터 인근에 마련된 포토 존은 광덕산 정상의 아름다운 자연 배경을 배경으로 가족, 친구, 연인들이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조성한 이번 쉼터가 등산객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광덕산이 아산시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아산시, ‘2025 데이터 혁신 경진대회’ 대상[시사캐치] 아산시가 지난달 29일 열린 ‘2025년 공간을 넘어, 국민과 함께하는 데이터 혁신 경진대회’에서 공공부문 최우수상에 이어 대상(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는 국토지리정보원, 건축공간연구원, 인천광역시, 동아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측량학회가 주관했으며, 전국에서 지도·건축·AI·공공·생활 등 5개 부문에 총 95건의 혁신 사례가 접수돼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아산시는 <‘Smart-Eyes’, GeoAI(지리정보인공지능기술) 기반 도시변화 모니터링 구축 및 활용>이라는 주제로 공간정보 기반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 도시 변화를 신속히 파악해 행정업무에 활용하는 점을 인정받아 공공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어 부문별 최우수상을 받은 △강원대학교(지도부문) △인하공업전문대학(건축부문) △카이스트(AI부문) △카카오 모빌리티(생활부문)와 최종 경쟁을 벌여 대상을 차지했다. 아산시는 지난해 국비 지원을 받아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사업’을 완료, 도시 관리와 교통·안전 분야 활용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이번 수상에는 스마트드론운영팀 이경수 팀장(시설6)과 백승서 주무관(시설7),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사업 관계자인 이종현 부장(명화지리정보)과 김종만 책임(이노팸) 등이 참여했다. 이경수 팀장은 "앞으로도 공공데이터와 GeoAI 등 첨단기술을 접목해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행정을 강화하겠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비 예산 확보를 통한 사업 고도화로 아산시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
힘쎈충남 ‘국비 12조 시대’ 눈앞…역대 최대 신규 사업 반영[시사캐치] 민선 8기 힘쎈충남이 내년 정부예산안에 다수의 신규 사업을 반영시키며 ‘국비 12조 원 시대’의 개막을 눈앞이다. 도정 핵심 신규 사업을 역대 최대로 반영시키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통해 지역 미래 성장동력과 도민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된 다수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전망이다. 1일 도에 따르면, 오는 3일 국회에 제출되는 내년도 정부예산안에는 충남 현안 사업 국비 총 11조 9297억 원이 담겼다. 이는 올해 정부예산안 10조 7798억 원보다 1조 1499억 원(10.6%) 많고, 국회에서 확정한 최종액 10조 9261억 원보다도 1조 36억 원(9.2%) 많은 규모다. 신규로 반영된 주요 사업은 △아산 경찰병원 건립 30억 5000만 원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구축 4억 5000만 원 △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 구축(무인기 연구개발 활주로) 17억 7000만 원 △충남권 국립호국원 조성 2억 원 △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 20억 원 △격렬비열도 국가관리연안항 접안시설 조성 21억 원 △지속가능항공유 전주기 통합생산 기술 개발 50억 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서해연구소 설립 시범사업 4억 원 등이다. 아산 경찰병원 건립은 총사업비 1724억 원(전액 국비)으로 지난 20일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으며, 내년부터 바로 설계를 착수할 수 있도록 설계비 30억 5000만 원이 반영됐다.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구축은 총사업비 2022억 원으로 논산시 연무읍 일대에 인공지능(AI), 켐바이오, 군용전지, 차세대 에너지 등 국방 첨단 연구개발(R&D) 산업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내년도 2단계 설계비 4억 5000만 원이 반영되면서 1단계 사업으로 추진 중인 지상로봇 자율주행 시험시설과 함께 국방산업 집적(클러스터)화에 속도가 붙게 됐다. 국방항공기술연구센터는 태안군 천수만 B지구 일원에 군용 무인기를 연구·개발할 수 있는 활주로 2.7㎞, 비행통제센터, 격납고 등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3349억 원(전액 국비)을 투입하며 내년 예산으로는 설계비 17억 7000만 원이 잡혔다. 