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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및 학부모 초청 간담회’ 개최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은 치과위생사가 되기 위한 첫걸음으로 2학년 재학생들이 현장임상실습에 나서기 전 예비치과위생사로서의 헌신과 소명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올해는 74명의 학생이 참석했다.
학생들은 희생과 봉사를 의미하는 휘장인 ‘치과위생사핀’을 착용하며 소명 의식을 다시금 생각하며 전문 직업인으로서 거듭날 수 있도록 서약했다.
보건학부 최유석 담임목사는 ‘특권이 아니라 사명입니다’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했고, 김효진 보건학부장이 기도, 정우진 학사부총장이 훈사, 대한치과위생사협회 황윤숙 회장이 축사를 전했다.
치위생학과 이명진 주임교수는 "오늘 선서식을 통해 사명감과 긍지를 갖고 전문 직업인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헌신적이고 정직한 치과위생사가 되어달라”고 말했다.
선서식에 참석한 치위생학과 2학년 안시연 씨(21ㆍ여)는 "오늘 선서식으로 치과위생사의 사명감과 존엄성을 마음에 새기고 충실히 행하는 치과위생사가 되겠다”며 "많은 이들 앞에서 촛불을 밝히며 말했던 우리의 선서를 잊지 않고 국민의 구강건강을 위해 힘쓰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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