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목록
-
세종시, 행복도시 상가 타사광고 규제 완화[시사캐치] 세종시가 오는 29일부터 소상공인과 상가 건물주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상권 활성화를 위해 행복도시 예정지역 내 상가의 타사광고 규제를 완화한다. 시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세종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개정안이 지난 8일 세종시의회 제100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됐다고 밝혔다. 타사광고는 건물 등에 입점한 업체와 관련되지 않은 광고물이다. 기존 조례에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행복도시 예정지역에 위치한 상가에 타사광고를 설치할 수 없어 소상공인 등으로부터 지속적인 규제 완화 요청이 제기됐다. 이에 시는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오는 29일부터 행복도시 상업지역 4층 이상 15층 이하 건물 벽면에 타사광고를 허용하기로 했다. 또한, 하나의 업체에서 설치할 수 있는 간판의 총수량 산정 과정에서 타사광고와 공연간판 등을 제외해 상가 광고 설치 규제를 완화했다. 시는 이번 조례 개정이 공실 문제를 겪고 있는 상가건물의 관리비 경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두희 도시주택국장은 "약 10년 동안 이어진 타사광고에 대한 규정을 완화해 건물주와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어낼 것으로 예상된다”며 "소상공인과 시민, 관광객 모두가 어울리는 상권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세종시, 축산물 위생 안전관리 특별점검[시사캐치] 세종시가 축산물 소비가 급증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축산물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 및 수거검사를 실시한다. 중점 점검 대상은 추석 성수식품을 제조·판매하는 식육가공업소와 대형마트 축산물 판매코너 등 10곳으로, 최근 안전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달걀 유통업체도 점검대상에 포함됐다. 주요 점검항목은 ▲국내산·수입산 둔갑판매 여부 ▲육류 선물세트 상품의 표시기준 준수 여부 ▲성수기 임시 채용 직원의 건강진단 여부 ▲소비기한 변조 등 허위표시 ▲축산물이력제 이행상황 등이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시민들로 구성된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과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점검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또한, 위해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위생적인 축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제품의 품질 및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한 미생물 검사와 원산지(한우 유전자) 검사 등도 실시한다. 점검 결과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부적합 제품은 즉시 회수 및 폐기 조치해 유통을 차단할 예정이다. 송인호 도농상생국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식육, 달걀 등 부적합 축산물이 유통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점검하고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세종시민들이 안심하고 안전한 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세종시, 고독사 예방 등 설문조사[시사캐치] 세종시가 9월 한 달간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사회보장조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역 주민의 복지 수요와 정책 체감도를 파악하고,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추진될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는 세종시민 7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설문지를 활용한 면접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보건복지부 공통문항 외에도 세종시의 특성을 반영한 자체 문항 20개가 포함됐다. 세부적으로는 ▲아동‧청소년 돌봄 ▲장애인 돌봄 ▲노인 돌봄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예방 ▲교육 ▲고용 ▲문화 ▲교통 등 시민 일상과 밀접한 문항들이 다수 담겼다. 