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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농부학교, 2월 3일까지 교육생 모집[시사캐치]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3일까지 천안도시농부학교 7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텃밭 농사에 관심있으며 체계적인 생태 농업을 배우고 싶은 천안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교육은 3월 16일부터 11월 23일까지 32회기, 660시간으로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100명으로, 모집기간 중 신청자를 대상으로 추첨 선발할 계획이다. 교육생은 1년간 일론 교육과 함께 1인 9.9㎡(3평)의 텃밭에서 텃밭 만들기부터 재배, 농산물 수확까지 실습한다.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아 방문 및 이메일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되며, 도시농업팀(041-521-2920)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아산시, 1월부터 ‘만 0~1세 아동’ 부모급여 지급[시사캐치]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1월부터 기존 영아수당을 부모급여로 개편하고, 만 0~1세 아동을 양육하는 부모를 대상으로 아동 나이에 따라 부모급여를 차등 지급한다. 부모급여 지원 대상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영아로, 소득과 재산에 상관없이 만 0세(0~11개월) 아동 부모에게 월 70만원, 만 1세(12~23개월) 아동 부모에게 월 35만원이 지급된다. 다만, 어린이집 보육료와 중복되지 않으므로,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만 0세(0~11개월) 아동의 경우는 부모급여에서 보육료 지원금액이 차감 지급된다. 또, 영아종일제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중복지원이 불가하므로 이용 시간 등을 고려한 뒤 종일제 서비스와 부모급여 중 본인에게 유리한 제도를 선택하면 된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아동 양육에 따른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한 양육환경을 조성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부모급여 시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모급여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신고와 동시에 임신 출산 통합 처리 신청하거나, 정부24 누리집(www.gov.kr) 또는 복지로(www.bokjiro.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존 영아수당 수급자의 경우 별도 신청 없이 부모급여로 전환된다. -
아산시청사 의회동 개청식 개최[시사캐치]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1월 11일 시청사 의회동 개청식을 개최한다. 시는 지속적인 행정수요 증가에 따른 행정 사무공간 부족을 해소하고 독립된 의회 기능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사업비 180억원을 확보한 뒤 지난 2021년 3월 시청사 의회동 착공에 나서 지난해 12월 공사를 마무리했다. 아산시청사 의회동은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5904㎡ 규모이며 △지상 1층 주차장 △2층 허가과, 위생과 △3층 공공시설과, 개발정책과, 생태하천과, 공원녹지과, 환경보전과 △4층 의장실, 부의장실, 의회사무국 △5층 본회의장, 의회 위원회실 등으로 이용된다. 공공시설과장은 "많은 시민의 노력 덕분에 아산시청사 의회동 공사가 잘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새로운 청사가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아산시, 1월은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납부의 달[시사캐치]아산시(시장 박경귀)가 2023년 1월 기준 4만4000건, 6억3600만원의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를 부과하고 적극적인 납부 홍보에 나섰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는 매년 1월 1일 현재 각종 면허·허가·인가 등을 받은 자에게 면허의 종류와 지역에 따라 4500원에서 4만5000원까지 차등 부과되는 지방세다.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이후 면허가 말소된 경우에도 납세의무가 있으며, 사업장을 폐업했다면 반드시 세무서와 시청 인허가 부서에 폐업 신고를 해야 정기분 등록면허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납부 기한은 1월 31일까지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 방문 납부와 위택스(www.wetax.go.kr)및 지로(www.giro.or.kr) 인터넷 납부, 지방세입 계좌, 가상계좌, 신용카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한 편리한 납부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세정과(041-540-2895)로 문의하면 된다. -
