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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희 천안시의원, 행복한 미래세대 위한 토론회 가져[시사캐치] 천안시의회는 10월 15일(수) 오후 2시 성환농협 본점 회의실에서 정도희 의원(불당1·2동, 국민의힘)과 김철환 의원(성환읍·직산읍·입장면, 국민의힘) 공동 주최로 ‘행복한 미래세대를 위한 제2차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운영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관련 전문가와 시민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좌장은 정도희 의원이 맡았고, 충남연구원 윤향희 박사가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이어 박영근 성환농협 상무, 김문기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천안시연합회 감사, 유하열 농민, 그리고 김철환 시의원이 토론자로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윤향희 박사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도입된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문제점으로 ▲복잡한 법체계로 인한 제도적 한계 ▲지자체별 행정역량 격차 ▲근로자의 인권 및 복지 미흡, ▲공공형 사업 확산의 한계 등을 지적했다. 아울러 대안으로 ▲천안시형 계절근로자 통합지원센터 설립 ▲행정을 시에서 직접 관리하는 공공형 계절근로제 확대 운영 ▲계절근로자 역량강화 및 일자리 연계 ▲사회통합 및 커뮤니티 활성화 등을 제안했다. 토론자들도 이에 공감하며, 이번 토론이 단순한 논의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정도희 의원은 "올해 연말까지 민생과 직결된 다양한 주제를 대상으로 추가로 3차례 토론회를 열 계획”이라며 "천안시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조은석 천안시의원, 보행접근권 고려한 교통시설 개선 촉구[시사캐치] 천안시의회(의장 김행금)는 15일 열린 제28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조은석 의원(더불어민주당, 백석동)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보행접근권을 고려한 교통시설 개선의 필요성을 강력히 촉구했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천안이 인구 70만 명이 넘는 충남의 중심도시이자 교통의 요지로 성장하고 있지만, 여전히 도심 곳곳에 보행안전 사각지대가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횡단보도의 경우 차량 중심의 기준에 맞추어 설치·운영되어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가 충분히 보장되지 못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또한 어린이, 어르신,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경우 일반인 기준으로 설정된 보행신호 시간이 상대적으로 짧으며, 불편한 경사와 턱, 신호 없는 횡단보도 등으로 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조 의원은 개선 방안으로 ▲보행신호 시간의 현실화 ▲무장애 횡단보도 조성 확대 ▲야간 안전시설 강화 ▲스마트 보행안전 기술 도입 등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조 의원은 "천안시가 차량 중심이 아닌 사람 중심의 교통환경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횡단보도 개선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과제”라고 강조하며, 보행안전도시 조성 사업을 적극 추진해 줄 것을 관계 공무원에게 당부했다. -
이상구 의원, 천안시 장애인기업 기업활동 촉진 정책 필요[시사캐치] 천안시의회(의장 김행금)는 15일 열린 제28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상구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천안시 장애인기업의 창업 및 기업활동 촉진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언했다고 밝혔다. 이상구 의원은 "장애인의 경제활동은 단순한 생계 유지가 아니라 사회적 자립과 통합을 실현하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장애인의 고용 문턱이 여전히 높고 취업 시장 진입이 쉽지 않은 현실에서, 많은 장애인들이 ‘직장을 찾기 어렵다면 스스로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의지로 창업 등을 통해 자립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2005년 제정된 「장애인기업활동 촉진법」을 언급하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장애인의 창업과 기업활동을 위한 환경 조성과 기반 구축에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중소벤처기업부의 「2023년 장애인기업 실태조사」 결과를 인용해 "전국 장애인기업 수는 전년 대비 5.9% 증가했으나, 총매출액은 7.3% 감소하고 영업이익 또한 14.3% 줄어드는 등 경영 여건이 악화되고 있다”며 "전체 장애인기업의 92.1%가 소상공인 규모로, 고금리·고물가·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경영 기반이 매우 취약하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천안시는 충남의 수부도시로서 장애인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선제적으로 마련해야 한다”며 △관내 장애인기업 정보 공개 강화 △장애인기업 제품·서비스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 및 홍보 확대 △공공·민간 공동 캠페인·마케팅·박람회 등 지원 확대 등의 방안을 제시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장애인기업은 복지의 수혜 대상이 아니라 지역경제의 동반자”라며, "장애인기업이 우리 지역 경제의 또 다른 성장축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발언을 마무리했다. -
