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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동물유전학회 총회로 과학수도 대전 위상 높인다[시사캐치] 대전시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학술대회인‘제40차 세계동물유전학회 총회(ISAG 2025)'의 성공 개최를 위해 대전관광공사, 한국동물유전육종학회와 손을 맞잡았다. 시는 14일 양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에 따라 총회의 원활한 운영과 성공적 개최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성공적으로 개최해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한편, 첨단 바이오·생명과학 분야에서 대전이 가진 연구 역량을 세계에 각인시킨다는 방침이다. 오는 7월 25일부터 6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ISAG 2025는 50개국 700여 명의 동물유전학 전문가가 참여하는 권위 있는 학술대회다. 대전시는 2023년 7월 개최지로 최종 확정된 이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전시와 대전관광공사는 후원기관으로서 행사 운영과 홍보 등을 지원하고, 한국동물유전육종학회는 국제행사를 주관하면서 대한민국 과학수도 대전의 위상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또한, 학술대회를 계기로 동물유전학과 정밀 의료, 유전체 연구 등 관련 산업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내 연구개발(R&D) 및 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택구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대전은 세계적인 연구 인프라를 갖춘 도시로, 글로벌 학술 행사를 개최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ISAG 2025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나아가 대전을 국제 과학도시로 더욱 발전시키고, 관련 산업의 혁신과 성장을 이끄는 계기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
대전시, 대전충남 행정통합 미래 전략 논의하다[시사캐치] 대전의 미래 100년을 설계하고,‘대전충남 행정통합’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지역 각계각층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대전시는 14일 호텔ICC에서 이택구 정무경제과학부시장과 민선 8기 대전시 정책자문단 위원(위원장 최호택),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 위원, 대전시 실·국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자문단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보고 및 토의를 시작으로, 2025년 대전시 주요업무계획 등 시정 전반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안되었으며, 깊이 있는 토론을 통해 추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다. 대전시는 이날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실무부서에서 면밀하게 검토한 후, 이를 바탕으로 행정 통합 공론화 및 공약 이행에 속도를 높이고 추진 전략을 재정비할 방침이다. 대전시 정책자문단은 기업, 학계, 연구소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41명으로 구성돼, 5개 분과에서 활동하며, 대전시 정책 수립과 실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회의를 주재한 최호택 위원장은 ‘자치분권과 주민 참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정책자문단 전문가들의 참여와 공직자들의 헌신을 통해 민선 8기 대전시가 더욱 많은 성과를 이루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택구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인사말에서 ‘행정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의 결합이 아니라, 본래 한 뿌리였던 대전과 충남이 서로의 강점을 결집해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시대적 과제”임을 강조하며, 정책자문단이 시민 공감대 형성에 큰 역할을 해주길 당부했다. -
대전시, '건축물 설계기준' 개정·시행[시사캐치] 대전시는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건축물 설계기준’을 새롭게 마련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다. 이번 설계기준 개정안은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건축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지하층 건축 기준’을 대폭 확대·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대전에서는 여관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등 지난 5년간 숙박시설에서만 37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또한 인천에서는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로 인해 차량 959대가 전소되는 사고가 있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대형 아웃렛 화재 이후 ‘지하층 건축 기준'을 아련하고, 숙박시설의 스프링클러 및 피난시설 설치 기준 강화를 위한 법령 개정을 소방청과 협의하는 등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왔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건축물 설계기준'은 ▲숙박시설 스프링클러 설치 권고 ▲전기차 화재 확산 방지 대책 ▲지하층 거실 설치 기준 ▲범죄 예방을 위한 시설물 배치 기준 제시 등을 포함하고 있어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인 건축환경 조성이 기대된다. 