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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치]복합문화공간 모나무르(대표 윤경숙) 주최․주관 "그 여름, 나의 탱고” 공연이 8월 27일(토) 오후 5시 모나무르 컴플렉스홀 더 골드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뮤직큐레이터 박은영의 해설과 클래식의 뛰어난 예술성을 가미해 올해 마지막 여름을 장식 할 탱고이다.
공연은 뮤직큐레이터 박은영, 바이올리니스트 박은지, 피아니스트 송명진, 첼리스트 김수아, 태너 김용호, 댄서 은일, 홍형민 등 댄서, 싱어, 악기로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윤경숙 대표는 "이 여름의 끝자락에서 정열의 탱고로 다시 한번 뜨겁게 불지펴 보는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콘서트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판매 중에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041-582-1004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두개의 패키지로 A PKG는 웰컴 와인과 공연 포함, B PKG는 웰컴 와인과 공연, 디너까지 포함해 구성되어 있다.
공연당일 티켓 소지시 카페 더그린 음료 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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