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11-29 15:56

  • 맑음속초12.9℃
  • 흐림6.4℃
  • 흐림철원7.2℃
  • 흐림동두천8.3℃
  • 흐림파주9.4℃
  • 맑음대관령7.0℃
  • 흐림춘천6.2℃
  • 흐림백령도13.5℃
  • 맑음북강릉14.0℃
  • 맑음강릉14.6℃
  • 맑음동해14.1℃
  • 흐림서울9.2℃
  • 흐림인천11.1℃
  • 맑음원주10.8℃
  • 맑음울릉도13.3℃
  • 구름조금수원12.1℃
  • 맑음영월10.2℃
  • 맑음충주11.6℃
  • 맑음서산12.9℃
  • 맑음울진15.1℃
  • 맑음청주14.0℃
  • 맑음대전15.3℃
  • 맑음추풍령10.9℃
  • 맑음안동10.3℃
  • 맑음상주9.4℃
  • 맑음포항15.6℃
  • 맑음군산15.3℃
  • 맑음대구13.3℃
  • 맑음전주16.2℃
  • 맑음울산15.7℃
  • 맑음창원14.9℃
  • 맑음광주15.9℃
  • 맑음부산15.3℃
  • 맑음통영15.7℃
  • 구름조금목포14.9℃
  • 맑음여수14.4℃
  • 맑음흑산도17.4℃
  • 구름조금완도15.9℃
  • 맑음고창16.0℃
  • 맑음순천13.0℃
  • 맑음홍성(예)14.4℃
  • 맑음12.5℃
  • 맑음제주18.3℃
  • 구름조금고산16.7℃
  • 맑음성산17.6℃
  • 구름조금서귀포17.1℃
  • 맑음진주13.6℃
  • 흐림강화9.9℃
  • 구름조금양평8.7℃
  • 맑음이천9.9℃
  • 흐림인제8.2℃
  • 흐림홍천9.1℃
  • 맑음태백9.1℃
  • 맑음정선군10.6℃
  • 맑음제천9.7℃
  • 맑음보은12.3℃
  • 맑음천안13.2℃
  • 맑음보령14.5℃
  • 맑음부여14.9℃
  • 맑음금산15.3℃
  • 맑음13.9℃
  • 맑음부안15.4℃
  • 맑음임실13.8℃
  • 맑음정읍15.1℃
  • 맑음남원14.7℃
  • 맑음장수12.3℃
  • 맑음고창군15.6℃
  • 맑음영광군15.1℃
  • 맑음김해시15.4℃
  • 맑음순창군15.1℃
  • 맑음북창원15.0℃
  • 맑음양산시15.0℃
  • 맑음보성군14.3℃
  • 구름조금강진군14.9℃
  • 구름조금장흥14.3℃
  • 구름조금해남16.6℃
  • 맑음고흥15.6℃
  • 맑음의령군13.4℃
  • 맑음함양군14.1℃
  • 구름조금광양시15.2℃
  • 구름조금진도군16.0℃
  • 맑음봉화9.1℃
  • 맑음영주8.9℃
  • 맑음문경8.7℃
  • 맑음청송군12.0℃
  • 맑음영덕14.2℃
  • 맑음의성11.5℃
  • 맑음구미12.2℃
  • 맑음영천13.1℃
  • 맑음경주시15.7℃
  • 맑음거창14.1℃
  • 맑음합천14.6℃
  • 맑음밀양14.3℃
  • 맑음산청13.2℃
  • 맑음거제13.2℃
  • 맑음남해14.5℃
  • 맑음15.0℃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백석대·백석문화대, 유학생 대상 ‘추석맞이 한가위 행사’ 개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백석대·백석문화대, 유학생 대상 ‘추석맞이 한가위 행사’ 개최

전통놀이부터 송편 만들기까지… 17개국 유학생 1,800여 명 한국 문화 체험

f_251001_보도자료(백석대·백석문화대, 유학생 대상 ‘추석맞이 한가위 행사’ 개최) 1.png


[시사캐치]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ㆍ백석문화대학교(총장 이경직) 국제교류처는 10월 1일(수) 오전 10시, 글로벌외식관 옆 공터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추석맞이 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 일본, 베트남, 몽골, 캐나다, 러시아 등 총 17개국에서 온 1,800여 명의 유학생이 참여해 한국의 대표적인 명절인 ‘한가위’를 함께 기념하며 다채로운 문화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한복 체험 △송편 만들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 한국 고유의 명절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됐다. 특히 명절 기간 동안 학교 내외 식당 운영이 중단되는 점을 고려해 유학생들에게 즉석식품을 포함한 다양한 생필품도 함께 지원됐다.

 

행사에 참여한 말리 출신의 시비 마리암(25세·여) 학생은 "한국의 전통 명절을 이렇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신기하고 즐거웠다”며 "한국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석대 국제교류처 최동성 처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단순한 학문적 교류를 넘어 한국의 따뜻한 전통과 정서를 몸소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추석을 통해 유학생 모두가 백석의 가족으로서 따뜻한 명절을 보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백석대와 백석문화대는 매년 설, 추석 등 주요 명절에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 중심의 비교과 활동과 문화 체험을 통해 유학생들의 한국 생활 적응을 도우며 대학 생활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