시는 이번 기준을 건축위원회 심의 시 우선 적용하고, 심의 대상이 아닌 건축물에도 적극적인 적용을 권장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이번 개정을 통해 건축위원회 심의 시 반복적으로 거론되는 사항을 정리하고, 건축허가 및 심의 절차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설계기준을 반영하고 반영 여부 목록을 제출하는 사업의 경우, 사전자문 절차를 생략할 수 있도록 하여 행정 부담을 완화한다. 이번 개정으로 기존 ‘건축물 사용자 안전 확보를 위한 지하층 건축 기준’ 은 폐지되며, 공지 이후 인허가 및 심의를 신청하는 사업부터 새롭게 개정된 기준이 적용된다. 건축물 설계기준은 대전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영준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설계기준 적용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보완을 통해 건축물의 안전성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천안시, 시민 맞춤형 무료 예방접종 추진[시사캐치] 천안시는 오는 26일부터 시민 맞춤형 무료 예방접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접종 대상은 대상포진과 파상풍의 경우 60세 이상(196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이며, 백일해는 임신부(27~ 36주) 및 배우자다. 임신 중 접종하지 못한 경우 분만 2주 이내까지 가능하다. 다만 대상포진과 파상풍은 접종 이력이 있는 경우 제외되며, 백일해는 배우자만 10년 이내에 접종력이 있을 경우 제외된다. 접종은 충남도내 시군 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시군별로 접종 장소가 상이하므로 백신 잔량 등을 문의한 후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현기 소장은 "이번에 확대 추진하는 무료 예방접종을 통해 접종 비용 부담을 줄이고, 면역력을 강화해 시민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천안시, 삼거리 전통주막 음식점 운영자 공개 모집[시사캐치] 천안시는 천안삼거리 전통주막 음식점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천안삼거리 전통주막 음식점은 영·호남의 분기점으로 조선시대 객주와 주막으로 발달했던 천안삼거리 정체성을 확립하고 천안삼거리공원 활성화를 위해 조성됐다. 음식점은 동남구 삼룡동 263-1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1,547㎡, 건축면적 289.32㎡ 8동으로 정지와 객사, 초정, 화장실, 아궁이, 담장 등으로 구성됐다. 운영자 응모 자격은 공고일 현재 천안시에 주소지를 두고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개인 또는 법인이다. 3년 이상 음식점 운영 경력자,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소지자 등은 가산점이 부여된다. 시는 천안삼거리 전통주막 음식점 운영자 공고문을 천안시 누리집과 조달청 나라장터에 공고했다. 공모 접수 기간은 28일까지이며, 신청은 천안시청 관광과 관광시설팀(041-521-5159)로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4월 중으로 주막 운영업체 심사 및 선정하고 5월부터 운영할 수 있도록 주방시설 철거·교체, 가로등·선로·CCTV 교체, 조경시설 정비 등 개보수를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전통주막의 분위기와 감성을 살려 운영 가능한 우수한 지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
아산시, ‘동행벼’ 도입 가공용벼 경쟁력 강화[시사캐치] 아산시농업기술센터가 ㈜CJ와 협약한 가공용벼의 계약재배 품종을 ‘동행벼’로 전환하고 관련 농가에 대한 교육을 추진하며 아산의 쌀 산업 발전을 이끌고 있다. 시는 지난 2013년 ㈜CJ와 가공용벼 계약재배 체결 이후, ‘보람찬벼’를 납품해 왔으나 기후변화에 따른 등숙기 고온에 수량이 감소하고 품질이 저하되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지난 2월 24일 ㈜CJ와 협의하여 ‘보람찬벼’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고품질 가공용벼 원료곡 ‘동행벼’로 대체 생산하기로 합의했다. 신품종 ‘동행벼’는 품종보호권이 ㈜CJ 소유로 계약재배 농가만 재배할 수 있으며, 수량이 많고 고온 등숙에 유리한 강점이 있다. 또한, ‘동행벼’의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계약재배농가 860여 명을 대상으로 종자소독, 육묘, 모내기, 병해충 방제 등 안정재배기술 교육을 13일부터 14일까지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아울러, 저탄소 인증을 위한 안전농산물인증(GAP) 교육도 함께 이루어져 기업맞춤형 고품질 원료곡생산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시는 또한 농가의 안정적 생산과 운영을 위해 ㈜CJ, 선도농협, 계약재배농가 상호 간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즉석밥용 원료곡 계약재배 차액지원, 수매자금 차입금 이자 지원, 운송비 지원 등을 위해 6억3,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한편, 올해 ㈜CJ와 협약한 계약재배 면적은 1,430ha으로, 아산맑은쌀 계약재배와 더불어 우리 시 쌀 산업을 이끄는 양대 축으로 농가 소득 보전에 기여하고 있다. -
