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상세페이지
급식 위생 집중 점검...식중독 예방 총력 대응

이번 간부공무원 특별점검은 선제적 점검을 통해 미흡한 부분을 개선하여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특히 ▲식재료 검수 ▲개인위생 관리 ▲식재료 보관 관리 ▲작업 중 교차오염 관리 ▲가열조리 시 중심온도 확인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며 학교장, 유치원장에게도 식중독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더불어, 검수부터 배식까지 짧은 시간에 조리하여 급식을 제공해야 하는 학교급식의 특성상 늘 시간에 마음 졸이며 일하고 있는 급식관계자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격려를 위해 교육감 등 간부공무원이 급식 관계자 모두에게 작은 꽃다발을 증정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식재료 방사능검사, 식중독예방진단 지원, 학교 관계자와 함께하는 연구회 운영 등 다양한 급식정책을 추진하여, 안전하고 내실 있는 급식을 운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오세현 아산시장, 민생 회복·미래산업에 시정 역량 집중
- 2[인터뷰] 세종시장유력후보 홍순식, “10년 방치된 백화점 부지, 나성동도심형마이스 개발해야”
- 32027 충청 U대회 공식 첫 사전 방문,“미국”이 스타트 끊어
- 4선문대, 외국인 유학생 취업 역량 강화 위해 현대자동차 현장 체험 나서
- 5충남도의회 “특별재난지역 지방세 감면, 더 빠르고 촘촘하게”
- 6이병도, “독립운동의 숨결에서 충남 미래 교육의 길 찾다”
- 7충남도의회 “학생 헌법교육 활성화로 민주주의 토대 구축”
- 8세종시의회 ‘발달장애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 간담회 공동 개최
- 9충남도의회 “충남 고유 음식문화로 ‘미식 관광’ 트렌드 선점”
- 10백석대 레슬링팀, 국가대표 선발전‘우승 2명’국가대표 동시 배출

게시물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