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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사회 대응 인문사회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첫걸음

이번 발대식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HUSS: Humanities Utmost Sharing System)의 성공적인 사업 수행과 참여학과 재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마련되었다.
‘SCHU-HUSS 서포터즈’는 글로벌문화산업학과와 중국학과 재학생들로 구성되어 사업단의 교과 및 비교과 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하고, 위험사회 시대에 대응하는 인문사회 융합교육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사업 소개, 운영방안 안내, 참여 교원 및 학생 간의 소통 시간이 마련되었으며, 총 18명이 참석했다. 박동성 사업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융합지식은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이며, 서포터즈 여러분은 사업단의 중심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순천향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은 선문대, 세종대, 순천대, 한밭대와 함께 ‘위험사회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초연결사회의 복잡한 문제에 대응할 융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를 위해 복수전공, 융합캠프, 글로벌 캠프, 기업탐방, 콘텐츠 경진대회, 표준현장실습, 정책연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한편, 서포터즈에게는 활동 내용 및 실적에 따라 마일리지가 차등 지급될 예정이며, 향후 대학 내외 홍보활동 및 각종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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