김철환 의원 ‘천안시 기업지원제도 개선 촉구’[시사캐치] 천안시의회(의장 김행금)는 15일 열린 제28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철환 의원(국민의힘, 성환읍-직산읍-입장면)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천안시 기업지원제도의 개선 방안을 주제로 보여주기식 행정보다 기업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김철환의원은 "천안시의 기업들은 고금리·고물가·고환율·고관세 등 ‘4고(高) 현상’으로 인해 경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특히 자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비용 증가로 인해 경영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천안시가 기업유치,판로개척,자금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실질적인 도움이 미흡하다는 목소리가 많다”며 문제 해결을 위한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김의원은 신속한 기업 지원시스템 구축과 적극적인 정책 홍보 강화를 강조하였다. 특히 "많은 기업이 지원정책의 존재 자체를 모르고 있으며, 복잡한 신청 절차로 인해 실제 이용률이 낮다”며 "숏폼 콘텐츠나 인플루언서 협력 등 다양한 홍보수단을 활용해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프랑스의 경쟁거점 육성 사례를 언급하며, "지역의 중장기적 산업 육성을 위해 지역특화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성장의 토대를 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천안시는 충남 경제의 심장이자 성장의 중심도시로,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서는 신속하고 효율적이며 지속가능한 기업지원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천안시가 지역 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제도 개선을 추진해야 한다”고 발언을 마무리했다. -
육종영 의원, “생산자 중심 농산물 통합마케팅 전문조직 활성화” 촉구[시사캐치] 천안시의회(의장 김행금)는 15일 열린 제28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육종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성환읍·직산읍·입장면)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생산자 중심 농산물 통합마케팅 전문조직 활성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육종영 의원은 "천안의 농민이 제값을 받고, 시민이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할 수 있도록 유통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지적했다. 천안은 다양한 농산물을 생산하지만 상당수 물량이 천안 도매시장이 아닌 서울 가락시장으로 향하고 있으며, 이는 "지역 유통체계가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비판했다. 또한 그는 "현재 원예산업발전거버넌스와 ‘하늘그린’ 공동브랜드는 협의체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생산부터 유통까지 하나의 체계로 움직이는 실행 조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육 의원은 천안시가 추진해야 할 과제로 ▲통합마케팅 전문조직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실행계획 수립 ▲품목별 생산자조직 육성과 공동출하 농가 인센티브 지원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등 선진사례를 참고한 천안형 모델 구축 등을 제시했다. 그는 "의사결정의 중심은 행정이 아니라 농민이어야 한다”며 "행정, 농협, 생산자, 전문가가 함께 머리를 맞대는 실질적 거버넌스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육 의원은 "농산물 통합마케팅 전문조직은 천안 농업의 체질을 바꾸는 시작점”이라며 "생산자조직을 지원하고 강화하는 구조를 통해 지속가능한 천안 농업의 미래를 열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육종영 의원이 대표로 활동한 ‘천안시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 연구모임’은 지난 9월 30일 최종보고회를 열고, 통합마케팅 전문조직의 육성과 활성화를 과제로 제안한 바 있다. -
