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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행사 이끈 리더십 인정받아… “회원 중심 협회 운영으로 치과위생사 위상 강화할 것”
![[크기변환]250617_보도자료(백석대 박정란 교수,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제20대 회장에 선출).png](http://www.sisacatch.com/data/editor/2506/20250617165902_b810f8b691c0003950dfecffa06662fa_rfyw.png)
박정란 교수는 백석대 치위생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제19대 치위협 집행부에서 부회장을 맡아 협회 운영에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특히 2024년 국제치과위생사연맹(ISDH 2024) 조직위원장을 맡아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은 국내외 치위생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박 당선자는 "전문가의 당당함으로 시대의 변화를 주도하는 치과위생사상”을 협회 운영의 중심 가치로 제시하며,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실현, 치과위생사 권익 강화 및 법·제도 기반 확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교육과 실무 프로그램 확대, 직무역량 기반 교육제도 개선 등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밝혔다.
함께 선출된 제20대 회장단은 박정란 회장을 중심으로, 강경희 건양대학교 교수(제1부회장), 유은미 디엠플러스 대표(제2부회장), 한지형 수원과학대학교 교수(제3부회장), 전기하 강남믿음치과 총괄실장(제4부회장)으로 구성되어 향후 치과위생사 직역의 위상 강화와 제도 발전을 이끌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 회장은 "회원 중심의 열린 협회를 만들어 치과위생사의 전문성과 권익을 한층 강화하겠다”며 "치위생계의 미래 도약을 위한 정책 기반을 탄탄히 다져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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