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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고면 공공형 버스 시범 운행 주민설명회[시사캐치] 아산시는 도고면 수요응답형 공공형 버스(DRT, Demand Responsive Transit)의 시범 운행을 앞두고, 도고면 마을회관을 찾아 ‘주민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10월 말 도고면 지역을 대상으로 시작될 ‘수요응답형 공공형 버스’의 시범 운행에 앞서 주민 의견을 듣고 사업 취지와 이용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고면 수요응답형 공공형 버스’는 지정된 노선 없이 지역 내 정류장을 기반으로, 이용객 호출에 따라 원하는 시간에 맞춰 운행된다. 특히 마을회관과 도고지역 주요 관광지를 가상 정류장으로 추가 지정해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운행 대상 지역은 도고면 내 마중택시 운행지역을 제외한 13개 마을이며, △도고아트홀 △아산레일바이크 △옹기전시체험관 △아산 도고천변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도고세계꽃식물원 등 주요 관광지를 경유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고지역 관광객과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여 지역 관광 활성화와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설명회는 지난 9월 3일부터 23일까지 도고면 13개 마을의 마을회관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으며, 이장회의에서도 별도의 설명회를 개최하며 사업 취지와 이용 방법을 공유했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DRT 시범 운영이 이용객 대기시간 감소와 이동권 보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범 운영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개선을 통해 이용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
아산시, 도심 유휴부지 4개소 임시 공영주차장 개방[시사캐치] 아산시는 시민들의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해 도심지 내 유휴부지 4개소를 임시 공영주차장으로 조성하고 무료 개방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방치된 도심 유휴부지를 토지주와 2년 단위로 무상 사용하는 방식의 협약체결을 통해 마련됐다. 조성된 주차장은 △배방읍 공수리 1590~1591(25면) △배방읍 장재리 1949(10면) △배방읍 북수리 1608(42면) △온천동 2224(13면) 등 총 4개소이며, 부지면적 2,496㎡에 골재 포장, 주차 로프 등을 설치해 주차구획 90면을 확보했다. 오효근 아산시 교통행정과장은 "이번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은 시민들의 주차 불편을 줄이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주차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편리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오세현 아산시장, 추석 명절 앞두고 현장 근무자 격려[시사캐치] 오세현 아산시장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29일, 현업부서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는 현장근무자를 찾아 격려했다. 현재 아산시에는 △환경미화원 △노점상 단속반 △불법 광고물 제거반 △쓰레기 배출지도 및 매립장 환경정비 △도로보수반 △주정차 단속반 △수도 검침원 △누수 수리반 △하수도 준설원 등 14개 부서 137명이 일선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다. 오 시장은 이날 환경미화원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직원 54명에게 아산사랑상품권을 격려금으로 전달했으며, 나머지 13개 부서 83명에 대해서는 각 부서장을 통해 전달했다. 오 시장은 "시민을 위해 최일선에서 묵묵히 구슬땀을 흘리는 근무자들의 헌신에 40만 아산시민을 대신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특히 올여름 기록적인 수해 피해 속에서도 맡은 바 소임을 다해주신 덕분에 큰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들의 노고 덕분에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들이 더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었다”며 거듭 감사를 전했다. -
