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교육균형발전사업’은 ʹ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교육균형발전 지원 조례ʹ에 따라 교육부문에서 자율과 창의를 기반으로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지원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또한, 정기회는 교육격차 해소와 교육환경개선에 필요한 사업을 교육공동체와 함께 논의하여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고 공교육의 내실화를 추구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갖는 모임이다.
‘교육균형발전사업’의 3대 추진 방향은 ▲세종 교육과정 상향 평준화 ▲민주시민·진로 교육균형 강화 ▲교육복지 및 안전환경 격차해소이며, 추진 과제로는 6대 중점과제와 19개 세부과제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정기회에서 위원들은 지난 4월 1일에 개최한 ‘2025년 교육균형발전실무위원회 정기회’에서 나온 안건 검토 내용을 바탕으로, ‘교육균형발전 1단계 기본계획’의 2024년도 추진 결과를 심의했다.
주요 심의 내용은 ▲2024년도 교육균형발전 관련 집행 예산 1,272억 원 투입 ▲19개 세부과제 중 ‘학생중심 성장평가 활성화’, ‘학생 참여 중심 수업 활성화’, ’방과후학교 운영 확대‘ 등 성과지표 목표 달성을 위한 개선 방안 검토 ▲2024년도 추진 결과에 따른 성과 평가 등이다.
앞으로 세종시교육청은 심의 결과를 반영하여 교육격차 해소와 공교육 내실화를 위한 세부과제별 개선 방안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박병관 미래기획관은 "앞으로도 학생, 학교, 지역 간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과제별 성과지표와 투입 예산 등을 꼼꼼히 살피겠다.”라며, "교육공동체와 함께 교육균형발전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여 소외되는 지역이 없는,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오세현 아산시장, 민생 회복·미래산업에 시정 역량 집중
- 2[인터뷰] 세종시장유력후보 홍순식, “10년 방치된 백화점 부지, 나성동도심형마이스 개발해야”
- 32027 충청 U대회 공식 첫 사전 방문,“미국”이 스타트 끊어
- 4선문대, 외국인 유학생 취업 역량 강화 위해 현대자동차 현장 체험 나서
- 5충남도의회 “특별재난지역 지방세 감면, 더 빠르고 촘촘하게”
- 6이병도, “독립운동의 숨결에서 충남 미래 교육의 길 찾다”
- 7충남도의회 “학생 헌법교육 활성화로 민주주의 토대 구축”
- 8세종시의회 ‘발달장애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 간담회 공동 개최
- 9충남도의회 “충남 고유 음식문화로 ‘미식 관광’ 트렌드 선점”
- 10백석대 레슬링팀, 국가대표 선발전‘우승 2명’국가대표 동시 배출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