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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문화대, 다빈치아카데미 인문학 강연 5회차 개최[시사캐치]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이경직) 창의융합교양교육원은 10월 1일(수) 오전 10시, 교내 백석홀 소강당에서 ‘다빈치아카데미’ 제5회차 인문학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에는 (주)코어의 김경달 대표가 연사로 초청되어 ‘AI 시대, 콘텐츠와 플랫폼의 변화’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김 대표는 KBS 전략기획팀장, 다음(Daum) 미디어본부장, 포털 파트장 등을 역임한 국내 미디어 콘텐츠 전문가로, 현재는 미디어 컨설팅 기업 코어(Core)를 이끌고 있다. 김 대표는 "AI는 더 이상 미래의 기술이 아니라, 이미 우리의 미디어 경험을 바꿔놓은 현재의 기술”이라며 강연의 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AI 시대에 인간의 역할 변화에 주목했다. "기술자(Technician)에서 창의적 질문을 던지는 총감독(Director)으로의 전환이 이뤄질 것이며, 미래 인재에게는 AI 활용 능력(리터러시), 비판적 사고력, 독창적 기획력이라는 3대 핵심역량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백석문화대 웹툰애니메이션학부 김성아 학생은 "AI의 편리함에 익숙해져 있었지만, 인간의 역할과 역량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독창적 질문, 시대정신의 통찰, 공감 능력 등 대체 불가능한 인간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오후 2시에는 국악인 박애리 씨가 ‘조선의 광대, 판소리꾼’을 주제로 한 제6회차 강연도 이어져,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다빈치아카데미’는 학생 및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중심의 강연 프로그램으로, 창의융합교양교육원이 주관하며 오는 2026년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이 인문학적 사고를 기반으로 삶과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백석대·백석문화대, 유학생 대상 ‘추석맞이 한가위 행사’ 개최[시사캐치]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ㆍ백석문화대학교(총장 이경직) 국제교류처는 10월 1일(수) 오전 10시, 글로벌외식관 옆 공터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추석맞이 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 일본, 베트남, 몽골, 캐나다, 러시아 등 총 17개국에서 온 1,800여 명의 유학생이 참여해 한국의 대표적인 명절인 ‘한가위’를 함께 기념하며 다채로운 문화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한복 체험 △송편 만들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 한국 고유의 명절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됐다. 특히 명절 기간 동안 학교 내외 식당 운영이 중단되는 점을 고려해 유학생들에게 즉석식품을 포함한 다양한 생필품도 함께 지원됐다. 행사에 참여한 말리 출신의 시비 마리암(25세·여) 학생은 "한국의 전통 명절을 이렇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신기하고 즐거웠다”며 "한국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석대 국제교류처 최동성 처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단순한 학문적 교류를 넘어 한국의 따뜻한 전통과 정서를 몸소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추석을 통해 유학생 모두가 백석의 가족으로서 따뜻한 명절을 보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백석대와 백석문화대는 매년 설, 추석 등 주요 명절에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 중심의 비교과 활동과 문화 체험을 통해 유학생들의 한국 생활 적응을 도우며 대학 생활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
선문대, 제3차 외국인 유학생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성료[시사캐치]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지난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청연수원에서 ‘제3차 외국인 유학생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청남도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와 지역 산업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취업할 수 있도록 기초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교육에는 베트남, 중국, 미얀마, 말레이시아, 베냉, 태국, 인도, 수단, 일본, 필리핀 등 10개국 출신 유학생 26명이 참여했다. 특히 선문대 재학생뿐만 아니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소속 유학생 3명도 함께해 대학 간 협력을 통한 글로벌 인재 육성의 의미를 더했다. 