시는 지역 맞춤형 문항을 추가된 만큼 시민들의 실제 생활과 밀접한 복지수요를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영옥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조사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지역 맞춤형 복지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세종시,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대비 대응훈련[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가 9일 새롬종합복지센터 2층 강의실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대비한 ‘2025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새로운 공중보건위기 상황 발생 시 확산을 방지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초동대응 역량 및 현장대응 실전 능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또한, 시 감염병관리과, 보건소, 소방본부, 보건환경연구원, 경찰서, 감염병관리지원단,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엔케이(NK)세종병원 등 8개 기관 40여 명이 참여해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감염병관리지원단은 세종시의 특성을 반영한 시나리오 작성과 훈련 물품 지원, 실행 및 토론 기반 훈련 진행 등 전반적인 지원을 맡아 실전 훈련의 완성도를 높였다. 훈련 내용은 ▲생물테러 감염병(탄저) 발생 시 대응 방안 ▲조류인플루엔자 감염병의 역학적 특성 및 초동대응 방법 ▲유관기관 감염병 업무 소개 등으로 구성됐다. ▲일대일로 역학조사과정을 연습해 보는 실행기반훈련 ▲확진자 발생 시 접촉자 관리방안을 도출하는 토론기반훈련 ▲개인보호복(레벨D) 착‧탈의 실습 등 현장 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실전훈련도 병행했다. 강창수 감염병관리과장은 "최근 국내외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등 신종·재출현 감염병의 발생 위험이 급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지역 내 신종 감염병 유입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세종시, 시민 건강 체육 발전 방안 모색[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가 9일 시청 집현실에서 시민들의 건강 증진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체육계 발전을 모색하고자 ‘2025년 체육진흥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최민호 시장과 이현정 시의원, 시 체육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 관련 주요 시책과 내년도 주요 체육사업계획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현재 추진 중인 ‘공공체육시설 기본계획 수립 용역’ 경과를 공유하고, 체육계 전문가로부터 기본계획 반영을 위한 각종 의견을 수렴했다. 공공체육시설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체육시설의 적정 공급 기준과 효율적 운영관리 방안 등을 마련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와 함께 시는 ▲엘리트체육 진흥 ▲생활체육 활성화 ▲선수 육성 및 각종 대회 개최·참가 지원 ▲장애인체육선수 고용창출 확대 등 내년도 주요 체육 시책의 육성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
충남도, 정부 방향성에 맞춘 노동정책 모색[시사캐치] 충남도는 9일 한국기술교육대 제2캠퍼스 대강당에서 ‘지방정부 및 지역의 노동정책 추진 방안 마련 집담회’를 개최했다. 충남노동권익센터와 충남노사민정협의회가 공동 주관하고, 도와 고용노동부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이 공동 주최한 이번 집담회는 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 발표에 따라 중앙정부의 방향성을 공유하고 지역 맞춤형 노동정책 과제를 발굴하고자 마련했다. 도·시군 노동업무 담당자와 충남노사민정협의회, 노동권익센터, 시군 비정규직지원센터, 노사단체, 인사·노무 담당자, 도내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집담회는 주제 발표,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집담회에선 정흥준 국정기획위원회 전문위원(서울과학기술대 교수)이 ‘중앙정부의 노동정책 방향과 지방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참석자들은 발제를 바탕으로 정부 정책의 핵심을 살펴보고 지방정부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 종합 토론에서는 도내 상황에 맞춘 지역 노동정책 과제와 실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 관계자는 "이번 집담회는 정부 정책 방향과 지역 현실을 함께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했다”라면서 "도는 집담회 내용을 바탕으로 노동정책의 현장 적용성을 높이고, 도민의 노동권익 보호와 안전한 일터 조성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충남도, 환경교육 전문가 도민 의견 수렴[시사캐치] 충남도는 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4차 환경교육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환경교육 정책의 수요자인 도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토론회에는 환경교육 전문가, 공무원, 교직원, 학생,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석해 환경 현안과 교육 방향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제4차 환경교육 종합계획은 환경교육의 방향성과 추진전략을 제시하는 5개년 중장기 계획으로, 지속가능한 사회환경 조성과 탄소중립경제특별도 실현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기반 마련이 목표이다. 