도는 이를 통해 서산·태안 일대를 미래 항공 모빌리티 클러스터 등 신사업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국립호국원 조성은 전국 도 단위 시도 가운데 도내에만 호국원이 없어 그동안 많은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이 괴산, 임실 등지로 이동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495억 원(전액 국비)이 투입되며 내년에는 타당성 연구용역비 2억 원이 포함됐다. 설계비 20억 원이 반영된 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은 서해선을 환승 없이 서울로 직결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7299억 원(전액 국비)이 투입되며, 완공 시 홍성에서 용산까지 45분대에 진입할 수 있어 기존 장항선 새마을호보다 1시간 15분이 단축된다. 격렬비열도 국가연안항 접안시설 조성은 서해의 독도로 불리는 격렬비열도에 접안시설을 만들어 국토 수호 및 선박 긴급 피항, 불법 어업 관리 등의 수행하도록 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478억 원을 투입하며, 이번 예산안에는 내년 설계비 21억 원이 반영됐다. 지속가능항공유(SAF) 전주기 통합생산 기술 개발은 탄소중립 조기 달성을 위한 친환경 에너지산업 육성을 위한 사업으로, 글로벌 환경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 내 지속가능항공유 실증 생산공정 및 시험평가 연구시설 등을 구축하는 내용이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서해연구소 설립 시범사업은 서해 연안하구 및 갯벌 생태 등 서해권 주요 현안의 해결책 연구를 위한 사업으로 30개월간 추진되며, 지난 3월 서천군이 대상지로 공모 선정된 바 있다. 아울러 △국내 반도체 중소기업 기반 구축 및 생태계 조성 등을 위한 첨단 반도체 후공정 소부장 시험장(테스트베드) 구축 25억 원 △해양바이오 원료사업화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해양바이오소재 대량 생산 플랜트 구축 5억 원 △스마트 휴머니제이션 제품의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10억 원 △2027년 세계청년대회 개최 지원을 위한 해미문화교류센터 건립 6억 2200만 원 △집중호우에 따른 도심지 침수 예방을 위한 도시침수 대응(금산 추풍천, 당진 채운동) 15억 원 △스마트팜 단지 기반 정비 및 집중 지원을 위한 스마트농업 육성(예산) 5억 원 등도 신규로 포함됐다. 이와 함께 △천안 목천~삼룡 국도건설 31억 원 △서천 화양~기산 국도건설 11억 원 △디스플레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산업기반시설 지원 54억 원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지원 28억 원 △금강 국가관광도로 조성(공주, 부여) 3억 원 등도 반영됐다. 주요 계속 사업으로는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 및 생태계 구축 500억 원 △수소터빈 시험연구센터 구축 209억 원 △탄소중립 선도도시(보령, 당진) 9억 5000만 원 △둔포 원도심 연결도로 구축 100억 원 △장항국가습지 복원 57억 원 △공주 세계유산탐방거점센터 7억 원 △고남-창기 국도 건설 455억 원 등이 반영돼 차질 없는 준공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이번 정부예산안에 반영하지 못한 사업들은 향후 국회 심사 과정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으로, 3일 정부예산안이 국회로 제출되는 즉시 4일에 지역 국회의원을 초청해 정책설명회를 열고 국비 확보 지원을 요청할 방침이다. 향후 국회 증액이 필요한 사업으로는 △충남대 내포캠퍼스 설립 -
이택구 전 대전시 부시장, ‘내년 선거에서 역할 할 것’[시사캐치] 이택구 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이 퇴임과 함께 정계 복귀를 공식화하며 내년 지방선거에서의 역할을 시사했다. 이택구 부시장은 9월 1일 기자간담회에서 기존 업무와 달리 대외 활동이 많았던 부시장 임기에 대해 "새로운 경험이었고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초기 3개월간은 시민과 민원인을 만날 때마다 소명이나 천직이라는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6개월쯤 지나니 다시 공무원처럼 보게 되는 직업의식을 느꼈고, 7개월의 부시장 임기가 적절했다”라며 어차피 새로운 길로 가는 과정이었기에, 아쉬움보다는 보람을 느끼며 떠난다고 말했다. 그는 민선 8기 시정 운영에 대해 "대전 시민으로서 자긍심이 높아진 것 같다. 대전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고, 시정의 발전이 계속 이어졌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대전을 위해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향후 계획에 대해 그는 "1~2개월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며 거취를 신중히 고민할 것이다. 