천안시, 빵빵데이·한마음체육대회 안전관리체계 가동[시사캐치] 천안시는 15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열고 ‘2025 빵빵데이 천안’과 ‘시민한마음체육대회’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천안서북경찰서, 천안동남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행사부서 관계자 19명이 참석해 안전관리대책을 검토했다. 2025 빵빵데이 천안은 오는 18~19일 천안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며 시민한마음체육대회는 25일 유관순체육관 및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안전관리 위원들은 빵빵데이와 시민한마음체육대회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람객 이동 동선 유지, 비상대피 등 안전 조치와 인명피해 예방조치, 안전관리요원 배치 및 안전교육, 행사장 질서유지 등을 심의했다. 특히, 시민한마음체육대회는 체육경기 중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은 만큼 경기장별 안전관리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빵빵데이와 시민한마음체육대회 전날에는 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보완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현장점검도 벌일 예정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안전은 성공적인 행사 개최의 기본인 만큼, 시민 모두가 걱정없이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만들겠다”며 "또 행사기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긴급상황 대응에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천안 스포츠 꿈나무 윤이삭·윤다니엘 형제, 세계 무대로 달려[시사캐치] 모터스포츠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천안지역 꿈나무 유망주들이 주목받고 있다. 루체모터스포츠 소속의 윤이삭(천안아름초 5학년)·윤다니엘(천안아름초 3학년) 형제가 그 주인공이다. 윤이삭 선수는 일본 로탁스 경기에서 한국인 최초로 폴포지션 달성했으며, 지난 로탁스 맥스 챌린지 코리아 미니(ROTAX MAX CHALLENGE KOREA MINI) 클래스 미니 시즌 챔피언을 차지했다. 윤다니엘 선수는 지난 8월 이탈리아에서 열린 로탁스 그랜드 페스티벌(ROTAX GRAND FESTIVAL) 마이크로 클래스에서 3위를 차지했으며, 지난해에는 한국 모터스포츠 라이징스타상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두 선수는 올해 시즌 초부터 일본과 한국 무대를 완벽히 제패하고, 이달 레이싱의 심장부인 이탈리아를 향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소형 경주용 카트를 타고 트랙 위에서 속도와 기술을 겨루는 카트레이싱은 미래 레이서들의 등용문이자 모터스포츠 산업의 기초를 다지는 스포츠다. 또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선수들이 거쳐 간 등용문으로, 형제 선수의 성장은 지역 스포츠 저변 확대에도 큰 의미가 있다. 윤이삭·윤다니엘 선수는 "경기할 때 긴장도 되지만 좋아하는 카트를 탈 수 있어서 항상 행복하다”며 "세계 무대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드라이버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영양플러스 이유식 교육[시사캐치] 천안시가 15~ 17일 성정건강생활지원센터 영양실습실에서 하반기 영양플러스 이유식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초보 부모의 이유식 조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78가구를 대상으로 쌀미음, 쇠고기브로콜리죽, 닭고기연두부죽 등 단계별 이유식 레시피와 조리시연, 식재료 손질법, 위생관리 방법, 식품알레르기 예방법 등을 제공한다. 서북구보건소는 영양플러스사업을 통해 중위소득 65% 이하 가구 중 빈혈, 저체중 등 영양 위험요인을 보유한 영유아, 임신, 출산부에게 매월 식품패키지와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북구보건소 영유아모성팀(041-521-592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이유식 시기는 짧지만 평생의 식습관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로, 이번 교육을 통해 이유식 방법을 제대로 알고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산부와 영유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육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우수농업인 10명 선정[시사캐치]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올해 우수농업인 10명을 확정하고, 최고농업인으로 이종호 씨를 선정했다. 센터는 지난 14일 천안시 농업인의 상 우수농업인 심사위원회를 열고, 현지 심사자료 검토와 심의를 거쳐 최고농업인 1명과 우수농업인 8명, 공로상 1명 등 총 10명의 수상자를 확정했다. 올해 최고농업인으로 선정된 이종호(57) 씨는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에서 10년간 표고버섯을 재배해 온 전업농으로, 전국농업기술자협회원으로 활동하며 선진 농업기술 보급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분야별 우수농업인은 ▲식량작물(벼), 김현수 씨(59 , 동면) ▲과수(포도), 임성순 씨(72, 직산읍) ▲축산(낙농), 이종선 씨(62, 동면) ▲과채류(오이), 이현석 씨(60, 병천면) ▲특작·화훼, 이정관 씨(49, 풍세면) ▲유통·가공, 전은실 씨(44, 여, 동면) ▲여성농업인, 이순복 씨(67, 여, 성거읍) ▲산림(호두), 박상준 씨(77, 광덕면)이다. 공로상에는 전 농촌지도자천안시연합회장을 역임한 최병하(77) 씨가 선정됐다. 최 씨는 거봉포도 친환경재배기술과 농촌지도자의 경영 능력 향상에 기여하는 등 천안 농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는 내달 11일 상록리조트에서 열리는 제30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우수농업인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
