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초등 정규수업 후 저녁 8시까지 돌봄을 지원하는 충남형 늘봄거점센터 1호

주요 안전 강화 시스템으로 안면인식 출입 알림을 통해 학생들이 센터에 출입할 때 보호자에게 즉시 알림 문자가 발송된다. 등원차량은 동승 보호자를 배치하여 안전한 등원을 지원한다. 그리고 시간대별 학생 보호 인력을 통해 학생 귀가 시 보호자 대면 인계와 저녁늘봄 지원 등 사각지대 없는 안전 관리를 실시한다.
충남형 늘봄학교는 정규수업 외에 지역사회의 연대, 협력을 강화하고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과 돌봄 자원을 연계하여 온마을이 함께 성장 발달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운영 체제이며 ‘늘봄성정’은 충남형 늘봄학교 운영을 위해 천안성정초 별관에 위치한 늘봄거점 공간이다.
‘늘봄성정’은 「미래를 키우는 따뜻한 늘봄, 함께 성장하는 천안」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천안 관내 희망하는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평일 오후 8시까지, 토요일 오전 9시~12시까지, 방학 중 오전 9시~저녁 8시까지 학생의 인성과 다양한 역량 계발을 위한 늘봄과정과 급식, 간식을 지원한다. 신청과 문의는 ‘늘봄성정’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이병도 교육장은 "충남형 늘봄거점센터 1호인 늘봄성정의 첫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돌봄과 전인적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교육을 제공하여, 충남 교육 발전에 큰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인터뷰] 세종시장유력후보 홍순식, “10년 방치된 백화점 부지, 나성동도심형마이스 개발해야”
- 22027 충청 U대회 공식 첫 사전 방문,“미국”이 스타트 끊어
- 3선문대, 외국인 유학생 취업 역량 강화 위해 현대자동차 현장 체험 나서
- 4충남도의회 “특별재난지역 지방세 감면, 더 빠르고 촘촘하게”
- 5충남도의회, 농어촌 지원 정책 심의체계 효율화
- 6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 국민연금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와 간담회 가져.
- 7충남도의회 “학생 헌법교육 활성화로 민주주의 토대 구축”
- 8백석대 레슬링팀, 국가대표 선발전‘우승 2명’국가대표 동시 배출
- 9충남도의회 “충남 고유 음식문화로 ‘미식 관광’ 트렌드 선점”
- 10선문대학교–충남테크노파크, AI·첨단산업 인재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