충남도 ‘2025년 세계 물의 날’ 그림공모전 수상작 발표[시사캐치] 충남도는 ‘2025년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기념해 개최한 그림공모전에서 이채령(천안초)·박서연(새샘초)·최연아(새샘중) 학생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세계 물의 날 주제는 ‘빙하 보존’으로, 도는 기후변화로 인해 야기되는 빙하의 손실을 막기 위한 실천 방안과 빙하 소멸에 따른 수자원 보호 대책 등 물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각인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공모전을 개최했다. 작품은 초등부 47개교 164점, 중등부 23개교 38점 등 총 70개교에서 197점이 접수됐으며, 심사는 도 물관리정책과와 도교육청 미래인재과, 한국미술협회 충남지회 소속 심사위원들이 맡았다. 대상을 수상한 이채령 학생의 ‘걱정마! 내가 지켜줄게’, 박서연 학생의 ‘빙하보존을 위해 알려야 할 실천들’, 최연아 학생의 ‘우리의 환경오염된 물에서 친환경 빙하가 되기 위한 노력’은 주제 적합성과 작품성, 창의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어 △최우수상 이효은(아산공수초), 박주원(탑동초), 승설호(내포중) △우수상 정하린(새샘초), 이효정(아산초), 김민상(천안신부초), 오정연(아산초), 이효은(온양여자중), 정희원(연무여자중) △기타 특선 15명, 입선 30명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3월 20일 서산 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세계 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4월 중 도청사 내에 전시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자라나는 어린 세대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공모전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깨끗한 물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
충남도, ‘벼 직파 재배기술’ 확산 총력[시사캐치]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4일 기술원 대강당에서 ‘벼 직파 재배기술’ 확산을 위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직파재배 사업 대상자 및 농업인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파재배 시 유의사항 △유형별 실증사례 발표 △충남 육성 신품종 소개 △충남쌀 품질 향상 방안 △마른논 써레질 재배기술 및 직파 연계 실증 사례 등 지난해 성과와 올해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야외 전시구역에서는 직파재배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파종기, 균평기, 레이저조류 이동유도장치 등 주요 농기계를 전시하고, 종자코팅 및 개량물꼬 등의 관련 장비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술원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벼 직파재배 면적은 1645.3ha로 전년 대비 56% 증가했으며, 직·간접적으로 농가소득이 10% 이상 향상된 것으로 분석됐다. 시범사업 대상 농가의 10a당 평균 수확량은 530kg으로 기계이앙재배(평균 544kg)의 97% 수준을 기록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기술원은 2030년까지 직파재배 면적을 도 전체 벼 재배면적의 10%인 1만 3000ha로 확대할 계획이며, 올해는 지난해 대비 51% 증가한 2500ha에서 직파재배를 추진한다. 신창호 기술보급과 지도사는 "직파재배 기술지원 시범사업이 4년 차에 접어들면서 성공 농가들이 지역 내 확산을 주도하고 있다”며 "탄소 저감, 노동력 절감, 농가소득 향상 등 다양한 장점을 지닌 직파재배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선문대, 충남 AI‧SW 인재 육성 지역 특성화고와 업무 협약[시사캐치]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3월 13일 선문대 국제회의실에서 충남 지역의 인공지능(AI) 및 소프트웨어(SW)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선문대 RISE사업단(단장 김종해), 아산스마트팩토리고등학교(교장 조동헌), 천안공업고등학교(교장 김병갑), 충남교육청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AI·SW 공유확산 거점대학 구축 △충남지역 초·중·고교 AI·SW 선도교사 집중 양성 △충남 특화산업과 연계한 고교 특화 SW 교육과정 운영 △고교-대학 간 AI·SW 성과 공유 및 확산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선문대 RISE사업 및 지역 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선문대는 충남 지역 산업의 지속 가능한 AI·SW 교육 및 고용 생태계를 조성하고, 고교 특화 교육을 통한 연계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특히, 선문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충남 