대전시, 65세 어르신 등 고위험군 대상 무료 예방접종[시사캐치] 대전시는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고위험군 대상자에게 인플루엔자(독감) 및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이번 동시 예방접종은 고위험군의 감염병 예방과 지역 사회 전파차단을 목표로 10월 15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을 시작으로, 70~74세(20일 부터), 65~69세(22일부터) 연령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의 경우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및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는 연령과 관계없이 접종이 가능하다. 이번 접종은 내년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거주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 또는 보건소에서 접종할 수 있으며,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nip.kdca.go.kr)에서 접종 가능한 의료기관 확인이 가능하며, 국가예방접종 대상자가 아닌 경우 의료기관에서 유료로 접종이 가능하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독감과 코로나19의 동시 유행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동시 예방접종은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세종시, 인구교육강사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15일 오후 2시 세종시평생교육원에서 ‘세종형 인구교육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저출생·고령사회 등 인구변화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고 지역 맞춤형 인구교육을 통해 시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15명의 교육생은 인구구조 변화의 이해, 인구정책 방향 설정, 교수‧학습과정안 작성 등을 통해 인구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모든 과정을 성공적으로 수료했다. 수료생들은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세종시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직접 인구교육을 하게 된다. 지역 특성에 맞춘 인구교육으로 학생들에게 인구 변화가 자신의 생활과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고 가족과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통해 양성된 인구교육강사들이 인구문제의 심각성을 시민들과 공유하면서 인구 위기 대응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인구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세종시 신흥e편한세상·새뜸마을5단지, 모범관리단지 선정[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15일 시청 한글사랑세종책문화센터에서 열린 2025년 공동주택 모범관리(인권우수)단지 시상식에서 신흥e편한세상·새뜸마을5단지 등 2개 단지에 인증패를 수여했다. 모범관리 단지 선정 제도는 주거 품질을 높이고 공동주택 관리 종사자의 인권을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관내 의무관리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일반관리와 시설안전·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에너지 절약 등 4개 분야를 종합 심사했다. 또한, 관리 종사자 인권 향상 우수사례 등에 가점을 부여, 최종 점수를 산정했다. 심사 결과 읍면 지역에서는 신흥e편한세상, 동 지역에서는 새뜸마을5단지가 공동주택 모범관리 단지로 최종 선정됐다. 해당 단지들은 투명한 회계·계약 관리와 체계적인 안전 교육과 점검, 주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에너지 절감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두 단지에 세종시장 표창과 공동주택 모범관리 단지 인증패를 수여하고, 단지별 자율사업비 1,00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는 시상식에서 단지별 모범관리 표준모형 우수사례집을 제작·배포하고, 추후 공동주택 간담회에서 장기수선·안전관리 등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할 방침이다. 최민호 시장은 "공동주택은 지역 주민의 행복과 직결되는 곳이자 이웃과의 정을 다지고 나눔을 실천하는 장소”라며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아파트 관계자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공동주택 주민의 행복한 생활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세종시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승격[시사캐치] 세종시와 세종시교육청이 공동 운영 중인 교육발전특구가 관리지역에서 선도지역으로 승격되면서 미래교육도시 도약에 날개를 달았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는 교육부 ‘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성과관리 결과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승격과 함께 특별교부금 최대 5억 원을 추가로 지원받는다고 15일 밝혔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와 교육청이 대학, 산업체 등 지역기관과 협력해 지역맞춤형 교육 발전 전략을 자율적으로 마련하고 지역인재를 육성·지원하는 체제다. 