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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관광재단, 시나브로치유길 힐링 걷기 챌린지[시사캐치]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아름다운 충남의 길을 걸으면서 힐링하세요.’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서흥식)이 지난 1일 공주시 사곡면 마곡사 백범명상길에서 진행한 ‘시나브로 치유길 힐링 걷기 챌린지’에 35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4개 시군(공주, 논산, 금산, 예산),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가족, 친구, 연인 등이 대거 참가해 4㎞에 이르는 마곡사와 태화산 일대에 조성된 백범명상길을 걸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행운권을 뽑는 럭키 드로우, 사진작가의 인생샷 촬영, 코스 완주 기념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엽서 이벤트 등이 진행됐다. 또 참가자에게는 4인이 동시에 신청했을 경우 치킨 쿠폰과 다양한 기념품 및 차‧ 음료 등이 제공됐다. 이번 힐링 걷기 챌린지는 공주를 시작으로 사업 대상지인 금산, 논산, 예산 등지에서도 진행된다. 금산군은 칠백의총이 있는 금성산 술래길에서 이달 15일에, 논산시는 22일 한옥마을이 있는 주변 솔바람길을, 그리고 예산군은 29일 홍예공원 주변 솔바람길에서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걷기 행사 안내와 함께 치킨 증정, 퀴즈쇼를 통한 경품 제공, 차와 음료 제공 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회차별 참가인원은 300여 명이며 국내에 거주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가 방법은 런데이 어플을 다운받아 ‘시나브로치유길’ 배너에서 원하는 지역을 선택해 신청하면 되고 현장에서도 신청 가능하다. 시나브로 치유길 힐링 걷기 챌린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충남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https://www.cnctf.or.kr) 또는 런데이 어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충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은 ‘2025~2026 충남방문의 해’를 맞아 도내 곳곳에 숨어있는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다양한 관광프로그램과 콘텐츠를 개발해 매력적인 관광경험을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
충남경제진흥원, ‘2025 사회적경제기업 공공구매 박람회’ 참가기업 모집[시사캐치] 충남경제진흥원은 4월 29일 청양사회적기업혁신타운 개관식에 맞춰 ‘2025년 사회적경제기업 공공구매 박람회’ 참가기업을 3월 2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박람회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공공기관 관계자들과의 직접 소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처음으로 공공구매 박람회를 개최한 진흥원은 공공기관별 구매 수요를 사전 조사해 37개 기관, 총 70명의 구매 담당자를 초청했다. 이를 바탕으로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고, 기업들이 제품을 전시·홍보할 수 있도록 부스를 지원해 실질적인 판로 확대를 도왔다 그 결과, 22개 기업이 약 1억 6천만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총 4억 원 규모의 상담이 이루어지는 성과를 거뒀다. 논산시 소재 청소·방역 서비스 분야 사회적기업 B사와 공주시 소재 C사는 박람회에 참가해 공공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올해 박람회는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 초청 규모를 두 배 이상 확대해 더욱 실질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의 기초지자체 중심에서 벗어나 소방서, 경찰청, 교육청 등 다양한 공공기관까지 수요 조사를 확대해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시장 진출 기회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김찬배 진흥원장은 "이번 박람회는 사회적경제기업이 공공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기회”라며, "더 많은 기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충남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이라면 누구나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충남경제진흥원 통합지원시스템(https://www.cns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충남경제진흥원‧독립기념관,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시사캐치] 충남경제진흥원(원장 김찬배)이 충남도로부터 위탁 운영하고 있는 충남노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가 