교육은 자기분석과 진로 탐색, 채용시장 이해, 모의 면접, 취업 전략 수립 등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이를 통해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고 한국 취업시장을 이해하며 진로 계획을 구체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베트남 출신 선문대 유학생 팜티히엔은 "처음에는 낯선 환경이라 조금 긴장했지만, 2박 3일 동안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함께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가까워질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이번 과정을 통해 한국에서 취업하기 위해 부족한 점과 앞으로 준비해야 할 방향을 분명히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선문대는 현재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 인재 취업 선도대학 사업’을 추진 중이며, RISE 사업과 연계해 유학생 맞춤형 진로·취업·정주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이번 캠프를 시작으로 진로탐색과 1대1 취업컨설팅, 비자 상담, 비즈니스 한국어, 글로컬 JOB 페스티벌, 현장 중간관리자 과정, 컴퓨터 활용 교육 등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문성제 총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기업과 지역사회가 상생하며 충남 지역 정주형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RISE 사업의 목적에 부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앞으로도 충남 지역에서 활약할 유학생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 10월 소통·공감의 날 행사개최[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천범산,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0월 1일(수) 9시 10분에 청사 대강당에서 본청과 직속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10월 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감 권한대행 당부말씀 ▲명사특강 순으로 진행되었다. 명사 특강은 전 MBC 충북 아나운서이자, 현재 서원대학교 교수인 김보경 교수가 ‘전달력이 좋아지는 목소리 사용법’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공직자로서 자신의 목소리 특징을 이해하고 이를 대민 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며, 시민들에게 신뢰감과 편안함을 주는 목소리 사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호흡, 발성, 발음, 어조에 따라 말이 전달하는 의미가 달라진다는 점을 체험하며,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충분히 전달하기 위한 평상시 말하기 방법도 함께 익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이날 천범산 교육감 권한대행은 당부 말씀을 통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 화재로 정부 주요 행정망이 멈추는 초유의 사태로 우리 교육청과 학교도 어려움이 있었다.”라며, "모든 행정시스템이 원활하게 돌아가려면 시간이 다소 걸릴 전망으로 자체적으로 대응할 부분은 적극적으로 찾아 시민 불편과 학교의 어려움을 최소화해 주시기 바란다.” 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번 사고는 시스템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워 주었으며, 전산뿐만 아니라 모든 재난·사고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보완할 부분이 있으면 충분한 계획을 세워 반영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10월에 국정감사에 대해 "그동안 우리가 추진한 사업과 정책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추후 국정감사에서 나오는 지적이나 의견은 합리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함께 신경을 써야 할 것.”이라 강조했다. 내년 개원하는 평생교육원과 교육문화원에 대해 "시민교육 강화와 AI 역량 제고라는 국정 과제와 맞닿아 있기에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운영 계획을 세심히 점검해 주시기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긴 추석 연휴 동안 소외되는 아이들이 없도록 살피고, 학교 시설과 비상연락망도 철저히 확인하는 등 긴 연휴 동안 안전과 공직자의 품위를 지켜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추석명절 기간에 챙겨야 할 일들에 대한 당부 말씀으로 마무리 했다. -
세종시교육청, 고등학교 입학 안내 학부모 설명회 실시 및 고등학교 입학 정보 꾸러미 제공 예정[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천범산,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9월 29일에 교육청 2층 강당에서 고등학교 입학 안내 학부모 설명회(이하 설명회)를 개최하고 중학교 3학년 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고등학교 입학 정보 꾸러미(이하 꾸러미)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와 꾸러미 제공은 고등학교 입학전형 원서접수 일정을 앞두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고등학교 입학전형 정보를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학생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고등학교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꾸러미는 ▲고등학교 입학 안내서 ▲2026학년도 고등학교 안내집 ▲ 2026학년도 교과중점학교 안내자료 등 5종으로 구성됐다. 안내집에서는 세종시 고등학교의 현황, 특색 활동, 교육활동, 교육과정, 전기·후기 학교 입학전형, 일반고·자율고 배정 방법, 통학권 등 정보를 제공한다. 