어차피 변화의 길로 나아가는 만큼, 한 발짝 먼저 움직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내년 선거에서의 역할에 대해 그는 "정치인으로서 책임을 다해야겠지만, 꼭 선수(출마자)로 뛰는 것만이 역할은 아니다”라며 출마 여부에 대해선 직접적인 언급을 피했다. 이어 "우리 당(국민의힘)의 좋은 성과와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향후 정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택구 전 부시장은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하며 공직에 발을 들였다. 대전시 행정부시장을 역임했으며, 올해 2월에 정무경제과학부시장으로 다시 대전시로 돌아와 7개월간 봉사한 뒤 이번에 퇴임했다. 공무원 출신 정치인으로서 그의 향후 행보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둔 대전 정치 지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
백석대, 충남형 계약학과 운영 지역 기업과 MOU[시사캐치]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는 9월 1일 교내에서 충청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핵심인 ‘충남형 계약학과’ 운영을 위해 지역 기업들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충남형 계약학과의 체계적인 운영과 안정적인 학사 관리를 위한 것으로, 백석 지역혁신추진단과 오엔시티호텔, 라마다 앙코르 바이 윈덤 천안, 스플라스 리솜, ㈜즐거운밥상, ㈜꿈해비타트 등 5개 기업이 참여했다. 협약식에는 각 기업의 대표 및 관계자와 백석대 김혜경 지역혁신추진단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상호 간의 협력을 약속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충남형 계약학과의 공동 운영 ▲지역 정착을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개발 ▲지역 및 산업체 수요에 부응하는 교육과정 운영 등 호텔·관광·외식·조리서비스 분야의 인재 양성과 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백석대 지역혁신추진단 김혜경 단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외식 분야 기업들과의 협약을 통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산학협력을 강화해 지역 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백석대 보건복지대학원, '폴리그래프 검사관 양성 과정' 신설[시사캐치]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 보건복지대학원은 경찰청의 지정에 따라, 2025년 9월부터 ‘폴리그래프(Polygraph) 검사관 양성 과정’을 새롭게 개설한다. 이번 과정은 경찰청과 협력해 과학적 분석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함으로써, 국가 공공안전과 사회적 신뢰 구축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폴리그래프 검사관은 흔히 ‘거짓말탐지 검사관’으로 알려져 있으며, 사건 관련자의 진술 진위를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향후에는 공공기관 및 기업의 채용 과정에서, 지원자의 동의를 바탕으로 청렴성과 관련된 진술을 심리생리학적 분석 기법을 통해 검증하는 데에도 활용될 수 있다. 본 교육 과정은 9월 1일(월)부터 11월 14일(금)까지 총 10주간 진행되며, 교육 장소는 백석대 서울캠퍼스다. 주요 교육 내용은 ▲폴리그래프 검사 원리 및 기법 ▲심리학 ▲생리학 ▲정신병학 ▲약리학 ▲통계학 ▲폴리그래프 장비 실습 등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백석대 이재천 대학원 부총장은 "경찰청으로부터 폴리그래프 검사관 양성 기관으로 공식 지정된 만큼, 수강생들에게 필요한 전문 지식과 실무 능력을 체계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며, "전문적이고 책임감 있는 인재를 양성하여 그 성과를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백석대는 이번 과정을 통해 경찰청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국가 및 사회 전반에 걸쳐 신뢰성 있는 진술 분석과 청렴 인재 선발에 기여하는 전문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