독립기념관(관장 김형석)과 2월 28일 독립기념관 겨레누리관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총 3개 분야로 △지역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상생 협력 모델 구축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2025년 상반기 중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독립기념관 겨레의 집 내‘세대통합 상생일자리 카페’를 개점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역량을 공유하여 ‘세대통합 상생일자리 카페’ 운영을 통해 지역 노인, 청년, 경력단절여성, 국가유공자 등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지속가능한 상생 모델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김찬배 원장은 "고귀한 역사의 장소인 독립기념관에서 뜻깊은 일에 함께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함께 적극적으로 상생 협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노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해 스타벅스 코리아와 더베이크 등 민간기업과 연계한 재능기부카페‘카페별무리’를 시작으로 제2의 모델인 독립기념관내 노인, 청년, 경력단절여성등 세대통합 일자리의 성공적인 모델을 제시하며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최민호 세종시장, 3월 직원 소통의 날…시민이 보낸 감사편지 소개[시사캐치]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민원 해소와 제도 개선을 위한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시민의 편에서 서서 함께 고민하는 적극 행정을 주문했다. 최민호 시장은 4일 시청 여민실에서 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3월 직원 소통의 날 행사에서 최근 시민들로부터 받은 편지를 소개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첫 번째 편지는 세종국가산단 주민대책위 공동위원장이 시장에게 보낸 것으로, 산단 편입지역 내 농사를 짓고 있는 농민에게 공익직불금을 지급하기 위한 시의 법 개정 노력에 대한 감사 편지다. 현행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에서는 산단 편입지역의 농지는 여전히 농업에 이용되고 있더라도 공익직불금 대상에서 제외토록 하고 있다. 이에 시는 산단 지정 등에 따라 개발사업 예정지로 고시된 토지 중 농업에 활용되고 있다면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법률정비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제도 개선을 추진 중이다. 시는 국민권익위과 함께 제도 개선을 추진해 왔으며, 최근에는 관련 법률 개정안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위를 통과했다. 최민호 시장은 "우리시 공무원이 산단 내 농지에 대해서도 농업직불금을 지급할 수 있는 근거 법률을 만들어서라도 시민의 어려움을 해소하려는 노력을 했다”고 치하했다. 이어 그는 "이를 통해 적극 행정을 추진한 공로로 특별교부금 5억 원과 대통령 표창을 받게 됐지만, 그 어느 것보다 시민들로부터 받은 이 한 장의 편지가 더욱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최민호 시장은 평소에 병원비로 모아두었던 돈을 실수로 쓰레기봉투에 버렸다가 크린넷 직원들의 도움으로 되찾은 주민이 보낸 감사 편지를 소개했다. 편지를 보내 주민은 매서운 날씨에도 쓰레기장에 쌓인 쓰레기봉투를 일일이 풀며 돈을 찾아준 크린넷 직원 모두에게 감동했다며 돈으로 살 수 없는 무한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썼다. 세 번째는 막 태어난 자녀의 희귀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신속한 출생등록이 필요했던 주민이 보낸 편지로, 금요일 오후 4시에 걸려 온 다급한 전화에도 신속히 대처해 준 아름동 직원을 격려하는 내용이다. 당시 아름동 조연주 주무관의 신속한 대처로 출생아는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건강이 호전됐으며, 시 차원의 모든 지원을 다 받을 수 있게 됐다. 최민호 시장은 조 주무관의 신속한 업무 처리로 어려움에 부닥친 시민이 큰 힘을 얻었을 것이라며 시민의 어려움을 내 일처럼 여기고 노고를 아끼지 않은 점에 대해 각별히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삭풍이 몰아치는 추운 날 모든 직원이 나서서 쓰레기를 뒤지고, 신생아가 건강하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으로 일해 준 사람들이 우리시 공무원이라는 점이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최근 친환경종합센터 건립 대상지인 전동면의 이장단으로부터 받은 만찬 초청을 예로 들며 고질 민원 방지와 해소를 위해 노력해 준 직원들을 다시 한번 격려했다. 그는 "전동면 이장단이 시장을 만찬에 초청한 것은 친환경종합센터 건립 과정에서 보여준 우리 직원들의 배려와 노력이 통했기 때문”이라며 "이런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어느 지역에나 있는 구조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고질 민원이 우리시에는 단 하나도 없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최민호 시장은 올해가 그 어느 해보다 어려운 시기가 될 것이라며 이럴 때일수록 공무원이 적극 행정을 통해 시민을 돕고 따뜻하고 훈훈한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올해는 그 어느 해보다 어려운 시기가 될텐데 기업인과 상인들의 어려움이 특히 클 것”이라며 "이럴 때일수록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하고 훈훈해 질 수 있도록 공무원 여러분이 시민의 편에서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