교과중점학교 안내자료는 학교별 중점과정 편제표와 관련 교육활동, 학생 교육과정 이행안(로드맵) 예시 자료 등을 담아,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고등학교 선택에 도움을 준다. 꾸러미는 중학교 3학년 재학생에게는 학교를 통해 10월 중 배포할 예정이며, 학교 밖 청소년과 타시·도 중학생은 세종시교육청 1층 ‘전입학 원스톱 지원센터’에 방문해서 받아 볼 수 있다. 2026학년도 고등학교 입학 안내 학부모 설명회에서는 고등학교의 유형, 입학전형 및 선발 방법, 일반고 배정 방법, 직업계 고등학교 등 주요 내용을 안내했으며, 현장 녹화 영상은 세종시교육청 유튜브를 통해 10월 중순 이후에 송출할 예정이다. 또한, 고등학교 입학 정보 안내 영상도 동일하게 제공된다. 이보다 앞선 지난 9월 24일에는 소담중학교 시청각실에서 2026학년도 고등학교 입학 업무당당자 대상 설명회를 운영해, 중학교 3학년부장 및 담임교사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백윤희 교육국장은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고등학교를 선택하는데 이번 설명회와 입학 정보 꾸러미가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등학교 입학전형 원서접수는 전기 학교인 세종예술고는 10월 13일, 세종미래고, 세종장영실고, 세종여고 특성화학과는 11월 24일부터 시작되며, 후기 학교인 세종국제고, 세종고, 일반고 및 자율고등학교는 12월 9일부터 시작된다. -
아산교육지원청, ‘따뜻한 추석, 함께 나눠요’ 아동복지시설에 온정 전해[시사캐치]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은 추석 명절을 맞아 아동복지시설‘아인하우스’(아산시 방축동 소재)을 방문하여 생필품과 함께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지역사회와의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전달된 위문품은 세제·물티슈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들로, 입소 아동들이 보다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됐다. 아산교육지원청 직원들과 신세균 교육장은 사회복지시설 관계자와 대화를 통해 운영상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인하우스 관계자는 아동학대의 경험이 있는 아동들이 성장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공유했다. 특히 한 관계자가 보호자로부터 수술동의서를 받지 못해 치료가 늦어졌던 한 아이의 사례를 전하자, 현장에 있던 이들은 눈시울을 붉혔다. 또한 신세균 교육장은 특히 입소 아동들의 자립에 대해서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현실적인 문제들은 아동복지의 사각지대에 대한 인식을 다시금 일깨워 주는 계기가 됐다. 신세균 교육장은 "어려운 시기에 작지만 따뜻한 정성이 전달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과 나눔을 더욱 확산시켜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천안교육지원청, 소통과 교육과정의 힘을 만나다[시사캐치]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은 지난 30일(화) 관내 5년차 이하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소통의 힘을 기르는 교육과정 전문가 되기 배움자리를 진행했다다. 이번 배움자리는 특수교사들이 교육과정에 대한 전문성을 기르고, 학생·보호자·동료교사 등 다양한 교육 주체들과의 소통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참가한 교사들은 ‘소통의 힘’이라는 주제 아래 서로의 교직 경험을 공유하고, 교육과정 실행에 있어서 겪는 고민과 해결방안을 함께 나누며 깊이 있는 성찰과 배움의 시간을 가졌다. 배움자리에 참여한 교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나를 발견하는 시간이었고, 동료 교사들과의 지속적인 협업이 수업의 질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차덕환 교육장은 "이번 배움자리를 통해 현장에 있는 특수교사들이 교육과정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교육 현장에서 더 건강한 소통 문화를 이끌어 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천안교육지원청은 특수교사들의 전문성 신장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배움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성인문해교육 예비중학과정 수료식 개최[시사캐치] 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원(원장 최병묵)은 지난 9월 30일 성인문해교육 예비중학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늦깎이 어르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5개월간 총 90시간의 교육과정을 운영했고, 11명 중 9명의 학습자가 성실히 이수하여 수료증을 수여받았다. 해당 강좌는 충청남도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 충남 문해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운영된 사업으로, 학력인정 중학과정 진입 전 단계에서 어르신들이 기초 학습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수료식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배움의 열정과 성취의 기쁨을 나누며 수업을 통해 학습 자신감을 얻은 소감을 전했고, 특히 앞으로도 계속 공부를 이어가고 싶다는 다짐을 밝히며 모두 2026년부터 본격적인 중학 학력 취득에 도전할 뜻을 내비쳤다. 수료식 후에는 어르신들이 직접 완성한 시화 작품을 함께 관람하며 문해교육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도 마련됐다. 해당 작품은 오는 11월 21일까지 1층 평생학습관에 전시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한편, 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원은 2026년 개강 예정인 성인 학력인정 중학과정 1단계 학습자를 모집 중이다. 교육과정 및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부(☎041-629-2044)로 문의하면 된다. -
