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백석대 안경광학과는 천안시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들을 대상으로 시력 측정 검사와 안(眼)보건 검사를 주기적으로 진행하며 봉사를 이어왔다.
봉사를 이어가던 중 재학생들은 취약계층 아이들이 시력이 나쁜 상황에서도 경제적인 문제로 안경을 착용하지 못하거나 안경 교체를 하지 못하는 사정을 알게 돼 교직원들과 학생들이 모금을 통해 기금을 마련하게 됐다.
이날 천안시복지재단을 방문한 백석대학교 안경광학과 구성원들은 복지재단으로부터 ‘천안시 행복천사’ 현판을 전달받았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김태흠·이장우 첫 선언 후 이재명 대통령 지지·민주당 특별법안까지…정치적 전쟁터 된 대전충남행정통합
- 2[강미애칼럼] 초등교육, 기초를 바로 세울 때 미래가 달라진다
- 3백석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 사업 약정 체결로 청년고용 협력 강화
- 4[홍순식논문인터뷰]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길이 없으면 뚫는다…법안·예산·정책 설계
- 5천안시, 출생아 수 ‘5.8%’ 늘고 합계출산율 ‘0.82’로 반등
- 6백석문화대학교, 전문대학 혁신 교육 모델 성과보고회 개최
- 7백석대학교 사범학부, 꾸준한 임용 성과… 올해도 70명 합격 임용
- 8충남도의회, 반려식물 산업 ‘충남형 미래전략산업’ 육성 시동
- 9충남신용보증재단, 아산 소상공인에 558억 특례보증
- 10백석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프로젝트 기반 AI 부트캠프로 청년 취업 경쟁력 강화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