토론은 △충남도 환경과 환경교육에 대한 인식 △환경교육의 중요성 및 분야별 문제점 △계획의 주요 키워드와 정책 제안(안)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환경교육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충남만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 개발, 지역 간 교육 기반 격차 해소, 대상별 맞춤형 교육 등을 과제로 지적했다. 이와 함께 유치원생‧대학생‧노년층‧이주민 등 취약계층을 위한 차별화된 환경교육 추진 필요성도 제기했다. 도는 토론회에서 나온 도민 의견을 세밀하게 분석해 제4차 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는 정책 기획 초기부터 도민 참여를 강화해 구체적이고 체감도 높은 환경교육 정책을 실현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영명 환경산림국장은 "정책 기획 초기부터 도민 참여를 강화해 구체적이고 체감도 높은 환경교육 정책을 실현하겠다”며 "환경교육이 단순 지식 전달을 넘어 도민 삶의 질을 높이고 탄소중립경제특별도를 실현할 핵심 정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충남도, 日 지상파 방송사와 충남관광 홍보 협력[시사캐치]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일본 지상파 방송사 BS후지 코리스트와 도내 주요 관광명소 홍보 기획방송을 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력사업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팸투어 촬영을 통해 추진되며, 본방송은 10월 5일 방영되고 일주일간 재방송된다. 방송에는 일본 현지 배우, 아나운서 등 유명 연예인 3명이 사회자로 출연하고 70여 명의 팬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팸투어로 진행되며, 충남 곳곳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방송을 통해 백제문화단지, 궁남지, 서동요 테마파크, 청산수목원 등 도내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고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장소도 집중 조명해 한류 콘텐츠와 연계한 관광상품을 부각시킬 방침이다. 제작된 기획방송은 일본 현지 지상파 방송뿐만 아니라 관련 유튜브 채널(BS후지official)에도 동시 업로드돼 지속적인 홍보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 방송 제작 과정에서 충남관광 로고를 삽입해 브랜드 인지도도 제고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일본 방송사와의 협력을 통해 충남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일본 현지에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해외 홍보 채널을 통해 충남을 세계적인 관광지로 적극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
단국대병원,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시사캐치] 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은 생명나눔 주간을 맞아 9일부터 14일까지 병원 로비에서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희망의 씨앗, 생명을 이어주세요”를 주제로, 단국대병원 장기이식센터와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이 공동으로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장기기증의 절차와 방법을 알리고,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현장에서는 ▲장기기증 희망 등록 접수 ▲‘희망의 씨앗’ 배지 달기 ▲SNS 댓글 참여 이벤트 ▲설문조사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단국대병원은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과의 뇌사관리업무협약을 통해, 뇌사 장기기증자를 타 지역으로 이송하지 않고 병원 내에서 직접 관리 및 이식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충청지역에서 가장 많은 뇌사 장기기증자를 관리하고 있으며, 간이식, 신장이식, 각막이식 등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한편, 생명나눔 주간을 맞아 권역외상센터 허윤정 교수는 최근 출간한 저서 『또다시 살리고 싶어서』의 인세 수익금 1천만 원을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황태연)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자살 유족 아동·청소년을 위한 ‘꿈자람’ 희망지원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허 교수의 저서는 외상센터의 24시간을 기록한 에세이로, 중증외상환자와 자살시도 환자 등 생과 사의 경계에서 일어나는 생명의 순간들을 담았다. 출간 당시부터 수익 전액 기부를 약속했던 허 교수의 책은 올해 3쇄를 발간하며 꾸준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허 교수는 "책의 수익금이 절망 속에 있는 이들에게 다시 살아갈 힘을 주기를 바란다”며 "우리 사회가 생명존중의 가치를 지켜나갈 수 있도록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