충남도, 신품종 딸기 ‘비타베리’ 양분관리 필수[시사캐치]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딸기 신품종 ‘비타베리’ 재배 시 잎이 검게 변하는 생리장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양분관리가 필수라고 8일 밝혔다. 딸기연구소에서 2018년 개발한 비타베리는 당도가 11.3브릭스로 기존의 설향 품종보다 높고, 독특한 향을 가져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프리미엄 딸기로 인기가 높다. 문제는 재배과정 중 잎이 검게 변하면서 갈변되는 생리장애가 발생한다는 점이다. 딸기연구소는 연구 끝에 최근 이러한 현상이 비타베리의 양분흡수 특성에 따른 것으로, 미량원소인 붕소과잉이 원인임을 밝혀냈다. 해결책은 간단하다. 설향보다 붕소의 흡수량이 많아 생기는 현상인 만큼 양액의 붕소함량을 설향보다 줄여서 관리하면 된다. 이희철 딸기연구소 연구사는 "재배과정 중 딸기 잎이 검게 변하는 현상은 약해나 양분결핍 증상으로 오인될 수 있다”며 "해당 증상의 원인을 파악한 만큼 예방법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충남도, 학교급식 식재료 방사능 안전성 ‘적합’[시사캐치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학교급식 식재료에 대한 방사능 안전성 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에 따른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실시했다. 검사대상은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14개 도 교육지원청과 13개 학교급식지원센터에서 납품한 농·수산물 504건과 가공식품 16건 등 방사능 오염이 우려되는 식재료 520건에 대해 실시했다. 검사항목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고시한 세슘(134Cs, 137Cs)과 요오드(131I)로, 학교급식에 공급하기 전 수거해 검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검사 결과, 수산물 7건은 세슘이 검출됐지만 기준치 이하로 조사됐으며, 나머지 513건은 검출되지 않았다. 연구원은 2016년부터 도 교육지원청의 학교급식용 수산물 등에 대한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대상을 급식지원센터까지 확대했다. 김옥 원장은 "이번 방사능 검사는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시켜 주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교급식 납품 식재료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강화해 안전한 식재료를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세종시, 설 명절 과대포장 집중점검[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한국환경공단과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16일부터 약 3주간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포장제품 포장 기준 및 분리배출 표시에 대해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선물세트 등 불필요한 포장폐기물 발생을 억제하고, 분리배출 표시의 적정 여·부를 점검해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하고 재활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대상은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완구·벨트·지갑 등) ▲1차식품(종합제품) 등으로, 분리배출 표시, 포장공간비율·포장횟수 기준 준수여부 등을 확인한다. 과대포장 의심 제품은 제조사에 대해 검사를 명령하고 정해진 기간 내에 포장검사 성적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포장검사 결과 법적 기준을 초과한 경우 300만 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불필요한 포장폐기물은 환경오염을 가중시키는 행위”라며 "이번 점검을 계기로 과대포장 및 재포장 행위를 바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
충남도, 8일 오전 6시부터 고농도 비상저감조치 시행…실내 활동 당부[시사캐치] 충남도는 국외 미세먼지 유입 및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7일에 이어 8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비상저감조치는 7일 초미세먼지 일평균 농도가 50㎍/㎥를 초과하고, 8일 일평균 농도도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것이다. 도는 8일에도 비상저감조치 시간대 도내 99개 의무사업장과 공사장에 가동률 또는 가동 시간 조정 등 배출 저감 조치를, 석탄화력발전시설에는 가동 정지 및 상한 제약 등 효율 개선 조치를 시행토록 했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단속과 차량 2부제는 휴일 및 코로나19 심각상황으로 실시하지 않는다. 안재수 도 기후환경국장은 "계절기간제 기간동안 고농도 미세먼지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방송 등 언론과 에어코리아 등 관련 정보에 귀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안재수 국장은 7일 아산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에 이어 8일에는 예산군 집중관리도로를 방문하여 도로청소 이행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