이장우 대전시장 “유성 일대 고질적 교통체증 해소 구조개선” 발표[시사캐치] 이장우 대전시장이 9월 29일 시청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오는 10월 1일부터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연결도로를 임시 개통하고, 유성IC~장대교차로~구암교네거리~구암역삼거리 일원 교통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유성 광역복합환승센터 조성과 죽동·서남부 종합 스포츠타운 등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급증하는 교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 시는 먼저 오는 10월 1일 외삼~장대교차로~박산로 구간 5.8km을 임시 개통한다고 설명했다. 외삼~월드컵네거리~장대교차로 4.9km 구간은 중앙버스전용차로로 운영된다. 대형 승합차와 36인승 미만 사업용 승합차, 16인승 이상 통학·통근 차량도 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M1번·119번 버스를 우선 투입해 정시성을 확보한다. 향후 B2, B4와 123번도 순차적으로 추가 운행할 예정이다. 장대교차로~박산로 0.8km 구간은 중·소형 차량 위주(높이제한 3.0m)로 통행시켜 서북부 지역의 교통혼잡을 일부 해소한다. 시는 중앙버스전용차로 운영으로 인한 혼잡을 줄이기 위해 침신대네거리 교통섬을 축소해 양방향 좌회전 및 세종 방향 직진차로 확충, 반석네거리 세종 방향 횡단보도 철거를 통해 신호주기를 약 30초 추가 확보하는 등 보완 대책을 병행한다. 반석네거리 횡단보도 철거 관련 교통 시뮬레이션 결과, 외삼네거리~반석네거리 구간 교통 서비스 수준은‘혼잡이 심각한 상태(FF등급)’에서 교통량이 적은 상태의 1/3~1/4(F등급)’로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근 시간 지체는 20%, 퇴근 시간 지체는 35% 감소하는 효과가 나타났다. 또 내년까지 구암동 청년주택 다가온 인근 호남고속도로 하부 통로박스와 유성 광역복합환승센터 진입도로 보상완료 부지를 활용, 유성IC~유성 광역복합환승센터를 연결하는 임시 진입도로를 왕복 4차선으로 개설해 장대교차로~구암교네거리 방향 통행량의 약 20%를 분산시킬 계획이다. 구조개선의 핵심은 구암교차로 신설이다.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연결도로 호남고속도로 지선 통과 구간에 지하차도 건설(1구간)과 구암교차로 입체화(2구간)를 병행 추진한다. 구암교차로 구간은 BRT 연결도로가 완전 개통되면 시간당 8천여 대 차량이 통행할 예정으로, 현재 교통량 대비 70% 이상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둔산 방면 900m구간에 초등학교 등 어린이 보호구역이 밀집해 있어 교통안전 차원에서도 입체화는 필수적이다. 2구간은 죽동2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과 연계해 구체적 추진 방안을 확정할 계획이고 내년 5월까지 타당성 조사를 마칠 계획이다. 장대교차로 입체화 사업도 정상 추진 중이다. 당초 평면교차로 계획이었으나, 민선 8기 들어 죽동2지구와 장대지구 등 기존에 누락된 교통수요를 반영, 동서 방향 지하화로 전환해 현재 설계가 마무리 단계다. 다만 실질적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호남고속도로 지선 통과 교각, 구암교네거리~구암역삼거리 구조개선이 필수적이며, 호남고속도로 지선 확장공사와 연계한 추진이 필요하다는 것이 시의 판단이다. 시 분석에 따르면 사업이 완료되면 대전 서북부 지역 통행량의 약 40% 이상이 분산되고, 현재 12분 30초 소요되는 장대교차로~유성생명고등학교 등 고질적 상습정체 구간 통행시간이 5분 48초로 단축된다. 경제적 편익은 약 635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유성IC에서 장대교차로, 구암교네거리, 구암역삼거리로 이어지는 구간은 대전 서북부 교통의 가장 큰 병목 지점이다. 이번 구조개선 사업은 유성 체류 차량과 둔산 도심권 통과 수요를 분산시켜 교통체계 전반에 획기적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구암교차로 입체화는 유성 일대의 고질적인 교통체증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핵심 프로젝트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라고 강조했다. -
아산교육지원청, 초등공동사업 ‘숲에서 놀자’ 운영[시사캐치] 아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7일과 오는 10월 25일, 2회기에 걸쳐 초등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교육복지 초등공동사업 숲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숲 체험은 다양한 자연놀이를 체험하며 심리적, 정서적 안정감을 순화시킴으로 주변 생태환경에 대한 관심 및 산림자원의 가치를 인식하고자 마련되었다. 또한 숲 교육은 전문 숲 해설가의‘숲과 인사하기’를 시작으로 학생들의 오감을 활용한 자연 관찰,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방법 등 체험 위주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은 ▲자연물로 9칸 빙고 완성하기 ▲가을 열매 알아보기 ▲신나는 생태놀이 ▲에코스토리 만들기로 자연물을 이용한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숲에 대한 흥미를 높여 참가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참가한 한 학생은 "먹기만 하던 밤이 고슴도치처럼 동그란 밤송이에서 나오는 것을 처음 보았다”라고 신기해했고, 또 다른 학생은 "친구들과 같이 숲 지킴이 놀이를 하면서 숲에 고마운 마음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세균 교육장은 "아이들이 자연과 친구가 되는 경험은 교실 안에서 얻을 수 없는 값진 배움”이라며, "이번 체험이 학생들의 마음을 건강하게 키우고, 미래 세대로서 숲과 환경을 소중히 여기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