세종충남대병원, ‘2025년 생명나눔 주간 캠페인’ 성료[시사캐치] 세종충남대학교병원(병원장 박재형)은 9월 8일(월)과 9일(화), 이틀간 본관 1층 로비에서 개최한 ‘2025년 생명나눔 주간 캠페인’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생명나눔 주간은 고귀한 생명나눔 문화 확산과 올바른 장기기증 정보 전달을 위해 장기 등 이식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9월 둘째주에 운영되며 올해 8회째를 맞고 있다. 올해는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을 비롯한 전국 42개 의료기관과 10개 공공기관, 125개 지자체 등 모두 177개 기관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내원객과 직원을 대상으로 장기 및 조직기증 안내와 상담, 생명나눔의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OX퀴즈 이벤트를 진행했다. 박재형 병원장은 "생명나눔 문화 확산 및 활성화를 통해 장기 등 기증자의 이웃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리고 기증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되기를 희망한다”며 "올바른 장기기증 정보를 통해 더 많은 국민이 관심을 갖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오는 9월 14일까지 병원 홈페이지에 안내창을 띄우고 SNS에 장기조직 기증과 관련한 카드뉴스를 게시하는 등 생명나눔 주간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
세종시교육청교육원,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예정자 기본교육[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원장 우태제, 이하 세종교육원)은 9월 8일부터 2주간 ‘2025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예정자 기본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9급 신규임용예정자 28명을 대상으로 하며, 공직자로서 반드시 갖추어야 할 공직가치와 기본업무 역량을 다지는 동시에 디지털 기반 업무 능력과 소통·협업 역량을 조기에 정립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연수 과정은 교육행정, 전산, 시설직 업무를 반영한 공통과정과 직렬별 과정으로 나뉜다. 공통과정은 ▲공무원 인사·복무 등 행정일반 ▲교육청 조직과 기능 이해 ▲ 협업과 소통을 위한 조직관리 ▲생성형 AI와 정보보안 ▲세종 현장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직렬별 과정으로는 ▲K-에듀파인 활용 학교회계 ▲교육시설물 관리 ▲ 학교 정보화 구축 지원 등 기본업무 역량과 직무 특성에 맞춘 강의와 현장 실습 등으로 운영된다. 우태제 원장은 "세종 교육가족의 일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기본업무 역량은 물론 디지털 활용 능력과 협업 역량을 함께 키워 세종교육을 선도하는 자긍심 있는 공직자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세종시교육청, 교원 SW·AI 연수 프로그램 운영[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교원의 SW·AI 교육 전문성 향상을 위해 2025학년도 교원 대상 SW·AI 연수 프로그램을 9월 8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세종 SW교육체험센터(세종교육원 정보관 3층 체험실)에서 진행되며,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SW·AI 교육에 관심 있는 교원이 참여할 수 있다. 과정별 신청 인원은 20명 내외로 소규모 운영된다. 주요 운영 방향은 ▲학습 흥미를 높이는 피지컬 컴퓨팅 체험형 연수 ▲ 2022 개정 교육과정 분석 및 실습 중심 SW·AI 수업 설계 프로그램 운영이다. 이를 통해 교원의 현장 수업 역량을 강화하고 SW·AI 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한다. ‘스파이크 프라임 활용 피지컬컴퓨팅 수업 설계(초등)’ 과정은 9월 8일(월)부터 9월 11일(목)까지 총 9차시로 운영되며, 스파이크 프라임 구조 이해, 초등 실과 교과 연계 피지컬컴퓨팅 요소 분석, 수업 사례 및 프로젝트 실습이 포함된다. ‘텍스트 프로그래밍 기반 정보과 수업 설계 및 실습(중등)’ 과정은 9월 15일(월)부터 9월 18일(목)까지 9차시로 운영된다. 이 과정에서는 2022 개정 중·고등학교 정보과 교육과정을 분석하고, 데이터와 인공지능 단원에 적용 가능한 실습형 예제와 교과 융합 사례를 중심으로 수업 설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실제 연수 프로그램은 ▲교육과정 분석 ▲실습형 프로젝트 진행 ▲수업안 설계 및 공유 ▲예상 문제 해결 방안 토의 등으로 구성되어, 교원들이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현장 적용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운영된다. 연수에 참여를 희망한 한 교사는 "교육과정을 분석하고 AI·피지컬컴퓨팅 도구를 활용해 수업을 함께 설계할 수 있어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세종시교육청 정종필 학교정책과장은 "교원의 전문성이 강화되어야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SW·AI 교육이 가능하다.”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새로운 교수 방법을 체득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걸맞은 창의융합 인재 양성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SW·AI 교육 연수 과정을 확대 운영해 현장 수업 내실화와 지속 가능한 교육 혁신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