충남도,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조치 대응상황 점검[시사캐치] 안재수 충청남도 기후환경국장이 7일 영상회의에서 시・군별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조치 발령에 따른 상황 및 계획을 점검하고 도민 건강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안재수 충청남도 기후환경국장이 아산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을 방문하여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른 소각시설 가동률 의무감축(20%)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
대전시, “2023 정원드림 프로젝트 선정... 국비 3억 8천만 원 확보”[시사캐치] 대전시는 산림청이 공모한 ‘2023년 정원드림 프로젝트 사업’대상지로 대전 서구 권역 5곳(갈마동, 도안동, 관저동 등)이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총 12개 광역자치단체가 신청했으며, 대전시를 포함해 5곳이 선정됐다. 대전시는 올해 처음으로 공모에 선정되며, 국비 3억 8000만원을 확보했다. 정원분야 실습·보육공간 조성사업(일명 정원드림 프로젝트)는 2020년부터 정원 분야 전공자들의 현장 역량배양과 정원 인프라 확충을 위해 산림청에서 시행하고 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서 사업총괄 및 전반 모니터링을 담당하며, 지자체에서는 유휴부지와 사후유지관리, 시민정원사 참여모집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정원 관련분야 대학생 및 취·창업 청년들이 팀을 구성하여 지자체에서 제공한 유휴부지에 정원 작가의 멘토링을 받아 정원의 디자인부터 설계, 조성까지 직접 수행하여 실습정원을 조성하게 된다. 대전시는 4월말까지 참가팀 및 권역별 실행단체를 공모하고 참가팀 교육을 거쳐 6월부터 실습정원을 조성에 착수할 계획이며, 조성된 정원은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대전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인 ‘명품 정원도시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정원드림 프로젝트’ 대상지를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며. 도시 유휴공간을 활용한 실습정원 조성을 통해 지역 경관개선 및 도시재생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대전시 장병서 산림녹지과장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인 ‘명품 정원도시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정원드림 프로젝트’ 대상지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며면서 "도시 유휴공간을 활용한 실습정원 조성을 통해 도시 경관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SNS세종기자협” 2023년 시무식 가져[시사캐치] SNS세종기자협회(회장 황대혁)는 1월 6일 세종시 나성동 나성횟집에서 13개 회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시무식을 가졌다. 일간지 3개사, 인터넷 10개사로 구성된 SNS세종기자협회는 이날 시무식에서 회원사의 발전과 회원들의 친목 및 화합을 증진하고 세종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여론 전달에 더욱 힘써 나갈 것을 다짐했다. 황대혁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금년은 지난해 지방선거로 당선된 최민호 세종시장의 실질적인 공약을 추진해 나가는 시기로 언론의 감시기능을 충실히 해야할 사명감을 잊지 말아야 한다"면서 "여기에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추진이 속도를 내는 등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완성을 위해 중요한 한 해"라고 회원들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최민호 시장 “국회 세종의사당 국회규칙 제정안 발의…환영”[시사캐치]최민호 시장은 김진표 국회의장이 국회에 제출한 ‘국회 세종의사당의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규칙안’을 39만 세종시민과 함께 환영한다.”고 밝혔다. 최민호 시장은 이날 논평에서 "그동안 시민들이 염원해왔던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이 이번 국회 규칙안 발의를 통해 보다 구체화되어 사업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현행 국회법(제22조의4)은 국회 분원으로 국회 세종의사당을 두며, 세종의사당 설치와 운영,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국회규칙으로 정하도록 하고 있다. 당초 국회운영 규칙안은 지난해 10월 ‘국회세종의사당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완료하고 같은 해 말까지 제정할 계획이었으나 일부 이견으로 제정 시기가 지연되어 왔다.”고 지적했다. 이에 "지난해 11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등을 만나 ‘국회운영 규칙’을 조속하게 제정하고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에 나서줄 것을 건의했다. 