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충남형 늘봄학교 정책 현장 안착을 위한 실천적 준비”

오전에는 ▲충남형 늘봄학교의 핵심 운영 방향 ▲특수학급을 포함한 늘봄학교 운영 방안 ▲운영 현장의 다양한 질의응답 시간을 시행하였으며, 오후에는 ▲‘마음건강 강화 프로그램’과 ▲‘현안 해결 과제 토의’를 분반으로 운영하여 참가자의 역할별 실천력을 높였다. 이어 현장 토의 결과를 공유하며 실제 학교 운영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정은영 초등특수교육과장은 "늘봄학교는 학교를 넘어 지역과 마을이 함께하는 돌봄과 배움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며, "이번 배움자리를 통해 늘봄지원실장이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각자의 학교에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정책 추진 주체 간의 유기적 협력 체제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를 통해 늘봄학교가 충남교육의 새로운 모델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인터뷰] 세종시장유력후보 홍순식, “10년 방치된 백화점 부지, 나성동도심형마이스 개발해야”
- 22027 충청 U대회 공식 첫 사전 방문,“미국”이 스타트 끊어
- 3선문대, 외국인 유학생 취업 역량 강화 위해 현대자동차 현장 체험 나서
- 4충남도의회 “특별재난지역 지방세 감면, 더 빠르고 촘촘하게”
- 5충남도의회 “학생 헌법교육 활성화로 민주주의 토대 구축”
- 6충남도의회 “충남 고유 음식문화로 ‘미식 관광’ 트렌드 선점”
- 7백석대 레슬링팀, 국가대표 선발전‘우승 2명’국가대표 동시 배출
- 8세종시의회 ‘발달장애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 간담회 공동 개최
- 9충남도의회, 농어촌 지원 정책 심의체계 효율화
- 10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 국민연금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와 간담회 가져.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