천안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청렴교육’[시사캐치]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은 9월 9일(화)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찾아가는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렴문화 확산과 정착을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에는 감사관 청렴윤리팀 이규훈 장학사가 강사로 나섰으며 ▲공공재정환수 제도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공무원 행동강령 ▲갑질 근절 등 공직자에게 필요한 주요 청렴 제도를 강의했다. 더불어 직원들이 현장에서 공감할 수 있는 내용과 재미있는 O, X퀴즈를 통해 교육수요자 맞춤형 청렴교육으로서 의미를 더했다. 차덕환 교육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교육의 신뢰를 지켜내는 토대”라며, "오늘 교육이 단순한 법과 규정 학습을 넘어,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
충남교육청, 충남 늘봄지원센터 업무담당자 배움자리 운영[시사캐치] 충남교육청은 9일(화), 세종시 일원에서 ‘2025 하반기 충남 늘봄지원센터 업무 담당자 배움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자리에는 도교육청 및 14개 지역 교육지원청 관계자 60명이 참석해, 변화하는 초등돌봄 정책을 이해하고 현장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배움자리는 교육부의 2025년 늘봄학교 시행 방안과 충남교육청의 주요 업무 계획에 따른 것이다. 또한 ▲늘봄지원실 운영 ▲ 지자체 연계 방안 등의 논의를 통해 늘봄학교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안 과제를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늘봄지원센터 업무 담당자들은 정책의 큰 그림을 이해하고,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사례를 체득할 수 있었다. 오동석 초등특수교육과장은 "늘봄학교는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존중하는 미래형 교육 모델”이라며 "이번 배움자리를 통해 업무 담당자들이 정책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안착시킬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민경배 의원, 파크골프장 확충·과학영재학교 육성·교육시설 개방 촉구[시사캐치]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국민의힘, 중구3)이 9일 열린 제29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대전시정과 교육행정의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먼저 대전시가 추진 중인 파크골프장 확충 사업의 진행 상황과 시설 다각화 방안을 이장우 시장에게 질문했다. 민 의원은 민선 8기 공약인 용운동 파크골프장 조성과 갑천 1구장 리뉴얼 사업 지연을 지적하며, 기한 내 준공 계획을 촉구했다. 아울러 그린벨트 내 파크골프장 설치 검토 여부, 자치구와의 추가 조성 협의 현황, 실내 스크린파크골프장 조성에 대한 시장의 입장을 물었다. 이어 과학영재학교 육성과 교육시설 개방과 관련해 설동호 교육감에게 질문했다. 과학영재학교인 대전과학고등학교의 노후 시설과 교육기자재 문제를 짚고, 과학수도 대전에 걸맞은 △교육시설 개선 △우수 교사 확보 △시-교육청 협력 강화 △교육부 재정지원 확보 등 종합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교육시설 개방과 관련해서는 관내 5개 학교 수영장의 운영 주체를 일원화해 학생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주민 개방을 검토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의 가족 주말 체험은 동시 수용 확대가 아닌 회차 증설과 전담 인력 확충으로 만족도를 높여야 한다며, 실효성 있는 개선을 주문했다. -
박종선 의원, 대전시정 현안 점검[시사캐치] 대전시의회 박종선 의원(무소속, 유성구1)이 9일 열린 제29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대전시정 현안에 대해 점검했다. 먼저, 서남부 종합스포츠타운을 ‘시민친화형 복합문화단지’로 개발하는 방안에 대해 질문했다. 박종선 의원은 대전시가 2단계 체육시설 건립 사업 추진에 있어 설계와 시공을 일괄입찰하는 턴키방식으로 준비 중인 사항을 확인하고, 체육시설 설계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서남부 종합스포츠타운 건립은 대규모 부지 개발과 예산이 소요되는 만큼, 365일 시민들이 찾는 시설로 조성되어야 함을 피력하며, 싱가포르 탬피니스허브(Our Tampines Hub) 사례를 제시했다. 탬피니스허브는 실내ㆍ외 체육시설과 정부기관, 쇼핑센터, 도서관 등으로 구성돼 스포츠와 놀이, 엔터테인먼트가 융합된 공간이다. 서남부 종합스포츠타운 역시 대전시 산하기관, 쇼핑센터, 영화관 등 다양한 시설을 입주시켜 복합문화단지로 조성하는 것에 대한 견해를 물었다. 이어서 박 의원은 갑천 습지보호지역의 시민 접근성 개선을 위한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박 의원은 갑천 습지보호지역이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이후에도 시민들의 접근이 제한되어 환경교육과 생태관광 자원으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못하고 있으며, 무분별한 출입으로 오히려 생태계 훼손을 심화시키고 있음을 지적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금강유역환경청과 협의를 통해 갑천 습지보호지역 내 무장애 데크길을 조성해 탐방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관람을 보장하고, 동선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생태계 훼손을 방지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습지 내에 시설 조성이 어려울 경우를 대비해 도솔산 우안 구역을 활용한 대체 방안도 함께 제안했다. 