세종시, 소상공인 금융 지원 대폭 강화[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농협은행, 세종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지역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150억 원 규모의 금융 지원에 나선다. 시는 4일 시청에서 농협은행, 세종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세종사랑 운동의 일환으로 ‘푸른세종 특별보증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민호 시장, 홍순옥 농협은행 세종본부장, 김효명 세종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참석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농협은행이 세종신보에 특별출연한 10억 원을 바탕으로 총 150억 원 규모의 특별보증이 지원되며 시는 특별보증을 받은 소상공인의 대출이자 부담을 낮추기 위해 이자 차액을 보전한다. 특별보증 지원 대상은 세종시 내 사업자 등록 후 영업 중인 소기업‧소상공인이다. 세종사랑 운동의 취지에 맞게 지역에서 생산된 제품을 우선 구매하는 기업에는 1,000만 원의 추가 한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이 안정적인 경영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을 제공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자생력 강화, 지속 가능한 경제 구조 마련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지역 기반의 경제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
'세종 등곡리동제' 세종시 무형유산으로 지정[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세종 등곡리동제(똥수간태우기, 낙화내리기, 탑제)’를 시 무형유산으로 지정하고 보유단체로 ‘㈔세종등곡리동제보존회’를 인정했다. ‘세종 등곡리동제’는 세종시 부강면 등곡리에서 음력 정월 열나흗날 새해를 맞이하는 마을 사람 모두가 마을의 재액 소멸을 빌며 한 해 동안 탈 없이 태평(太平)하게 지내기를 기원하는 마을 제의(祭儀)다. 세종 등곡리동제는 똥수깐태우기와 낙화내리기 후에 탑제 의식이 진행되는데 똥수깐태우기와 낙화내리기는 불을 이용하여 잡귀와 재액을 막고 마을의 안녕을 비는 의식이다. 이때 대나무를 이용해 만든 막집 형태의 ‘똥수깐(변소)’과 마을에서 직접 만들고 있는 낙화봉을 줄에 매달아 태우며 의식을 지낸다. 두 의식이 끝난 후에는 윗탑과 아랫탑에 제를 지냄으로써 제의는 마무리된다. 이중 똥수깐태우기와 낙화내리기는 여타 지역의 무형유산과 차별성이 뚜렷한 세종시만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무형유산으로서 보전‧전승의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똥수깐태우기는 달집태우기와 형태는 유사하나 의미에 차이가 있다. 달집태우기는 풍년을 기원하는 달맞이와 관련된 것이고, 똥수깐태우기는 변소에 사는 측신(변소 귀신)과 관련됐다는 점에서다. 잡귀를 쫓아내는 강력한 힘을 지닌 측신이 사는 변소를 상징적으로 재현하고, 이를 잡귀가 가장 무서워하는 강한 불길로 태움으로써 마을의 액막이를 하는 것이다. 또한 용어도 뒷간‧변소가 아닌 방언인 똥수깐으로 사용하는 특징이 있다. 똥수깐태우기에 이어 진행되는 낙화내리기에서 사용하는 낙화봉도 세종시의 또 다른 낙화 행사인 세종불교낙화법의 그것과 제조 기법에서 차이를 보인다. 등곡리 낙화봉은 주로 뽕나무 숯과 천, 짚, 목화솜, 굵은소금, 사금파리 등을 이용하는데, 한지와 숯만을 이용하여 만드는 세종불교낙화법(세종시 무형유산)의 낙화봉과 다르다. 등곡리 낙화봉은 이러한 제작 기법으로 인해 세종불교낙화법의 낙화봉에 비해 타는 속도도 긴 편이다. 등곡리 마을에서는 낙화봉이 새벽까지 오래도록 타서 완전히 없어지는 것을 길조로 여겼다. ㈔세종등곡리동제보존회(대표 조종호)는 세종 등곡리동제의 전승에 필요한 기량을 갖췄고, 무형유산의 전승 의지와 관련 활동이 탁월하다는 점에서 보유단체로 인정을 받았다. 김려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역의 향토성과 특색이 담겨 있는 무형유산을 발굴하고 전승해 나가는 것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책무”라며 "다양한 지역의 유산을 보전, 전승함으로써 역사문화도시 ‘세종’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대전아동단체협의회, 이장우 시장에 감사패 전달[시사캐치] 대전광역시 아동단체협의회(회장 양승연)는 4일 아동 권리 증진과 아동복지 발전에 헌신한 이장우 대전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장우 시장은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펼쳐갈 수 있도록, 웃음과 상상이 가득한 도시, 아동과 부모가 함께 행복한 대전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