선문대학교, “해달이 프렌즈 굿즈샵” 오픈[시사캐치] 선문대학교는 9월 29일 본관 1층 코나킹 내에 ‘해달이 프렌즈 굿즈샵’을 공식 오픈했다. 이번 굿즈샵은 선문대 공식 마스코트 ‘해달이 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해 제작된 다양한 굿즈를 선보이며, 대학 구성원과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홍보 공간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굿즈샵은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선문대학교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현하고 소비자와 친근함 감정으로 연결되는 홍보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지역주민과 초·중·고등학생, 외국인 방문객 등 교내외 방문객들이 들르고 싶어 하는 ‘선문대 랜드마크 공간’으로 자리잡아 학교 홍보와 지역사회 소통을 동시에 강화할 전망이다. 문성제 총장은 "해달이 프렌즈 스토어는 학생과 교직원뿐 아니라 미래 인재와 외부 방문객들이 선문대의 정체성과 문화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대학 브랜드 가치와 팬층을 더욱 강화할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선문대는 졸업식, 입학식, 할로윈, 크리스마스 등 시즌별 특별 이벤트와 연계한 한정판 굿즈와 프로모션을 추진해 굿즈샵의 매력을 높이고, MZ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문화적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캠퍼스 투어 프로그램과 연계한 굿즈샵 방문 체험, 포토존 운영, 할인 행사 등을 통해 대학 구성원은 물론 지역사회와 외부 고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며, 학교를 찾는 모든 이가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
선문대, 국제대회서 한국 주짓수 새 역사 열다[시사캐치] 제1회 전주 코리아오픈 국제주짓수대회(동아시아주짓수선수권대회)가 지난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전주화산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 선문대학교 주짓수 DUO팀이 한국 최초로 DUO 시범 경기(두 선수가 한 조가 되어 호신술과 제압술을 실전 상황처럼 연속 동작으로 펼치는 경기)를 선보이며 한국 주짓수의 새로운 가능성을 국제 무대에 각인시켰다. 시범 경기는 한동화, 오승준, 김재형, 최재원, 김중일, 정현우, 이유림, 송수진, 김현우, 배준석, 곽진웅, 박형찬, 김성진, 김현기 등 총 14명의 선수가 참여해 호흡을 맞춘 절도 있는 기술과 실전감 있는 동작으로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시범은 독일, 네덜란드, 프랑스 등 유럽 경찰·군 호신술 교육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발전한 주짓수 DUO 시스템을 한국 선수들이 선보임으로써 국내 주짓수의 국제 경쟁력 강화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경준 선문대학교 무도학부 교수는 "주짓수 DUO 경기는 이미 2024년 세계선수권대회(그리스 헤라클리온)와 2025년 월드게임즈(중국 청두)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며 "BJJ(브라질리언 주짓수, 그라운드 경기)와 DUO 경기가 병행되어야 국가별 종합 성적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 주짓수가 국제 주짓수의 흐름에 발맞추어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인 역사적 순간으로 기록됐다. 선문대학교 주짓수 DUO팀의 활약은 앞으로 한국 주짓수의 확장과 발전 가능성을 높였으며, 아시아 주짓수 발전에도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백석대, 장애학생과 함께한 제18회 ‘무지개마을’ 성료[시사캐치] 백석대학교 특수교육과는 9월 29일(월), 천안 지역 7개 초·중학교에서 온 장애학생 70명을 초청해 ‘제18회 무지개마을’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올해 행사는 "우주로 떠나는 일곱 가지 상상 여행”을 주제로 백석대 본부동 강의실에서 진행됐으며,백석대 특수교육과 재학생들이 1:1 자원봉사자로 매칭되어 전 일정을 동행했다. 이번 행사는 빨강·주황·노랑·초록·파랑·남색·보라 7가지 색을 테마로 구성된 체험 교실을 통해 운영되었다. 각 교실에서는 ▲태양계 행성 배우기와 나만의 행성 만들기 ▲우주 동화 감상 후 우주선 만들기 ▲달의 변화 이해 및 무드등 제작 ▲별자리 학습과 별빛 손전등 만들기 ▲우주 만화경 만들기 ▲블랙홀 체험과 팝업북 제작 ▲태양의 역할 배우기 및 팔찌 만들기 등 과학·예술 융합 체험활동이 진행되었다. 백석대 특수교육과 3학년 유희장 학생은 "처음에는 제가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걱정됐지만, 3년째 참여하여 매년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수업에서 배운것을 실제로 적용하면서 이해도 깊어졌고, 특수교사가 되고 싶다는 꿈도 더 확고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석대 특수교육과 이설희 교수는 "올해는 ‘우주’라는 흥미로운 주제를 통해 창의적이고 즐거운 학습 경험을 제공한 시간이었다”며 "예비 특수교사인 우리 학생들에게도 이론을 실제로 적용하고 봉사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무지개마을은 백석대 특수교육과가 18년째 지역사회와 함께 이어온 전통 행사로, 교육과 봉사를 통해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 나눔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세종시교육청, 현업업무종사자 정기 안전보건교육[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권한대행 부교육감 천범산,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9월 20일부터 28일까지 총 5회에 걸쳐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보건의식 제고를 위한 ‘2025년 하반기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본청과 직속기관, 사립학교를 포함한 약 1,350명의 현업업무종사자가 참여했다. 