충남교육청, 복지시설에 온정 전해[시사캐치]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추석 명절을 맞아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과 간부 공무원들은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나흘간 논산 다애원, 천안 죽전원 등 도내 8개 복지시설을 방문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충남 지역에서 생산된 쌀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눌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도내 복지시설 이용자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전하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김지철 교육감은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사회의 소중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과의 협력을 강화해 교육공동체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 하며,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충남교육청, 유치원으로 찾아가는 놀이지원 배움자리 운영[시사캐치]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영유아학교와 마주동행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기관 중 12개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현장 맞춤형 연수를 지원한다. ‘찾아가는 놀이지원 배움자리’는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기관으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연수로, 교실에서의 어려움 해소와 교사의 학급운영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된다. 연수 주제로는 ▲그림책을 통한 문해력 지원 방안 ▲생태전환 환경교육과 디지털 활용 자료 제작 ▲발달지연 유아 관찰과 지도 방안 등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 실행에 필요한 실질적 내용이 다수 포함됐다. 놀이지원 배움자리를 마친 태안유치원의 한 교사는 "기후 위기 시대를 맞아 생태전환교육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유아의 생태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구체적 교육 방법을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연수를 직접 제공함으로써 교사들의 연수 부담을 줄이고, 실제 수업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에서 제기되는 요구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교사들이 유아의 발달 특성과 놀이 경험을 충분히 고려한 교육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세종시의회 유인호 의원, ‘학생 도박 예방 교육 협의체’운영방안 간담회 개최[시사캐치] 유인호 세종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교육안전위원회 소속)은 지난 30일 세종시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학생 도박 예방 교육 실효성 강화를 위한 협의체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세종시교육청 학교정책 담당자, 세종경찰청, 세종충북 도박 문제 예방 치유센터 관계자와 세종시 학부모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에 열린「세종시 학생 도박 실태 공유와 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의 후속 회의로 새롭게 구성된 협의체가 실효성 있는 학생 도박 예방 교육 체계 구축과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유 의원은 "학생 도박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 의견을 모으는 공식적인 첫걸음이자 중요한 논의의 장”이라며, "협의체가 예방교육 강화와 제도적 보완책 마련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학교정책과 담당자는 세종시 학생 대상 도박 예방 교육 현황과 함께 전국 청소년 도박 실태조사 결과를 공유하며, 학교급별 연 1회 예방 교육, 전문 기관과의 연계 교육, 중독 학생 치료 지원 등 교육청 차원의 다양한 노력을 소개했다 세종경찰청 관계자는 "최근 사이버 도박 검거 건수가 급증하고 있으며, 일부는 검찰 송치로 이어질 정도로 범죄 수준이 심각하다”고 밝히며, VR 예방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활용, 자진신고 기간 운영, 재범 방지 선도제도 등 경찰청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 현황을 설명했다. 새롬고 교감은 "학교는 개별 위험 학생을 선별하기 어려운 만큼 외부 전문교육을 통한 위험군 발굴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냈고, 세종시 학부모연합회 학부모는 "많은 학생들이 도박의 개념조차 알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도박문제예방 치유센터 관계자는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대면 예방 교육의 확대 필요성을 언급하며, 교육 효과를 평가할 수 있도록 사전·사후 문항을 반영한 평가 방식의 도입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학교정책과는 예산 확보와 프로그램 다양화를 통해 교육의 실효성을 강화하겠다고 답했다. 유 의원은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청, 경찰청, 학부모, 전문기관 모두가 협력해야 한다”며,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협의체에서 제안되는 내용들이 제도개선과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하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