지역 AI·SW 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초·중·고교 AI·SW 선도교사 양성을 위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AI·SW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현 선문대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충남 지역 내 AI·SW 교육이 더욱 체계적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고교 및 교육청과 협력하여 지역 산업과 연계한 미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섬진흥원, ‘섬 전문가 양성 교육’ 운영[시사캐치] 한국섬진흥원(KIDI)은 3월 14일 ‘한섬원아카데미’ 2025년도 교육 운영계획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섬 전문가 양성 및 섬의 가치 확산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담고 있다. 올해는 총 8번의 섬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3월 21일 공무원 대상 ‘섬 자원봉사와 ESG’ 교육을 시작으로 ▲4월 ‘섬 주민리더 역량강화 교육’ ▲5월 ‘섬 전문가 양성 교육’ ▲6월에는 대학생 대상 ‘섬에서 계절학기’, 창업가를 대상으로 한 ‘섬 브랜딩 교육’도 예정돼 있다. 이어 ▲상반기 중 일반인 대상 ‘섬마을 만들기 4주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8월 8일 ‘섬의 날’과 연계한 아동 청소년 대상 ‘섬 인식 제고 교육’을 완도에서 개최 ▲오는 10월에는 일반인 대상 ‘섬 주인 특강, 섬 가져봤니’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앞서 한국섬진흥원은 섬 인식제고·전문지식·전문자격 교육이라는 전략 방향을 세웠다. 일반 국민, 아동·청소년, 대학생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섬 교육의 보편화 및 접근성을 해소, 섬 인식을 제고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섬 주민, 창업가, 공무원 대상으로 맞춤형 섬 전문교육 과정을 운영해 섬 전문가 육성 체계를 확립하고자 했다. 남기상 한섬원아카데미 학장은 "지난해 ‘한섬원아카데미’는 고유 명칭을 가진 하나의 독립된 조직으로 새롭게 태어났다”면서 "지속 가능한 섬 발전을 위해 특화된 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섬 업무 담당자, 전문가, 주민들이 만나는 교류·학습의 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
충남신용보증재단, ChatGPT 활용 AI직원 만들기 교육[시사캐치] 충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조소행, 이하 충남신보) 3월 14일 라이콘타운아산(아산시 배방읍 소재)에서 아산시 소상공인의 디지털․스마트화를 위한‘ChatGPT를 활용한 AI직원 만들기’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ChatGPT를 사업 전반에 활용하고 싶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그 기능 및 비즈니스 업무 활용법 등을 이론과 실습을 함께 교육하는 과정으로 아산시 소재 소상공인 약 30여명이 참석하여 교육을 수강하였다. 특히, 이날 교육에는 안장헌 의원(더불어민주당, 아산시 제5선거구)이 참석해 교육생 격려 및 소상공인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청취하고, 정책적 지원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안장헌 의원은 교육 시작 전 인사말을 통해 "오늘 빈자리가 하나도 없이 20대부터 어르신까지 교육을 배우고자 하는 사장님들의 열정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충남도의회 의원으로서 사장님들이 이러한 교육을 언제든지 쉽게 받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소행 이사장은 "재단은 충청남도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안장헌 의원님과 긴밀히 협력해 소상공인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남신보에서 진행하고 있는 디지털․스마트화 교육은 15개 시·군의 지역 내 예비창업자 및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ChatGPT, 포스터제작, 스마트폰 사진촬영, 네이버플레이스 및 인스타그램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교육 관련 안내 및 신청은 충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www.cnsinbo.co.kr)에서 확인 및 신청이 가능하다. -