강의는 고용노동부 지정 전문기관인 대한산업보건협회가 맡아 ▲산업안전보건법 ▲건강관리와 직업병 예방 ▲안전보건수칙 이해 ▲학교(기관) 직종별 재해사례 및 예방대책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사례를 토대로 작업별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개선 대책을 마련하는 실질적인 교육이 이뤄졌다. 이를 통해 근로자 스스로 위험을 예측하고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했으며, 안전에 대한 자율적인 실천문화 정착에도 기여했다. 이현재 학교안전과장은 "근로자의 안전은 곧 학생 안전의 출발점이며, 모두가 함께 노력할 때 학교 안전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다”며 "앞으로도 근로자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
세종시교육청, 유치원 교사 대상 맞춤형 장학 실시[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9월 29일 오후에 한결유치원에서 유치원 교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장학을 실시했다. 이번 맞춤형 장학은 현장의 자발적 요구에 따라 유치원의 여건과 특성에 맞게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고, 교원들의 자율적인 배움을 지원하여 교육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맞춤형 장학은 ‘유아의 배움을 지원하는 성장중심기록’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주요 내용은 ▲아이다움교육과정 활성화 방안 ▲성장중심기록의 이해와 실제 ▲유아평가와 성장중심기록 연계 방안 등이다. 특히, 이번 맞춤형 장학은 일회성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컨설턴트의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교사들의 배움과 성장과정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한결유치원 교사들은 "유아평가와 성장중심기록에 대해 궁금하고 어려운 부분들이 많았는데, 전문 컨설턴트와의 만남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하고 배우고 성찰하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맞춤형 장학은 유치원 교원과 함게 성장하는 동반자적 장학으로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유치원 현장과의 밀착형 장학과 아이다움교육과정의 질 제고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천안교육지원청, ‘소통·공감·힐링’ 청렴연수[시사캐치]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은 9월 29일(월)부터 30일(화)까지 1박 2일간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청내 저경력 공무원과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하반기 청렴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세대·직종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숲치유 체험, 싱잉볼 명상 등을 통해 그동안의 업무고민을 내려놓고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또한 청렴 OX퀴즈를 통해 청렴의 의미에 대해 되짚어 보고 직장생활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참가자들이 서로 친밀감을 높이고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저녁 간담회 시간에는 직원들이 작성한 고민을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주무관은 "평소 말하기 어려웠던 고민거리에 대해 간부님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우리 조직이 더욱 건강하고 청렴하게 발전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차덕환 교육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공직사회 신뢰 회복과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조원휘 의장, 추석 맞아 복지시설·골목형상점가 방문[시사캐치]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둔 29일 사회복지시설과 골목형상점가를 방문해 나눔과 상생의 의미를 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 의장은 이날 오전 지역 내 위치한 송강사회복지관과 심경장원을 차례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와 입소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조 의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길 바란다”며 "시의회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돌봄 지원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후에는 유성 5일장을 찾아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제수용품을 직접 구매하고 소상공인들과 소통하는 등 명절을 맞아 분주한 시장의 활기를 함께했다. 