방진영 대전시의원 프리랜서 권익 보호와 제도 개선 논의의 장 열어[시사캐치] 대전시의회 방진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2)은 9월 30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대전시 프리랜서 노동환경 실태조사 결과보고 및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전시의회가 주최하고 산업건설위원회와 대전광역시노동권익센터 공동주관 하였으며, 대전시 프리랜서 노동환경 실태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차원의 제도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불안정한 소득, 사회안전망 부재, 불공정 계약 등 프리랜서들이 겪는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했다. 발제 순서에서는 이찬우 한국비정규노동센터 정책국장이 ‘대전광역시 프리랜서(독립노동자) 실태연구’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 국장은 이번 연구를 위한 실태조사를 인구·직종 분포, 계약·보수 구조 , 노동통제와 자율성, 건강·위험노출, 부당사례 경험, 정책적 요구 등으로 분류해 실시하고 분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국장은 실태조사 결과 분석을 통해 프리랜서들이 겪는 불안정한 소득, 불투명한 계약, 사회안전망 사각지대라는 공통된 문제가 확인되었으며, 이에 따라 표준계약서 보급, 사회보험 확대, 최저단가 가이드라인 마련, 상담·법률지원 체계 구축 등이 필요한 정책과제라고 제안했다. 이어진 토론에는 △김정하 전국언론노동조합 방송작가지부 운영위원, △조규준 한국노동연구원 책임연구원, △김 설 청년유니온 위원장, △박정희 전국가전통신방문서비스노조 대전본부 사무국장, △김선재 프리랜서 실태조사 조사원, △이인규 대전광역시 노동정책팀장이 참여했다. 토론자들은 모두 발제 내용을 공감하며, 이번 실태조사가 지역 프리랜서의 현실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평가했다. 동시에 프리랜서 노동자들이 겪는 불안정한 소득, 계약의 불투명성, 사회안전망 부재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점에 한목소리를 냈다. 특히 계약서 의무화와 분쟁조정 절차 마련, 임금체불·불공정거래 대응체계 강화, 사회보험과 병가지원 확대, 플랫폼 운영의 투명성 제고, 청년·신규 프리랜서 맞춤 지원 등이 공통적으로 제기된 주요 과제였다. 방진영 의원은 "간담회를 통해 프리랜서 노동자들이 처한 현실과 제도적 공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대전시의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제도 개선을 뒷받침하고, 프리랜서 권익보호와 안정적인 노동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시사캐치]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이효성)가 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유성구 장대동 소재 아동복지시설 천양원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아이들과 온정을 나누고 복지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살피면서 실질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아이들의 면역력 증진을 위한 건강식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방문에 참여한 박종선 의원은 천양원이 아이들이 사랑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있다며 복지의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천양원 가족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을 비롯해 다양한 계기를 통해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눔을 기반으로 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따뜻한 나눔이 만드는 희망의 힘”[시사캐치]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일‘열두별봉사단’회원 6명을 초청해 표창장 수여 및 환담을 진행했다. ‘열두별봉사단’은 의사, 변호사, 세무사 등 대전 청년사업가들로 이루어져 대전시 5개구 청소년 여성물품 2만개 후원 및 0시축제 환경정화 봉사, 매월 거리 청소를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봉사단체다. 