대전시, 북미 해외통상사무소 개소[시사캐치] 대전시는 자매도시인 미국 몽고메리카운티와 시애틀에 북미 해외통상사무소(공식명칭: 대전 글로벌 비즈니스센터)를 2월 24일과 3월 3일(현지시각) 각각 개소했다. 사무소를 설치한 두 도시는 대전의 자매도시이자 지난해 9월 창립한 세계경제과학도시연합 회원도시이다. 북미 사무소는 앞으로 대전시 6대 전략 산업 분야(항공우주, 바이오, 반도체, 국방, 로봇, 양자)에서 대전 유망 기업들의 북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두 도시에서 각각 열린 사무소 개소식엔 몽고메리카운티 마크 엘리치 시장, 메릴랜드주 총한인회장, 시애틀시에서는 스테이시 제흘릭 국제관계부 국장, 서은지 주시애틀 총영사, KSC 시애틀 정해준 소장 등이 참석하여 대전 글로벌 비즈니즈센터 개소를 축하하였다. 특히, 몽고메리카운티는 대전사무소 사무공간 임대료를 감면해주고, 현지 직원 채용 등을 적극 지원했다. 마크 엘리치 몽고메리카운티 시장은 "유망기업들이 있는 락빌 혁신센터 내 대전 통상사무소를 개소하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양 도시 간 경제적 유대 강화를 위해 이번 6월 보스턴에서 열리는 바이오USA에서도 이장우 대전시장님을 만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한치흠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은 "북미 사무소는 통상 기능뿐만 아니라 공동연구, 대학 교류 등 다방면 교류 협력의 장이 될 것”이라며 "글로벌 도시 대전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실질적인 교류에 기반한 사무소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대전반려동물공원, 'Pet Pass' 도입… 3월부터 출입 방식 전면 전환[시사캐치] 대전시가 유성구 금고동에 위치한 대전반려동물공원의 출입 방식을 대폭 개선한다. 2025년 3월부터 실내·외 놀이터 이용 시 ‘Pet Pass’출입시스템이 전면 도입되며, 기존의 수기 대장 작성 방식은 사라진다. ‘Pet Pass’는 반려동물의 동물 등록번호를 기반으로 한 QR코드 출입 관리 시스템으로, 내장형 또는 외장형 무선식별장치(RFID)에 등록된 2개월령 이상의 반려동물만 입장 가능하다. 이를 통해 출입 절차가 한층 간편해지고, 공원의 안전성과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대전시는 앞서 지난 2024년 12월부터 2025년 2월까지 3개월간 ‘Pet Pass’시스템을 시범 운영한 결과, 출입 속도가 빨라지고 절차가 간소화되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용객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도 대다수가 편리함을 체감했다는 응답을 보였으며, 이에 따라 시는 해당 시스템을 정식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대전반려동물공원은 대지 32,166㎡, 건축 2,408㎡ 규모로, 실내 문화센터, 야외 놀이터, 운동 시설 등을 갖춘 반려동물 전용 공간이다. 공원 내 반려동물 놀이터 운영시간은 하절기(4월 ~ 9월)는 10:00 ~ 21:00까지, 동절기(10월 ~ 3월)는 10:00 ~ 19:00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일이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Pet Pass’ 도입으로 공원 이용이 더욱 편리해지고,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시설과 운영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반려동물과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천안시, 충남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 기원[시사캐치] 천안시는 4일 ‘2025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D-100일을 맞아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기념행사를 열었다. 시청 봉서홀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박상돈 천안시장과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을 비롯한 도민체전 준비위원회 위원과 시민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념 사진전인 식전행사에 이어 추진현황 보고, 성공 개최 기원 퍼포먼스, 잔여일수 표시기 제막식, 축하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천안시는 2004년 이후 21년 만에 천안에서 도민체전이 개최됨에 따라 지난해 5월 체전준비TF팀을 구성하고 기본계획 수립, 상징물 개발, 종목별 경기장 공승인, 홍보계획 수립 등을 추진했다. 시는 앞으로도 경기장 환경 조성, 교통 및 주차대책 수립, 자원봉사자 모집 등 대회 운영에 필요한 준비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은 "천안시 선수단은 보령, 금산, 서산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4년 연속 종합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수들이 자신의 한계를 넘어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220만 도민이 함께 즐기고 감동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겠다”며 "남은 100일 동안 관계기관 및 시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체육회가 주관하고 천안시체육회, 충청남도 회원종목단체가 주최하며 충청남도, 천안시, 충청남도교육청이 후원하는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는 오는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천안종합운동장과 종목별 경기장에서 치러진다. -