세종시의회 또한 규칙 조속 제정 및 의정연수원 확대 설치 건의안을 전달하며 국회운영규칙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함께 힘써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국회운영 규칙안에는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관련 위치, 부지면적, 설치 운영원칙, 이전대상 위원회는 물론, 그 밖에 건립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지원 방안 등이 세세하게 담겨 있다.”고 언급했다. 최 시장은 "이제 남은 과제는 다음 달 열릴 예정인 임시국회에서 운영위원회 심사와 법사위 체계 자구 심사를 거쳐 여야가 의견을 모은 후 본회의 의결을 통해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계획을 최종 확정하는 일이다. 그동안 여야가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논의를 오랜 시간 이어온 만큼 이른 시간 안에 국회 규칙이 국회를 통과하기를 염원한다.”고 했다. 앞으로도 "국회 세종의사당 예산 확보 건의, 설계 공모 및 부지계약 지원 등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충남도, 7일 오전 6시부터 비상저감조치 시행[시사캐치] 충남도는 국외 미세먼지 유입 및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7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비상저감조치는 6일 초미세먼지 일평균 농도가 50㎍/㎥를 초과하고, 7일 일평균 농도도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것이다. 도는 비상저감조치 시간대 도내 99개 의무사업장과 공사장에 가동률 또는 가동 시간 조정 등 배출 저감 조치를, 석탄화력발전시설에는 가동 정지 및 상한 제약 등 효율 개선 조치를 시행토록 했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단속 및 차량 2부제는 주말 시행과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 안재수 도 기후환경국장은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주말에는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부득이 외출해야 한다면 마스크 착용 등 국민참여행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김동연 경기도지사, 천안시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시사캐치] 천안시는 6일 오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천안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6일 경기도청사에 위치한 농협을 방문해 경기도 남부 오산시와 북부 구리시, 고향인 충북 음성군과 배우자 고향인 충남 천안시 등 4개 지역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처가는 천안시와 인연이 깊다. 김 지사의 배우자 정우영 씨는 천안초등학교, 천안여중, 천안여고를 졸업했으며, 정 여사의 아버지인 정진무 씨는 병천중학교, 천안북중학교 교장, 입장중학교 교장으로 재직했다. 또한 정우영 씨의 할아버지 정봉모 씨는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초대 지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청사에 정봉모 판사의 흉상이 설치돼 있다. 정봉모 판사는 재직 당시 ‘공명정대는 사법의 요체다’라는 신념으로 판결을 했으며 한국전쟁 당시 피난을 마다하고 법원 청사를 지키다 피랍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아내는 초·중·고 학창시절을 천안에서 보냈다”며, "고향사랑 기부제는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간 재정격차 완화,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구축할 수 있는 좋은 제도인 만큼 많은 분들이 기부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쾌척해주신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해주신 국민들의 관심과 사랑이 어려운 이웃과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첫 시행일인 1월 1일 이후 전국 각지에서 꾸준하게 기부금이 접수되고 있어 향후 다양한 홍보활동은 물론 내실 있는 기금운용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거주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고, 지방자치단체는 기부금으로 고향사랑기금을 조성해 취약계층 지원 등 주민 복리 증진에 사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연간 5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기부자는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을 제공받으며, 10만 원 이하 기부금은 전액, 10만 원 초과분에 대해 16.5%를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균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향사랑기부금은 고향사랑 누리집(ilovegoghyang.go.kr 또는 포털에서 ‘고향사랑기부’검색)을 통해 기부금 기탁 및 답례품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분들은 전국 농협에서 기부가 가능하다. -