조원휘 의장은"열두별봉사단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과 헌신이 지역사회를 밝고 건강하게 만드는 힘이 된다”라며 격려했고 "대전시의회도 뜻깊은 활동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앞으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세종시의회 행정수도 완성 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 개최[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박란희, 이하 ‘행정수도 완성 특위’)는 1일 시의회 청사에서 제5차 회의를 열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주요 과제와 향후 추진 전략, 그리고 세종시 차원의 역할과 준비 사항을 폭넓게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 ▲국가상징구역 관련 등 행정수도 관련 주요 현안들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세종시가 국가 행정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추진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수도 완성 특위 위원들은 집행부로부터 현재까지의 업무 추진 현황을 보고받았다. 또한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완성되는 데 필요한 제도적 기반과 추진 과제를 살펴봤다. 특히 회의에서는 현재 세종시에서 국회세종의사당 건립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 국가상징구역 조성 등 주요 국가사업이 진행되면서 행정 기능의 공간적 범위가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정책 수요도 다양화되고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위원들은 질의·답변 과정에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전략과 세종시의 역할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모색했다. 또한 단순한 기관 이전을 넘어 세종시가 국정 운영의 중심이자 국가 정책 결정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장기적 관점에서의 종합 전략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박란희 위원장은 "오늘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은 향후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정책 추진의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집행부에서는 이를 적극적으로 검토해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행정수도 완성은 중앙행정기관 이전을 넘어, 세종시가 대한민국의 행정·정책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거점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종합 전략 과제”라며 "의회 또한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해 추진 전략을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행정수도 완성 특별위원회는 앞으로도 전략 수립과 제도 개선, 관계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논의를 이어가며 세종시가 대한민국의 행정적 심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전망이다. -
천안시의회, 미국 PG(프린스조지스) 카운티 대표단과 교류 협력 다져[시사캐치] 천안시의회(의장 김행금)는 지난 9월 25일(목) 오전 10시, 천안흥타령춤축제를 맞아 방문한 미국 PG(Prince George’s) 카운티 대표단을 초청해 환담회를 열었다. 이번 방문은 2017년 천안시와 프린스조지스 카운티가 국제교류·우호도시 협력 MOU를 체결한 이후 꾸준히 이어온 교류 확대의 일환이다. 대표단은 이날 오전 10시, 천안시의회 의원들과 환영 차담회를 가진 뒤 시의회 본회의장을 견학하며, 의정활동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시의회를 찾은 대표단은 ▲카운티 의회 의장 에드워드 버로스, ▲부의장 크리스탈 오리아다를 비롯해 의원 5명(셰일라 아담스-스태포드, 에릭 올슨, 캘빈 호킨스)으로 구성되었다. 천안시의회에서는 ▲김행금 의장을 비롯해 ▲류제국 부의장, ▲배성민 운영위원장, ▲강성기 경제산업위원장, ▲이종만 복지문화위원장, ▲노종관 건설도시위원장, ▲이상구 윤리특별위원장, ▲유수희 국민의힘 원내대표, ▲정규운 사무국장이 참석해 따뜻한 교류의 정을 나누었다. 김행금 의장은 환영 인사에서 "이번 방문이 양 도시 간 교류를 더욱 굳건히 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에드워드 버로스 PG카운티 의장은 "이번 방문 중 가장 뜻깊은 시간을 마련해주신, 천안시의회 김행금 의장님과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천안시의회와 PG카운티 의회는 양 도시 간 교류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으며 앞으로도 의회 차원의 교류를 비롯해 문화·경제·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며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우호 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
천안시의회, 노종관 의원 '지역 건설공사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시사캐치] 천안시의회 노종관 의원(백석동, 국민의힘)은 9월 30일 오전 10시, 시의회 3층 복지문화위원회 회의실에서 「천안시 지역 건설공사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와 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건설업의 도급률 제고와 공정한 입찰 제도 마련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건설산업 관련 애로사항 청취 및 개선 과제 발굴 ▲인근 지자체 우수사례 발굴·적용을 통한 제도 개선 등 주요 현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노 의원은 "천안시도 지역 업체가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적극 반영해 수주 기회를 더욱 넓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업체의 경쟁력 강화는 단순한 제도 개선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우수사례를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해 천안시 실정에 맞게 적용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업체의 수주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천안시 관계 공무원과 지역 건설업체 대표 등 15명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제도적·행정적 개선책을 함께 모색했다. -