천안시, 서울세종고속도로 붕괴 사고 피해자 심리회복 지원[시사캐치] 천안시 서북구보건소(소장 이현기)는 최근 발생한 서울세종고속도로 교각 붕괴사고로 피해를 겪은 시민들을 위해 재난 심리회복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보건소는 충청권 트라우마센터와 함께 4~ 7일 천안시 입장면 도림리 일원에서 ‘찾아가는 마음 안심버스’를 운영한다. 정신건강전문요원이 현장으로 찾아가 지역주민들의 정신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심리안정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보건소는 지역주민들이 정서적 안정과 일상 회복을 찾을 때까지 지속해서 모니터링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현기 소장은 "교각 붕괴사고로 인한 시민들의 심리적 충격을 최소화하고, 빠르게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아산시,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시사캐치] 아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광역, 시, 군, 구 평가군으로 구분하여 ▲혁신역량 ▲혁신성과 ▲국민 체감도 분야 11개 지표를 평가하며, 올해는 우수기관으로 61곳을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현장 중심 민생 문제 해결, 칸막이 해소 및 협력,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 발굴 및 대응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아산시는 전년 대비 순위 상승과 함께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으로 명실상부한 혁신 지방자치단체로 인정받게 됐다. 조일교 시장권한대행은 "3년 연속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아산시 공직자들의 혁신노력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혁신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아산시, 공유전동킥보드 교통사고 예방 민·관·경 간담회[시사캐치] 아산시가 아산시의회, 아산경찰서, 공유전동킥보드 운영업체 5개소 등 관계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유전동킥보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28일 개최했다. 공유전동킥보드는 편리한 이동수단으로 자리 잡았지만, 관련 제도 미비와 이용자의 인식 부족 등으로 인해 최근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시민 통행에 불편을 끼치는 등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이에, 시는 개인 인식 개선과 더불어 제도적 정비를 통해 현실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추진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공유전동킥보드 견인 제도 시행 ▲안전운행 시스템 강화(무면허 운행 방지, 최고속도 제한 등) ▲교통안전 캠페인 추진 등에 대해 논의됐다. 또한, 공유전동킥보드가 차세대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안전한 이용 문화 정착이 필수적이라는 데 공감하고 이를 위해 민·관·경이 함께 협력하여 시민의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최우선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오효근 교통행정과장은 "오늘 논의된 내용이 실질적인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사고 예방과 보행권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정책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충남도, ‘성과 중심·도전적’ 직무성과 계약 체결[시사캐치] 충남도는 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성과 중심의 도전적인 과제’라는 김태흠 지사의 의지를 반영한 4급 이상 간부 대상 ‘2025년 직무성과 계약’을 체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전체 간부를 대표해 기획조정실장으로부터 직무성과 계약서를 전달받고 최종 서명했다. 앞서 도는 지난달 20일 실국원장 성과 면담 등 4급 이상 117명을 대상으로 계약 과제 성과 면담을 진행해 도정 발전을 이끌 도전적인 과제를 주문한 바 있다. 