특히 도솔산에서 갑천 생태호수공원까지 구름다리를 연결하면 기존 등산로와 생태호수공원이 하나로 이어져 대전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종선 의원은 마지막으로 "서남부 종합스포츠타운을 시민들이 사계절 내내 문화, 예술, 스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민친화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해야 하며, 갑천 습지보호지역 또한 생태적 가치를 온전히 보존하면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자연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생태관광의 중심지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
세종시의회 공공시설물 인수 특위, 현장점검[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제5기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는 8일 다음 달 인수를 앞둔 어진동(1-5생활권) 환승주차장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는 김재형 특별위원장을 비롯한 인수특위 위원 6명과 세종시 도시주택국장, 교통정책과장, 세종시설관리공단 및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계자가 함께했다. 어진동 환승주차장은 연면적 18,942㎡, 지상 4층 규모로 총 568면의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다. 지난 2022년 12월 「행복도시법」 개정으로 무상양여 대상에 포함된 이후 합동점검 절차를 거쳐, 2024년 5월부터 현재까지 세종시설관리공단이 위탁 관리,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인수특위 위원들은 현장에서 이두희 도시주택국장으로부터 환승주차장 인수계획 및 하자 조치 현황을 보고 받고, 이어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로부터 운영 실적과 운영상 문제점, 개선 방안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시설 전반을 점검했다. 김재형 특별위원장은 "환승주차장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해 추진 중인 ‘주차 통합관제시스템’이 조속히 구축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하며, "현재 환승주차장이 적자로 운영되고 있다. 기업과 단체 정기 주차 수요 확보와 유휴 공간을 활용한 근린생활시설 임대 등의 방법이 필요해 보인다. 수지율 증가를 위해 적극 매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인수특위는 다음 달 준공 예정인 집현동(4-2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연면적 13,564㎡, 119안전센터·경찰지구대·우체국 포함)에 대해 시민참여특별점검반과 함께 하자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별위원회는 앞으로도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공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점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
유영진 유영진의원, 성성동 먹자골목 활성화 상생 간담회[시사캐치] 천안시의회 유영진 의원(국민의힘, 부성2동: 두정동, 성성동, 차암동)은 9일, 성성동 먹자골목 상가 입주민들과 함께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도시계획과, 대중교통과, 교통정책과 등 여러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상생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영진 의원은 모두발언을 통해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민원 해결을 넘어, 오랜 시간 답답하게 가려져 있던 먹자골목 상권의 숨통을 틔우고자 마련되었다”며 "상가 입주민들의 간절함에서 ‘개방된 상가’로 나아가고자 하는 희망을 보았다”고 밝혔다. 또한, 완충녹지, 불법 주정차, 답답한 교통 흐름 등 상권의 어려움이 생존권이 달린 중요한 문제임을 강조하며, "이 복합적인 문제는 한 부서의 힘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기에 모든 관련 부서장들을 모셨다”고 설명했다. 그는 공무원들에게 이번 민원을 단순한 ‘민원’이 아닌 ‘희망의 과제’로 여겨달라고 요청하며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간담회에서는 먹자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창의적 제안들이 쏟아져 나왔다. 상인들은 ▲완충녹지 둔턱 제거 및 수목 교체 ▲잔디 조성과 벤치와 낮은 가로등 설치 등 보행자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교통 및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을 위한 버스 및 택시 정류장 신설 ▲일방통행 재지정을 통한 교통 흐름 개선 ▲노상주차장 확보 등 단기 및 중장기적 해결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유영진 의원은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소통과 노력이 모여, 성성동 먹자골목이 다시 활력을 찾고 모두가 상생하는 공간으로 남게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
