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대국민 안전 의식 강화를 위한 실전 중심의 프로그램 실시 및 훈련

주요 일정으로 11일부터 21일까지 독립기념관 특별기획 순회전으로 ‘그림으로 되살아난 민족혼’ 관련 안보 사진 전시회가 실시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민족기록화 전시를 통해 우리 민족의 불굴 투쟁 정신을 재조명할 기회를 마련한다. 오는 19일에는 도교육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과 내포 주민, 학생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심폐소생술(CPR) 강연이 열린다. 현장 전문가가 진행하는 이번 강의는 비상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필수 응급조치 요령과 직접 실습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어 20일에는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통해 전 직원이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피 및 안전 교육에 참여한다. 이번 훈련은 국민안전처 지침에 따라 실제 상황을 연상할 수 있도록 시나리오 기반으로 진행된다.
김지철 교육감은 "재난과 비상사태는 예고 없이 찾아온다”라며, "교직원과 학생 모두가 스스로 안전 안내서를 숙지하고 철저히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안전에 대한 각성으로 우리가 모두 위기 상황을 슬기롭게 이겨내길 바란다”라고 강조하며, 모든 교육공동체가 안전한 환경에서 훈련에 임할 수 있기를 당부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충청광역연합, 충청권 청년농어업인 성장 돕는다
- 2[기획] 아산시 지방세 ‘사상 최대’…도시 성장 속도 입증
- 3백석문화대, 충남영유아에듀케어연구소와 협약, ‘지역 맞춤형 학습 공동체’ 구축 나선다
- 4로컬리티 선봉장 된 복기왕 의원, “사회연대경제 기본법 통과시키겠다”
- 5충남 맛집 방문하면 2만 원 쏜다
- 6충남문화관광재단, 지니(GEENIE) 콘서트 개최
- 7아산실버문화축제 성료
- 8순천향대, 지역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물환경 살리기’ 환경정화 캠페인 전개
- 9백석대, AI 대전환 기업협업센터·지역협력센터 공식 출범...“지역이 함께 AI 시대로”
- 10충남도, 미래 충남 어촌발전기본계획 중간점검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