직무성과 계약에 따라 중점 추진하는 과제는 △내년 정부예산 12.3조 원 확보 △충남 경제영토 확장을 위한 국내외 투자유치 확대 △대한민국 미래먹거리 창출 및 국가 균형발전 선도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 의료시설 구축 △충남 방문의 해 성공적 운영 및 선제적 탄소중립 사회 실현 △저출생 위기 극복 및 청년 농업인 창업 기반 마련을 위한 스마트팜 단지 확대 등 총 234개를 선정했다. 선정 과제는 도전성과 성과를 중심으로 난이도, 이행도, 목표 달성도 등을 연중 평가하고 최종 결과를 5급 이상 관리자 성과 연봉 결정 등 각종 인사 운영에 반영한다. 김 지사는 "올해는 민선 8기 4년 차로 도민의 높아진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도정 각 분야의 성과를 가시적으로 드러내야 할 시기”라며 "올해는 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하고 주도적으로 길을 개척한다는 뜻의 응변창신(應變創新) 자세로 올해 계획과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할 수 있도록 각 분야에서 맡은 업무를 역동적이고 열정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강조했다. -
충남도,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합동단속[시사캐치] 충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해 5일부터 26일까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합동단속반은 도·시군 특별사법경찰관, 시군 환경부서 16개반 61명으로 구성했으며, 대상은 대형 건설공사 현장과 비산먼지 관련 민원 다수 발생사업장이다. 주요 단속 내용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변경 등 신고 이행 여부 △세륜·세차시설 설치·운영 여부 △현장 내 살수 조치 여부 △방진벽, 야적물질 방진 덮개 설치 여부 등이다.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르면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를 하지 않거나 억제 조치를 미이행한 경우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변경 신고를 미이행한 경우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윤태노 사회재난과장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시기에 비산먼지 발생시설을 점검함으로써 미세먼지 발생 저감에 기여할 것”이라며 "도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단국대병원, ‘슬로건 공모전’ 개최[시사캐치] 중부지역의 새로운 미래의료를 열어갈 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내원객과 교직원, 단국대병원에 관심있는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단국대병원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등 SNS 이벤트 게시물의 QR코드를 통해 슬로건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은 오는 23일까지 진행된다. 당선작은 심사를 통해 병원 목표에 부합하는 슬로건 중 최우수상(1명), 우수상(1명), 장려상(2명), 입선(30명)을 선정해 오는 4월 7일 단국대병원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당첨자에게는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슬로건은 단국대병원이 개원 이래 쌓아온 신뢰와 전통을 바탕으로 ▲단국대병원이 나아가야 할 향후 방향을 제시하는 미래 지향적 메시지, ▲중부지역 의료를 책임지는 권역책임의료기관·상급종합병원으로서의 위상, ▲새로운 미래의료를 여는 단국대학교병원의 이미지 등을 독창적이고 참신한 메시지로 표현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단국대병원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에서 확인 가능하며, 단국대병원 홍보팀(041-550-7010~3, hongbo@dkuh.co.kr)으로 문의할 수 있다. -
아산교육지원청, 제37대 신세균 교육장 취임[시사캐치]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 제37대 교육장에 신세균 교육장이 3월 1일자로 취임했다. 신세균 교육장은 신설학교 등교 맞이 캠페인 및 현충사 참배로 충무공의 얼을 가슴에 새기며 본격적인 아산교육지원청의 교육장 업무를 시작했다. 신세균 교육장은 공주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순천향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교과교육학을 전공했으며 1989년 9월 송산초등학교에서 교직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연기교육지원청‧아산교육지원청‧충남교육청 장학사, 아산남성초등학교 교감으로 근무하고 탕정미래초등학교 교장, 아산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충남교육청 정책기획과장, 교육과정평가정보원 교육연구관 등 주요 부서를 거쳐 아산교육지원청 제37대 교육장으로 취임했다. 