세종 2생활권 마을교육지원센터 청소년 공론장‘2생마을 잇수다’ 개최[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 2생활권 세종마을교육지원센터와 새롬청소년센터는 8월 30일(토) ‘2생마을 잇수다–우리마을 우리들의 이야기’를 개최했다. 이번 공론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서 느끼는 고민과 바람을 자유롭게 나누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이 직접 목소리를 내는 마을교육의 장’을 목표로 기획되었으며, 새롬고·새뜸중·새움중 학생들과 새롬동 주민자치회 등 지역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청소년의 경험과 정책적 요구를 공유했다. 공론장에서는 ▲학교 급식 잔반(잔식) 해결 방안(새롬고 동아리 ‘세바두’) ▲동물복지 정책 제안(마을동아리 ‘댕냥이수호대’) ▲청소년센터 공간 개선 의견(새롬청소년센터 청운위) ▲청소년 전용 공간 조성 필요성 등 다양한 의제가 청소년들의 직접 발표와 토론을 통해 제시됐다. 특히 참가 청소년들은 편안하고 자유롭게 쉴 수 있는 청소년 전용 공간 마련을 가장 절실한 과제로 강조했다. 2생활권 세종마을교육지원센터는 앞으로 청소년 공론장을 정례화하고, 청소년 제안이 마을교육협의회 및 지역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이 정책의 대상이 아닌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마을교육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
세종시교육청,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 개최[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진로교육원(원장 문민식, 이하 진로교육원)은 9월 23일(화)에 진로교육원 1층 대강당에서 ‘제3회 대입 전문가와 함께하는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진학 아카데미는 ‘2028학년도 대입과 슬기로운 고등학교 생활을 위한 준비 전략’을 주제로 중학교 2학년과 3학년 학생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2025 세종 대입지원단 단장이자 고운고등학교 김종호 교장이 맡아, 다년간의 고교 교육과정과 진학지도의 경험을 토대로 2028학년도 대입전형과 고등학교 생활에 대해 학부모가 알아야 할 사항을 깊이 있게 다룰 예정이다.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 누리집(http://jinro.sje.go.kr)에 접속하여 ‘진학정보 - 진학프로그램 신청’에서 본인 휴대폰 인증 후 신청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9월 9일(화) 오전 10시부터 9월 19일(금) 오후 11시 59분까지로, 선착순으로 120명 내외로 신청을 받을 에정이다. 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2022 개정 교육과정과 2028 대입이 적용되는 올해 고등학교 1학년 학생뿐만 아니라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역시 변화된 교육제도에 대해 관심도가 높다. 이에 진로교육원은 2028학년도 대입에 대한 정보와 자녀의 슬기로운 고등학교 생활을 위해 학부모가 해야 할 일을 안내함으로써 학부모의 불안 해소와 학생의 맞춤형 성장 진학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민식 진로교육원장은 "진로교육원은 고교학점제 도입에 따른 변화된 대입제도 정보를 학생과 학부모에게 적절한 시기에 지원함으로써 교육공동체를 위한 맞춤형 진학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로교육원 누리집 팝업창과 공지사항를 참고하거나 진로교육원 진학지원부 진학기획(☎044-903-8741)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아산교육지원청, 재능의 향연! 중·고등학생 음악경연대회 성료[시사캐치]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은 2025년 8월 30일(토)에 아산교육지원청 및 배방고등학교에서 2025년 아산시 중·고등학생 음악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아산시 관내 중·고등학생들의 음악적 재능을 발휘하고, 음악을 통한 창의적 표현 능력과 건전한 가치관의 함양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총 146명의 학생(중학생 117명, 고등학생 29명)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아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피아노 및 기악(양악·국악) 독주, 독창 경연이 펼쳐졌고, 배방고등학교 음악실에서는 보컬·기타·드럼 등의 실용음악 분야 대회가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각자의 악기와 목소리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 내며, 음악적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긍정적인 경쟁과 협력을 경험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신세균 교육장은 "이번 대회가 우리 학생들이 음악적 재능을 마음껏 발산하고, 긍정적인 경쟁과 협력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건강한 인성을 함양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천안교육지원청, 제33대 차덕환 교육장 취임[시사캐치] 제33대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 차덕환 교육장은 9월 1일(월) 독립기념관을 찾아 헌화와 참배를 한 후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하였다. 