충남 전역 고농도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시사캐치]충남보건환경연구원은 6일 오후 1시 기준 도내 전 지역에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한 만큼 실외활동 자제 및 마스크 착용 등 국민행동요령을 꼭 지켜달라고 밝혔다. 이번 고농도 미세먼지는 최근 서풍으로 유입된 국외 미세먼지가 대기정체로 축적되면서 발생했다. 미세먼지 주의보는 농도가 기준치(75 ㎍/㎥)를 넘어설 때 발령되며, 오후 1시 기준 △북부권역(천안·아산·당진) 82 ㎍/㎥ △서부권역(보령·서산·서천·홍성·예산·태안) 81 ㎍/㎥ △동남부권역(공주·논산·계룡·금산·부여·청양) 77 ㎍/㎥이다. 이에 따라 연구원은 도 전 지역에 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하고, 시군, 교육청, 경찰청, 언론기관 등 36개 기관에 팩스(FAX) 전송 등 상황을 신속히 전파했다. 앞서 지난 5일에는 ‘충남형 대기질분석진단시스템’을 활용해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한 자료를 도와 시군에 제공했으며, 도와 시군은 비상저감조치 자료 활용 및 도민 건강 피해 예방 등에 선제적으로 활용했다. 연구원은 도민 건강보호를 위해 문자 알림 서비스 제공, 상황근무조 편성을 강화해 공휴일 및 주말에도 24시간 신속대응 한다는 방침이다. 미세먼지에 대한 자세한 동향 및 정보는 연구원 누리집(www.chungnam.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옥 원장은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하면 노약자, 어린이 등 건강 민감계층은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며 "실외활동 자제 등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요령에 따라 행동해 주시고, 대기질 정보를 수시로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
아산시, 농어촌민박·관광농원 안전 점검 나선다[시사캐치]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오는 9일부터 2월 17일까지 농어촌민박과 관광농원, 농촌 체험 휴양마을을 대상으로 겨울철 안전 점검에 나선다. 주요 점검 사항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예약인원 준수 여부와 운영자 실거주 여부 등 농어촌민박 사업자 준수사항과 주요 시설물 정기 점검 여부, 안전관리, 위생 상태 등이다. 또, 특별한 이유 없이 시설을 운영하지 않거나 시설 무단 증축이 확인되면 사업장 폐쇄 명령 등 행정조치도 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화재 등 각종 사고 예방과 편안한 시설 이용을 위해 주기적으로 안전 점검을 추진하며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아산시에는 농어촌민박 56곳, 관광농원 10곳, 농촌 체험 휴양마을 10곳이 운영되고 있다. -
순천향대, 베트남서 봉사활동 펼쳐 … 코로나19로 3년 만에 재개[시사캐치]순천향대(총장 김승우)는 지난 2일 교내 향설생활1관에서 베트남 해외봉사단 출정식을 갖고, 오는 15일까지 13일간 베트남 껀터, 호치민에서 3년 만에 다채로운 봉사 및 교육 기부 활동을 펼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해외봉사단은 ‘2022학년도 동계 다문화 나누미 양성 해외문화 소수자 체험 프로그램’ 사업의 하나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삼성의 지원으로, 박주영 향설나눔대학장, 김재화 사회봉사·적정기술센터장, 조정호 LINC 3.0사업단 부단장 등 지도교수 3명, 직원 3명, 재학생 24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된 ‘다문화 나누미 봉사단’이다. 봉사단은 약 2주 동안 베트남 껀터, 호치민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봉사단은 지난 5월 서예, 태권도, 응급처치, 스포츠마사지, 영상편집 등 현지 교육 기부에 필요한 특기별 장점을 살린 단원 선발을 거쳐 △소양 교육 △대면식 △다문화 인식 개선 캠페인 △베트남 현지 사전답사 △발대식 등 다문화 인식함양을 위한 자체 교육 프로그램과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다. 봉사단은 베트남 국립 껀터대학교에 머물며 △벽화 그리기 △그늘막 설치 △환경 정화 활동 등 현지 지역사회 봉사와 더불어, 푸트3 초등학교에서 저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에코백 만들기 △과자집 만들기를 통한 화폐 물물교환 프로그램 △한국 전통 염색 손수건 만들기 △연날리기를 통한 한국 설 문화 전파 등 다채로운 교육·문화 봉사를 펼친다. 해외 봉사에 참여한 연세화(행정학과, 4) 학생은 "다양성과 다름에 대한 이해가 중요한 시대에 베트남 현지에서 문화 소수자 계층에게 다양한 봉사활동과 멘토링을 진행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이번 봉사활동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사회복지에 대한 견문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박주영 향설나눔대학장은 "이번 해외 봉사를 통해 학생들이 ‘인간사랑’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세계 시민의식 함양과 더불어 사는 삶의 의미를 발견하기를 바란다”라며 "교학상장의 마음가짐으로 멘토링·봉사활동에 임하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모든 일정을 소화하길 기원한다”라고 격려했다. -