충남도의회, 청양 정산초 ‘청소년 의회교실’ 개최[시사캐치] 충남도의회(의장 홍성현)는 1일 청양 정산초등학교 학생 36명과 지도교사 3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의회교실’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정산초등학교 학생들은 의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의 정견 발표를 듣고 직접 투표를 통해 의장을 선출하는 등 의정활동의 핵심 과정을 체험했다. 또한 학생들은 ‘주차장 내 보행자 통행로 설치’, ‘학교 물티슈 사용 금지’를 주제로 2분 발언을 진행하고, ‘주차장 내 보행자 통행로 설치에 관한 조례안’과 ‘학교 물티슈 사용 금지에 관한 조례안’ 2건을 발의했다. 특히 조례안 처리 과정에서 찬반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며, 도민들을 위한 정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생생하게 배웠다. 충남도의회 관계자는 "청소년 의회교실의 의장선거, 2분발언, 조례안 처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민주적인 회의 진행 절차를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지방자치의 원리와 지방의회의 역할을 배울 수 있도록 의정 체험학습의 장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
충남도의회-경남도의회 ‘행정통합 특위’ 합동 간담회 개최[시사캐치] 충남도의회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위원회(위원장 신영호)’는 1일 충남도의회 회의실에서 경남도의회 ‘경남부산 행정통합 특별위원회(위원장 허용복)’와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남도의회 특위가 충남대전 행정통합의 추진 현황과 운영 경험을 공유받고자 충남도의회를 공식 방문하면서 마련됐다. 양 의회는 각 지역에서 추진 중인 행정통합의 현황과 과제를 공유하며, 향후 초광역 협력 모델 구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위 위원들은 이날 충남도 이재훈 행정통합TF 추진단장으로부터 충남대전 행정통합 추진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이어 본회의장을 둘러보고 기념촬영을 하며 양 의회의 교류와 우의를 다졌다. 신영호 위원장(서천2·국민의힘)은 "행정통합은 지방소멸 위기와 수도권 집중에 대응하는 가장 강력한 해법이자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전략”이라며, "오늘 경남도의회 특위와의 만남을 계기로 행정통합 논의가 충남과 대전을 넘어 전국적 논의 확산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허용복 위원장(양산6·국민의힘)은 "충남도의회 특위 추진 경험을 벤치마킹해 경남부산 통합 논의에도 속도를 내겠다”며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 마련을 위해 협력과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화답했다. 양 특위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연대와 협력을 확대해 나가며, 주민 공감대 형성과 국회 차원의 특별법 제정 등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한 논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방한일 충남도의원, ‘예산관광전국사진공모전’ 감사패 수상[시사캐치] 방한일 충남도의원(예산1·국민의힘)은 9월 30일 개최된 ‘예산관광전국사진공모전’ 시상식 및 전시회에서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감사패는 방 의원이 제4회 ‘예산관광전국사진공모전’의 성공을 위한 예산지원과 관광문화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각지의 사진작가와 동호인들이 참여해 예산의 자연경관과 문화유산을 렌즈에 담은 작품들을 선보인 행사로, 예산군의 관광자원과 문화유산 홍보 및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방 의원은 충남도의회 운영위원장을 역임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재정적 지원을 적극 이끌어 왔으며, 이번 공모전 역시 안정적인 예산 확보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방면에서 힘써 왔다. 방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예산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소중한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행사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문화와 예술, 그리고 관광이 함께 어우러지는 예산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시상식에서는 전국에서 출품된 다수의 우수 작품이 선정되어 전시되었으며, 참가자들과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전시 작품들은 향후 예산 관광 홍보 자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