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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지정학교에 찾아가는 맞춤형 연수… 교육복지 내실화 본격 시동

이번 연수는 신규 사업학교의 안정적인 사업 안착과 교직원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각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현장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특히 학교 구성원 전체가 함께 참여함으로써 교육공동체의 공감과 협력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신세균 교육장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취약계층 학생의 성장과 회복을 돕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라며, "이번 찾아가는 연수로 교직원의 역할을 바로 알고 및 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여 실천 역량을 높이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학교가 중심이 되는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을 통해 취약학생의 교육적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아산교육지원청은 2009년부터 시작하여 사업학교 14교(초8 · 중6교)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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