충남경제진흥원, ‘청년-기업 어울림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시사캐치] 충남경제진흥원(이하 "진흥원”)과 충청남도는 3월부터 충남 도내 직업계고등학생 및 대학생, 지역 청년 등을 대상으로 "청년-기업 어울림 프로젝트” 참가 신청을 받는다. '청년-기업 어울림 프로젝트' 사업은 지역 우수기업과 청년 인재의 만남을 통한 상호 인식개선과 취업역량강화를 위해 운영하는 사업으로써 충남 진로·취업 행사, 기업탐방,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금년도에는 기존 취업콘서트 프로그램을 충남 진로·취업 행사로 확대 운영하여 4개 대학(남서울대학교, 백석대학교, 순천향대학교, 청운대학교)과 연계·협업을 통해 대규모 취업 행사를 5월에 공동으로 개최하여 도지사와 함께하는 토크쇼, 현직자 멘토링, 직무설명, 취업 컨설팅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직업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도내 기업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기업탐방, 진로설계와 직무 핵심역량 향상을 위한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도내 직업계고교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진행하여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신청 및 문의는 ‘충남경제진흥원 홈페이지(https://www.cepa.or.kr)이나 전화(041-440-1414)를 활용하면 된다. 김찬배 진흥원장은 "도내 직업계고 및 대학과의 연계 강화를 통한 청년-기업 어울림 프로젝트 사업을 운영하여 청년들에게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선택의 폭을 넓혀 지역 사회 인재 양성에 기여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충남경제진흥원, ‘국제특송(EMS)지원사업’기업 모집[시사캐치] 충남경제진흥원(이하 진흥원)은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물류비 절감을 위해 국제특송지원사업을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진흥원은 50개사의 국제특송 물류비를 지원했으며, 그 결과 총 42개국에 736건의 샘플물량을 발송하였고, 약 9만달러 상당의 수출액이 발생하였다. 게다가 물류비 절감을 통해 해외바이어와 협상단계에서 샘플발송이 활발히 이루어져 신규 거래처 발굴과 신시장개척에도 기여했다. 조미김 전문제조기업인 광천우리맛김 주식회사는 해외 일부국가의 까다로운 식품규격으로 주기적으로 샘플을 보내 검사를 받아야하고, 부자재 변경 시 샘플을 보내는 등 해외배송비에 부담을 느끼던 와중에 국제특송지원사업에 지원하게 되었다. 해당사업을 통해 물류비가 절감되면서 적극적으로 해외바이어에게 제품샘플을 발송한 결과, 러시아 바이어와 10만 달러 규모의 MOU를 체결할 수 있었다. 진흥원은 지속적으로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개척을 지원해왔으며, 올해 본격화된 관세전쟁으로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국제특송지원사업을 통해 도내기업의 해외시장 포트폴리오 확대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국제특송지원사업 참가기업 모집은 진행 중이며, 사업비 소진시까지 선착순으로 선정 예정이다. 지원금은 도내기업 수요를 반영하여 작년 기업 당 연 100만원에서 올해 200만원으로 상향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세부사항은 충남 수출온라인지원시스템(cntrade.chungnam.go.kr)과 충남경제진흥원 통합지원시스템(www.cnsp.or.kr)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찬배 진흥원장은 "이번 사업이 도내 중소기업이 다양한 수출시장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작으나마 도내 기업의 물류비 부담을 덜어드리고, 해외시장진출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아산교육지원청, 교사내 공기질 점검[시사캐치]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이 관내 모든 학교의 공기질 측정 점검을 실시해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간다. 교사 내 공기질 점검은 117교를 대상으로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 이산화탄소·라돈 등 실내 공기질 분야 13개 항목 ▲조도·소음·온도 등 실내 환경 분야 4개 항목에 대한 점검을 상·하반기 연 2회 실시한다. 특히 아산교육지원청은 올해 개교한 신설 학교 5교에 대해서도 신·증축, 개축 및 리모델링 시 발생할 수 있는 폼알데하이드, 휘발성유기화합물 등을 철저히 점검해 학교 공기질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공기질 측정 점검 수시 참관을 통하여 점검의 신뢰성을 높이고, 미흡사항을 즉각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은 "대부분의 시간을 학교에서 보내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교사 내 공기질의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충남개발공사,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최우수 기관"[시사캐치] 충남개발공사(사장 김병근, 이하"공사”)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전국 15개 도시개발공사 중 2위를 기록하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4년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공사는 종합만족도 평균 87.57점보다 높은 91.54점을 획득했다. 이는 전년도 대비 4.26점 상승한 수치로, 공사의 서비스 품질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조사는 2024년 7월부터 10월까지 지방공기업 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전화 및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평가 항목은 서비스 환경, 서비스 과정, 서비스 결과, 사회적 만족, 전반적 만족 등 5개 분야로 구성됐다. 특히, 공사는 2020년 이후 5년 연속 고객만족도 점수 상승을 기록하며 도시개발공사 부문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충남개발공사는 ▲공동주택 ZERO하자 정책 ▲지역 건설사와의 상생 협력 ▲신규 분양 공동주택의 최저금리 중도금 대출 지원 ▲VOC(Voice of Customer) 민원 응대 시스템 구축 ▲임직원 대상 CS 역량 강화 교육 ▲전화 친절도 모니터링 등을 시행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에 힘써왔다. 김병근 사장은 "앞으로도 도민들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최상위권 평가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