박상돈 천안시장, “전력의 밑바탕 다지고 오라”[시사캐치] 천안시티FC가 동계 전지훈련을 위해 6일 태국 촌부리로 떠났다. 이번 동계 전지훈련은 체력강화와 더불어 박남열 감독이 구상하는 전술적인 밑그림이 실제 팀에 구현되는 첫걸음이다. 박남열 감독과 선수단은 촌부리는 관광지로 잘 알려진 곳이지만, 관광이 아닌 단내나는 훈련을 통해 기념품 대신 성장한 실력을 안고 돌아오겠다는 각오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출국 전에 앞서 구단주인 박상돈 천안시장은 시청 로비에서 사상 첫 해외 전지훈련을 떠나는 선수단을 환송했다. 박상돈 시장은 "우리 구단이 시민구단으로서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응원하는 팀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하면서,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시민들께 희망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실력의 기반을 다지고 돌아와 달라”고 당부했다. 한국과 비교해 날씨가 따뜻한 태국은 부상의 위험을 낮추면서 체력을 끌어올리는데 적합한 지역으로 꼽힌다. 선수단은 이미 지난달부터 천안축구센터에 모여 몸을 예열하는 시간을 보냈던 만큼 태국에서 이어지는 훈련에 더욱 매진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같은 지역에 전지훈련 캠프를 차리는 K리그 팀들이 다수 있어 서로의 훈련파트너로서 연습경기도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남열 감독은 "당당하게 경쟁하고 의미 있는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팀을 잘 정비하겠다”며, "주어진 시간을 소중하게 활용하며 전지훈련을 알차게 채우겠다”고 밝혔다. 천안시티FC 선수단은 3주간의 태국 전지훈련을 마치고 오는 27일 귀국할 예정이다. 뒤이어 다음 달에는 제주도 서귀포시로 장소를 옮겨 2차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
천안시, 아이들이 안전한 도시 "전국 으뜸"대통령상 표창 [시사캐치] 천안시는 지난해 보육 유공과 드림스타트 유공으로 ‘대통령상 2관왕’을 달성하고 아동정책 지자체평가 ‘최우수상’을 받는 등 전국 으뜸 아동복지 도시임을 입증했다. 지난해 5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된 천안시는 유엔 아동의 4대(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 기본권리를 중심으로 아이들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5가지 중점 추진 방향인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돌봄체계 확대 △천안형 보육정책 추진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위한 시민 참여 기반 조성 △아동학대 선제적 대응을 위한 예방 교육 및 홍보활동 강화 △드림스타트 사업 활성화를 정립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 지역사회와의 연계 강화를 통한 ‘돌봄체계 확대’ 시는 여성 경제활동과 맞벌이 부부 증가로 늘어나는 초등학생 돌봄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돌봄체계 확대를 위해 초등돌봄 서비스를 확대했다. 다함께돌봄센터 2개소에 이어 지난해 2개소를 추가 설치했으며, 2026년까지 모두 10개소를 확충해 초등돌봄 공급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질적 향상을 위해서는 천안형 초등돌봄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돌봄교사 역량강화 교육과 컨설팅, 부모 안심 자녀돌봄 양육코칭 등을 실시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를 운영할 계획이다. 아동들의 놀권리 보장을 위해 운영 중인 ‘천안어린이꿈누리터’는 작년 37개 프로그램에 연 9만7,381명이 참여하고 타지역에서 2만8,434명(29%)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둬 중부권 최대 어린이 복합 문화공간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결식 우려가 있는 만 18세 미만의 아동의 저소득 가구에는 급식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8월부터 아동급식카드를 도입해 단체급식, 도시락 배달, 아동급식카드 3가지 방법으로 다각화했다. 아동급식 카드는 아동과 가족들의 낙인감 해소와 선택권을 존중할 수 있도록 천안사랑카드를 활용해 2,499명의 아동에게 지원됐다. 식당 1만1,907개소에서 다양한 종류의 메뉴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면서 이용자들의 호응이 높아 지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다. ◆ 아이 기르기 좋은 ‘천안형 보육정책’ 적극 추진 시는 지속된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시설관리 유지비’, ‘안전공제회비’, ‘보육교직원 명절 및 스승의날 특별수당’, ‘보육교직원 장기근속수당’를 비롯한 18개 자체 보육사업을 추진하며 변화하는 보육 패러다임에 선두 역할을 해왔다. 올해는 정부 부모급여 지급 및 어린이집 이용 영유아 필요경비 지원에 발맞춰 올바른 가정양육 지원을 위한 일대일 맞춤 양육솔루션 제공, 실시간 줌 교육 등 부모교육에 초점을 맞춘다. 또 외국인 보육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만 3~5세 외국인 아동 보육료 전액 지원이라는 통 큰 결정도 내렸다. 