조 의장은 "골목형상점가는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공간”이라며 "대전시의회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 마련과 지원 확대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대전시의회는 이번 추석 명절에도 나눔과 상생의 정신을 이어가며, 시민 모두가 함께 풍요롭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
김진오 대전시의원, 서구1지역 학교운영위원장과 간담회[시사캐치]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29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서구1 지역 학교 운영위원장 초청 예산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진오 의원(국민의힘, 서구1)이 주재한 이번 간담회는 학부모들의 의견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권 보장을 위한 과제를 확인하고, 이를 2026년도 예산 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좌장을 맡은 김진오 의원을 비롯해 서구1 지역 초·중·고 운영위원장 12명과 대전시교육청·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총 16명이 참석했다. 참석한 학교 운영위원장들은 통학로 개선, 노후 시설 보수, 조리원 추가 배치, 운동장 환경 개선 등 교육현장의 다양한 현안을 제기하며,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이 대전의 교육 발전을 위한 필수조건이라고 강조했다. 대전시교육청과 서부교육지원청은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을 시급성과 타당성을 기준으로 검토해, 내년도 예산에 반영 가능한 사항부터 우선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즉시 해결이 어려운 과제는 중장기 계획에 포함해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좌장을 맡은 김진오 의원은 "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계획하는 사업의 우선순위와 현장에서 체감되는 시급성에는 상황에 따라 괴리가 있을 수 있다”며, "오늘 간담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는 중요한 소통의 장이었으며, 논의된 의견들이 구체적으로 검토되어 교육청이 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세종시의회,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9월 29일 관내 세종전통시장(조치원)과 대평시장에서 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 40여명이 함께하는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하는 한편, 공직사회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들의 어려움을 직접 살피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의 일환이다. 더불어, 행사와 함께 청렴 캠페인을 병행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임채성 의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렴 의정 구현의 두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 소통과 청렴 의정 혁신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의회는 지난 26일 금남면 농촌일손돕기에 이어 이번 전통시장 방문까지 지역 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현장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구현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아산시의회,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시사캐치] 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는 29일 추석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6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최근 3년 이내 방문하지 못한 시설을 중심으로 선정했으며,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쌀, 휴지, 세제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이날 홍성표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새순노인주간보호센터(도고면), 미소주야간보호센터(온천동), 온양정애원(온천동), 온유한집(선장면), 충남노인보호전문기관(모종동), 인주농협요양원(인주면)을 방문해 준비한 물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홍성표 의장은 "추석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문품을 전달했다"면서 ”앞으로도 아산시의회는 우리 지역에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사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함께한 의원들도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위문이 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복지 향상과 제도적 기반 강화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산시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방문에서도 시설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