천안교육지원청, 수영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시사캐치]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이병도)은 2025. 3. 10.(월) ~ 2025. 12. 12.(목) 동안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수영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안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주관하며, 우선모집 및 일반모집을 통해 선정된 48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천안교육지원청 학생스포츠센터에서 운영된다. 2022년부터 꾸준히 운영되어 온 이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특기·적성 개발과 건강한 신체 및 정서발달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특히, 학생의 장애 특성과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수업을 제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이 이루어진다. 학생들은 물 적응 훈련부터 기본적인 수영 기술 습득, 안전교육 등 다양한 과정을 경험하며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사회성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도 교육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수영을 배우며 신체적·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찾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약속했다. -
충남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배움자리’[시사캐치]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4일(금)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시군 교육지원청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와 특수교육지원센터 업무담당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2025 특수교육지원센터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배움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지역 중심의 특수교육지원을 강화하고 특수교육대상 학생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실무중심의 연수로 진행되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역할 및 특수교육대상자 선정ㆍ배치 ▲특수교육 수업 나눔 장학 ▲늘봄학교 및 방과후학교 운영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 등 충남 특수교육 주요 사업 전반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특히 올해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처음 근무하는 담당자가 많아 예산집행 어려움이 예상되어 ‘예산 관련 업무처리 요령’이란 주제로 부여특수교육지원센터 김기철 선생님의 연수가 진행되었다. 이번 배움자리를 통해 특수교육지원센터 역할과 충남 특수교육 주요사업들에 대한 이해를 높여 현장 맞춤지원 전문성을 기르는 계기가 되었다. 아울러 4월부터 11월까지 신규ㆍ저경력 업무담당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찾아가는 특수교육지원센터 도움단’과 ‘특수교육지원센터별 현장점검 및 지원 정보나눔자리’를 운영할 예정이다. -
세종진로교육원에서 1:1 학생 맞춤형 진학상담[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진로교육원(원장 문민식, 이하 진로교육원)은 4월 14일부터 내년 2월까지 세종시 고등학생, 학부모,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2025학년도 학생 맞춤형 진학상담」을 운영한다. 매년 3월에 새학년이 되는 학생들은 학교 선생님과 상담 주간에 만나며, 진로교육원에서는 대입지원단(교사)을 새롭게 조직한다. 이후 4월 초에는 새롭게 조직된 대입지원단이 발대식을 갖고 사전 준비기간을 거쳐 4월 중순부터 진학상담을 시작한다. 「2025학년도 학생 맞춤형 진학상담」은 세종시 내 고등학교 1학년 ~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대입 관련 상담으로, 진로교육원 대입지원단 교사(야간)와 입학사정관 출신 대입지원관(주야간)이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운영하며, 주간상담은 13시 30분부터 16시 20분까지, 야간상담은 18시 30분부터 21시 20분까지 진행한다. 