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3 07:59

  • 맑음속초0.8℃
  • 맑음-9.0℃
  • 맑음철원-3.9℃
  • 맑음동두천-4.4℃
  • 맑음파주-5.5℃
  • 맑음대관령-5.4℃
  • 맑음춘천-1.9℃
  • 구름조금백령도-1.5℃
  • 맑음북강릉2.2℃
  • 맑음강릉2.7℃
  • 맑음동해3.8℃
  • 박무서울-2.4℃
  • 맑음인천-2.7℃
  • 맑음원주-1.1℃
  • 비울릉도3.9℃
  • 맑음수원-1.4℃
  • 맑음영월0.0℃
  • 맑음충주0.2℃
  • 맑음서산0.0℃
  • 맑음울진2.3℃
  • 맑음청주1.1℃
  • 구름조금대전1.3℃
  • 맑음추풍령2.2℃
  • 구름조금안동0.4℃
  • 맑음상주3.0℃
  • 맑음포항5.3℃
  • 맑음군산1.6℃
  • 맑음대구3.1℃
  • 맑음전주2.7℃
  • 맑음울산5.9℃
  • 맑음창원6.2℃
  • 구름조금광주3.5℃
  • 맑음부산6.6℃
  • 맑음통영6.4℃
  • 맑음목포4.0℃
  • 맑음여수4.7℃
  • 맑음흑산도5.6℃
  • 맑음완도5.2℃
  • 맑음고창2.2℃
  • 맑음순천2.9℃
  • 박무홍성(예)-0.6℃
  • 맑음0.2℃
  • 맑음제주8.7℃
  • 맑음고산8.7℃
  • 맑음성산7.1℃
  • 맑음서귀포8.1℃
  • 맑음진주-2.4℃
  • 맑음강화-3.4℃
  • 맑음양평-1.3℃
  • 맑음이천-1.0℃
  • 맑음인제-1.7℃
  • 맑음홍천-1.2℃
  • 맑음태백-2.7℃
  • 맑음정선군-0.3℃
  • 맑음제천-1.3℃
  • 맑음보은1.1℃
  • 맑음천안0.2℃
  • 맑음보령1.1℃
  • 맑음부여0.8℃
  • 맑음금산2.4℃
  • 맑음1.1℃
  • 맑음부안2.9℃
  • 맑음임실2.6℃
  • 맑음정읍2.8℃
  • 맑음남원1.1℃
  • 맑음장수1.4℃
  • 맑음고창군1.4℃
  • 맑음영광군3.6℃
  • 맑음김해시4.8℃
  • 맑음순창군2.1℃
  • 맑음북창원4.9℃
  • 맑음양산시6.7℃
  • 맑음보성군3.9℃
  • 맑음강진군4.5℃
  • 맑음장흥4.1℃
  • 맑음해남2.6℃
  • 맑음고흥4.8℃
  • 맑음의령군4.1℃
  • 맑음함양군3.6℃
  • 맑음광양시3.2℃
  • 맑음진도군4.9℃
  • 맑음봉화0.3℃
  • 맑음영주1.5℃
  • 맑음문경2.1℃
  • 맑음청송군1.5℃
  • 맑음영덕3.8℃
  • 맑음의성-5.0℃
  • 맑음구미3.6℃
  • 맑음영천3.3℃
  • 맑음경주시4.3℃
  • 맑음거창2.5℃
  • 맑음합천4.2℃
  • 맑음밀양-2.8℃
  • 맑음산청3.7℃
  • 맑음거제5.7℃
  • 맑음남해5.8℃
  • 맑음5.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시, 꿈돌이 호두과자 두 달 만에 1억 2천만 원 돌파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전시, 꿈돌이 호두과자 두 달 만에 1억 2천만 원 돌파

디자인과 맛 호평… 4구·20구 등 세트 제품 출시 주문량 확대
수익금 자활 청년들 사업 자립금으로 지원까지 일석다조 효과

f_1. 꿈돌이 호두과자 두 달 만에 1억 2천만 원 돌파-호두과자.png


[시사캐치] 대전 0시 축제를 통해 첫선을 보인 꿈돌이 호두과자가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매출 1억 2,000만 원을 돌파했다.

 

꿈돌이 호두과자는 대전시와 대전광역자활센터, 그리고 자활청년들의 사업단 2곳 '중구 호두과자 제작소'와 '서구 꿈심당'에서 제작되는 상품이다.

 

지난 0시 축제 기간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인스타그램·유튜브 등 SNS를 통한 입소문으로 확산하며 대전 시민뿐 아니라 타 지역 젊은 층 사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0시 축제 당시 총 9일 동안 9,400여 박스가 판매됐고, 판매 초기에는 조기 품절 사태로 이어지기도 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중구 호두과자 제작소는 한화이글스 경기장 인근에 위치해 외지인 방문코스로 부상하면서 판매 증가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출시 초기에는 10구 단일 구성으로 판매되었으나, 최근에는 4구·20구 세트 제품이 추가 출시되며 답례품·단체 주문용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외지인의 수요가 늘면서 택배 주문량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크리스마스 이벤트 등 시즌별 콘텐츠와 지속적인 상품 개발을 추진해, ‘꿈돌이 호두과자’를 대전을 대표하는 상징적 지역 브랜드 상품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