교육부는 특구를 선도지역과 관리지역으로 나누고 관리지역은 매년 성과관리 결과에 따라 선도지역 승격, 관리지역 유지, 탈락 여부를 결정하고 있다. 시와 시교육청은 지난해 국비 7,000만 원 확보에 이어 올해 국비 30억 원과 선도지역 승격으로 추가 확보한 특별교부금 최대 5억 원을 투입해 미래교육 선도에 나선다. 특히 이번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승격에 따라 매년 성과관리 결과에 따른 특구 지정 유지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정부 예산을 확보해 안정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 앞서 시와 시교육청은 2024년 7월 교육발전특구에 지정된 이후 ‘세계로 나아가는 미래교육도시, 세종’을 공동 비전으로 교육발전 전략을 수립·추진하고 있다. 중점과제는 온마을이 함께하는 늘봄체제 구축, 미래교육을 대비하는 모델학교 운영, 지역정주형 인재양성 생태계 조성 등 9개다. 특히 기회발전특구와도 연계해 수도권 이전기업, 사이버보안, 미래모빌리티, 양자, 가속기 등 미래전략산업에 필요한 전문인력 육성 체계를 구축, 상호보완하는 효과를 도모한다는 복안이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번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승격은 세종시가 교육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했음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인재가 지역에 정주하며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청년유출과 저출산 문제를 완화하고 세종시 교육발전특구가 대한민국의 모범사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글 아름다움 알리는 '세종 자으미 모으미체' 배포[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이 제579돌 한글날을 맞아 한글문화도시 세종만의 공공 서체 ‘세종 자으미 모으미체’를 공식 배포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글꼴은 한글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한 문화도시 조성 사업 일환에 따라 지난 6월부터 시민들의 각자 이름을 담은 손글씨를 기반으로 전문가의 작업을 거쳐 완성됐다. 글꼴은 색상과 흑백 2종으로 개발됐으며 색상은 한글 2,780자와 영문 94자, 흑백은 한글 1만 1,172자와 영문 94자를 지원한다. 아울러 트루타입글꼴(TTF)과 오픈타입글꼴(OTF), 웹오픈폰트포멧(WOFF) 등 다양한 파일 형식으로 인쇄물과 웹사이트, 모바일 앱 등 다양한 환경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다만 해당 글꼴을 유료로 양도하거나 판매하는 등 상업적 행위와 변형해 재배포하는 변형 행위는 금지한다. 글꼴은 한글문화도시 세종시 공식 누리집(www.한글문화도시.kr)에서 누구나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시는 세종 자으미 모으미체를 공공디자인과 도시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해 한글문화를 확산하고 도시의 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세종시민 100명이 직접 참여해 만든 세종 자으미 모으미체는 한글문화도시 세종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담은 특별한 글꼴”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한글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이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세종시, 세종환경교육한마당 개최[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오는 17~18일 시민의 기후위기 대응의식 제고와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차 없는 거리에서 그린(Green) 세종환경교육한마당’을 개최한다. 시는 그동안 별도로 진행했던 ‘차 없는 거리 행사’와 ‘세종환경교육한마당’을 연계 추진해 시민 참여의 폭을 넓히고, 환경교육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의 효과가 높아질 수 있도록 했다. 행사 첫날인 17일에는 보람동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세종환경교육한마당 개막식과 성과공유회가 진행된다. 이어 18일 나성동 어반아트리움 일대 차 없는 거리에서 ▲중고물품 플리마켓 ▲환경교육체험박람회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골든벨 ▲청소년 동아리 공연 등 다채로운 한마당 행사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환경교육체험박람회에서는 ▲기후변화 기상캐스터 체험 ▲바람개비에 담는 탄소중립 약속 ▲물벼룩 관찰 ▲층간소음 예방 교육 ▲수돗물 테스트 ▲환경 보드게임 등 총 41개 부스가 운영된다. 박람회 참여를 위해서는 박람회 자유이용권이 필요하다. 자유이용권은 자원순환 3종세트인 안쓰는 깨끗한 장바구니, 에코백, 못 쓰는 충전선 케이블 중 1개를 가져오거나, 현장에서 환경교육을 이수하면 받을 수 있다. 