장혁 천안시의원, 농아인 이동편의 증진 간담회 가져[시사캐치] 장혁 천안시의원(국민의힘, 불당1·2동)은 9월 26일(금), 의회 복지문화위원회 회의실에서 「천안시 농아인 이동편의 증진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사단법인 한국농아인협회 천안시지회 김효정 지회장을 비롯해 청각장애인(농아인) 당사자들이 직접 참석하여 목소리를 전했으며, 천안시 대중교통과와 장애인복지과 관계 공무원들도 함께해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에서는 청각장애인의 교통약자 인정 여부와 특별교통수단 이용 제도의 개선 필요성이 집중적으로 논의되었다. 참석한 농아인들은 대중교통과 택시 이용 과정에서 기사와의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오해와 갈등을 겪는 사례가 많고, 복지콜 이용이 제한되면서 일상생활의 이동권이 크게 위축되고 있다고 호소했다. 특히 보행장애가 없다는 이유로 이용 대상에서 제외되는 현 제도의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이는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불합리한 제도라고 강조했다. 행정부 측은 현행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등 상위법에서 지체장애인과 시각장애인은 교통약자로 포함되지만 청각장애인은 제외되어 있다는 점을 설명하며, 이는 보행이나 교통수단 이용에 큰 어려움이 없다고 판단한 결과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러한 제약은 지자체 차원의 조례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고, 상위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덧붙였다. 또한 복지콜 운영 과정에서 불필요한 경로 변경, 요금 부과, 택시 호출의 어려움, 수어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홍보 부족 등이 문제로 제기되었다. 행정 당국은 현재 장애인 콜택시 52대와 바우처 택시 40대를 운영하며 연간 약 60억 원의 예산을 집행하고 있다고 보고했으나, 이용자들의 체감과 제도의 취지가 일치하지 않는 현실이 확인되었다. 장혁 의원은 "청력에 문제가 있는 분들이 교통약자가 아니라면 누가 교통약자이겠는가”라며 청각장애인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이번 간담회를 통해 확인된 문제를 시정질문으로 제기해 제도적 보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청각장애인 당사자들이 직접 참여해 생생한 경험을 공유한 자리로, 농아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제도적 개선의 필요성을 공론화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었다. 참석자들은 법령의 한계를 넘어 실질적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후속 조치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
충남도의회 “유보통합, 교육‧보육현장 목소리 반영해야”[시사캐치] 충남도의회 ‘현장중심 유보통합 연구모임은 29일 천안교육지원청 상황실에서 제4차 회의를 열고, 교육‧돌봄 현장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며 심층 논의를 이어갔다. 이날 회의에는 연구모임의 대표인 신한철 의원(천안2‧국민의힘)을 비롯해 연구모임 회원과 관계 공무원, 연구용역 수행 연구진 등이 참석했다. 회의는 김경희 박사(책임연구원)의 설문조사 결과 발표와 주요 시사점 공유,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실제 교육‧돌봄 현장이 직면한 과제와 제도적 개선 필요성을 확인하며, 유보통합 정책의 현장 실효성 확보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신한철 의원은 "교육격차 해소와 양질의 서비스 제공이라는 유보통합의 본질적 목표 구현을 위하여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할 필요가 있다”며, "연구 성과가 단순 이론적 논의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실제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오인철 충남도의원, “천안 차암동 산동천 정비 더 미룰 수 없어”[시사캐치] 충청남도의회 오인철 의원(천안7·더불어민주당)은 제361회 임시회 도정질문에서 폭우에 취약한 천안 산동천을 비롯한 지방하천의 신속한 정비를 촉구하며 주민 안전 확보를 강력히 요구했다. 오 의원은 "산동천은 하폭이 좁아 비교적 적은 강수에도 범람 위험이 매우 크다”며 "특히 주변에 학교와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 있어 실제 재난 발생 시 대규모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주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충남도의 분석에 따르면 도내 지방하천 491개소 중 절반 이상이 아직 정비되지 않았다. 