차덕환 신임 교육장은 천안고등학교, 공주사범대학교, 한서대학교(교육대학원 석사), 공주대학교(교육학 박사)를 졸업하고 청양여상, 온양여자고, 둔포고, 천안제일고 교사, 설화고 교감, 덕산고 교장, 당진교육지원청, 도교육청 창의인재육성과, 교원인사과 장학사, 천안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장, 충청남도교육청 교원인사과 장학관 등을 역임하면서 교육계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경험으로 ‘행복한 학교 학생중심 충남교육’을 실현해 나가고 있는 교육 전문가이다. 차덕환 교육장은 취임식에서 천안교육지원청의 교육 비전인 ‘행복한 학교 꿈이 있는 천안교육’의 의미를 되새기며, 학생이 주인이 되는 학교, 함께 성장하는 수업, 책임 행정이 현장에서 뿌리내리는 행복한 천안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과 사회 환경 속에서 학교 현장이 따뜻한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지혜와 힘을 모아 변화의 시대를 함께 헤쳐 나가겠다고 하였다. 차덕환 교육장은 취임식 직후 천안 시청, 서북경찰서, 서북소방서를 차례로 방문하여 천안교육 발전을 위해 각 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조하였으며, 9월 2일(화)까지 천안 지역의 유관 기관․단체를 방문하여 교육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충남교육청, 유아교육 현장지원 강화 생각나눔자리 개최[시사캐치] 충남교육청은 9월 1일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하반기 유아교육 정책 추진과 현장 중심 지원 강화를 위한 ‘생각나눔자리’를 열었다. 이번 자리는 유아교육복지과 전 직원이 참석해 현안업무를 공유하고, 현장 실행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논의를 이어갔다. 이번 생각나눔자리에서는 △유치원 신학기 안전관리 △유보통합 실행방안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등 각 팀별 핵심 추진 과제가 발표되었다. 참석자들은 특히 현장에서 제기되는 어려움과 요구를 반영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며, 교육공동체의 신뢰를 높일 수 있는 대안을 함께 논의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9월 1일 자 인사발령으로 새로 전입한 직원과 기존 직원 간의 주요업무 소통이 함께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신·구 구성원 간의 원활한 협업 체제를 다지고, 유아교육 정책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었다. 행사에 이어 청렴 이벤트 시상식이 열려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기여한 직원들이 격려를 받았다. 교육청은 이를 통해 모든 직원이 공정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했다. 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현장의 요구에 귀 기울이고, 변화하는 유아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주요정책 현안 협의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교육공동체의 신뢰를 높이는 정책을 위해 부서 전체가 함께 지혜를 모아가겠다”라고 말했다. -
이금선 대전시의원, 공공형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 기여 감사패 받아[시사캐치] 대전광역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국민의힘, 유성구4)은 지난 8월 30일(토) 공공형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금선 교육위원장은 대전시의회 제9대 후반기 교육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영유아보육료 동결에 따른 보육료 인상 추진을 촉구하는 대정부 건의안 발의, 보육 교직원 권익 보호 및 증진 조례 발의 등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이금선 교육위원장은 "공공형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준 관계기관 담당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집 보육교육 가족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