또, 연계행사인 ‘걷고(GO)!, 뛰고(GO)!, 타고(GO)! 세종시 국가상징구역 찍고(GO) 한바퀴’ 행사에 참여해도 받을 수 있다. 이날 한마당 행사가 진행되는 18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나성동 어반아트리움과 백화점 부지 사이 약 400m 구간 도로에서 차량이 통제된다. 도로 통제로 인해 주변 도로와 어반아트리움 상가 주자창, 임시주차장(백화점 부지) 출입로의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행사 방문객은 대중교통 및 자전거를 이용하거나 도보로 방문하는 것이 좋다. 권영석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지속가능한 생활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세종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세종시, 우수활동 마을공동체 경진대회 참여자 모집[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7일까지 ‘2025년 우수활동 마을공동체 경진대회’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마을공동체 활동의 공공성‧확장성‧지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활동 사례를 발굴·시상함으로써 공동체 구성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속적인 공익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자격은 2025년 마을공동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36개 공동체로,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6개 공동체를 선정한다. 2차 발표심사는 오는 11월 22일 조치원1927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 행사에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 공동체 사업의 수혜자인 시민이 직접 심사에 참여해 시민이 체감하는 우수활동 사례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공동체에는 세종특별자치시장상과 함께 ▲2026년 마을공동체 육성지원사업 신청시 가점 부여 ▲선정 시 보조금 최대 300만 원 추가 교부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27일까지이며, 시청 누리집(www.sejong.go.kr)에 게시되어 있는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해 전자우편(ksm2360@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박대순 시민소통과장은 "이번 경진대회에서 마을공동체의 다양한 공익 활동과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공동체 활성화의 동기를 높이는 작은 불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세종시, 안전문화 확산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내달 5일 세종충남대학교병원 도담홀에서 개최하는 2025년 세종시 심폐소생술(CPR) 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며, 시민들의 심폐소생술 숙련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세종 거주 청소년(9세 이상) 및 성인이면 누구나 2∼3인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전자우편(opec1120@cnuh.co.kr)을 통해 가능하며, 시는 총 10개 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본선에 앞서 28일 오후 2시 세종충남대학교병원 도담홀에서 참가자 대상 특별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심정지개요와 흉부압박 및 인공호흡,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대응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는 해당 과정으로 실제 상황 대응능력을 숙달하게 된다. 본선은 내달 5일 오후 2시 세종충남대학교병원 도담홀에서 진행되며 시나리오 기반 실기평가 방식으로 이뤄진다. 심사에는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 3명이 ▲환자 평가 및 초기대처 ▲가슴압박 ▲기도확보·인공호흡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협동력 등을 평가할 계획이다. 시는 최우수상과 우수상, 장려상 등 3개 팀을 선정해 총 60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부상으로 수여한다. 대회 관련 자세한 문의는 시 감염병관리과(☎044-300-6833) 또는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 사업팀(☎044-995-3020)으로 하면 된다. 이영옥 보건복지국장은 "응급상황은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심폐소생술을 정확히 익히는 것이 가장 중요한 생명 안전의 시작”이라며 "이번 경연대회를 계기로 더 많은 시민이 심폐소생술 교육에 관심을 갖고, 일상 속 안전 문화를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세종시, 길고양이 보호·갈등관리 나서[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오는 25일 도담동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 강당에서 길고양이 보호관리 문화교실을 연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는 동물복지 교육프로그램 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길고양이 관련 주민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좌에서는 깨끗하게 밥 주기, 올바른 중성화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문화교실 참여는 동물사랑배움터 누리집을 통해 회원가입을 완료한 후 오프라인 교육 신청을 완료하면 된다. 