학생 맞춤형 진학상담 프로그램에서는 최근 7년간의 세종시 관내 고등학교 졸업생들의 입시 결과를 모은 진로진학상담프로그램 자료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상담 프로그램 등을 활용하여 학생과 학부모에게 양질의 진학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이 정보를 가지고 현장 교사를 중심으로 구성된 대입지원단 소속 교사 1명(혹은 2명)이 1명의 학생과 짝을 이루어 학생 맞춤형 심층 상담을 제공한다. 상담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 학교 밖 청소년은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 누리집(https://jinro.sje.go.kr)에 접속하여 방문 상담 5일 전까지 신청을 하면 되고, 상담신청 안내는 진로교육원 누리집 게시판에서 한 달 전부터 확인할 수 있다 상담일정이 확정되면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 3층 진로진학상담실로 직접 방문하여 상담을 받으면 된다. 또한, 온라인 상담도 병행하여 실시한다. 학생의 진학과 관련해 궁금한 점을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 누리집(https://jinro.sje.go.kr) 온라인 상담 게시판에 남기면 현직 교사로 구성된 진로교육원 대입지원단 온라인 상담팀으로부터 7일 내에 답변을 받을 수 있다. 문민식 진로교육원 원장은 "진로교육원은 2025학년에도 다양한 진학정보로 교육공동체를 지원할 계획이며, 학생 맞춤형 상담 등 세종시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진로진학 설계에 대한 종합적이고 전문적인 안내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기타 관련 사항은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 진학지원부(☎044-903-8742,8744)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세종시의회, 정주 외국인 지역사회 활성화 연구모임 발족[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는 14일 의회청사 대회의실에서 ‘정주 외국인(다문화)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 발족식 및 제1차 간담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연구모임에는 세종시의회 홍나영(대표의원)·김현옥·김동빈·김학서 의원을 비롯해 군산대 강영숙 교수, 공주교육대 전세경 교수, 한국이민사회전문가협회 이미경 부회장, 세종시가족센터 하미용 센터장, 다문화엄마학교 김연길 학교장 등 총 9명이 참여한다. 연구모임은 관내 정주 외국인(다문화)들의 정착을 돕고 나아가 통합을 통해 지역사회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11월 말까지 연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연구 방향성과 활동 계획 등에 관해 논의하고, 향후 추진할 연구용역 세부 과제 및 범위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논의 끝에 연구모임 회원들은 세종시에 거주하는 외국인(다문화)의 현황과 정주 환경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정책 기초자료를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우수한 외국인(다문화) 인적 자원을 활용한 지역 경제 성장 동력 강화를 위한 방안도 함께 모색하자는 의견을 모았다. 홍나영 대표의원은 회의를 마치며 "이번 연구 활동이 세종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및 다문화 가정의 생활 여건 향상에 기여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통합과 발전에도 이바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연구모임의 연구 성과는 의원의 의정 활동과 정책 개발 활성화 등에 적극 활용될 계획이며,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의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천안시의회, 천안시 독서문화 프로그램 특성화 연구모임[시사캐치] 천안시의회(의장 김행금)는 ‘천안시 독서문화 프로그램 특성화 연구모임’(대표의원 조은석)이 3월 14일 제1차 간담회를 열고 동참의원들과 연구방향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조은석 대표의원은 "천안시의 역사, 문화, 지리적 특성 등을 반영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고, 이는 천안시의 도서관들과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며, 도서관을 단지 책을 읽는 곳이 아닌 체험하고 즐기는 문화공간으로 확장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그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열린 "천안시 독서문화 프로그램 특성화 연구모임”은 현재 운영중인 천안시 독서문화 프로그램 분석 및 실태 평가하고,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 조사 및 효과 검토를 거쳐 천안시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필요성을 검토하여 천안시 도서관에 적용하능하며 지속 개발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방향을 논의했다. 연구모임은 조은석(대표의원)·엄소영·이종담·유영채·이병하·김영한·김명숙 의원이 참여하여 뜨거운 관심 가운데 진행되었고, 이후 시민설문조사, 선지지견학, 전문가토론회 등을 통해 천안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결과를 내기 위해 전력을 다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