산동천만 해도 2km 구간 중 1.5km가 정비 대상이지만, 약 163억 원의 사업비가 필요하고 정비 우선순위가 76위에 불과해 조기 추진이 어렵다”며 현행 정비 체계의 한계를 지적했다. 충남도가 제시한 재검토 계획에 대해서도 오 의원은 목소리를 높였다. 현재 충남도는 기존 50년 설계빈도를 100년 빈도로 상향 조정해 위험도를 재분석하고, 2026년 3월까지 하천 정비 우선순위를 새로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오 의원은 "기준을 바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곳들이 있다”며 "이미 위험성이 확인된 하천은 선제적이고 신속한 정비가 필요하다. 산동천의 정비가 반드시 앞당겨질 수 있도록 충남도의 적극적인 결단을 요구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주민들의 불안감도 절실히 전해졌다. 오 의원은 "주민들로부터 장마철이면 범람 공포 때문에 밤잠을 설치고 있다는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있다”며 "이런 현실 속에서 행정이 주민 불안을 방치해서는 안 된다. 충남도의 현명한 대응과 속도감 있는 행정이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이번 도정질문을 계기로 충남도의 지방하천 정비 정책이 실제로 속도를 낼 수 있을지 지역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충남교육청, 추석 맞아 복지 사각지대 학생들에 사랑 나눔[시사캐치]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9일(월), 한가위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소외된 교육 취약계층 학생 200명에게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총 1,820만원 상당의 명절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충남교육청과 농협 충남영업본부와 충남교육사랑카드 조성기금으로 재원을 마련하여 미를 더했다. 학생들이 선호하는 식료품을 엄선하여 정성스럽게 만든 선물 꾸러미는 도내 복지 사각지대에서 생활하고 있는 200가구 학생들에게 택배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추석에는 교육공동체 모두가 보름달처럼 풍요롭고 행복으로 가득 찬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명절을 앞두고 소외받는 복지 사각지대 학생들에게 충남 교육공동체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선물꾸러미를 준비했고, 앞으로도 한 명의 학생이라도 소외됨이 없이 모든 아이가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농협 충남영업본부와 충남교육사랑카드 조성기금 협약을 통해 매년 다양한 학생 교육복지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징검다리교실 행복 더하기’사업을 통해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나 사고로 인한 긴급 생계 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명절 및 연말연시에는 교육복지 사각지대 학생들에게 생계 및 일상생활 유지를 위한 복지지원 행사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교육복지 향상과 따뜻한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
충남교육청,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이용자 서비스 불편 최소화 대응 마련”[시사캐치]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26일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 화재에 따른 정보시스템 장애가 발생한 가운데 긴급 비상대응체제를 지난 27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충남교육청은 김지철 교육감의"정보시스템 이용자 불편과 전산실 화재요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는 당부에 따라 27일(토) 06시부터 행정국장을 상황반장으로 하는 비상재난근무상황반을 구성하고 피해상황 점검과 함께 서비스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긴급대응체제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 업무시스템인 나이스와 K-에듀파인, 각종 누리집을 비롯한 도교육청 운영 시스템은 정상 운영 중에 있으며, 교육부와 타시도 교육청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인터넷 제증명 민원 신청 등 아직 정상화되지 않은 정부 이용서비스는 FAX, 우편, 방문 등 대체 지원 방안을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정부 이용서비스의 복구 상황에 따라 추가 연계 작업이 발생할 수 있어 학생과 교직원의 불편을 줄이고, 교육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다”라며, "주요 정보시스템을 관리하고 있는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과 합동으로 서비스 점검과 비상근무체제는 지속 유지할 예정이다”라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