이번 문화교실은 온라인 중계(ZOOM)로도 실시간 진행돼 현장방문이 어려운 경우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안병철 동물정책과장은 "동물복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진 만큼 시에서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교육이 길고양이 돌봄과 주민 간 갈등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세종시, 인구교육강사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15일 오후 2시 세종시평생교육원에서 ‘세종형 인구교육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저출생·고령사회 등 인구변화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고 지역 맞춤형 인구교육을 통해 시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15명의 교육생은 인구구조 변화의 이해, 인구정책 방향 설정, 교수‧학습과정안 작성 등을 통해 인구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모든 과정을 성공적으로 수료했다. 수료생들은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세종시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직접 인구교육을 하게 된다. 지역 특성에 맞춘 인구교육으로 학생들에게 인구 변화가 자신의 생활과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고 가족과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통해 양성된 인구교육강사들이 인구문제의 심각성을 시민들과 공유하면서 인구 위기 대응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인구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세계 여성 리더 다 모였다[시사캐치] 충남도는 15일부터 오는 18일까지 도내 일원에서 세계한인여성회장협의회와 함께 ‘제10차 세계한인여성회장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지난 5월 도와 세계한인여성회장협의회의 업무협약 후속 조치로, 재외동포 여성 리더 간 교류·협력을 도모하고자 마련했다. 도와 세계한인여성회장협의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세계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 지금 우리가 시작합니다’를 주제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세계 여성 리더들의 첫걸음’을 부제로 추진한다. 먼저 15일 환영식에는 김태흠 지사와 조규자 세계한인여성회장협의회 총재, 강임금 충남여성단체협의회장, 세계 각국에서 활동 중인 한인 여성 리더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지속 가능한 미래 실현을 다짐하고 참석자 간 소통망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세계 각지에서 한인 여성의 권익을 높이고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세계한인여성회장협의회의 열정과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면서 "인종과 성별의 경계를 뛰어넘어 역동적인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협의회 덕분에 대한민국과 여성의 위상이 더 높아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 지사는 지역 성평등지수 상위권 진입, 유관순상 위상 강화, 여성가족플라자 건립 추진, 풀케어 돌봄정책 추진 등 여성 관련 정책과 성과 등을 설명하고 "민선 8기 충남은 여성의 행복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 지사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충남 방문의 해’인 만큼 이번에 경험한 충남의 매력을 많이 알리고 내년에 개최하는 국제원예치유박람회, 내후년 세계딸기산업엑스포와 섬비엔날레의 성공에도 힘을 보태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이날 환영식에 앞서 대회 참가자들은 부여 백제문화단지를 찾아 지역 역사·문화자원을 체험하고 견학했다. 오는 16일에는 예산군 일원에서 탄소중립 실천대회와 ‘탄소중립 시대, 기후위기의 미래실천 전략’을 주제로 포럼을 진행하며, 내포 홍예공원에선 명품숲 조성을 위한 헌수식을 가질 예정이다. 3일 차인 17일엔 재외동포 유치 설명회 및 총회를 덕산 리솜에서 추진하고 지역 탐방 일정으로 안면도수목원, 꽃지해수욕장 등 태안군 일원을 방문해 서해 자연을 살펴볼 계획이다. 도는 앞으로도 지역과 세계가 함께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국제 관계망 형성 및 유대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세계한인여성회장협의회는 세계한인여성지도자들의 활동 활성화 도모를 위해 2013년 설립된 단체로, △한인 차세대, 입양인 청년 국제적 인재 육성 지원 및 교류 증진 △한인회·한인단체 교류 △전 세계 여성 지도자 협력체제 구축 △봉사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