윤희신 충남도의원, 노후석탄화력발전소 폐지 후속 대책 점검[시사캐치] 충남도의회 윤희신 의원(태안1·국민의힘)은 9일 제36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 및 교육행정질문을 통해 노후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후속 대책을 점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윤 의원은 "석탄화력발전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불을 밝힌 전력원이자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밑거름이 되었지만, 국가의 탄소중립정책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충남 태안을 비롯하여 도내 여러 지역에서 노후석탄화력발전소가 폐지되고 있다”며 도정질문을 시작했다. 이어 "보령시 사례와 같이 발전소 폐지에 따라 지역경제 기반 전체가 흔들릴 수 있기 때문에 정의로운 전환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며 "과거 폐광 사례를 고려할 때 중앙정부의 지원이 매우 중요한 만큼 관련 특별법 제정 등을 통한 중앙정부의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태안 인근 해상에는 11조 6천억원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가 추진되고 있는데, 이를 통해 지역경제 측면에서 일자리나 시·군 세수 증대에 어느 정도 기여할 수 있는지 지역주민들에게 충분히 설명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지난 1991년 지정되었지만 개발이 지연되고 있는 안면도 관광지 조성 사업과 관련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운영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관광 인프라 구축이 지연되어 ‘물 들어올 때 노를 젓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노후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충남 발전을 위해 적극행정을 펼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윤 의원은 "탈석탄·탄소중립이라는 인류사의 과제 앞에서 우리가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모습은 고통을 혼자에게만 떠넘기지 않는 ‘함께’의 힘일 것”이라며, "발전소 지역 주민들에게 희망을, 대한민국 산업과 사회에 지속 가능한 미래를 남길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며 도정질문을 마무리했다. -
충남문화관광재단, “충남 서부내륙권 전통주 매력 전한다”[시사캐치] 충남의 맛과 멋을 담은 특별한 여행,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선보이는 '전통주 테이스팅 클래스'가 9월 12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남의 우수한 전통주를 기반으로 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지역 고유의 술과 이야기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는 충남 서부내륙권 8개 시군(천안, 공주, 논산, 계룡, 부여, 금산, 예산, 청양) 중 논산, 부여, 예산에 위치한 전통주 양조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양조장 현장에서 전통주의 제조 과정을 직접 살펴보고,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다양한 지역 전통주를 시음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참여 양조장으로는 ▲‘추사’(예산), ▲‘객제’(부여), ▲‘양촌양조장’(논산) 등 충남을 대표하는 전통주 전문 양조장들로, 각 지역의 특색 있는 술과 스토리를 담은 콘텐츠를 통해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클래스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우수 인증샷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체험 현장의 생생한 순간을 SNS에 공유한 참가자 중 우수 게시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통주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확산시키고, 참여자들의 즐거움도 더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2일 예산군 소재 ‘추사’ 양조장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운영되며, 1회차 참가 신청은 9월 11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다(https://event-us.kr/cacf2025/event/111908). 송혜민 관광산업팀장은 "이번 테이스팅 클래스는 단순한 술 체험을 넘어, 전통주에 담긴 충남 지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은 충남 내륙 8개 시·군의 권역 단위의 관광 상품을 개발·홍보하여 지역 균형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광역 관광 프로젝트이다. 재단은 앞으로도 도내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발굴·확산하며, 충남 서부내륙권을 대표 내륙 관광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