이 외에도 신규 및 전환방식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해 공보육 이용률을 크게 증가시킨 성과를 토대로, 학부모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시간제 보육, 야간연장, 휴일보육 등의 취약 보육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고, 교사 역량 강화 등으로 ‘보육 일번지 천안’, ‘보육 사각지대 없는 천안’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위한 시민 참여 기반 조성 시는 지역사회 실정에 밝고 아동권리 증진에 관심과 열의가 있는 주민을 읍면동장 추천을 받아 ‘아동권리보장단’으로 구성했다. 31명의 아동권리보장단은 아동의 관점에서 생각해보고,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등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대변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 아동 4대 권리 보장을 위한 시민과 함께하는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 모금 캠페인을 천안복지재단과 펼치고 있다. 지난해 11월 시민, 기업, 의료기관 등 9개 분야별 1호 수호천사들의 약정 서명을 시작으로 잠재된 수호천사들을 발굴해 12월 말까지 5175만5500원의 후원금을 모았다. 후원금은 천안시복지재단, 지역 내 유관기관과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테마 사업에 사용된다. 아동정책의 당사자인 아동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어린이기획단, 아동참여위원회, 아동권리모니터링단 등 아동 참여 체계도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토론회, 분과별 활동, 정책제안 다지기 과정을 거쳐 시에 정책을 제안하고 있다. ◆ 아동학대 선제적 대응을 위한 예방교육 및 홍보활동 강화 지난 2020년 10월부터 자체적으로 아동학대 조사를 수행 중인 천안시는 아동학대 조사 공공화 2년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아동학대 예방 동화책’을 제작 보급하고, ‘아동학대 조사 보디캠’을 도입했다.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해 시내버스 광고로 민법상 자녀징계권인 민법 제915조 폐지를 홍보하고, 충남 최초로 ‘컵홀더 활용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아동생활시설과 어린이집 등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천안시의 2022년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888건으로 전년 837건에 비해 증가해 아동학대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에 반해 아동학대로 판단된 건수는 전년보다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 취약계층 아동의 공평한 출발 기회를 위한 드림스타트 사업 활성화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지난해 사례관리 2524회, 26개 서비스 6121회를 지원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시행한 아이마음 토닥토닥 상담캠핑차, 드림홈스쿨 특화 프로그램으로 심리적으로 어려운 아동과 그 가족에게 찾아가는 심리치료를 제공하고, 돌봄 및 학습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아동복지교사를 파견 지원했다. 올해는 심화형 직업체험을 지원하는 ‘꿈을 모아 키워라’, 전담 자원봉사자를 육성해 전문화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드림서프터즈’ 등 28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아이들을 위해 힘쓰는 것은 미래를 위한 투자이기에 어린이들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을 주는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
충남교육청, 학교 민주주의 지수, 작년보다 높아[시사캐치]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도내 전체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충남형 학교민주주의 지수 진단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은 작년 10월~11월까지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실시했으며, 충남 전체 단설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중 신설교와 분교장을 제외한 746교에서 60,019명이 참여했다. 학교문화를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위한 진단도구로 개발한 ‘충남형 학교민주주의 지수’는 ▲민주적 학교 문화 조성 ▲민주적 학교 운영 체제 수립 ▲민주시민교육 실행을 주요 지표로 교원 28문항, 학생, 학부모 27문항으로 구성했다. 5점 척도인 이번 설문에서 전체 학교민주주의 지수 평균이 4.31로 2021년 4.29보다 0.02 높아졌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 4.21 ▲중학교 3.97 ▲고등학교 3.68, 교육 주체별로는 ▲교직원 4.61 ▲학부모 4.24 ▲학생 4.05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