신세균 교육장은 풍부한 교육 현장에서의 경험으로 전문성을 갖춘 공직자로 호평받고 있으며 앞으로 아산교육을 더욱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신세균 교육장은 취임 인사를 통해"우리 학생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나아가는 여정에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천안교육지원청, 기관장 주관 갑질 예방교육[시사캐치]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이병도)은 3월 4일(화) 5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기관장 주관 갑질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상호 존중과 배려의 직장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교육은 갑질의 개념과 판단기준, 법적 책임 및 예방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사례 중심의 강의를 통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기관장이 직접 강의를 진행하며, 공직사회에서의 바람직한 리더십과 조직문화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병도 교육장은 "공정하고 존중받는 직장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교육의 본질과도 연결된다”며 "천안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갑질 근절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예방 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충남교육청, 2025 충남 인성교육 시행계획 발표[시사캐치]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학교와 가정, 마을이 함께하는 ‘2025 충남 인성교육 시행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충남교육청은, ‘인성공감 36.5 프로그램 운영’을 추진 전략으로 삼아 학교․가정․마을(지역사회)이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인성교육을 강화할 방침이다. ‘인성공감 36.5 프로그램’이란, 학생들이 사람다움을 갖추는 인성 덕목을 내면화하고, 시민다움을 실천하는 인성 역량을 함양하여 365일 36.5℃의 따뜻한 공감과 소통을 실현할 수 있는 충남형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학교별 인성 덕목과 가치를 선정하여 특색을 살린 ‘빛깔 있는 우리 학교 인성교육’ 전개와 건강한 인성과 정서 함양을 위한 문․예․체 교육과 생명존중․생태환경 교육 활성화 ▲학생과 교사의 주도성을 기반으로 한 봉사와 나눔활동이 있는 인성동아리 운영 확대 ▲가정의 기능 회복과 인성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따뜻한 말 한마디 나눔 운동’과 ‘가족과 함께하는 마주 대화의 날’ 홍보 강화 ▲학부모 대상 인성교육 연수 확대와 다문화 가정을 배려한 학부모 인성교육 도움자료 개발․보급 ▲마을(지역사회)의 인성교육 우수 민간단체와 협력을 통한 체험 중심의 인성교육 프로그램 지원 확대 ▲향교, 서원, 경로당 등과 연계한 마을(지역사회)과 동행하는 효․예절교육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은 디지털화, 개별화가 가속되는 현대사회를 살고 있고, 예측이 어려운 미래 사회를 마주하고 있기에 인성교육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시되어야 하고,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라며 "이에 충남교육청은 올해 충남교육청 12대 중점 추진과제 중 첫 번째로 학교‧가정‧마을이 함께하는 실천 중심 인성교육을 선정하여 학생들이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세종시교육청, 안전한 늘봄학교 만들기 방안 모색[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4일에 연세초등학교를 방문해 새학기 세종형 늘봄학교 운영 현황을 파악했다. 이번 방문은 안전한 세종형 늘봄학교를 조성하여, 학부모들이 믿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시교육청은 늘봄학교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 귀가 안전 관리 강화 ▲ 안전관련 시설 확충 ▲ 학생 소재 확인 시스템 활용 ▲ 지역 협력 체계 구축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늘봄학교에서 귀가하는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부모에게 인계되는 과정을 직접 살펴보고, 학부모님들과 대화를 나누며 학부모님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세종형 늘봄학교 운영을 다짐했다. 또한 늘봄학교 운영 환경과 안전 관련 시설들을 점검하며 위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고, 늘봄학교 관련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개학 첫날부터 늘봄학교에서 귀가 시에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부모님들께 대면으로 인계될 수 있도록, 학교가 적극 협조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며, "늘봄학교 운영에 있어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의 안전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 안전한 세종형 늘봄학교가 운영되어 학생과 학부모가 안전하게 늘봄학교를 누릴 수 있도록 교육청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